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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대도서관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유튜버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대도서관이 이날 오전 사망했다. 뉴스1은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대도서관은 이날 오전 8시 40분 광진구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경찰 및 소방은 '나 씨(대도서관)가 약속 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대도서관은 1세대 크리에이터로 14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다. 그는 최근까지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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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임영웅, 린과 환상 듀엣...린의 러브콜 결실
'불후의 명곡-임영웅과 친구들' 2부에서 임영웅을 향한 린의 공개 프러포즈가 결실을 맺는다. 6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임영웅 단독 특집 '임영웅과 친구들' 2부로 꾸며진다. 임영웅으로부터 직접 섭외를 받고 선뜻 특집에 동참한 친구 린, 로이킴, 조째즈, 최유리가 출연해 안방극장에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무대와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전한다. 이 가운데 임영웅이 린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받은 사실이 공개됐다. 이날 모두를 놀라게 한 것은 임영웅이 무대에 등장할 친구를 소개하기 위해 뽑은 '공개 프러포즈'라는 키워드. 절친 이찬원이 "오늘 결혼 발표하는 거 아니냐"라며 화들짝 놀라자, 임영웅은 의미심장한 미소로 "방송을 통해 제게 공개 프러포즈를 하신 분"이라며 린을 소개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뜨거운 관심과 함께 등장한 린은 "임영웅 씨와 같이 노래하고 싶어서 공개 프러포즈를 신청했다"라며 수줍게 고백한데 이어, "이렇게 임영웅 씨와 같이 무대도 서고,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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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임윤아 VS 강한나, 자존심 건 요리 배틀
임윤아와 강한나의 자존심을 건 요리 배틀이 성사된다. 6일 오후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5회에서는 대령숙수 연지영(임윤아 분)과 숙원 강목주(강한나 분)가 왕 이헌(이채민 분)과 제산대군(최귀화 분)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정면승부를 벌인다. 강목주는 연지영이 궁에 끌려 들어온 순간부터 끊임없이 경계해 왔다. 여인이라고는 자신밖에 두지 않았던 왕 이헌에게 새로운 관심의 대상이 생기는 것을 용납할 수 없었던 것. 때문에 연지영을 내쫓으려 온갖 수를 쓰고 있지만 번번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강목주의 심사는 나날이 뒤틀리고 있다. 이런 강목주의 속내를 연지영도 눈치채고 있는 터. 그러나 연지영 역시 미래에서 온 만큼 강목주의 악명을 익히 알고 있는 것은 물론 특유의 당당한 성격과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궁 안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따라서 왕 이헌을 사이에 둔 두 여인의 범상치 않은 기류는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사진 속에는 이헌과 제산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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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폭군의 셰프' OST '우연처럼 운명인 듯' 가창...달콤한 떨림 선사
가수 김영우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세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정유니버스가 제작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필름그리다, 정유니버스) OST Part.3 '우연처럼 운명인듯'이 오는 7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김영우가 가창에 참여한 '우연처럼 운명인듯'은 우연처럼 시작된 감정이 어느새 운명처럼 사랑이 되어가는 순간을 그려낸 곡이다. 첫 만남의 낯섦과 경계심, 그 속에서 피어오르는 호기심이 달콤한 떨림으로 변해 가는 과정을 서정적인 선율에 담아냈다. 극 중 다른 시대를 넘어 마주한 연지영(임윤아 분)과 이헌(이채민 분)의 로맨스가 점점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곡은 우연에서 점차 서로의 운명이 되어가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가 엿보여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노래할 김영우의 포근하고 섬세한 목소리에도 기대가 모인다. 그동안 전매특허인 감미로운 미성으로 따뜻한 울림을 전하며 리스너들에게 사랑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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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XOXZ'로 '뮤뱅' 1위...