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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X미나미, 손잡고 뽐낸 '청춘 감성 케미'...'만찬가' MV 비하인드 공개
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 미나미가 청춘 감성을 뽐냈다.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리센느의 원이와 미나미가 출연한 태연 '만찬가' 뮤직비디오의 비하인드 스냅샷이 공개됐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감성적인 스토리와 원이, 미나미의 섬세한 감정 연기,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 차림의 원이와 미나미가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부터 카메라 밖에서 환하게 웃는 순간까지 담겼다. 청춘 감성과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한 두 사람은 촬영이 잠시 멈춘 순간에도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호흡을 맞추는 모습으로 훈훈한 케미를 자아냈다. 작품 속은 물론 비하인드 현장에서도 뛰어난 시너지를 보여주며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뮤직비디오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소녀와 그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또 다른 소녀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곡의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몰입감을 끌어올렸고, 섬세한 감정선을 담아내 깊은 여운을 전했다. 특히 원이와 미나미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호흡으로 곡이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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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에잇·버논, 'V8' 타고 찬란한 흙길 질주 [뉴트랙 쿨리뷰]
보이그룹 세븐틴은 이미 K팝 정상에서 성공 공식을 잘 밟아 온 팀이다. 그런 팀의 두 멤버가 검증된 길 대신 발길이 닿지 않은 낯선 지대로 발을 디뎠다. 정답을 따르지 않아 더 인상적인 출발이다. 세븐틴 새 유닛 V8(디에잇, 버논)은 최근 미니 1집 'V8'을 내놨다. 하이퍼팝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축으로 8개 트랙을 꽉 채운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singasong'(싱어송). 유닛명은 디에잇의 '8'과 버논의 'V'를 합친 것으로, 두 사람은 이를 8기통 엔진에 빗대며 멈추지 않는 추진력의 이미지를 앞세웠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 것은 8기통 엔진의 굉음이 아니라 익숙한 길을 벗어난 두 사람의 거침없는 의지다. 'V8'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소모된 청춘'이다. 얼핏 상실이나 낭비를 떠올리게 하는 말이지만 V8은 이를 정반대로 뒤집는다. 방황과 혼란의 시간을 결핍이 아니라 스스로를 점화하는 연료로 재정의한 것이다. 버논은 'V8'을 작업하며 "꿈을 향해 달려가며 거쳐온 과정들, 심지어는 누군가에게 실망했던 일과 같은 사적인 경험도 녹이고 싶다"고 말했는데, 이는 앨범 전반에 흐르는 정서와 정확히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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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쇼' 이동욱X김혜준, 드디어 오늘(3일) 상륙...'김부장' 소지섭 흥행에 딴지 걸까 [iZE 포커스]
이동욱, 김혜준이 소지섭의 흥행기세에 딴지를 걸 수 있을까. 3일 오후 9시 50분 MBC 특선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이하 '킬쇼')이 첫 방송된다. '킬쇼'는 동시간대 경쟁에서 어떤 성과를 남길지 일찌감치 이목이 쏠렸다. 특히 방송 첫 주 시청률 15% 돌파로 시작부터 흥행세를 보인 소지섭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과 대결,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킬쇼'는 삼촌 정진만(이동욱 분)이 남긴 수상한 쇼핑몰 때문에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조카 정지안(김혜준 분)의 생존기를 그린다. 소설 '살인자의 쇼핑몰'을 원작으로 한 액션 드라마다. '킬쇼'는 2024년 디즈니 에서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돼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OTT로 한차례 열풍을 이끈 후, MBC가 여름 특선으로 TV 편성했다. MBC 금토드라마 타이틀은 아니지만, MBC 금토드라마 방송 시간에 편성되어 주말(금, 토요일)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OTT가 아닌 TV 편성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된 '킬쇼'는 4주간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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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인간' 우타, 글로벌 시청자 눈도장 찍은 신비로운 존재감
모델 우타가 '가스인간'을 통해 첫 발을 내딛고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고스트 에이전시 소속 모델 우타(UTA)는 지난 2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가스인간(Human Vapor)'으로 배우 데뷔를 알렸다. '가스인간'은 생방송 중 인체가 폭발하는 전대미문의 살인 사건을 시작으로, 몸을 가스로 변환해 어떤 장애물도 통과하는 연쇄 살인마와 그를 쫓는 이들의 사투를 그린 오리지널 리부트 시리즈다. 이번 '가스인간'에서는 1960년 공개된 도호의 특촬 영화 '가스인간 제1호'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구성했다. SF와 범죄 스릴러를 결합한 독창적인 세계관과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펼쳐졌다. '가스인간'이 공개된 후, 새로운 도전에 나선 오타의 등장이 이목을 끌었다. 우타는 세계 패션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쌓아온 가운데, 글로벌 기대작을 통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우타는 이번 작품에서 극의 핵심을 이루는 미스터리한 존재 가스인간으로 분했다. 제작진은 기존 이미지가 덧씌워지지 않은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해 오랜 시간 캐스팅을 진행했고, 그 결과 독특한 분위기와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우타를 최종 선택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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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간지' 소지섭이 원빈 이어 다시 쓴 아저씨의 정의, '김부장' [드라마 쪼개보기]
