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
'폭군의 셰프', 임윤아X이채민 서사 더 애틋하게...OST 반응 폭발
임윤아, 이채민 주연의 '폭군의 셰프'가 인기 급상승을 이룬 가운데, 극의 분위기를 더욱 애틋하게 만든 OST를 향한 반응도 뜨겁다. 주말 안방극장 강자로 떠오른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제작 필름그리다, 정유니버스) 속 점점 깊어지는 연지영(임윤아)과 이헌(이채민)의 서사에 애틋함을 더하고 있는 음악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믿고 듣는 OST 강자 NCT 도영과 허각이 가창에 참여한 트랙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던 상황. 가사부터 멜로디까지 감정 이입을 확실하게 책임지는 곡들로 작품 속 인물들의 이야기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먼저, '폭군의 셰프' OST Part1 '시간을 넘어 너에게로'는 가창을 맡은 NCT 도영의 따뜻하고 섬세한 보컬이 감미로운 멜로디에 더해져 열띤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같은 시간 함께할 수 없는 이에 대한 그리움과 시간을 넘어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절대 놓지 않겠다는 다짐을 담은 노랫말에서는 타임슬
-
'최강야구', 경기력 만큼이나 기대 되는 '불꽃야구'와의 맞대결
'최강야구'가 어느새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은퇴했던 선수들이 과연 어떤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는지가 첫 번째 관전 포인트다. 그러나 시청자들이 관심을 보내고 있는 지점은 하나 더 있다. 바로 '불꽃야구'와의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이다. JTBC '최강야구'(기획 황교진 연출 성치경, 안성한, 정윤아)는 22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등 역대 KBO 레전드 선수들이 뭉쳤다. 지난 2월 '최강야구'를 만들었던 스튜디오 C1의 장시원 PD와 JTBC 사이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제작비 과다 청구를 두고 이견을 보였던 양측은 이후 '최강야구' IP를 두고서도 첨예한 입장 차이를 보였다. 스튜디오 C1과 장시원 PD는 기존 '최강야구' 출연진과 함께 '불꽃야구'를 만들었다. 방송사를 찾지 못해 표류될 위기에
-
변우석, 이광수와 함께 '유재석 캠프' 직원으로 취직
변우석과 이광수가 유재석의 새 넷플릭스 민박 예능 '유재석 캠프'에 가세했다. '유재석 캠프'는 믿고 보는 방송인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민박 운영에 도전하는 예능이다. 과거 '패밀리가 떴다'에서 유쾌한 가족 케미스트리로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유재석이 이번에는 직접 손님을 맞이하는 친근한 캠프의 주인이 되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유재석과 떠들어재끼고 놀아재끼고 까불어재끼는’ 민박이라는 재미있는 콘셉트 속에서 어떤 특별한 추억, 공감, 그리고 웃음을 선사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캠프 운영을 함께 이끌 직원으로 이광수와 변우석의 합류가 확정되며 기대감을 높인다. 유재석과 오랜 시간 찰떡 호흡을 맞춰온 이광수는 검증된 케미스트리 속 색다른 매력 발산을 통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새로운 조합으로 신선함을 더할 변우석의 활약 또한 예고되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그의 합류가 예측불가한 활기를 불어넣
-
"예측 못해"…'보이즈 2 플래닛' 2차 발표식, 충격의 순위 변화
'보이즈 2 플래닛' 참가자들의 향방을 가를 2차 생존자 발표식이 드디어 치러진다. 4일 밤 방송하는 Mnet 서바이벌 예능 '보이즈 2 플래닛'에서는 2차 생존자 발표식을 통해 48명의 연습생 가운데 세미 파이널로 향할 최종 명단이 공개된다. 이번 발표식은 글로벌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의 멤버 산이 플래닛 마스터로 나선다. 2차 발표식은 시청자 참여 규모부터 눈길을 끈다. 지난 생존자 발표식 이후 진행한 최후의 생존자 투표에는 약 30만 명이 추가로 참여하며 1차 투표 대비 더 큰 관심을 입증했다. 스타 크리에이터의 선택이 더욱 치열해진 만큼 순위 변동에도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 역시 "예측할 수 없는 순위 변동이 스타 크리에이터들을 놀라게 할 전망"이라고 귀띔했다. 현재 생존자는 아틱, 천보원, 천카이원, 최립우, 정상현, 당홍하이, 판저이, 한해리준, 허씬롱, 허중싱, 쉬칭위, 후한원, 장한음, 조계현, 전이정, 정현준, 강우진, 김동윤, 김건우, 김인후, 김재
-