음방 통산 '70관왕' 금자탑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통산 70번째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아이브는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의 타이틀곡 'XOXZ(엑스오엑스지)'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아이브는 'XOXZ'로 첫 트로피를 거머쥠과 동시에 데뷔 후 음악방송 통산 70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아이브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언제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다이브(공식 팬클럽명) 덕분에 'XOXZ'로 1위라는 값진 선물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희 모두 이번 'XOXZ' 활동 정말 즐기고 있는데요. 남은 활동도 끝까지 최선을 다할 테니 계속 지켜봐 주시고 ‘XOXZ’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날 아이브는 6인 6색의 개성을 살린 착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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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사마귀' VS 송중기 '마이 유스'...먼저 웃은 고현정 [IZE 포커스]
고현정과 송중기가 금요일 안방극장에 신작으로 나란히 출격했다. 각각 다른 장르의 드라마로 펼친 첫 대결에서 고현정이 먼저 웃었다. 지난 5일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가 첫 방송됐다. '사마귀'는 연쇄살인마 엄마와 형사 아들의 공조 수사를 그린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고현정, 장동윤이 주연을 맡았다.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 분)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 분)의 감성 로맨스. 송중기, 천우희가 주연이다. '사마귀' '마이 유스'는 각기 다른 장르로 방송 전 금요일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같은 날 첫 방송을 하면서, 동시간대 시청률 경쟁에도 이목이 쏠렸다. '사마귀'는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편성이다. '마이 유스'는 금요일 오후 8시 50분 편성으로, 2회 연속 방송이다. '마이 유스' 2회가 오후 10시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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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7일 '대한민국 VS 미국' 축구대표팀 친선경기 생중계
tvN이 북중미월드컵 본선 대비로 펼쳐지는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생중계한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지난 6월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을 통해 10회 연속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번 친선경기는 9개월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 본선 대비의 일환으로, 공동 개최국인 미국, 멕시코와 2연전을 펼친다. 첫 경기는 미국과의 대결로 오는 7일 오전 6시에 뉴저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이어 10일 오전 10시에는 테네시 지오디스 파크에서 '대한민국 VS 멕시코'의 친선경기가 이어진다. 생중계에 앞서 지난 5일 tvN 축구 중계진 배성재 캐스터와 박주호, 김환 해설위원 그리고 축구덕후 조나단이 '후방빌드업'을 통해 뭉쳤다. 이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카타르 아시안컵 중계 비하인드부터 A매치에 대한 기대감, MLS에 입성한 손흥민의 이야기까지 한국 축구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번 친선경기 미국과의 대결에서는 사제지간인 손흥민과 포체티노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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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폭군의 셰프'로 오른 30대 코미디 여왕
코미디는 흔히 가벼운 장르로 치부되지만, 사실 과장과 진정의 균형을 요구하는 고난도의 연기다. 그런 면에서 웃음을 설득력으로 상황을 리얼리티로 끌어올리는 배우는 놀라우리만큼 드물다. 임윤아는 지금 그 드문 예외가 되어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로 희극의 무게를 견고하게 지탱하며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에서 연기하는 연지영은 파리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헤드셰프다. 세계 최고 무대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지만 타임슬립으로 조선의 폭군 연희군(이채민)을 마주하게 된다. 자칫 허황하게 느껴질 수 있는 판타지 설정은 임윤아의 생활감 있는 표현으로 설득력을 얻는다. 충격과 부정, 혼란과 수용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곡선을 세밀하게 구축해 프렌치 셰프가 조선에 떨어졌다는 비현실적 상황마저 현실처럼 다가오게 한다. 연희군과의 첫 대면에서 터져 나오는 티키타카가 대표적인 순간이다. 타임슬립을 믿지 못한 연지영이 왕의 뒤통수를 때리고, 서슴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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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임영웅, 두 번째 신곡 최초 공개...'그댈 위한 멜로디' 라이브 선사
