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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채령, '꼬꼬무' 첫 출연...희대의 총기 테러사건에 충격 [오늘밤 TV]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그룹 있지(ITZY) 멤버 채령도 충격을 받는 희대의 총기 테러 사건에 대해 다룬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아귀의 전쟁 – 2016 서울 총격 테러사건' 편으로 2016년 서울 오패산 터널 입구 앞 거리에서 벌어졌던 희대의 총격 사건과 감춰져 있던 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번 방송에는 있지(ITZY)의 채령, 배우 임형준, 방송인 신봉선이 리스너로 출연해 충격적인 진실을 파헤칠 예정이다. 2016년 헬멧을 쓰고 방탄 조끼를 입은 40대 남성이 거리 한복판에서 노인을 망치로 무참히 가격한 후, 오패산 터널 옆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향해 총을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된다. 이로 인해 54세의 경찰이 범인의 총탄에 맞고 사망하고, 다수의 시민이 다치면서 더욱 충격을 선사한다. 특히 범인의 가방에는 총기 17정, 칼 7자루, 폭탄 2개가 있었으며, 그는 도마를 넣은 방탄 조끼를 입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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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공룡과 서정적 슈퍼맨이 달굴 올여름 극장가
올여름 극장가가 다시 한번 블록버스터의 전장을 맞이한다. 공룡과 슈퍼히어로, 두 개의 거대한 세계관이 7월 스크린에서 충돌한다. 7월 2일 개봉하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과 7월 9일 공개되는 ‘슈퍼맨’. 각각의 방대한 서사로 관객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새 얼굴 스칼렛 요한슨 1993년 ‘쥬라기 공원’으로 시작된 공룡 프랜차이즈가 진화를 시도한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기존 3편과 연계 없이 다른 등장인물, 이야기로 새 서사를 펼친다. 메가폰은 ‘고질라’(2014),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로 규모감 있는 연출을 선보였던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잡았다. 특히 각본으로 1993년 시리즈 1편 ‘쥬라기 공원’의 집필했던 데이빗 코엡이 30년 만에 재합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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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은 김용빈, 대형 스타로서의 가능성
'미스터트롯3' 우승자 김용빈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김용빈은 지난 3월 13일 막을 내린 TV조선 '미스터트롯3'의 우승자다. 당시 실시간 문자 투표 44만 3256표를 받아 27.01%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미스터트롯3'는 자체 최고 기록인 19.1%의 시청률과 12회 연속 동시간대 전채널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우승자 김용빈은 그 중심에서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미스터트롯3'이 끝난 뒤에는 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미스터트롯3'의 외전 격인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에 이어 '아는 형님',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아침마당',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신발 벗고 돌싱 포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모습을 비추며 입담을 자랑하고 있다. 1992년생 김용빈은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2004년 데뷔했다. 중학교를 졸업 후 2008년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해외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다만, 피할 수 없는 변성기와 혼자서 해야만 했던 타지생활, 무대에 대한 부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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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박보검의 질주, 정의감 폭발 순간
'굿보이' 박보검의 질주는 통쾌한 정의감 폭발이다.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에서 불의를 깨부수기 위해서는 맨몸으로도 달려드는 윤동주(박보검). 그의 '돌아버린 미친 눈빛'과 '몸이 먼저 반응하는 직진 본능'은 회를 거듭할수록 짙어 지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증폭시킨 윤동주의 정의 실현 모먼트 BEST3를 짚어봤다. ◆1. 본캐 소환한 국가대표의 피지컬 참교육, 금토끼파 혼자 싹쓸이한 맨몸 액션 질주 윤동주는 1회부터 인성시 최대 범죄조직 금토끼파를 혈혈단신으로 제압하며 전직 복싱 국가대표의 위엄을 증명했다. 모두의 환호성을 받았던 국가대표의 영광을 뒤로한 채 특채 출신 경찰로서 초라한 현재를 보내고 있던 그가 여전히 뜨겁고 터질 듯 울어대던 심장을 다시 한번 일깨운 순간이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이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대로 불의 앞에 '본캐'를 소환한 전 국가대표의 피지컬 참교육은 한 편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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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날 수 없는 덱스의 매력
