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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위기의 '노무사 노무진' 특별출연...시청률 심폐소생 기대↑
배우 진선규가 '노무사 노무진'에 정경호의 형으로 특별출연한다. 오는 13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5회부터는 노무진(정경호)이 노무사 인생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된다. 앞서 노무진은 공장에서 현장실습생을, 병원에서 간호사를 성불시켰다. 특별한 직업의식도 없이 노무사가 된 노무진은 유령들을 통해 노동 현실을 접하며 점점 가슴 속에 사명감을 품게 됐다. 이런 가운데 노무진의 가족이 노동 문제에 얽히며,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가족의 일이 되어버린 상황에 놓이게 된다. 진선규의 특별출연은 극 중 노무진의 가족 이야기로 전환되는 의미 있는 지점에서 중요한 등장이 될 예정이다. 진선규는 극 중 노무진의 형 노우진 역으로 깜짝 등장한다. 노우진은 성실한 건설 노동자로, 앞서 1회 노무진이 죽음 직전에 본 주마등 장면에서 '노가다를 뛰는 형'으로 언급된 바 있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5회 스틸컷 속에는 집에서 마주한 무진과 우진의 '찐 형제' 케미가 돋보여 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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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외로운 질주에 힘있는 한방 보탠 세븐틴 [빌보드 위클리]
블랙핑크 로제의 외로운 질주에 세븐틴이 힘 있는 한 방을 보탰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14일 자)에 따르면, 이번 주 빌보드 두 메인 차트 '핫 100(Hot 100)'(음원)과 '빌보드 200(Billboard 200)'(앨범)에 이름을 올린 K팝 아티스트는 2명(팀)이다. 먼저 ‘핫 100’에서는 K팝 아티스트 노래가 1곡 포함됐다. 그 주인공은 로제다. 그는 팝스타 브루노 마스(Bruno Mars)와 함께한 듀엣곡 ‘아파트(APT.)’로 이번 주 24위를 기록했다. 비록 전주 대비 2계단 하락했지만, 이 곡은 무려 33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하며 K팝 솔로 아티스트의 장기 흥행이라는 보기 드문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빌보드 200’ 차트에서는 2명(팀)의 K팝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렸다. 세븐틴은 정규 5집 '해피 버스데이(HAPPY BURSTDAY)'로 무려 2위에 올랐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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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제이홉 'Killin' It Girl'·엔싸인 'Itty Bitty', KBS 가요심의 결과 부적격 판정
그룹 방탄소년단의 제이홉, 가수 제나 설(Jenna Suhl) , 그룹 엔싸인(n.SSign)이 신곡 발매를 앞두고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11일 아이즈 확인 결과, 이날 발표된 KBS 가요심의 결과 심의 곡수는 총 125곡으로 117곡이 적격 판정을 받았으며, 7곡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부적격 판정 곡 중에 제이홉, 제나 설, 엔싸인의 신곡이 포함됐다. 먼저, 제이홉의 신곡 'Killin' It Girl'(feat. GloRilla), 'Killin’ It Girl'(Solo Version)은 특정상품의 브랜드를 언급하는 등 방송심의규정 46조(광고효과의 제한)에 위배되는 가사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이 곡은 오는 13일 오후 1시 발표 예정으로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을 솔직하게 담은 힙합(Hip hop) 장르 곡이다. 지난 3월부터 선보인 'Sweet Dreams (feat. Miguel)', 'MONA LISA'에 이은 솔로 싱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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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지민 전역.."긴 시간 기다려주셔서 감사"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지민과 정국은 2023년 12월 12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 5보병사단 포병여단 소속으로 복무했다. 11일 오전 소속 부대에서 전역 절차를 마무리한 두 사람은 오전 8시께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소재 공설운동장에서 팬들과 취재진에게 전역 인사를 하는 자리를 가졌다. 꽃다발과 함께 차에서 내린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보였고, 팬들은 뜨거운 함성으로 화답했다. 지민과 정국은 "단결"이라는 경례 구호와 함께 늠름한 모습으로 거수경례를 하며 전역을 알렸다. 지민은 "코로나19부터 군대까지 꽤 긴 시간이었는데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오랜 시간 기다려 준 팬덤 아미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이제 전역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그려나가던 그림을 그려나가면 될 것 같다. 잘 준비해서 보여드리겠다"라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정국은 "카메라 앞이 오랜만이라 화장도 안 해서 민망하다"고 너스레를 떨며 "먼저 왔던 선임들, 남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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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해피엔딩', 美 토니상 수상이 안겨준 과제 [IZE 진단]
