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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단2' 설인아, 김동현 얼굴에 펀치 강타...쇠 맛 예능 귀환[종합]
'무쇠소녀단2'가 모든 게 역대급인 쇠 맛 예능의 귀환을 알렸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이하 '무소단2') 1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4개월 안에 복싱 챔피언이 되기 위한 피, 땀, 눈물의 여정에 돌입했다 '무소단2'는 지난 시즌과 달라진 도전의 강도는 물론 더욱 커진 스케일, 초강력 훈련, 팀워크가 시작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시즌의 최종 목표는 4개월 안에 복싱 챔피언이 되는 것으로 총 2번의 복싱 대회 출전이 공지된 가운데 '무소단2'를 위한 복싱링과 스페셜 매치가 준비됐다. 대한민국 여자복싱 최초의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임애지와 2024 파리올림픽 여자복싱 국가대표 정주형이 여자복싱의 발전을 위해 스페셜 매치 선수로 참여해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정주형이 28세라는 늦은 나이에 생활체육으로 복싱을 시작해 3, 4개월 만에 대회에 출전했고, 생활체육대회 출전 1년 만에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야기가 멤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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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정' 이민정 "아들 여친 없어. 관심 없다"[종합]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정남매와 딘딘이 아이들을 위해 온몸을 던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가 특별한 가는정 의뢰를 받고 작은 시골학교를 찾았다. 이를 위해 맞춤형 게스트 초통령 딘딘이 출격했다. 이날 정남매는 강원도 평창 안미초등학교 교장선생님에게서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주세요"라는 가는정 의뢰를 받았다. 유치원생 포함 전교생 28명이 다니는 작은 시골학교.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이 농업에 종사해 주말에도 바쁘게 일하는 상황이라고. 이에 정남매와 딘딘은 아이들이 기다리는 학교로 향했다. 이동 중 정남매와 딘딘은 각자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저마다 피구, 발야구, 농구 등 재밌게 한 놀이를 떠올린 가운데 이민정은 "고무줄을 하지 않고 고무줄을 끊으러 다녔다"라고 반전 과거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민정은 "초등학생을 키우는 엄마로서 (멘탈) 털릴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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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 흐름 곳곳에"...'보이즈 2 플래닛' 승부수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BOYS II PLANET)’이 차별화된 포맷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지난 2023년 포문을 열었던 ‘보이즈 플래닛’의 두 번째 시리즈인 '보이즈 2 플래닛'은 K(한국)와 C(중국) 플래닛으로 구성한 투 트랙 시스템을 도입해 변화를 꾀했다. 동일한 룰 아래 각각 K와 C 문화권 참가자들로 따로 초반 방송을 진행하며, 이후 K·C 플래닛을 통합해 방송한다. ‘보이즈 2 플래닛’을 총괄하는 김신영 CP는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이 많아지면서 시청자들의 눈높이도 높아졌기에 예상하지 못한 전개와 구성을 통해 새로운 재미를 전달하고자 했다. 1회부터 의외의 흐름과 순간들을 곳곳에 담았다”고 밝혔다. K·C 두 편으로 방송을 분리한 것도 이번 시즌의 핵심 전략 중 하나다. 김 CP는 “글로벌 참가자들이 많아진 만큼 그들의 캐릭터와 이야기를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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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블랙핑크, 대놓고 신나는 '뛰어' [뉴트랙 쿨리뷰]
걸그룹 블랙핑크가 대놓고 신나는 음악으로 돌아왔다. 기존에 보여준 모습과는 차이가 있지만, 슈퍼스타로서의 아우라는 사라지지 않았다. 블랙핑크는 11일 오후 1시 새 싱글 '뛰어'(JUMP)를 발매했다. 2022년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의 신곡이다. 깊고 강한 킥을 특징으로 하는 하드스타일 장르의 '뛰어'는 블랙핑크의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테디와 24는 물론 디플로 등 세계적인 작곡가 등이 의기 투합해 완성된 곡이다. 서부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기타 리프 위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이 쌓여 귓가를 사로잡으며 에너지가 폭발하는 강렬한 후렴 구간의 비트는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블랙핑크는 지난 5~6일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뛰어'에서 무대를 선공개했다. 당시의 첫인상은 무대에서의 퍼포먼스를 위한 곡이라는 인상이 강했다. 제목 부터 '뛰어' 인 데다 강렬한 비트를 듣고 있으면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뛰어'를 처음으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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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슈트가 퍼스널컬러
