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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1%대 추락 '우주떡집', 도경수 풀타임 알바 출격...시청률 되살릴까
'우주떡집'에 풀타임 알바생으로 도경수가 출격한다. 그가 시청률을 되살릴 히든카드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2일 오후 방송될 tvN '우주떡집' 10회에는 'KKPP푸드' 본부장으로서 주방 경력과 요리 실력을 보유한 도경수가 서울 매장 세 번째 영업 알바생으로 함께한다. 이날 영업에서는 지락이들(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신메뉴 '떡뻥 타코'를 출시하는 가운데, 해외 문화 탐방을 통해 멕시코 현지에서 타코를 배워 온 도경수가 미미에게 레시피를 전수한다. 도경수는 주방 경력직답게 업무를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차분히 조리 과정을 알려주며 안정형 알바의 면모를 드러낸다고. 그러나 도경수는 홀에서 일해본 적이 없는 터. 메모까지 하며 첫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는 홀 마스터 이은지의 서포트 속 센스 있게 첫 손님의 주문을 받지만 이내 혼돈에 빠진다고 해 홀은 처음인 그의 도전이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주방 팀은 타코 사업부 출범으로 인해 포지션에 변화가 생긴다. 이영지가 버거존에서 버거 메뉴를 전담하고 '떡뻥 타코'를 맡게 된 미미가 타코존을 지키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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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초가 '암살자(들)'의 주말...논란의 불길이 흥행에 미칠 영향은? [IZE 진단]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좀처럼 사그라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주연 배우인 유해진의 자택 앞 시위까지 예고된 가운데 ‘암살자(들)’의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이번 주말 예정된 무대 인사를 진행한다. 작품을 둘러싼 논란이 흥행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미지수이기 때문에 이번 주말 스코어가 장기 상영 여부를 결정하는 가늠좌가 될 전망이다. 이번 논란이 불거진 후 ‘암살자(들)’에 대한 반응은 극단적으로 엇갈리는 모양새다. 2일 오전 기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암살자(들)’의 네티즌 평점은 2. 5점(10점 만점)이다. 점수 분포를 보면 1점을 매긴 네티즌이 압도적으로 많다. 반면 실관람객 평점은 8. 3점이다. 실제 ‘암살자(들)’을 본 관객들은 영화적 완성도와 재미를 후하게 평가했다는 뜻이다.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관객들 사이에서는 "보고 싶지 않다"는 반응과 "어떤 내용인지 일단 보고 판단하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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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김현주·이무생·진선규, 복수로 얽힌 오랜 인연
'100일의 거짓말'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복수와 의심, 연민으로 뒤엉킨 오랜 인연을 그린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측은 2일 유소란(김현주), 유필립(이무생), 사토 신이치(진선규)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만나 벌이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통역이라는 소재와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이야기를 펼친다. 극 중 이가경(김유정)과 사토 히데오이자 김태웅(박진영)의 첩보 로맨스와 함께 유소란, 유필립, 사토 신이치의 관계도 주요 관전 요소다. 오랜 과거부터 인연을 맺어온 세 사람은 증오와 복수심, 의심과 적대감, 연민과 애틋함이 뒤섞인 관계로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김현주가 맡은 유소란은 항일단체 구국단의 저격수다. 공개된 스틸 속 유소란은 단원들 앞에서 자신의 계획을 밝히고 있다. 구국단의 리더이자 총술에 능한 행동파답게 육중한 장총을 든 모습에서도 강한 존재감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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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 얼굴에 상처가...조아람과 찜질방 포착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 조아람이 회사가 아닌 찜질방에서 만난 모습이 포착됐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2일 남궁호(서강준 분), 박수아(조아람 분)이 뜻밖의 장소에서 포착된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남궁호와 박수아 사이에 10년 전 해마도에서 만난 인연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오랫동안 좋아했던이미도(안은진 분)에게 차여서 최대한 먼 땅끝 해마도까지 찾아왔다고 털어놓은 남궁호가 그곳에서 아버지로 인해 상처를 받은 박수아를 처음 만났던 것. 울고 있는 자신에게 남궁호가 무심히 건넨 작은 위로는 박수아에게 오래 남을 기억이 됐고, 그렇게 헤어진 두 사람은 같은 회사 선후배로 재회했다. 최근 박수아를 "덕순"이란 친근한 이름으로 부르며 알아본 남궁호가 괴한으로부터 위협을 당한 그를 구했고, 하필 그날 운명처럼 이미도와의 특별한 의미가 있는 첫눈이 내렸다. 이런 가운데, 오는 3일 5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남궁호와 박수아가 찜질방에서 만난 상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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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송강·이준영, 애증으로 뒤엉킨 두 천재의 최후