'불후의 명곡'의 '임영웅과 친구들' 2부에서 가수 임영웅의 신곡 '그댈 위한 멜로디' 라이브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6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단독 특집 '임영웅과 친구들' 2부로 꾸며진다. '임영웅과 친구들' 2부에서는 임영웅이 '첫 입맞춤'이라는 키워드로 음악 친구 로이킴을 소환한다. 두 사람은 로이킴이 임영웅 2집 신곡 '그댈 위한 멜로디'에 작사·작곡을 맡아, 처음으로 음악적 호흡을 맞춘 사이. 이에 임영웅은 "작업을 하며 뽀뽀 한 번씩 하고 그랬다"면서 너스레를 떨고, 로이킴은 "입 맞추는 기분 좋았다"라고 맞장구를 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로이킴은 "영웅이 형이 '봄봄봄' 같은 곡을 써달라고 의뢰해서 탄생한 곡이 '그댈 위한 멜로디'"라고 밝히며 "첫 녹음 때부터 이 곡이 태초에 제 곡이 아니라 영웅이 형 노래 같더라. 너무 잘 불러주셨다"라고 작업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한다. 또한 임영웅과 로이킴이 처음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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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유스' 송중기X천우희, 애틋·유쾌 첫사랑 재회...첫방 2.9% [종합]
'마이 유스'가 첫사랑 재회 로맨스의 페이지를 열었다.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가 지난 5일 첫 방송(2회 연속 방송)됐다. 첫사랑과의 재회로 변화가 찾아온 선우해(송중기 분)와 성제연(천우희 분)의 소란한 일상, 그 뒷면에 숨겨져 있던 애틋하고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뒤흔들었다. 이날 방송은 새벽부터 꽃시장을 부지런히 오가는 플로리스트 선우해, 그리고 배우 모태린(이주명 분)의 열혈 매니저인 성제연의 모습으로 막을 열었다. 결코 마주칠 일 없는 것처럼 보이는 두 사람이었지만, 인연의 씨앗은 예상치 못한 곳에 숨어있었다. 모태린의 예능 섭외를 청하고자 찾아간 진소라(이지혜 분) PD에게서 "모태린 갈 거면 선우해 엮는 기획밖에 없어"라는 말을 듣게 된 것. 과거 아역으로 활약하며 '국민 남매'로 불렸던 선우해와 모태린. 그러나 어느 순간 자취를 감춘 선우해를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 모습을 담는 게 PD의 기획이었다. 오랜 기억 속에 묻어둔 이름이 난데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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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X강기영, '동시다발 위기 엔딩'...새롭게 쓴 자체 최저 1.1% [종합]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과 강기영이 한꺼번에 위태로운 상태에 빠진 위기 엔딩으로 안방극장에 충격을 선사했다. 지난 5일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10회에서는 우소정(이보영 분)과 최대현(강기영 분)을 비롯해 조력 사망 관련 사건 용의자들에 대해 포착한 반지훈(이민기 분)이 모든 퍼즐을 끼워 맞추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우소정과 최대현이 마약상 구광철(백현진 분)의 마수에 걸려들어 목숨의 위협을 받는 모습으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먼저, 최대현이 우소정을 배신하고 경찰에 협조해 도청 장치와 카메라를 달고 들어가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반지훈이 마약상의 협박이 두려워 정체를 말할 수 없다는 최대현에게 경찰 내부에 비밀로 하고 돕겠다고 제안했던 것. 최대현은 "소정이는 그날 처음 시도한 거고 그동안 있었던 일들 다 내가 한 거예요"라며 자신을 주범으로 해달라는 조건을 내걸었고 마약상 구광철을 무조건 체포해달라고 주장했다. 결국 박태형(하성광 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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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연 "'트라이2' 나오면 좋을텐데...계속 성장하는 배우 되고파"[인터뷰]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작품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은 극 중 배우들의 활약 덕분. 이에 여러 청춘 배우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그중 여러 배우 틈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배우가 바로 박정연이다. 박정연은 지난 8월 30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에 출연했다.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윤계상 분)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 자체 최고 시청률 6.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8회)를 기록하며 금토 안방극장에서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았다. 박정연은 극 중 한양체고 사격부 주장이자 에이스 서우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서우진은 남다른 실력, 냉정함으로 '에이스'의 자리를 지켰다. 엄마 김소현(조연희 분)의 간섭, 자신을 둘러싼 시련 속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극 중 여러 인물과 관계에서 섬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