한국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브로드웨이 가장 권위 있는 상인 토니상에서 작품상, 극본상, 작곡상, 연출상 등 여섯 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언론에서는 이 일을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오징어 게임'의 에미상에 견주기도 했다. 다소 과장된 느낌을 받을지 모르겠지만 '어쩌면 해피엔딩'(브로드웨이 공연명 ‘Maybe Happy Ending’)의 토니상 수상은 충분히 그럴 만한 사건이다. 토니상은 브로드웨이에서 올라간 공연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연극과 뮤지컬로 나누어 시상하는 데 78회를 맞는 동안 비영어권에서 개발된 뮤지컬이 토니상의 주요 부문을 수상한 적이 없었다. 그만큼 토니상은 뮤지컬의 본산지인 미국과 영국의 무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름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프랑스나 오스트리아 뮤지컬도 브로드웨이에서는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브로드웨이 무대는 공연인이라면 모두가 꿈꾸는 그런 무대이다. 한국에서 개발된 뮤지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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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연기자로서 큰 뜻 가졌다고?..."여기저기 찔러봐"(핸썸가이즈)
"'마성의 남자' 덱스가 떴다!" '핸썸가이즈'에 덱스가 게스트로 출격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는 12일 방송될 tvN '핸썸가이즈'(이하 '핸썸즈') 27회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과 함께 일일 게스트로 덱스가 출연해 서울 아차산 지역의 점메추(점심 메뉴 추천) & 저메추(저녁 메뉴 추천) 원정에 나선다. 이날 덱스는 "필승, 덱스입니다!"라는 우렁찬 인사와 함께 등장하며 현장의 에너지를 후끈하게 끌어 올린다. 이때 이이경은 "저한테 들어온 카더라가 있다"라며 덱스와 관련해 제보를 하겠다고 나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이이경은 "우리 덱스 씨가 연기자로서 큰 뜻을 가지고 있다더라"라고 귀띔했다. 이에 덱스는 '이이경 표 카더라 통신'을 사실로 인정하면서 "능력이 안 되니까 여기저기 찔러보는 것"이라며 쿨한 입담을 폭발시켜 '핸썸즈' 멤버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는 후문. 덱스는 '테토남(테스토스테론과 남성의 합성어)'다운 화끈한 먹성으로도 눈길을 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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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를 부탁해' 조윤희, 친구동생 연하남 대시에 고민 [오늘밤 TV]
'금주를 부탁해' 조윤희와 '연하남' 강형석 사이의 썸 기류가 가족에게 들통난다. 오늘(10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극본 명수현 전지현, 연출 장유정 조남형)에서는 돌싱이자 쌍둥이 엄마인 한현주(조윤희)를 향한 봉선욱(강형석)의 진심이 누나 봉선화(김보정)에게 들키며 긴장감을 더한다. 최근 한현주는 동생 한금주(최수영)의 친구이자 연하남인 봉선욱으로부터 고백을 받기 시작했다. 오랜 시간 쌍둥이를 혼자 키우며 연애와는 거리를 두고 살아온 한현주는 자신만을 바라보는 봉선욱의 거침없는 직진에 서서히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봉선욱의 누나이자 절친인 봉선화가 “동생이 능력 있는 좋은 사람과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온 게 마음에 걸렸던 한현주는 봉선욱의 진심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러던 중 엄마 김광옥(김성령)이 갑작스럽게 쓰러지는 일이 벌어지고 맏딸로서 한눈 팔 수 없는 상황에 놓인 한현주는 결국 봉선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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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맛' 강하늘, 고민시 지키기 위해 가족과 싸운다! [오늘밤 TV]
'당신의 맛' 고민시가 강하늘을 위해 '정제'로 돌아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극본 정수윤, 연출 박단희) 최종회에서는 한범우(강하늘)와 모연주(고민시)가 한회장(오민애)에 맞서 운명을 건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앞서 ‘정제’가 디아망 쓰리스타를 받는 이변이 벌어지면서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딸의 상견례를 위해 ‘정제’를 찾았던 프랑스인 아버지가 디아망 가이드 수석 편집자 마티유였고 음식과 서비스 전반에 깊은 인상을 받아 ‘모토’에 이어 '정제'를 쓰리스타 식당으로 선정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소도시의 작은 한식당이 만들어낸 이 뜻밖의 결과는 파인다이닝 업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 지각변동에 가장 기민하게 반응한 이는 바로 한회장이었다. 한회장에게 같은 하늘 아래 태양이 두 개일 수는 없었고 그녀는 곧장 최고의 쓰리스타 식당을 가리기 위한 대결을 기획해 한범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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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유아인이라서"...'하이파이브'의 숨은 뒷심 [IZE 진단]