'포핸즈' 송강과 이준영이 복수와 애증으로 뒤엉킨 관계의 마지막을 향한다.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긴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에서 강비오(송강)와 최정요(이준영)의 관계는 우정과 경쟁을 지나 복수로 치달았다. 아직 끝나지 않은 최정요의 복수와 피아니스트로서 변화를 맞은 강비오의 선택이 마지막 관전 요소로 떠올랐다. 최정요는 9년 전 국제 콩쿠르 결선 당일 누군가의 사주로 납치돼 어깨에 총상을 입었다. 후유증으로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된 그는 지휘자로 전향했지만, 음악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사건은 깊은 상처로 남았다. 홀로 진실을 추적하던 최정요는 강비오와 그의 어머니 강지혜(윤세아)가 사건의 배후라는 정황을 확인한 뒤 복수를 시작했다. 납치 당시의 공포를 담은 피아노 협주곡 '네메시스'의 솔리스트로 강비오를 선택해 극한으로 몰아붙인 것. 강비오가 곡에 담긴 감정을 끝내 표현하지 못하자 해고를 통보하며 그를 무너뜨렸다. 최정요의 최종 목표는 납치 사건의 진실을 세상에 드러내 강비오와 강지혜에게 대가를 치르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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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3' 염정아, 40인분 나눔 밥상 대성황...시청률은 하락 2.8% [종합]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따스함이 담긴 40인분 나눔 밥상으로 대성황을 이뤘지만, 시청률 3%대는 지켜내지 못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이하 '산지직송3') 9회에서는 경남 하동으로 향한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와 게스트 지진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산지직송3'에서는 하동에서 두 번째 저녁을 맞이한 사 남매와 지진희는 직접 잡은 노지장어로 바비큐 파티를 즐겼다. 김선영표 시원한 배춧국과 염정아의 특급 레시피가 들어간 양념구이까지 더해지며 푸짐한 저녁 한 상이 완성됐다. 강유석은 "사실 장어 이렇게까지 안 좋아하는데"라고 말하면서도 폭풍 먹방을 멈추지 않았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다음 날 매실 조업자를 가리기 위한 운명의 복불복이 펼쳐졌다. 다섯 개의 음료 중 까나리카노를 고른 세 사람만 매실 조업에 나서는 방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김선영은 남다른 촉으로 조업을 피한 반면 염정아, 강유석, 노윤서가 조업자로 확정됐다. 매번 조업에 당첨됐던 노윤서는 또다시 조업조에 이름을 올렸고, 그동안 조업을 피해갔던 강유석은 처음으로 3일차 조업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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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황후' 이세영, 주지훈 홀린 천진한 얼굴
'재혼 황후' 이세영이 순수한 얼굴에 뜨거운 욕망을 품은 도망 노예로 변신한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측은 2일 순수함 속에서 황실에 입성한 뒤 점차 욕망을 키워가는 라스타(이세영)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비천한 삶을 벗어나 황실에 입성한 라스타의 변화가 담겼다. 화려한 드레스와 침실을 마주한 라스타는 새로운 세상을 향한 설렘을 환한 미소로 드러낸다. 황실의 법도와 예법도 빠르게 익히며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적응해 나간다. 특히 소비에슈(주지훈)를 바라보는 천진난만한 얼굴에서는 사랑스러운 매력이 묻어난다. 그러나 황실에서 더 많은 것을 손에 넣을수록 그의 표정에는 욕망이 짙어진다. 순수함과 욕망이 모두 진심인 라스타의 복잡한 내면을 이세영이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를 모은다. 조수원 감독은 "이세영이 서사의 굴곡이 있는 라스타를 확실한 존재감으로 채워줬다"며 "인물의 서사를 짐작하게 하는 찰나의 표정들을 잘 표현해 감동적이었다"고 전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뒤, 이를 받아들이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을 요구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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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리센느, '연예인 병 관리법' 전수 받아..."니네 떴잖아"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걸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이서진의 현실 조언에 감탄한다. 2일 오후 방송될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평균 나이 20. 6세'로 순수한 매력을 자랑하는 리센느를 자본주의로 물들이는 비서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 리센느가 'my 스타'로 등장한 가운데, 비서진의 자본주의 교육을 직면하며 큰 충격에 빠진다. 틈만 나면 이어지는 혹독한 자본주의 특강에 급기야 리더 원이마저 "나 (자본주의) 누리고 있었네. "라며 뼈를 때리는 깨달음을 얻어 웃음을 자아냈다고. 특히 리센느의 리더 원이와 막내 메이가 비서진의 논스톱 '자본주의 세뇌 교육'에 제대로 휘말린다. 가챠샵에서 장난감을 뽑으며 소확행을 만끽하는 원이와 메이에 이서진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라고 말하며, 장소를 불문하고 철저한 자본주의 철학을 펼쳤다. 과연 사회 초년생 리센느를 물들일 비서진표 '자본주의 교육'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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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논란 후폭풍? 이민호, 부국제 행사 돌연 취소