가수 영탁이 '숨멎' 슈트핏을 선보였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11일 영탁의 새 디지털 싱글 ‘주시고 (Juicy Go) (Duet with 김연자)’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고 버전(Go Ver.)’ 버전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한 ‘주시 버전(Juicy Ver.)’과는 또 다른 매력이다. ‘고 버전’ 에서 영탁은 빨간 우체통과 생활 소품들이 어우러진 골목에서 여름의 내음을 풍기는 무드를 완성했다. 따사로운 빛 아래 하늘을 바라보며 눈을 감은 채 편안한 표정을 짓는 모습은 물론, 특유의 환한 미소와 당당한 자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슈트 스타일링으로 멋스러운 매력까지 발산했다. 진지한 눈빛 뒤에 숨은 유쾌함과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가 이번 콘셉트 포토를 다채롭게 만든다. 영탁의 신곡 ‘주시고’는 오는 2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한편, 영탁은 오는 8월 서울 잠실 실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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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유재석, 돌아오는 기안84..확장하는 민박 예능 세계관 [IZE 진단]
민박 예능의 세계관이 확장하고 있다.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민박집 주인장이 된 데 이어 기안84가 다시 한번 민박집 주인으로 돌아오게 됐다. 넷플릭스는 11일 스튜디오 모닥의 정효민 PD 사단과 손잡고 본격적인 '민박 예능' 세계관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민박 예능은 주인장이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프로그램의 방향성에서 크게 차이가 난다. 스튜디오 모닥의 정효민 PD가 선보인 두 번의 민박 예능이 이를 확실하게 보여준다. 2017년부터 두 시즌에 걸쳐 공개됐던 JTBC '효리네 민박'은 전형적인 힐링 예능이었다. 주인장 이효리는 소탈한 일상과 여유로움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대리만족감을 선사했다. 반대로 지난 4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대환장 기안장'은 주인장 기안84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차별포인트를 만들었다. 같은 포맷이라 하더라도 주인장의 의도에 따라 극과 극을 오갈 수 있는 것이 바로 민박 예능인 것이다. 새롭게 민박집을 지킬 주인장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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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름, '에스콰이어' 출연...정채연과 절친 케미 기대 [공식]
배우 권아름이 정채연 절친으로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한다. 권아름이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에 출연을 확정, 존재감 있는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에스콰이어'는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효민(정채연 분)이 왜인지 온 세상에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석훈(이진욱 분)을 통해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오피스 성장 드라마다. 오는 8월 2일 첫 방송. 권아름은 극 중 한설아 역을 맡았다. 한설아는 효민의 절친이자 룸메이트로 발랄하고 유쾌한 에너지 넘치는 캐릭터다. 권아름은 정채연과 절친 케미를 뽐내는 한편, 극 전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알려온 만큼, 이번 '에스콰이어'에서의 활약도 기대된다. '에스콰이어'에 합류해 시청자들과 만날 권아름은 나얼의 '서로를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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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게 슈스' 대디 양키, 하이브家 합류 "방시혁이 직접 만나 교감 나눠"
'레게톤 슈퍼스타' DY가 하이브에 합류했다.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는 11일 "DY를 영입했다"는 공식 입장과 함께 신곡 'Sonríele(손리에레)'를 발표 소식도 함께 전했다. 대디 양키라는 활동명으로 알려진 DY는 라틴 음악계에서 입지전적 인물 중 하나로 꼽힌다. 1995년 데뷔한 그는 2004년 'Gasolina(가솔리나)'로 레게톤 열풍을 이끌었고, 2017년에는 루이스 폰시(Luis Fonsi)와 함께한 'Despacito(데스파시토)'로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 1위를 16주 연속 차지하며 라틴팝의 세계화를 주도했다. 하지만 DY는 2023년 공연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었다. 최정상의 음악 경력을 완성한 그는 당시 영상을 통해 "마침내 결승점을 바라본다"며 어릴 적부터 품었던 꿈과 삶의 여정에 대한 재정립을 시사한 바 있다. 하이브는 "(DY 영입에)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의 끈질긴 설득이 있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 또한 그와 직접 만나 음악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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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KBS 대기획' 단독 콘서트...9월 6일 고척돔 무료 공연 [공식]
