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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또 기록 추가요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일본레코드협회에서 스트리밍 인증을 추가했다. 3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앨범 'Proof'(프루프) 타이틀곡 'Yet To Come'(옛 투 컴)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해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수록곡 'Love Maze'(러브 메이즈)는 누적 5,000만 회를 넘겨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스트리밍 누적 재생 수에 따라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로 구분해 매월 인증을 부여한다. 방탄소년단은 현재까지 일본 내 스트리밍 부문에서 총 16개의 플래티넘과 48개의 골드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Dynamite'(다이너마이트)와 'Butter'(버터)로 다이아몬드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는 K팝 아티스트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이다. 'Yet To Come'은 방탄소년단이 지나온 음악적 여정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의 시간을 향한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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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애정과 비판이 공존하는 작별 인사
넷플릭스의 간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가 올 초 10년 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2016년 7월 시즌 1을 시작으로 장장 10년에 걸쳐 전세계적인 인기를 모으며 넷플릭스의 성장을 견인한만큼 대대적인 화제 속에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1980년대 미국 인디애나 주의 작은 마을 호킨스에서 실종된 한 소년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1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팬들과 함께 성장하며 스트리밍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극 중 소년들과 엘의 성장을 함께 해 온 시청자들에게 시즌5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한 세대의 기억을 정리하는 의식과도 같은 의미를 지닌다. 그만큼 쏟아지는 기대 속에 막중한 부담을 안고 출발한 시즌5는 이제 청소년기의 막바지에 이른 아이들과 베크나의 마지막 대결을 공들여 그려냈다. ‘던전 앤 드래곤’의 세계관을 기본 서사로 한 ‘기묘한 이야기’의 출발은 80년대에 대한 향수와 어린시절의 추억으로 시청자들 소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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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12' 희비 엇갈린 불구덩이, 73명 생존
. Mnet '쇼미더머니12'가 다채로운 실력파들의 향연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2’ 3회에서는 끝나지 않은 불구덩이 '60초 랩 미션'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10대 및 20대 남녀 시청층에서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AGB닐슨, 수도권 유료 기준)를 기록하며 1020세대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TV 부문 화제성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른 가운데, 쾌감 넘치는 올 패스(ALL PASS) 무대들이 연이어 쏟아지며 열기를 더했다. 60초 랩 미션은 신예부터 네임드, 글로벌 래퍼들까지 총출동하며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그중에서도 올 패스를 기록한 신예들의 활약은 단연 눈길을 끌었다. SNS에서 ‘좀비’ 챌린지로 화제를 모았던 밀리맥스, 신선한 뉴페이스 영블레시, 여성 신예 래퍼 치오치카노가 올 패스를 받았으며, 핫한 신예 래퍼 로얄 44는 중독적인 매혹 스킬과 트렌디한 랩으로 3패스를 받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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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정규 8집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 성황..여전히 매진·품절 행렬
