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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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카운슬링의 진화...이번엔 가족갈등 해소다 [IZE 진단]
어느덧 방송 4년 차에 접어드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이하 결혼지옥).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하나의 실험을 시작했다. 단순히 부부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을 짚어내는 ‘결혼지옥’이라는 형식을 벗어나 이를 가족 전체로 확장한 ‘가족지옥’이라는 새로운 특집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이 특집은 지난해 1월 모자 갈등을 중심으로 한 ‘흑백 가족’으로 시작됐다. 이후 ‘미운 오리 가족’, ‘K-장녀 가족’, ‘사슬 가족’으로 이어졌다. 호응을 얻었던 ‘가족지옥’은 지난 2월2일부터 ‘애모 가족’을 시작으로 부활해 ‘공방 가족’으로 이어졌다. 아들과 어머니가 서로에게 날 선 상처를 드러내는 ‘애모 가족’에 이어 이번 ‘공방 가족’에서는 둘째 딸이 가족 전체를 향해 보이는 공격성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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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영자, 영식과 파국?..."관심 없다, 그만 해!"[종합]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30기 로맨스가 예측불가 급속 전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동시 선택' 데이트 후 더욱 꼬여버린 30기의 러브라인이 펼쳐졌다. 꼬인 러브라인이 흥미를 끈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ENA 채널) 2. 1%를 기록했다. 이날 '나는 솔로'에서는 앞서 4일 차 '동시 선택'에서 세 남자에게 선택받았던 영숙은 상철을 택하며 데이트에 나섰다. 영숙은 "영호 님과 광수 님에게 오늘 선택을 안 할 거라고 미리 얘기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영철은 반색했다. 이후 롤러장 데이트에서 상철은 영숙과의 스킨십에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저녁 자리에서 두 사람은 대화를 이어갔다. 상철은 영숙이 약사 자격증이 있음에도 안정적인 약국이 아닌 제약회사 영업직에 취업했다고 하자, 그녀의 진취적인 모습에 반했다며 호감도를 높였다. 이런 가운데 상철은 "이제 한 명만 알아보기에도 시간이 모자라다"며 직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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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노정의, "자기"하는 사이 됐다...'오늘부터 1일'[종합]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의 아기자기한 연애가 시작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11회에서는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이 본격 연애 모드에 돌입한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사돈에서 연인으로, 이제는 진짜 '자기'하는 사이로 거듭났다. 선태형이 다시 유성빌라로 돌아온 가운데, 선우주(박유호 분)의 후견인 심사에서 부적격 의견을 받는 선태형과 우현진의 엔딩은 마지막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선태형과 우현진은 다시 한번 속내를 드러냈다. "사돈이랑 우주가 없는 집이 미치도록 외롭고 허전했어. 아무래도 난 이제 사돈이랑 우주 없인 안 될 것 같아"라는 선태형의 진심에 앞으로 옆에 딱 붙어 있겠다며 손을 맞잡는 우현진의 모습은 애틋했다. 이어 우현진은 박윤성(박서함 분)과의 관계도 재정립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며 그의 마음에 대한 거절의 뜻을 밝혔고, 박윤성 역시 조금은 예상했다는 듯 우현진의 선택을 받아들였다. 진짜 가족이 되어줄 사람을 만난 것 같다며 우현진에게 행복을 빌어주는 박윤성은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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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오늘 오후 1200만 돌파! 꺼지지 않는 흥행세
연일 흥행신기록을 경신 중인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11일 오후 SNS에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을 돌파했다”며 “영화를 찾아준 모든 관객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우정을 담은 작품. '왕과 사는 남자'는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2024년 개봉작 '파묘''의 1191만4,869명을 제치고 한국 영화 역대 흥행 순위 14위에 올랐다. 현재 흥행 추이대로라면 이번 주내에 '광해, 왕이 된 남자'(1232만4,062명), '신과 함께-인과 연'(12,278,010명), '택시 운전사'(1218만9,988명)를 제칠 전망이다. 1,200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의 연출자 장항준 감독은 오늘 오후 6시 55분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 오후 7시 SBS '뉴스헌터스', 오후 7시 40분 MBC '뉴스데스크'에 차례로 출연해 역대 네 번째 천만 사극을 탄생시킨 소회를 비롯, 작품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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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방탄소년단 넘은 '135억 회의 기적' 멜론 역대 스트리밍 1위
