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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변' 남궁민X김지은, '키스는 괜히 해서' 떴다!.."감독과 의리"
'키스는 괜히 해서!'에 남궁민과 김지은이 특급 카메오로 출격한다. 9일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측은 특급 카메오의 정체를 공개했다. 그 주인공은 '키스는 괜히 해서!'의 연출을 맡은 김재현 감독과 함께 SBS '천원짜리 변호사'로 시청률 신화를 쓴 남궁민과 김지은이다. 두 사람의 반가운 얼굴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키스는 괜히 해서!' 시청자는 물론 '천원짜리 변호사' 열혈 팬들의 기대감까지 치솟게 한다.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9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에는 여전히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남궁민과 김지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란히 앉아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 남궁민이 김지은에게 속닥속닥 귓속말을 하는 모습, 먼 곳을 응시하며 한껏 폼을 잡은 능청스러운 남궁민과 엄지를 번쩍 세운 김지은. 컷마다 두 배우의 최강 케미가 뚝뚝 묻어난다. 남궁민과 김지은의 이번 '키스는 괜히 해서!' 카메오 출격은 '천원짜리 변호사'를 함께한 김재현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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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무진성 "너무 미워하지 않으셨으면...이준호에 감동"[인터뷰]
이준호와 대립각을 세우며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분노를 유발하면서, 눈을 뗄 수 없는 연기를 펼친 배우. '태풍상사'의 무진성이다. 무진성은 지난 11월 30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 표현준 역을 맡았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 분)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렸다. 극 중 무진성이 맡은 표현준은 표상선 대표 표박호(김상호 분)의 아들. 태풍상사의 사장이 된 강태풍(이준호 분)의 숙명의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표현준은 사사건건 강태풍을 방해하면서, 대립각을 세웠다. 강태풍과 달리, 안하무인에 자기 잘난 맛에 살면서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아버지마저 위기에 몰아넣는 빌런이었다. '빌런 표현준'은 무진성의 눈빛, 표정부터 분노를 자아낸 연기력 덕분에 '진짜 못된 놈'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 '태풍상사'의 볼거리를 선사했던 무진성을 아이즈가 만났다. -'태풍상사'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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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하차' 조세호, "성숙하지 못했다" 사과..폭로자는 "추가 폭로 중단"
조직 폭력배 연관 의혹이 제기된 방송인 조세호가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최초 폭로자는 조세호의 선택에 추가 폭로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조세호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9일 "조세호가 최근 본인에게 제기된 오해와 구설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시청자들이 느낄 불편함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제작진이 부담을 안고 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유퀴즈 온 더 블럭'과 '1박 2일'에서 하차를 알렸다. 이어 "조세호와 소속사는 이번 사안에 대해 엄중하게 대응하려고 한다. 현재 제기된 모든 의심을 온전히 불식시키고 건강한 모습을 돌아오겠다"며 "조세호는 의혹이 제기된 최 씨의 사업과 일체 무관하다. 사업 홍보를 목적으로 최 씨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주장 역시 명백히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소속사의 입장과 별도로 조세호 역시 자신의 SNS에 "최근의 일로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린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심경을 밝혔다. 예전부터 여러 지방 행사를 다니며 많은 사람을 만났다는 조세호는 "주변 사람의 관계에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어렸던 마음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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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Y' 전종서, 새해 극장가서 걸크러시 매력 발산
배우 전종서가 병오년 새해 영화 '프로젝트 Y'서 절정에 오른 걸크러시 매력을 뿜어내며 관객을 사로잡는다. 전종서가 한소희와 투톱을 이룬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오락물.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로 주목받은 이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전종서는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인 이창동 감독의 '버닝'으로 세계 무대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콜', '연애 빠진 로맨스', '발레리나' 등 영화는 물론 '몸값',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우씨왕후' 등의 시리즈물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ㅇ 전종서가 연기한 도경은 화류계에서 미친 운전 실력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인물. 영혼의 파트너인 절친 미선(한소희)과 함께 양지에서 살고 싶어 악착같이 돈을 모으지만 세상에 뒤통수를 맞고 전 재산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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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부터 유닛까지..