엑소(EXO)의 정규 8집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1월 20~27일 8일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B1 이벤트 플라자에서 열린 엑소 팝업스토어 ‘REVERXE THE WORLD’(리버스 더 월드)는 매일 현장 방문객들의 대기 행렬은 물론 회차별 입장 매진과 MD 품절 상황이 이어졌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엑소 세계관에 기반한 정규 8집 ‘REVERXE’ 콘셉트에 맞춰 멤버별 초능력을 미로 같은 공간에 시각화했으며, 타이틀 곡 ‘Crown’(크라운) 뮤직비디오 속 소품을 활용해 앨범의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구현해 몰입감을 높였다. 더불어 팝업스토어에 적힌 친필 메시지, QR 코드 속 음성 메시지 등 멤버들이 직접 방문해 팬들에게 남긴 깜짝 선물 뿐만 아니라, 영수증 형태의 즉석 사진 이벤트, 핀버튼을 제공하는 스탬프 랠리 등 다양한 체험들도 모두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엑소는 1월 19일 정규 8집 ‘REVERXE’ 발매와 동시에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마카오가 추가된 전 세계 47개 지역 1위를 비롯한 글로벌 차트 정상을 휩쓸고, 이후 중국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및 QQ뮤직 디지털 앨범 차트 주간 1위, 국내 한터차트 월드·음반 차트 및 써클차트 앨범·리테일 앨범 차트 주간 1위, 타이틀 곡 ‘Crown’ 음악방송 2관왕 기록을 추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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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최원영→김정난, 남지현♥문상민 로맨스 몰입감 더한 활약상
최원영, 김석훈, 하석진, 서영희, 김정난이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몰입감을 더하고 있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홍은조(남지현 분)와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애틋한 로맨스를 그리며 대세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극에 무게감을 배가시키는 베테랑 배우들의 활약이 시청자들을 전율케 하고 있다. 먼저,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분)은 왕 다음의 권력을 누리며 홍은조, 이열의 로맨스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임금의 환심을 사기 위해 감언을 일삼는 임사형은 권력을 유지하고자 왕의 침전에 수상한 향을 피우고 이를 캐내는 이열을 견제하려 수를 쓰는 등 서서히 발톱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분노를 유발 중이다. 반면 충신 홍민직(김석훈 분)은 얼녀인 홍은조도 귀하게 여기는 다정한 아버지로 딸을 생각하는 남다른 부성애를 보여주고 있다. 피비린내 나는 궐에 딸을 보내고 싶지 않아 도월대군 이열의 청혼도 단호히 거절했던 터. 딸을 생각하는 홍민직의 애틋한 부정이 홍은조와 이열의 연정에 새로운 위기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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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콘셉트 티저 최초 공개..고혹적 아우라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티저 포스터를 최초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렸다.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블로그에 '[DEADLINE] CONCEPT TEASER'를 게재했다. 블랙핑크 멤버들의 초상을 클로즈업한 이미지로 새 앨범의 전반적인 무드와 콘셉트에 대한 힌트가 한 꺼풀 베일을 벗은 것이다. 절제된 흑백 톤 연출 속 미니멀한 구성이 묘한 긴장감을 안긴다. 우아함을 물씬 풍기는 올림머리, 과감한 액세서리와 포토제닉한 포즈, 순백의 드레스 위 손끝 디테일까지 그 자체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 감각적인 미장센과 블랙핑크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만나 완성될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살짝 드러난 비주얼만으로도 그 임팩트가 강렬해 팬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펼쳐질 블랙핑크의 새로운 음악 세계에 대한 즐거운 상상을 이어가고 있다.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미니 3집 'DEADLINE'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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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간' 김혜윤X로몬X이시우 제대로 얽힌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한밤중 손님들을 맞는다. 30일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5회 방송을 앞두고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을 찾아온 뜻밖의 손님들의 정체를 궁금케 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4회)에서 은호는 장도철(김태우 분)로부터 강시열을 구했고, 그 선행의 대가로 절대 원치 않던 인간이 되고야 말았다. 때마침 두 사람은 또 다른 구미호의 존재를 알게 됐다. 은호는 이를 부정하면서도 신의 뜻을 알아보기 위해, 강시열은 도력을 빌려 운명을 되돌리기 위해, 또 다른 구미호가 살고 있다는 설악산으로 향했다. 한편, 잠든 은호는 강시열이 자신의 가슴에 칼을 꽂은 장면을 무의식적 기억 속에 떠올리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앞서 금호와 닮은 묘령의 여인(이시우 분)의 등장을 예고한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은 구미호 찾기를 마치고 돌아온 은호와 강시열의 모습을 담고 있다. 늦은 밤 집 앞 골목에서 기다리는 누군가의 실루엣과 두 사람의 놀란 표정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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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개콘-챗플릭스' 특별 게스트 출격...악당 잡으려다 당황한 이유는?