'아이코닉'으로 아이콘이 된 제로베이스원, 계속 볼 수 있을까 [K-POP 리포트]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이들의 프로젝트 종료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이대로 보낼 수 없다는 반응이 커지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난 1일 첫 번째 정규 앨범 'NEVER SAY NEVER'(네버 세이 네버)를 발매했다. '네버 세이 네버'는 제로베이스원이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 올린 음악 여정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다. '청춘 3부작'과 '파라다이스 2부작'을 거쳐 지난 2년 간의 서사를 응축해 가장 아이코닉한 'TEAM ZB1' 시너지를 완성했다. 제로베이스원은 평범한 현실 속에서도 특별한 무언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포기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없다(NEVER SAY NEVER)'라는 강렬한 응원의 메시지로 멈추지 않는 도전 의지를 표현했다. 타이틀곡 'ICONIK'(
-
스트레이 키즈 역사적 1위와 '케데헌' 열풍 지속 [빌보드 위클리]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현실 K팝 스타' 스트레이 키즈가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기념비적 기록을 세우며 K팝의 저력을 입증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9월 6일 자 최신 차트에 따르면, K팝은 '핫 100(Hot 100)'(싱글)과 '빌보드 200(Billboard 200)'(앨범) 양대 메인 차트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이어갔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사운드트랙은 이번 주 '핫 100'에서도 막강한 성적을 기록했다. 극의 주인공 걸그룹 헌트릭스의 메인 테마곡 'Golden(골든)'은 또 '핫 100' 정상에 올라 통산 세 번째 1위를 달성했다. 영화 속 헌트릭스의 라이벌 보이그룹 사자보이즈의 'Your Idol(유어 아이돌)'은 4위, 'Soda Pop(소다팝)'은 5위로 각각 전주와 동일한 성적을 유지했다. 헌트릭스의 'How It’s Done(하우 잇츠 던)'은 전주보다 1계단 상승한 9위에 이름을 올렸
-
추석 겨냥한 '보스', 코믹뿐만 아니라 액션도 잡았다! 액션스틸 5종 공개
올 추석 성수기를 겨냥한 코믹 액션 영화 '보스'가 캐릭터들의 개성 넘치는 버라이어티 액션 스틸 5종을 공개했다. '보스'(감독 라희찬, 제작 (주)하이브코프미디)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공개된 스틸은 캐릭터들마다의 독창적인 액션 스타일을 엿볼 수 있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먼저 적들이 잔뜩 쓰러져 있는 치열했던 결투 현장의 한가운데 목장갑을 끼고 있는 순태(조우진)와 목검을 휘두르고 있는 강표(정경호), 그리고 가스통을 무기로 쓰고 있는 판호(박지환)의 모습은 이들 각자에게 어울리는 무기들을 보여주며 개성 넘치는 액션 장면을 예고한다. 순태가 짜장면 그릇을 던지며 싸움을 시작하는 스틸은 “액션에도 캐릭터가 담겨야 한다” 라는 배우 조우진의 말처럼 조직의 2인자이자 중식당 ‘미미루’
-
'폭군의 셰프' 이채민, 인생캐 경신..."로맨스+사극+미식 다 된다"
이채민이 '폭군의 셰프' 이헌 역으로 각양각색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연희군 이헌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이채민이 살벌한 폭군의 카리스마와 생생한 먹방 연기를 오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이채민은 승마와 활쏘기, 검술 연습 뿐만 아니라 처용무까지 직접 배우며 연희군 이헌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거쳤다. 연출을 맡은 장태유 감독 역시 "슈퍼맨 같은 피지컬에 우렁찬 목소리로 섬세한 연기를 해낸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노력하는 배우"라며 감탄해 이채민이 만들어갈 이헌이라는 인물을 더욱 궁금케 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탄생한 이헌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불허 행보로 반전의 재미를 선사했다. 왕명에 반대하는 노신(老臣)들에게 왕의 권위를 내세우며 강하게 압박하고 결국에는 제 뜻을 관철시키며 폭군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연지영의 대령숙수 자격을 시험하겠다는 왕실의 최고 어른 인주대왕대비(서이숙)와 원칙을 두고 신경전을
-