가수 임영웅이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역대 누적 스트리밍 1위'에 올랐다. 멜론 데이터에 따르면 11일 오전 9시 기준, 임영웅은 누적 스트리밍 135억 회를 돌파, 대한민국 가수 중 유일하게 135억 고지를 밟았다. 앞서 9일 오전 9시 기점으로 임영웅의 누적 스트리밍 기록(134억 9070만회)은 기존 1위였던 그룹 방탄소년단의 누적 스트리밍 기록(134억 8891만회)을 넘어선 바 있다. 임영웅의 누적 스트리밍 '135억 회' 돌파는 방탄소년단이 10년 넘게 지켜온 대기록을 넘어섰다는 점에서 화제가 됐다. 아이돌 그룹이 아닌, 솔로 가수가 넘어섰다는 점은 가요계에 적잖은 충격을 선사했다. 특히 임영웅은 정규 2집 'IM HERO 2'의 폭발적인 흥행과 더불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콘크리트 음원 파워'를 과시하며 이 같은 역사를 써냈다.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한 임영웅은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를 통해 팬들에게 가장 먼저 영광을 돌렸다. ?임영웅은 "135억이라는 숫자가 사실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며 얼떨떨한 심경을 전하면서도, "이 모든 것은 오로지 영웅시대 가족 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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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지드래곤과 한솥밥 먹는다!...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이자 솔로가수인 태민이 신생 기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지드래곤과 한솥밥을 먹는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11일 "아티스트 태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태민의 독보적인 예술적 역량이 자사의 최첨단 기술력과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초 AI 엔터테크 기업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와 로봇 등 최신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한 엔터테크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이번 영입은 아티스트의 지식재산권(IP)을 디지털 기술과 융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려는 회사의 전략적 선택이다. 이번 이적으로 태민은 가수 지드래곤(G-DRAGON), 배우 송강호, 방송인 김종국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2008년 그룹 샤이니의 멤버로 데뷔한 태민은 '누난 너무 예뻐', '링딩동', '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K-팝 열풍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2014년 솔로 데뷔 이후에는 '괴도(Danger)', '무브(Move)', '원트(Want)' 등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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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전국투어, 라인업 확정..."우승 홍지윤→솔지 TOP7 함께 한다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의 라인업이 확정됐다.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 출연진은 우승자 홍지윤을 비롯해 준우승 차지연, 3위 이수연 등과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까지 TOP7 멤버들이 전원 출연을 확정했다. 지난 10일 종영한 MBN '현역가왕3'는 6주 연속 화요일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는 TOP7 멤버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경연 중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던 무대와 다양한 레전드 무대를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공연장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도 준비돼 TOP7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현역들의 색다른 매력과 새로운 무대들이 더해지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오는 28, 29일 양일간 예정된 서울 공연에는 TOP7과 '10대의 기적' 빈예서 또한 출연을 확정하여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후 지방 공연은 TOP7 멤버들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의 팬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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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정혜성X주연우, 한지민X박성훈에 필적할 로맨스 기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정혜성, 주연우가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에 필적하는 설렘 지수 높은 로맨스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한지민, 박성훈 주연의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하 '미혼남녀')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정현민(정혜성 분)과 임승준(주연우 분)의 관계가 또 하나의 설렘과 흥미 포인트로 떠올랐다. 극 중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에서 인만추(인위적인 만남 추구)로 방향을 튼 연애 초보 이의영(한지민 분) 곁에는 든든한 조력자인 이의영의 절친한 후배 정현민과 오래된 소꿉친구 임승준이 있다. 우선 더 힐스 호텔 구매팀 사원 정현민은 개방적인 사고와 솔직하고도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로서 자유로운 연애 스타일을 갖고 있다. 이러한 성향 덕분에 이성과의 만남 경험이 풍부한 정현민은 이의영에게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내키지 않는다면 애프터를 거절하는 것이 예의라는 점, 그리고 반대로 상대에게 거절당할 수 있다는 소개팅의 룰을 알려준 것. 임승준 역시 이의영과 오랜 기간 인연을 쌓아온 만큼 누구보다 이의영의 연애 도전기를 응원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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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 돌파 앞둔 '왕사남' 장항준 감독, 감사인사차 뉴스출연 릴레이