막강한 경쟁자의 등장으로 기존의 인물들 능력이 함께 오른다는 의미의 용어 ‘메기효과’. 흔히 사람의 감정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연애 프로그램에서 이러한 ‘메기효과’는 나중에 투입하는 인물들로부터 나온다. 멋진 외모와 성격을 가진 사람을 뒤늦게 투입하면서 모두의 긴장감이 높아지는 것이다. 이러한 ‘메기효과’로 가장 큰 인기를 얻은 연예인이 있었다. 바로 특수부대 UDT/SEAL 출신의 덱스(DEX)다. 본명 김진영인 그는 2022년 방송된 넷플릭스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 2’를 통해 ‘메기남’으로 인기를 얻었다. 중간에 투입된 그의 압도적인 매력에 판 전체가 흔들렸기 때문이다. 지금 배우로 활동 중인 신슬기의 마음이 흔들렸고, 이후 상황을 보면 이는 전 세계 여성 시청자들로 전이된 듯하다. 이제 덱스는 단순한 연애 프로그램의 ‘메기남’이 아닌 방송가 전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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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스우파’, 글로벌이라는 빛과 그림자 [IZE 진단]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리즈는 국내 댄스 서바이벌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2021년 방송된 첫 시즌은 가비·허니제이·아이키·모니카·립제이 등 스타 댄서를 배출하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후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2’(2023)로 이어지며 ‘스우파’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2025년, Mnet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WSWF, 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를 내세우며 ‘스우파’ IP를 글로벌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월드 오브 스우파’는 제목에서 짐작 가능하듯 국가 대항전이다. ‘스우파’ 시즌1의 리더들이 한국을 대표해 ‘범접’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의 크루로 뭉쳤고, 여기에 뉴질랜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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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발라드림, 원더우먼 격침...경서 역전골로 3 대 2 승리 [종합]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정예원의 활약과 경서의 기적의 역전골을 앞세운 FC발라드림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G리그 B그룹 FC발라드림(이하 발라드림) 대 FC원더우먼(이하 원더우먼)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우승 후보 원더우먼은 전반 초반부터 발라드림을 몰아세웠다. 원더우먼의 마시마와 키썸이 각각 골을 넣으면서 2 대 0으로 앞서 나갔다. 키썸은 골키퍼 포지션에도 불구하고 하프라인까지 올라와 중거리 슛을 성공시키며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그러나 발라드림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실점을 한 후에도 만회골, 승리를 향한 집념이 꺾이지 않았고 파상공세를 이어갔다. 전반 12분, 서기의 패스를 이어받은 정예원이 만회골을 터뜨려 추격의 불씨를 지폈다. 후반전에서도 발라드림의 집념은 빛났다. 정예원이 후반 9분 키썸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동점골을 기록했다. 이 골로 경기의 분위기가 발라드림으로 기울어졌다. 특히 경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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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첫날밤', KBS 수목극 부진 행진 경로이탈...첫방 3.3%[종합]
서현, 옥택연 주연의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가 첫 방송에서 'KBS 수목극 부진 행진' 경로를 이탈했다. 지난 11일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이하 '남주의 첫날밤')가 첫 방송됐다. '남주의 첫날밤'은 평범한 여대생 K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 차선책(서현)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 이번(옥택연)과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서현, 옥택연, 권한솔, 서범준, 지혜원 등이 출연했다. '남주의 첫날밤'은 1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3%를 기록했다. 3%대 시청률이지만, 앞서 KBS 수목극 라인업으로 방송된 작품들의 첫 방송 시청률보다 높다. 2025 KBS 수목극 '킥킥킥킥'은 1회 2.1%, '빌런의 나라'(시트콤) 첫 방송(1~2회)은 2.7%, '24시 헬스클럽'은 1회 1.8%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방송, 지난 1월 종영한 '수상한 그녀' 이후 올해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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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테디의 승부수는 통할까