본업하는 '폭싹' 영범이...이준영, 유키스 폼 보여주나 "5년만 가수 컴백"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클래스 2' 등 출연작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겨 온 배우 이준영이 5년 만에 가수로 돌아온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4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이준영의 첫 번째 미니앨범 'LAST DANCE(라스트 댄스)'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오는 22일 가수 컴백 소식을 전했다. 이준영이 신보를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20년 디지털 싱글 'AMEN(에이맨)' 이후 약 5년 만이다. 이준영은 보이그룹 유키스 출신이기도 하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5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한다. 이어 8일 정오에는 음반 예약 판매가 열리며 네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와 두 가지 버전의 무빙 포스터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역시 두 차례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17일에는 전곡을 미리 감상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돼 오랜 시간 음악 활동을 기다려 온 팬들의 기대감을 키운다. 이준영은 올해 넷
-
'말자할매' 김영희가 당신을 '행복 전도사'로 바꾸는 시간
연예인에게 이미지는 ‘밑천’과 같다. 여러 활동을 통해 쌓아놓은 하나의 이미지는 이후 한 명의 연예인이 어떤 분야에서 롱런을 할 수 있는가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하나의 이미지를 쌓는 일도 어렵지만, 그 이미지를 허물고 하나의 이미지를 다시 세우는 일은 더욱 어렵다. 여기 재능은 있지만, 호불호의 영역에서 자신의 재능이 낭비됐던 개그우먼이 있다. 개그우먼 김영희.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올해 데뷔 15년째를 맞았다. 데뷔 때부터 아줌마 연기를 많이 했지만, 15년이 지난 지금 그의 가능성은 할머니 역할에서 피어나고 있다. 지금까지 ‘불호’의 영역을 청산하고 ‘호감’의 영역으로 넘어가는 중이다. 김영희는 2023년 11월 KBS2 ‘개그콘서트’가 부활할 당시부터 ‘당신을 바꾸는 시간’을 시작했다. 이후 ‘소통왕 말자할매’로
-
'슈돌' 심형탁 子 하루, 박보검-차은우 이을 꽃도령 비주얼로 ‘슈돌’ 찢었다 [종합]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만찢베(만화 찢고 나온 베이비) 하루가 200일을 맞이해 심쿵 비주얼로 랜선이모와 삼촌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88회는 '까꿍까꿍~우리 아기!'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심형탁, 슈퍼맘 김윤지가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200일을 맞이한 모습이 그려졌다. 도라에몽 포스터에 발 도장 찍기, 200일 하루의 손과 발을 본뜬 조형물 만들기, 200일 기념 특별 사진 촬영 등 200일을 맞이한 아들 하루의 현재를 남기기 위한 아빠 심형탁의 고군분투가 그려진 가운데, 하루는 나날이 귀여움을 더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200일 기념 촬영에 나선 하루는 박보검, 차은우를 이을 꽃도령으로 떠올랐다. 한복을 입은 하루의 사진에 심형탁은 "와 누구 아들이야"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스튜디오에서 최지우 역시 "아역 배우인 하루가 자라서 박보검, 차
-
아홉·에이티즈→최예나·키스오브라이프·QWER, 'ACON 2025' 참석 [공식]
글로벌 NO.1 시상식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의 10주년을 기념하는 페스타 ‘ACON 2025’가 2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한층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를 예고했다. 아홉(AHOF), 애쉬 아일랜드(Ash Island), 에이티즈(ATEEZ), 우즈(WOODZ),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QWER(큐더블유이알)이 오는 12월 7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10주년 AAA 2025’)’의 페스타 ‘ACON 2025’ 라인업에 합류했다.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자랑하는 아홉과 에이티즈부터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애쉬 아일랜드와 우즈, 무대 위 독보적인 스타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