예고편에도, 홍보에도 '금기어'인마냥 통편집 수준으로 지워졌다. 이 배우에 대한 호불호가 워낙 강력하다보니, 있는데 없는 것처럼 여겼다. 그러나 극 중 존재감은 지울 수 없었다. 예고편엔 없었지만, 본편에서 무편집으로 만날 수 있어 다행이었다. '하이파이브'의 유아인을 두고 하는 말이다.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극장가에서 꾸준한 관심작으로 관객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일각에서는 스토리의 개연성 부족을 들어 영화에 대한 혹평을 쏟아냈지만, 가볍게 즐길 오락물로 제 역할을 했다. 지난 5월 30일 개봉한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 박완서(이재인), 박지성(안재홍), 김선녀(라미란), 허약선(김희원), 황기동(유아인)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개봉 첫 날 7만명 넘는 관객을 동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지키고 있던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했다. 개봉 이튿 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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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럽다"..남궁민X전여빈, 세련된 정통 멜로 '우리영화'
남궁민과 전여빈이 세련된 정통 멜로로 돌아온다.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 영화'(연출 이정흠/ 극본 한가은, 강경민)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 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이정흠 감독과 남궁민, 전여빈, 이설, 서현우가 참석했다.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저마다의 상처와 아픔을 가진 두 사람이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이해하고 사랑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이정흠 감독은 "거창한 수식어나 미사여구가 없는 드라마 같다. 인물들의 감정에 집중해 잔잔하면서도 생각나게 하는 정통 멜로"라고 소개했다. 또한 남궁민은 "정통 멜로이지만 소위 말하는 '정통 멜로'만은 아니다. 그 안에 세련되고 현대적인 느낌이 있다. '어때, 이래도 안 울어?' 이렇게 하는 드라마는 확실히 아니다. 남녀노소 모두를 잡을 수 있는 드라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창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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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시점' 안효섭, 스크린 스타 타이틀도 거머쥘까?
'대세배우' 안효섭이 스크린 데뷔작 '전지적 독자시점'으로 '영화배우'로 안착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안효섭은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 2, 3와 '사내 맞선'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며 안방극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30대 초반 배우 중 한 명.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며 드라마와 영화 제작사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2016년 MBC 단막드라마 '퐁당퐁당 Love'로 연기자로 데뷔한 안효섭은 오는 7월 개봉될 한국형 블록버스터 '전지적 독자시점'(감독 김병우, 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를 통해 스크린 데뷔를 한다. 2억뷰를 찍은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소설을 영화화한 '전지적 독자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악전고투를 담은 판타지 액션 영화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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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와 분쟁 중인 '불꽃야구', SBS Plus서 경기 생중계
'불꽃야구'가 케이블 방송 생중계에 나선다. SBS Plus는 "22일 오후 2시부터 ‘특집 야구 생중계-불꽃 파이터즈 VS 인하대학교’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불꽃 야구'의 경기가 라이브로 생중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BS Plus는 ‘불꽃 파이터즈’ 경기를 다른 프로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접근해 하나의 스포츠 경기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SBS Plus 측은 “다수의 시청자들이 관심을 갖고 열광하는 콘텐츠를 서비스한다"라며 "시청자들에게는 좋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권리가 있고 이에 성실히 응하고자 한다”고 생중계 결정 이유를 밝혔다. 생중계가 결정된 불꽃 파이터즈와 인하대와의 경기는 이번 시즌 두 번째 직관 경기다. 앞서 펼쳐진 동국대와의 첫 직관 경기는 티켓팅에만 약 11만 명이 몰렸고 5분 만에 전석 매진 되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9일 오후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방송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