오랜만에 ‘소간지’가 돌아왔다. 배우 소지섭이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2회 만에 전국 시청률 15. 7%(닐슨코리아 기준)를 달성했다. 2026년 방송된 드라마를 통틀어 최고치다. 단순히 ‘재미있어서’라는 말로는 설명이 안 된다. 재미는 1번이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환경까지 조성됐다. 넷플릭스 ‘참교육’이 글로벌 인기를 누리며 불의에 대한 통쾌한 응징을 향한 대중적 바람이 커졌고, ‘김부장’은 ‘참교육’의 여운을 잊지 못한 이들의 가려운 곳곳 박박 긁어주고 있다. 그리고 화룡점정을 찍은 주인공은 단연 소지섭이다. 오죽했으면 멋이나 스타일을 뜻하는 일본어 ‘간지’(感じ, かんじ)라는 별명이 붙은 소지섭의 빼어난 액션과 넘치지 않는 감정 연기는 ‘김부장’의 인기에 기름을 부었다. ‘김부장’의 시청률 추이는 실로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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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신보 초동 무려 188만장…또 커리어 하이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가 신보로 초동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또 한 번 커리어 정점을 찍었다. 에이티즈는 지난달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 5)로 초동(앨범 발매 첫 일주일 동안 판매량) 188만 장을 넘어섰다. 이는 에이티즈가 지금까지 발표한 앨범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량이다. 동시에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인기를 더욱 굳건히 했다. 국내외 차트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 '골든 아워 : 파트 5'는 전 세계 31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고, 한터차트 음반 차트와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벅스 앨범 차트의 실시간 및 일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배드'(BAD)도 8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자체 최고 초동 기록과 글로벌 차트 성과, 뮤직비디오 흥행까지 연이어 거머쥔 에이티즈가 이번 활동을 통해 또 어떤 기록을 추가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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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X산다라박, '골든타임 in CCTV' MC 발탁 [공식]
안정환, 산다라박이 '골든타임 in CCTV' MC로 일상 속 위험한 순간을 추적한다. SBS 신규 시사교양 프로그램 '골든타임 in CCTV'가 오는 5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골든타임 in CCTV'의 MC는 안정환, 산다라박, 김주우 아나운서가 맡는다. 예능과 스포츠, 방송을 넘나들며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안정환과 산다라박은 친근한 시선으로 사고 현장을 함께 살펴본다. 또한 김주우 아나운서는 정확한 정보 전달과 균형 잡힌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을 예정. '골든타임 in CCTV'는 총 12부작으로 제작된다. '우리 국민 모두가 오늘도 무사할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됐다. 일터와 학교, 가정, 도로 등 우리 주변에서 실제로 발생한 안전사고를 CCTV와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재구성하고, 사고가 발생하기 전 나타났던 위험 신호와 사고를 막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순간을 전문가와 함께 분석한다. 또한 왜 사고가 발생했는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그리고 일상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까지 함께 제시하며 실질적인 예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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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7기 영수, 여자 1호·여자 5호 취향 저격..."여자 4호도 매력적"[종합]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17기 영수가 여자 1호, 여자 5호의 취향을 저격했다. 지난 2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도시락 선택' 매칭 결과에 따라 본격 데이트를 하는 현장이 펼쳐졌다. 26기 영철은 자신을 택한 여자 4호와 카페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죽이 척척 맞는 모습을 보였다. 편안한 대화 속, 여자 4호는 카페 앞에서 자신의 사진을 찍어 달라고 요청했다. 26기 영철은 정성스레 여자 4호를 카메라에 담았다. 데이트 후 여자 4호는 인터뷰에서 "오늘 하루의 타이틀은 26기 영철 님이었다"며 만족스러워했다. 또 26기 영철도 "좋았다. 공통의 관심사, 가치관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17기 영수는 여자 1호와 고깃집에서 데이트를 했다. 채소쌈을 야무지게 먹던 17기 영수는 여자 1호에게 "쌈을 별로 좋아하지 않냐?"라고 물었다. 여자 1호는 "좋아하는데 오늘은 조심하고 있는 중"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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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흥행 '눈동자', 2일 연속 1위....주말에도 정상 지킬까?