프로듀서 테디가 혼성그룹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K팝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잡기 어려웠던 혼성그룹이 테디의 손을 거쳐 다른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올데이 프로젝트는 23일 싱글 'FAMOUS'를 발매하고 정식으로 데뷔한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로 구성됐다. 이들은 개인 SNS에 승인서와 함께 촬영한 셀피를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데뷔를 알렸다. 데뷔 소식이 전해지자 가장 먼저 시선을 끈 건 멤버들의 화려한 이력이다.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그룹 총괄회장의 장녀이자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맏딸인 문서윤이다. 베일리는 다수의 K팝 안무 제작에도 참여했던 안무가 베일리 석이다. 영서는 아일릿 데뷔조 출신으로 데뷔 직전 그룹을 떠났다. 세 사람은 한때 미야오의 데뷔조에 포함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또한 타잔은 모델 겸 무용가로 고등학생 때부터 국내외 권위 있는 콩쿠르를 휩쓸었다. 우찬은 '쇼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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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박정민이 전하는 반성문 잘 쓰는 팁이란? [오늘밤 TV]
'유 퀴즈 온 더 블럭' 배우 박정민이 출판사 대표가 된 근황을 전한다. 오늘(11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곽청아 홍진주, 작가 이언주)’ 297회에는 박정민이 출연해 배우로서 휴식기를 갖고 출판사 대표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들려줄 예정이다. 박정민은 현재 독립 출판사 '무제'를 운영하며 배우로서 1년간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다. 그는 '안식년' 소문에 대한 해명과 함께 같은 소속사인 배우 황정민의 반응을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유재석, 조세호를 만나 직접 명함까지 건넨 박정민의 '대표님 모멘트'를 비롯해 오히려 쉬는 동안 더 바빠진 일상도 흥미를 더할 예정. 1인 출판사로 시작해 현재 2인 체제가 된 근황과 함께 출판사에서 벌어진 직원과의 퇴근 해프닝도 웃음을 자아낸다. 시각 장애인 아버지를 위해 오디오북을 출간하게 된 사연 또한 깊은 감명을 남긴다. 박정민은 김금희 작가의 신작 소설 '첫 여름, 완주'를 오디오북으로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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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전 멤버 승한, 내달 솔로 가수로 새출발
그룹 라이즈의 전 멤버 승한이 오는 7월 솔로 가수로 새출발한다. 1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승한은 무한한 가능성과 폭넓은 크로스오버의 의미를 동시에 지닌 ‘X’를 활용해 자신의 영문명 표기를 ‘XngHan’으로 정하고, 기존의 고정관념과 한계를 뛰어넘는 아티스트로서 7월 말부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승한의 솔로 활동은 ‘승한 앤 소울(XngHan & Xoul)’이라는 아티스트 브랜드 아래 음악, 퍼포먼스, 스타일링, 아트워크 등 여러 분야의 크리에이터인 일명 ‘소울(Xoul)’과 뭉친 크루의 형태로 펼쳐진다. 승한은 시기별 관심사와 상황에 맞춰 활동을 함께하는 동료로서 ‘소울’을 찾고, 자신의 잠재력에 공감하는 이들과 하나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결과물을 내놓는 식으로 활동을 전개한다. 그 시작은 2명의 전문 댄서와 함께한다. 승한의 강점이자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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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모욕 낙서가 강남 곳곳에, SM "선처 없이 강경 대응"
가수 보아를 모욕하는 낙서가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다수 발견돼 SM이 강경 대응에 나섰다.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1일 “서울 곳곳에서 보아를 공연히 모욕하는 낙서가 다수 발견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강남역 인근 현장을 직접 확인한 후 신고했고, 관할 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금일 중으로 정식 고소장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낙서는 최근 강남역 인근 버스 정류장과 전광판 등에서 목격됐다. 낙서에는 아티스트를 향한 성적 희롱과 모욕적 표현이 적혀 있었으며, 이를 확인한 팬들이 소속사에 사진을 제보하며 문제를 알렸다. SM은 해당 장소들을 직접 찾아 확인에 나섰다. SM은 “허위 사실을 게시하거나 아티스트를 비방할 목적의 모욕 행위는 명백한 범죄”라며 “어떠한 선처 없이 원칙대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SM은 온라인상에서 이뤄지는 보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 인신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