1,200만관객 돌파를 앞둔 2026년 최고 흥행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바로 오늘(11일)과 13일(금) 다채로운 뉴스 채널에 출연해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장항준 감독은 오늘 오후 6시 55분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 오후 7시 SBS '뉴스헌터스', 오후 7시 40분 MBC '뉴스데스크'에 차례로 출연해 역대 네 번째 천만 사극을 탄생시킨 소회를 비롯, 작품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13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될 KBS1 '뉴스라인 W'에는 장항준 감독과 함께 지금껏 본 적 없는 한명회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온 유지태가 동반 출연해 한층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장항준 감독이 전할 감독으로서의 진솔한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우정을 담은 작품.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0일에도 17만7,185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188만4,03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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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남친' 공민정, 밉상이어도 미워할 수가 없네~..생활연기의 대가 등극
'연기파 배우' 공민정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명불허전 연기로 '미친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로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4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공민정은 '월간남친'에서 몇 년째 화제성을 휩쓸고 있는 유명 웹툰 작가 ‘윤송’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윤송은 늘 정상을 다투는 인기 웹툰 작가이지만, 예측불가한 성격 덕분에 웹툰 PD들 사이에서 기피 대상이 되는 인물이다. 공민정은 남의 눈치를 전혀 보지 않는 윤송을 능청스럽게 그려내며 큰 웃음과 깨알재미를 선사한다. 웹툰 구독자들의 반응에 일희일비하는 윤송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고, 미래와의 티키타카 케미는 애증을 넘은 관계성을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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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 작가가 밝힌 '닥터신', "K-어머니 정서를 드라마식으로 완성"
'닥터신'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가 자신의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에 관한 모든 것을 직접 밝혔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씬앤스튜디오·티엠이그룹)이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예측 불가한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매 작품마다 '파격과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 피비 작가가 '닥터신' 첫 방송을 앞두고 궁금한 점이 많은 '닥터신'의 탄생에 관해 '10문 10답 직격 인터뷰'로 밝혔다. Q1. '결혼작사 이혼작곡'(이하 '결사곡') 이후 1년마다 작품으로 돌아왔는데, '아씨두리안' 이후로 '닥터신'은 근 3년 만에 복귀다. 복귀가 유독 오래 걸린 이유는? ▶ 대부분 드라마 주인공은 한두 명인데, '닥터신'은 여러 명이 공동 주연이고 거기다 인물 간 관계 이미지까지 맞아야 해서 제작사와 캐스팅 작업이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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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3', 말랑말랑 티저 포스터로 알린 4월 13일 귀환
'유미의 세포들'이 시즌3로 귀환한다. 오는 4월 1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 극본 송재정·김경란, 제공 티빙,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메리카우·스튜디오N) 측은 11일 '유미 그 자체' 믿고 보는 김고은의 해사한 미소가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유미의 세포들'은 국내 최초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하는 참신한 시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평범하지만 재치 있게 리얼하지만 유쾌하게 그려낸 유미의 일상과 사랑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설렘과 웃음, 공감을 책임지며 인생 드라마로 등극했다. 3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작가의 꿈을 이룬 후 설레는 일 하나 없이 잔잔했던 유미의 세포 마을이 예측불허의 로맨스로 활기를 되찾는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 역시 기대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