2025년 광복 80주년을 맞아 KBS가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 이 순간을 영원히 조용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KBS 대기획'은 매해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KBS가 국민을 위해 펼쳐온 대형 프로젝트로 시대를 대표하는 레전드들이 2시간 넘는 대형 무대를 수놓은 바 있다. 그리고 드디어, 2025년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보고 싶어 했던 무대로 손꼽힌 조용필의 무대가 성사됐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쏟아진다. 이번 무대를 위해 KBS는 수년 간 조용필의 문을 두드리며 삼고초려를 통해 무대의 성사를 염원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이번에 개최되는 '이 순간을 영원히-조용필'은 대한민국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올해 데뷔 57년을 맞은 조용필의 다시는 볼 수 없을 대형 무대가 될 것으로 여겨져 더욱 각별할 수밖에 없다. 조용필은 국내 최초 단일앨범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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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프가 쏘고 코요태가 받고…혼성그룹 다시 부흥하나 [K-POP 리포트]
한때 K팝 신에서 변방으로 밀려났던 혼성그룹이 다시 중심부로 이동하려는 움직임이다. 변화의 시작은 이제 데뷔한 지 한 달밖에 되지 않은 신인이 일으켰다. 더블랙레이블의 신예 올데이 프로젝트(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다. 지난달 데뷔와 동시에 음원 차트1위를 석권한 이들은 정형화된 K팝 문법을 깨는 음악과 스타일, 그리고 테디라는 거물프로듀서의 기획력을 바탕으로 기존 판에 균열을 냈다. 데뷔 타이틀곡 ‘FAMOUS’는 단숨에 인기 반열에 오르며 혼성의 한계를 이야기했던 시장의 불문율을 정면으로 돌파했다. 혼성 아이돌의 계보는 지난 8년 동안 실질적으로 단 한 팀, DSP미디어의 카드(비엠·제이셉·전소민·전지우)만이 이어왔다. 카드는 2017년 데뷔 이후 남미 시장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쌓았지만, 국내에서는 걸그룹·보이그룹 양분 구도 안에서 상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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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이어 '무소단2'까지...남궁민, '우리영화'는 반등에 성공할까 [IZE 포커스]
남궁민이 시청률 고전을 면하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까. 종영까지 4회 앞둔 '우리영화'가 반등을 이뤄낼지, 하락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궁민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가 11일 오후 9시 50분 9회가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시청률 상승에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경신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6월 13일 첫 방송했다. '우리영화' 9회에서는 이제하와 이다음이 본격 연애 모드에 돌입한다. 방송에 앞서 '우리영화' 측은 감독과 배우가 아닌 연인으로 첫 발을 내딛은 이제하, 이다음의 데이트 현장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그간 두 사람의 달달하고 애틋한 연애 전개를 기대했던 시청자들에게는 '본방사수'를 유발한다. 이번 공개된 사진에는 이제하와 이다음의 180도 달라진 분위기가 담겨 있다. 서로를 향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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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앞에서라면"...'걍남자' 정동원, 임영웅 앞에서 꺼낸 속마음
정동원이 임영웅과 함께 1박 2일 캠핑 여행을 떠났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정동원 (JD1)'에서는 '걍남자' 열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준비 과정을 담았던 지난 편에 이어, 이번에는 정동원과 임영웅이 함께 마트에 들러 캠핑을 위한 장을 보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바비큐를 위한 쌈채소와 삼겹살 등 필요한 재료를 고르던 중, 정동원과 임영웅은 소시지 코너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임영웅이 "소시지 먹을 거야?"라고 물었고, 정동원이 잠시 고민하자 "너는 애니까 먹어야겠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이에 정동원은 "남자는 이런 거 안 먹는다"며 소시지 코너를 지나치는 허세로 웃음을 자아냈다. 장보기를 마친 후 캠핑장에 도착한 정동원, 임영웅은 본격적으로 바비큐를 하기 시작했다. 임영웅은 고기를 굽고, 정동원은 특제소스를 만드는 등 완벽한 역할 분담과 능숙한 솜씨로 준비를 해나갔다. 특히 정동원은 고기가 익는 동안 "기가 막히겠다"를 연신 외치며, "기가 막힐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