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
'북극성' 강동원의 첫 첩보멜로라니…캐릭터 스틸부터 '숨멎'
배우 강동원이 데뷔 이래 최초로 첩보 멜로를 선보인다. 7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제작진은 강동원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강동원이 버스정류장에서 누군가를 바라보는 모습과 어딘가를 향해 총구를 겨누는 날카로운 얼굴, 경계와 긴장감을 놓지 않는 모습 등이 담겼다. 강동원은 아련함과 카리스마를 오가며 시선을 강하게 붙든다. 특히 넘사벽 아우라로 캐주얼부터 슈트까지 100%로 소화한 강동원의 모습은 비주얼 자체만으로 '북극성'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강동원은 '북극성'에서 필모그래피 사상 처음으로 첩보 멜로 장르를 선보인다. 극에서 세계적인 용병회사의 에이스로 알려졌지만 진짜 정체에 대해서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미스터리한 산
-
'꼬꼬무', 국내 최초 니코틴 살인사건에 얽힌 기막힌 사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국내 최초 니코틴 살인 사건에 얽힌 기막힌 사연을 공개한다. 7일 밤 SBS에서 방송하는 시사 교양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비밀의 집-니코틴 살인사건' 편으로 꾸며져 가수 보아, 하동균, 아스트로 산하가 리스너로 출격한다. 이른바 '니코틴 살인사건'으로 알려진 사건의 내용은 이렇다. 2016년 경기도의 한 아파트, 단란했던 한 가정의 남편이 수면 중 이유 없이 죽는다. 시신에선 치사량의 수면제, 알코올, 그리고 니코틴이 검출된다. 외부 침입의 흔적도 없는 평범한 가정집. 외상 하나 없는 상태에서 부검 결과 혈중 니코틴 수치는 치사량이었으나 사망한 남자는 비흡연자였다. 당시 집에는 아내와 지적 장애가 있는 딸만이 있던 상황. 그러나 문제는 이후부터 발생한다. 아내는 남편 사망 직후 119가 아닌 상조 회사에 가장 먼저 연락했고, 남편이 사망한 지 3일째 되는 날에는 남편의 퇴직금 문의, 부검, 화장을
-
애호박이 티켓? '전국반짝투어', 신박한 K팝 예능이 온다
사과, 애호박이 K팝 공연 티켓이 되는 특별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지역 특산물과 아이돌의 만남이라는 신선한 발상으로 K팝 팬과 지역 주민 모두를 설레게 할 '전국반짝투어'가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 Mnet 새 예능 '전국반짝투어'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 중인 최정상 K팝 아이돌 그룹들이 전국 각지로 향해 지역 주민들에게 공연과 특산물을 '원플러스원(1+1)'으로 제공한다. 매회 다른 지역, 다른 아티스트가 깜짝 팝업 무대를 열고 직접 관객 모객에 나서는 방식으로, 도시 전체를 들썩이게 만드는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출연 라인업만 봐도 기대를 모은다. 몬스타엑스, 엔시티 드림(NCT DREAM),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레저, 제로베이스원까지 총 5팀이 참여한다. 연출을 맡은 조혜미 PD는 프로그램 기획 취지에 대해 "국내 활동이 짧게 느껴졌을 팬들과 평소 가까이 만나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을 아티스트들이 직접 찾아가 단 하루이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
[단독]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아이브 끝으로 시즌 마무리...시즌2 논의 중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이 월드클래스 그룹 아이브(IVE)를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한다. 7일 아이즈 확인 결과, KBS 2TV 예능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이 오는 17일 10회 방송을 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됐다. 당초 10회로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연장 없이 예정대로 한 시즌이 마무리 된다.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의 시즌1 최종편은 아이브가 장식할 예정이다. 글로벌 K-팝 그룹 아이브의 롤라팔루자 공연기가 담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은 다양한 분야에서 한류 최전선에 있는 월드클래스 한국인들을 탐구하고 그들의 성공 스토리를 깊이 있게 그려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15일 첫 방송했다. 전현무, 박세리, 지예은, 곽튜브가 MC를 맡은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은 그간 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빛낸 한국인들이 출연했다. 장한나, 김상식, 베티 박, 사이먼 킴, 화사, 데니스 홍, 김상식, 피터 박 등이 '크레이 리치 코리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들
-
나영석X김태호가 한 화면에..그런데 연애 예능이라고?