믿고 듣는 '올데이 프로젝트' [뉴트랙 쿨리뷰]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첫 EP를 발매했다. 지난 6개월 간 혼성그룹이라는 미지의 영역을 개척해 나갔던 올데이 프로젝트는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앨범으로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8일 올데이 프로젝트의 EP 'ALLDAY PROJECT'가 발매됐다. 데뷔 6개월 만에 처음으로 발매하는 EP다. 그룹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이번 EP는 스스로 한계를 설정하지 않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담아냈다.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LOOK AT ME'(룻 앳 미), 'YOU AND I'(유 앤드 아이)의 단체 트랙과 'WHERE YOU AT'(웨어 유 앳), 'HOT'(핫), 'MEDUSA(메두사)'의 유닛 및 솔로 트랙이 담겨있다. 'ONE MORE TIME'과 'LOOK AT ME'의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웠다. 약 3주전 선공개 됐던 'ONE MORE TIME'은 리퀴드 드럼 & 베이스 트랙을 기반으로 트랩, 저지클럽, 하이퍼팝의 요소를 더한 곡으로 스쳐 가는 감정과 시간을 솔직하게 담아낸 가사로 현재를 같이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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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조세호 자진 하차...결정 존중"[공식]
'1박 2일 시즌4' 측이 조세호의 하차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9일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2일')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조세호의 공식 하차를 알렸다. '1박2일'은 "출연자 조세호 씨 측에서는 대중의 우려가 사그라들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 스케줄을 그대로 소화하는 것은 개별 프로그램과 출연자 본인, 그리고 꾸준히 우려를 제기하는 대중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판단하여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습니다"고 했다. 이어 "이에 '1박2일' 제작진은 출연자와 소속사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정을 존중하기로 하였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선의의 상처를 받는 분들이 없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앞서 진행된 촬영분을 제외한 이후 녹화부터는 조세호 씨가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1박2일'은 "많은 분들의 걱정 어린 시선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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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또 일냈다…디캐프리오·샬라메와 골든글로브 男주연상 놓고 경쟁
배우 이병헌이 한국 배우 최초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트로피에 도전한다. 골든글로브 재단은 지난 8일(현지 시각)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이병헌은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로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그는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두고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조지 클루니(제이 켈리), 티모시 샬라메(마티 슈프림), 에단 호크(블루문), 제시 플레먼스(부고니아) 등과 경쟁한다. 이병헌은 '어쩔수가없다'에서 해고를 겪으며 가족과 삶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에 나서는 회사원 만수를 연기했다. 삶에 대한 만족감으로 안정돼 있던 가장이 직장에서 해고된 이후 불안과 압박에 흔들리는 과정을 동적으로 연기하며 작품 중심을 이끌었다. 이병헌은 올해 여러 시상식에서 '어쩔수가없다'로 성과를 축적해 왔다.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특별공로상, 제26회 뉴포트비치영화제 아티스트 오브 디스팅션상, 제11회 아시안월드필름페스티벌 영화인 최우수 업적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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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김고은의 폭발적인 시너지에 홀리는 '자백의 대가'
일단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다. 도대체 누가 범인일까. 과연 누구를 믿을 수 있을까.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자백의 대가’(극본 권종관, 연출 이정효)는 끊임없이 궁금증을 일으키며 12부작을 정주행하게 한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된 안윤수(전도연)가 의문의 인물 모은(김고은)으로부터 남편을 죽였다는 자백을 대신 해주는 대가로 자신의 부탁을 들어달라는 제안을 받으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범행을 입증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증거로 여겨지는 자백이 이 드라마 안에서는 진실을 가리고, 사법 시스템을 뒤틀며, 인간의 도덕과 죄책감까지 시험하는 기묘한 장치가 된다. 이러한 아이러니 속에서 드라마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긴장을 놓지 못하게 한다. ‘사랑의 불시착’(2019)으로 유명한 이정효 감독이 장르를 넘나드는 뛰어난 감각으로 미스터리 스릴러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화면을 촘촘하게 채우는 밀도 높은 연출이 드라마의 흡인력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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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 불의 정면돌파...