배우 이민호의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행사가 취소됐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7일 오후 6시 50분 예정됐던 '액터스 하우스: 이민호'의 취소를 알렸다. 사유는 "부득이한 사정"이라고 설명했으며, 구체적인 취소 배경은 밝히지 않았다. '액터스 하우스'는 배우가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돌아보며 연기 철학과 작품 뒷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이민호를 비롯해 김고은, 류승룡, 주지훈, 김민하가 관객과 만날 예정이었다. 불과 행사를 엿새 앞두고 전한 갑작스러운 취소 공지에 이민호의 출연작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을 둘러싼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영화다. 일부 설정을 놓고 역사 왜곡 비판이 제기됐으며, 논란은 출연 배우들을 향한 비판으로까지 확산됐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지난달 28일 "특정한 역사적 결론을 새롭게 확정하거나 기존의 사실을 부정·왜곡하기 위해 제작된 영화가 아니다"며 "영화 어디에서도 특정 인물을 사건의 배후로 규정하고 있지 않으며, 영화 속 가설과 극적 설정을 역사적 사실로 제시하고 있지도 않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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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공개재판', 펭수 출석...EBS 퇴사 건 관객과의 대결
'개그콘서트'에 펭수가 피고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4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공개재판'에는 EBS 인기 캐릭터 펭수가 피고로 출연한다. '공개재판'에 선 펭수의 죄명은 '교육방송 EBS 출신이지만 교육적이지 않은 죄'다. 이에 펭수는 "여러분들은 개그맨인데 왜 안 웃긴 사람들이 있느냐"라고 이의를 제기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펭수는 재미있게 하는 교육을 알려달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그 불똥이 판사 박준형에게 튀었다고. 이에 박준형은 어떤 대처를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정범균은 "펭수는 잘하는 게 많다"라며 변호에 나선다. 그러자 펭수는 비트박스와 요들송 등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펭수는 "게임에서 진 적이 없다. 관객과 대결해서 지면 EBS 퇴사를 하겠다"라고 선언한다. 이어 관객은 어떤 대결을 펼쳤을지, 그 결과는 어떻게 됐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검사 박성호는 "펭수는 가짜다"라며 폭탄 발언을 던진다. 이어 박성호는 '진짜 펭수'를 증인으로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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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 김우빈, 강렬 포스 야구 감독 변신...新인생캐 기대
'기프트' 김우빈이 새로운 인생캐(인생캐릭터) 경신을 예고하는 강렬한 포스의 야구 감독의 면모를 드러냈다.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기프트'는 작품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김우빈의 새로운 변신으로 관심을 끈다. 김우빈은 극 중 프로야구 코치 출신의 덕천고 야구부 감독 정민용 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얼굴을 선보인다. 극 중 정민용은 선수들의 재능과 한계를 냉철하게 판단하는 인물. 과거에는 노력과 과정을 믿었지만, 일련의 사건을 겪은 뒤 눈에 보이는 재능을 믿기 시작한다. 이처럼 변화한 정민용의 복잡한 내면을 김우빈이 어떤 색깔로 그려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첫 방송이 기다려지는 가운데, '기프트'에서 덕천고 야구 감독으로 변신한 김우빈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됐다. 먼저, 야구장이 아닌 곳에서 포착된 정민용은 날카로운 눈빛과 묵직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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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득 됐나…유해진·이민호 '암살자(들)', 다시 정상 탈환 [박스오피스]
영화 '암살자(들)'이 잇단 잡음 속에서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되찾았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은 지난 1일 하루 5만 5,018명을 동원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82만 1,963명이다. 그 전날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에 선두를 내줬지만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었다. 유해진·박해일·이민호 주연의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영화다. 역사 왜곡, 중국 자본설 등 잇단 논란 속에서도 다시 1위로 올라서며 개천절 연휴를 앞두고 200만 돌파를 향하고 있다. 2위는 변요한·노재원 주연의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다. 하루 4만 9,832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 106만 5,735명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한 계단 올라섰으며, 청소년 관람불가 제약에도 '암살자(들)'과 선두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