나영석 PD와 김태호 PD가 드디어 한 화면에 잡힌다. 예능 팬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상황. 그런데 두 사람이 한 화면에 잡힌 프로그램이 연애 예능이라는 점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영석 PD가 속한 에그이즈커밍의 유튜브 '채널십오야'는 6일 '이번주 금요일. 사옥에서 만나요'라는 제목의 짧은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나영석 PD는 "TEO에서 승인을 받았다. 심지어 김태호 PD도 나올 것 같다"는 제작진의 말을 듣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지는 영상에서는 '일하느라 연애를 못 한 에그이즈커밍 X TEO 피디들이 모였다'는 자막과 함께 사옥에서 미팅을 가지는 PD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영석 PD와 김태호 PD는 나란히 앉아 후배들의 만남을 지켜보며 솔직한 리액션을 보였다. 나영석 PD과 김태호 PD는 대한민국 예능계를 대표하는 스타 PD다. 김태호 PD의 '무한도전'과 나영석 PD의 '1박 2일'은 각각 토요일과 일요일을 책임지며 주말을 양분했다. 당시
-
하이브, 게펜레코드 손 또 잡고 캣츠아이 여동생 만든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합작으로 두 번째 글로벌 걸그룹을 론칭한다. 하이브X게펜 레코드는 7일 "일본 전역에서 대규모 오디션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WORLD SCOUT THE FINAL PIECE)'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지난 2023년 오디션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The Debut: Dream Academy)'를 통해 6인조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를 함께 데뷔시킨 바 있다.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는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공동 기획한 글로벌 인재 발굴 프로젝트다. 하이브의 최정예 스카우트팀이 직접 나서 잠재력을 지닌 예비 스타를 찾는다. 오디션 합격자는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미국 시장에 맞게 개발한 K팝식 훈련을 받는다. 이후 선발된 이들은 미국 현지에 마련된 트레이닝 캠프에 합류해 경연을 거쳐 내년 데뷔를 목표로 하는 팀의 일원으로 최종 발탁된다. 이 모든 여정은 내년 봄 일본 OTT
-
'첫, 사랑을 위하여', 오늘을 되돌아보게 하는 기적의 드라마 [드라마 쪼개보기]
"우리 딸은 나한테 호구라던데. 나 호구 아니고, 로맨티시스트야. 그래서 나는 기적을 믿거든요. 기적이 뭐 별건가? 잠시라도 서로 살게 해주는 거, 그게 기적이지 뭐."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지안(염정아)은 자신에게서 돈을 빌려 놓고 종적을 감췄던 황 반장(정만식)에게 돈을 갚지 않아도 된다며 이같이 말한다. 이 장면은 이 드라마가 말하고자 하는 기적의 정의를 가장 단단하고도 따뜻하게 압축해 낸다. 세상이 보기에 지안은 분명 손해 보고, 바보 같고, 만만한 사람일지 모른다. 하지만 지안은 다르게 믿는다. 절박한 사람끼리 잠시라도 손 붙잡고 서로를 살게 해주는 일, 그걸 기적이라 부르는 사람이다. 그 순간 '첫, 사랑을 위하여'는 사람 사이에 가능한 가장 작고도 위대한 기적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그러므로 이 드라마 제목에도 놓인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나 관계의 이름이 아니게 된다. 그것은 어떤 낭만의 시작이 아닌 누군가의 고단한 삶에 처음으로 내민 손, 다시
-
'핸썸즈' 박병은, 오상욱 실물 접하고 배우 제안 "탐난다"
'핸썸가이즈'에서 박병은이 오상욱에게 배우 제안을 했다. 7일 오후 방송될 tvN 예능 '핸썸가이즈'(이하 '핸썸즈')에서는 35회에서는 배우 박병은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핸썸즈' 멤버들(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은 박병은과 함께 방배동&서래마을 지역의 점메추(점심 메뉴 추천) & 저메추(저녁 메뉴 추천) 원정에 나선다. 이 가운데 박병은이 오상욱을 배우의 재목으로 점찍어 이목을 끈다. 오상욱의 실물을 처음 본 박병은이 훤칠하고 듬직한 피지컬에 두 눈을 반짝이며 "이런 덩치 탐난다. '킹덤' 같은 사극에 나오면 너무 멋있을 것 같다"라고 배우의 길을 강력 추천했다고. 급기야 박병은이 "감독님, '킹덤' 시즌3를 들어간다면 (오상욱 캐스팅을) 부탁드립니다"라고 자진해서 영상 편지까지 남기며 열의를 불태우자, 쑥스러워진 오상욱이 192cm 덩치를 어찌할 바 몰라 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승호가 박병은의 중대 얼짱 시절 사진을 소환해 이목을
-
BTS·TXT 형으로 둔 빅히트 셋째 아들 이름은 코르티스