짜릿한 '맘크러시 각성' 엔딩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의 독보적 하드캐리다. 김희선이 불의에 정면돌파를 선언한 각성 엔딩이 안방극장에 짜릿함을 안겼다. 지난 8일 방송된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9회에서 김희선(조나정 역)은 가족을 위한 침묵과 아이에게 떳떳한 부모로 남기 위한 양심 사이에서 흔들리는 맘포티의 내면을 치밀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날 조나정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남편 원빈(윤박 분)에게 선민(서은영 분)의 일을 덮어두자고 했지만, 마음 한편의 불편함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그러던 중 아들 민우(조세웅 분)의 유치원 거짓말 사건이 나정에게 뼈아픈 자각을 안겼다. 친구와의 다툼에서 유일한 목격자였던 민우가 장난감 자동차 유혹에 넘어가 사실을 숨긴 것. "아무도 못 봤으니까 괜찮다"라는 말에 설득됐다는 민우를 혼내며 나정은 자신에게 되물었다. '내가 무슨 자격으로 아이를 가르치나. ' 부모로서 떳떳하지 못한 선택은 결국 아이에게 거짓을 가르치는 일이라는 깨달음. 나정은 마침내 회피를 관두고 정의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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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연관설' 조세호 '유퀴즈'·'1박2일' 자진 하차 [공식][전문]
개그맨 조세호가 '유 퀴즈 온 더 블럭', '1박 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 하차한다.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전 공식입장문을 통해 "조세호 씨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 2TV '1박 2일'에서 하차 합니다"라고 밝혔다. A2Z엔터테인먼트는 "조세호 씨는 최근 본인에게 제기된 오해와 구설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먼저 조세호 씨는 해당 프로그램을 사랑하는 시청자분들이 느끼고 계신 불편함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또 피땀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제작진이 본인을 향한 시선으로 인해 부담을 안고 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에 프로그램 제작진과 상의 후 자진 하차를 결정했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조세호 씨와 본 소속사는 이번 사안에 대해 보다 엄중하게 대응하려고 합니다. 조세호 씨를 둘러싼 오해를 해소하고,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한 법적 대응은 향후 보다 더 신속하고 강경하게 진행해 갈 예정입니다. 현재 제기된 모든 의심을 온전히 불식시키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합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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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콘크리트 마켓', 영화 아닌 시리즈로 12월23일 웨이브서 공개
홍경-이재인 주연의 영화 '콘크리트 마켓'이 이번에는 플랫폼을 바꿔 OTT에서 시리즈로 공개된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콘크리트 마켓'(감독 홍기원,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앤드마크 스튜디오)은 오는 23일부터 스트리밍 서비스 웨이브에서 7부작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된다. '콘크리트 마켓'은 원래 OTT 시리즈로 기획돼 촬영까지 마쳤지만 펜데믹으로 공개가 연기되면서 계획을 변경해 122분짜리 영화로 편집된 버전이 먼저 극장에서 공개됐다. 지난 3일 개봉된 영화 '콘크리트 마켓'은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에 물건을 사고파는 황궁마켓이 자리잡고, 생존을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거래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작품. 개봉 후 '유니버스' 전작들과 차별화되는 신선한 설정과 탄탄한 완성도, 요즘 대세로 떠오르는 홍경, 이재인, 유수빈 젊은 배우들의 에너지 넘치는 연기가 호평을 받고 있다. 와이드 개봉이 아닌 170~180개 스크린에서 제한 상영되고 있지만 입소문이 확대되면서 관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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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싱송라' 민서, '비전시리즈' 첫 주자로 출격
'15세 싱어송라이터' 민서가 더블엑스 엔터테인먼트의 신규 프로젝트 '비전시리즈(Vision Series)'의 첫 주자로 나선다. 더블엑스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싱 팀 비전룸(Vision Room)이 전개하는 '비전시리즈'는 10대 크리에이터들이 자연스럽게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는 과정 자체를 담는 프로젝트다. 단기 성과보다 장기적인 R&D 기반의 육성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세대의 개성과 감각이 대중과 연결되는 구조를 지향한다. 민서는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11일 정오 첫 싱글 '미로'를 발매하며 포문을 연다. 민서는 SNS를 통해 자작곡 라이브, 커버 댄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해 온 15세 싱어송라이터다. 더블엑스 엔터테인먼트는 "민서는 스스로 곡을 만들고 퍼포먼스로 표현하는 창작형 크리에이터 아티스트라는 점에서 '비전시리즈'의 첫 주자로 상징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발매에 앞서 공개한 자켓 이미지는 프로젝트의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교복 차림의 민서가 10대 특유의 풋풋함과 미완성의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어 있는 그대로의 10대에 초점을 맞춘 '비전시리즈'의 기조가 선명하게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