코요태 김종민이 '개그콘서트'에 출격한다. 오는 2월 1일 방송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인기 코너 '챗플릭스'가 애니메이션 '원피스'를 패러디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원피스' OST '우리의 꿈'을 부른 코요태 김종민이 특별 게스트로 나온다. 김종민은 '우리의 꿈'을 부르며 무대 위에 오른다. 관객들은 '챗플릭스' 스타일로 그를 환영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어떤 채팅들이 쏟아졌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종민은 이날 악당 역할을 맡은 송준근을 한 번에 무찌르는 남다른 파워를 자랑한다. 과연 그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왔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관객들은 김종민이 상대할 다음 '악당'도 지정해 주는데, 김종민은 이를 확인하고 크게 당황한다. 김종민이 없애야 하는 다음 '악당'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코너 '썽난 사람들'에선 나이트클럽 앞 노점을 배경으로 한다. '진상' 신윤승과 '노점상' 박민성의 한 치 양보 없는 말다툼이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썽난 사람들'의 신스틸러 김진곤은 나이트클럽 웨이터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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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가 신나서 뛰어노는 놀이터, '언더커버 미쓰홍'
여의도를 쥐락펴락하던 여자가 하루아침에 “미쓰”가 된다. 이름도, 직급도 아닌, 가장 낮은 호칭으로 불리는 자리다. “미쓰홍!” 요즘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 연출 박선호)은 바로 그 가장 낮은 호명에서 출발하는 드라마다. 호칭이지만, 한때는 계급이었다. 그 호칭으로 사람의 위치를 단번에 규정하던 시대였다. ‘언더커버 미쓰홍’이 배경으로 삼은 1990년대만 해도 회사에서 여사원은 이름 대신 ‘미쓰’로 불렸다. 나이와 혼인 여부에 따라 존재감이 갈리던 시절이었다. 그런 시대에 35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가 수상한 자금 흐름을 추적하기 위해 20세 홍장미로 신분을 속이고 한민증권 고졸 여사원으로 입사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여의도를 주름잡던 감독관이 가장 낮은 말단 사원이 되는 아이러니다. 여기에 여성의 지위가 낮던 시대상이 더해진다. 설정만 놓고 보면 금융 비리를 파헤치는 묵직한 언더커버 드라마를 떠올리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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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고경표, 박신혜 기숙사 갔다가 수난...301호 4인방 아연실색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가 301호 룸메이트와 마주해 예상치 못한 수난을 겪는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5회에서는 점차 한마음이 되어 위기에 대처하는 301호 룸메이트 4인방의 연대, 홍금보(박신혜 분)의 정체를 의심하는 신정우(고경표 분)의 소리 없는 압박이 그려지며 예측 불허의 재미를 안길 전망이다. 앞선 방송(4회)에서는 한민증권에 위장 잠입한 홍금보가 비자금 장부와 내부 고발자 '예삐' 찾기에 난항을 겪었고, 그 과정에서 크고 작은 사건들이 발생하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특히 홍금보와 고복희(하윤경 분), 강노라(최지수 분), 김미숙(강채영 분)이 한지붕 아래 모여 연대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이런 가운데 30일 공개된 스틸에는 네 여자가 생활하는 기숙사 앞에 찾아온 신정우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홍금보는 신정우 앞에서 뻔뻔스러운 태도로 무장하며 정체를 들킬 뻔한 상황을 여러 번 모면했지만, 신정우는 그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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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레전드급 혼성팀 메들리 대전!...1점 차 초박빙 대결 [종합]
'미스트롯4'가 전무후무한 혼성팀 메들리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진 가운데, 시청률 13%를 넘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1부 11. 8%, 2부 13. 2%, 3부 11. 5%를 기록했다. 또한 순간 최고 시청률은 14. 2%로 집계됐다. 7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이날 '미스트롯4'에서는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혼성팀 메들리 미션으로 진행됐다. 1점 차 초박빙 승부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 또한 최고조에 달했다. 메들리 팀 미션은 오직 1등 팀만이 생존, 2등부터는 전원 탈락 후보가 된다. 총 2라운드로 구성되며, 마스터와 국민대표단 점수를 합산, 각 라운드당 2,000점 만점으로 평가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1,500점 만점으로 평가되는 연예인 마스터 점수만 공개됐다. 시리즈 최초 혼성팀 미션인 이번 라운드에서는 1:1 데스매치 TOP5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는 함께 무대를 꾸미고 싶은 '미스터트롯3' TOP7 중 1~2명을 선정해 팀원으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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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아들 같아" 최우식·장혜진, 다시 만난 '기생충' 母子…케미 '넘버원'(종합)
부모님과 손 꼭 잡고 극장을 찾고 싶어지는 영화가 온다. 삶과 죽음, 그리고 가족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최우식 장혜진 주연의 영화 '넘버원'이다. 2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넘버원'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태용 감독을 비롯해 배우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김 감독은 ""넘버원'은 눈으로 스쳐 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마음에 머무는 영화"라며 작품의 정서를 설명했다.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숫자가 하나씩 줄어드는 것을 보게 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는 순간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태용 감독은 작품이 지닌 메시지에 대해 "요즘 자극적인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죽음이나 살인에 대해 관대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영화는 한 사람의 인생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