빅히트 뮤직의 세 번째 보이그룹의 이름은 코르티스(CORTIS)다. 빅히트 뮤직은 7일 새 보이그룹의 공식 SNS 채널을 개설하고 팀명 코르티스를 공개했다. 코르티스는 'COLOR OUTSIDE THE LINES'(선 밖에 색칠하다)에서 알파벳 여섯 글자를 불규칙하게 가져와 지은 팀명이다.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는 의미다.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다섯 멤버는 그룹명처럼 다른 생각과 새로운 시각으로 창작한 작업물을 세상에 내놓을 예정이다.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멤버 전원이 10대로, 레이블 막내다운 풋풋함과 뛰어난 창작 역량을 자랑한다. 이들은 어린 나이임에도 새롭고 독창적인 감각으로 음악, 안무, 영상 등을 직접 만드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라고. 특정 포지션에 국한되지 않고 다섯 명이 공동 창작 방식으로 작업한다. 실제 이들은 데뷔 전부터 창작 역량을 입증하며 빅히트 뮤직 선배 아티스트들과 협업 경험을 쌓아왔다. 마틴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이 순간을 영원히-조용필', 10월 6일 방송 확정 [공식]
2025년 광복 80주년을 맞아 KBS가 준비한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 이 순간을 영원히 조용필'이 오는 10월 방송 편성을 확정했다. 오는 9월 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이 순간을 영원히-조용필'은 KBS와 조용필이 오랜 논의 끝에 성사시킨 프로젝트로, 조용필의 명곡들과 광복 80주년의 상징성이 만나 전 세대의 감동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특히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조용필과 함께 최고의 무대를 선사해온 슈퍼밴드 위대한탄생(리더 최희선(기타), 이태윤(베이스), 최태완(키보드), 김선중(드럼), 이종욱(키보드))이 보여줄 극강의 사운드가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이 순간을 영원히-조용필'이 오는 10월 6일, 추석 당일 방송을 확정했다. KBS는 "광복 80주년이라는 특별한 해에 조용필이라는 이름으로 국민 여러분께 큰 선물을 드릴 수 있어
-
'폭군의 셰프' 임윤아X이채민, 맛 좋은 로맨스 온다
'폭군의 셰프' 주연 임윤아와 이채민이 군침 싹 도는 로맨스 레시피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저격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측이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로맨스 포스터,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음식들 앞에 수저를 들고 앉은 연지영(임윤아)과 이헌(이채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요리대회 우승 출신의 프렌치 셰프 연지영이 솜씨를 한껏 발휘한 듯 수라상 위에는 양식과 한식이 어우러진 특별한 음식들이 올라와 있어 보는 이들의 침샘을 무한 자극한다. 함께 공개된 무빙 포스터에서는 쓰리스타 셰프에서 수라간을 접수한 대령숙수가 된 연지영과 왕 이헌의 화기애애한 식사 풍경을 엿볼 수 있다. 미래에서 온 대령숙수 연지영의 음식이 입에 맞는 듯 이헌의 얼굴에는 만족스러운 미소가 서려 그 맛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이처럼 '폭군의 셰프'는 과거에 불시착한 셰프 연지영이 팽팽한 궁중 암투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폭군 이헌의 마음을
-
임영웅, '뭉찬4' 출격 '축구 히어로'...안정환과 리벤지 매치 성사 [공식]
가수 임영웅이 '뭉쳐야 찬다'에 재출격한다. 돌아온 '축구 히어로'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7일 JTBC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는 임영웅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임영웅은 약 1년 여 만에 '뭉찬4'에 출격한다. 약 1년 전, '뭉찬3'에서 안정환 감독의 '어쩌다뉴벤져스'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축구 실력을 입증했던 임영웅이 이번엔 리벤지 매치를 위해 돌아온다. 임영웅은 평소 남다른 축구 사랑으로 '축구 히어로'라는 별명까지 가지고 있다. 'KA리그'라는 아마추어 축구 리그 중 한 팀인 ‘리턴즈FC’의 선수로도 활약하고 있다. 임영웅의 '리턴즈FC'는 지난해 '뭉찬3'에 출연해 안정환이 이끄는 '어쩌다뉴벤져스'와 격돌, 4:0으로 대승을 거두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2024 'KA리그' 득점왕까지 차지한 임영웅은 지난해 출연 당시 안정환과 약속했던 리벤지 매치를 위해 '뭉찬4'에 돌아온다. 현재 정규 2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바쁜 스케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