역주행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주말 극장가도 접수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신민아의 1인 2역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지난 24일 개봉후 '토이스토리5'에 이어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줄곧 머물렀던 ‘눈동자’는 영화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면서 지난 1일 드디어 1위에 올라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2일엔 좌석 판매율 1위까지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 굳히기에 돌입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눈동자’는 1일 4만9,09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8일 차에 흥행 역주행으로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데 이어, 다음 날인 2일에는 5만725명으로 전날 보다 더 많은 관객 수를 기록해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48만2,861명으로 손익분기점인 180만명까지는 아직 먼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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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로 대박난 리센느, 각 지역 홍보대사 싹쓸이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멤버들의 고향과 잇달아 특별한 인연을 맺으며 '홍보대사 아이돌'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2일 리센느를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리센느는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양의 문화와 관광 자원, 도시 브랜드를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위촉은 고양 출신 멤버 메이와의 인연으로 의미를 더했다. 고양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한 메이는 자신이 성장한 도시를 대표해 고양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리센느는 "멤버 메이의 고향인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게 생각한다.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과 문화,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멤버 원이가 유튜브 콘텐츠에서 외친 "거제 야호~"가 유행한 뒤, 리센느는 멤버들과 인연이 있는 거제시와 수원시의 홍보대사, 경주시 관광 홍보대사로 잇달아 발탁됐다. 여기에 고양특례시 홍보대사까지 맡으며 거침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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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리얼돌 훼손·스토킹·성폭행...장윤기 범행의 숨은 연결고리
'그것이 알고 싶다'가 광주에서 귀가하던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의 범행 동기와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의문점을 추적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1494회는 '리얼돌과 기절놀이-살인범 장윤기는 무엇을 감췄나' 편으로 꾸며진다. 일면식도 없는 17세 여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장윤기의 행적을 되짚고, 그가 범행 이후에도 감추려 한 비밀이 있는지 파헤친다. 사건은 지난 5월 5일 자정을 넘긴 시각 광주 월계동에서 발생했다. 6차선 도로 건너편에서 다급한 비명을 들은 한 고등학생이 현장으로 달려갔고, 그곳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여학생을 발견했다. 남학생이 신고하려던 순간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성이 그를 공격했다. 남학생은 중상을 입었고, 가해자는 현장을 벗어나 도주했다. 병원으로 이송된 여학생은 끝내 숨졌다. 피해자는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던 17세 고(故) 이채원 양으로, 목과 가슴 등 신체 9곳에 흉기에 찔린 상처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범인은 채원 양을 공격한 데 이어 구조를 위해 달려온 남학생에게도 흉기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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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윤형빈, 임영웅에 독설했을까...유스피어 반전美 발산
'개그콘서트'에 윤형빈, 그룹 유스피어가 출격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5일 방송될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윤형빈, 걸그룹 유스피어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먼저, 코너 '공개재판'에 '왕비호' 캐릭터로 스타덤에 올랐던 윤형빈이 피고로 출연한다. 윤형빈은 '공개재판'에서 '나이 먹고 아직도 주먹질하는 죄'로 재판을 받는다. 이런 가운데, 박준형이 '싸움부심'을 뽐내는 윤형빈에게 '공개재판' 4인방과의 4대1 대결을 제안한다. 윤형빈과 박준형, 박성호, 정범균, 박영진의 맞대결은 어떻게 끝났을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박영진이 "윤형빈은 '왕비호' 캐릭터로 '개그콘서트'에서 한 획을 그은 코미디언"이라며 윤형빈을 치켜세웠다. 이어 윤형빈에게 '왕비호'로서 임영웅과 방탄소년단(BTS)에게 독설을 날려달라고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윤형빈이 응했을지, 임영웅과 방탄소년단을 향한 독설을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재판'에는 윤형빈의 아내 정경미가 증인으로 나선다. 정경미는 피해 사실보다 윤형빈의 칭찬을 늘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