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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 IMF와 맞짱 뜬다!
배우 이준호와 김민하가 tvN 새 드라마 ‘태풍상사’에서 호흡을 맞춘다. tvN 새 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 극본 장현)는 1997년 IMF 부도 위기 속에서 아버지가 남긴 중소기업 '태풍상사'를 지키기 위한 청년 사장의 성장기, 그리고 그 가족과 직원들의 고군분투를 그린다. 드라마 ‘쌈, 마이웨이’, ‘마인’의 이나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여기에 이준호와 김민하가 IMF와 시원하게 한판 붙을 두 청춘으로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K-콘텐츠를 선도하며 대세 배우의 입지를 굳힌 이들이 대한민국의 위기 극복 성공기를 그린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이준호는 ‘강태풍’ 역을 맡아 청년 대표의 성장을 그린다. 태풍은 IMF로 아버지가 가족만큼 아꼈던 ‘태풍상사’가 쓰러지자, 이를 지키기 위해 대표가 되는 인물이다. 철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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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그룹', 美 포브스 호평 "다양한 연령대에게 만족스러운 작품"
황민현 주연의 '스터디그룹'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연출 이장훈·유범상, 극본 엄선호·오보현,)은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싸움에만 재능이 있는 '윤가민(황민현 분)'이 최악의 꼴통 학교에서 피 튀기는 입시에 뛰어들며 '스터디그룹'을 결성하는 코믹 고교 액션물이다. 국내 티빙뿐 아니라 해외에선 라쿠텐 비키(Rakuten Viki), 뷰(Viu) 등 다양한 글로벌·로컬 OTT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 중이다. '스터디그룹'은 라쿠텐 비키에 따르면 방영 3주차 시청자 수 기준 미국, 영국, 브라질, 멕시코, 프랑스, UAE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74개국에서 TOP2를 기록했으며, 147개 국가에서 TOP5에 올랐다. 또한 뷰가 발표한 2월 1주차(2월 3일~2월 9일) 주간 차트에서도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스터디그룹'은 일본의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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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염룡' 문가영, 한밤중 최현욱을 밀착미행하는 이유 [오늘밤 TV]
'그놈은 흑염룡’ 문가영이 한밤중에 최현욱을 미행한다.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연출 이수현, 극본 김수연)은 지난 17일 첫 방송 이후 온라인 게임에서 만난 문가영과 최현욱의 과거 스토리를 고퀄리티의 게임 연출과 Y2K 감성을 자극하는 유머러스한 장면으로 연출해 호평을 얻었다. 흑역사가 되어버린 첫사랑에 고통받는 ‘본부장 킬러’ 팀장 백수정과 가슴 속 덕후 자아 흑염룡을 숨긴 채 살아가는 ‘재벌 3세’ 본부장 반주연의 봉인해제 오피스 로맨스로, 어릴 적 온라인 게임에서 만나 최악의 인연으로 남은 두 사람이 직장에서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말랑말랑한 첫사랑 재회기를 담은 작품이다. 지난 1회에서 백수정(문가영)과 반주연(최현욱)은 온라인 게임에서 만나 첫사랑을 키워갔지만, 오프라인 정모에서 만난 주연은 오빠가 아닌 중학생이었고, 이에 밤마다 이불킥을 만드는 흑역사로 남고 말았다. 그리고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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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컴백', 한없이 따뜻하다가 불현듯 사무치는 [뉴트랙 쿨리뷰]
기다림이란 감정은 이중적이다. 한없이 따뜻한 믿음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쓸쓸한 아픔이 되기도 한다. 수지가 지난 17일 발표한 신곡 ‘컴 백(Come back)’은 이러한 감정이 공존하는 노래다. 한없이 따뜻하다가, 불현듯 가슴에 사무친다. ‘컴 백’은 늦더라도 언젠가 돌아올 거라는 기다림의 순간을 노래한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기다림, 동화처럼 아름다운 사랑의 약속을 잔잔한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선율로 풀어낸다. 그렇게 순수한 기다림 속에 “키가 커진 사랑은 숨길 수 없이” 푸르러졌다고 말하며 애틋한 정서의 낭만을 품는다. 곡 초반부는 잔잔한 피아노와 기타가 중심이 되어 감정을 차분히 쌓아 올린다. 점차 깊어지는 감정선을 따라가는 편곡은, 후반부에 폭발하듯 에너지를 표출한다. 마치 세월과 함께 단단해지는 진한 사랑처럼. 그렇기에 이 노래의 짙은 감정의 농도는 여운이 있다. 수지의 음색은 정서를 한가득 머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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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무비’ 순정만화로 건너온 뽀로로
넷플릭스 ‘멜로무비’의 고겸(최우식)은 사연 많은 남자다. 부모님의 손길이 가장 필요한 아홉 살에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형과 세상에 덩그러니 둘만 남았고, 비가 억수로 내리던 어느 날 그런 형마저 불의의 사고를 당했으며, 하필 형이 사고 나기 직전 썸을 타던 여자와는 이 일(병간호)로 더는 만날 수가 없게 된다. 그러나 고겸은 마냥 찌그러져 있지 않는다. 백수나 다름없는 무명 배우 생활을 하면서도, 무지막지한 친화력으로 스태프들의 사랑을 받고 주연배우 대신 감독 옆자리를 꿰차고 앉아 있다. 그런 그도 때때로 견디기 힘든 삶의 무게로 얼굴에 잠시 그늘이 지기도 하지만, 그것에 그리 오랜 시간 잠식당하지는 않는다. 시시껄렁한 가벼운 농담으로 무심하게 툭, 더없이 무거운 시름을 내려놓는다. 어느 정도 할 말은 하고, 상처를 들키지 않기 위해 때때로 거짓된 능청을 둘러쓰는 고겸의 모습은 곱씹을수록 매력적이다. 그런 고겸이 자신과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무비(박보영)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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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의 파격변신 '스트리밍', 3월21일 개봉 확정
강하늘의 파격변신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스트리밍'이 3월21일 개봉 고지와 함께 1차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스트리밍'(각본 감동 조창호, 제작 베리굿스튜디오(주))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 지난 17일 롯데엔터테인먼트 SNS에서 "Guess Who?"라는 문구, 실루엣이 담긴 사진과 함께 파격적인 스트리머 데뷔에 나선 배우가 있다는 사실을 예고하는 게시물로 화제를 모았다. 그 주인공이 강하늘이라는 사실이 같은 날 오후 영상을 통해 공개되며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스트리머로 파격 변신한 강하늘의 충격적인 모습에 영화 '스트리밍'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공개된 1차 포스터는 '우상'의 강렬한 눈빛을 담고 있다.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은 오직 1위만이 모든 후원금을 독차지하는 무한 경쟁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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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조씨 왔다"....추성훈, 김동현 대신해 '핸썸가이즈' 출격
'아조씨'로 인기 급상승 중인 추성훈이 '핸썸가이즈'에 다시 한번 출연한다. 18일 오전 아이즈(IZE) 확인 결과, 추성훈은 이날 진행되는 tvN 예능 '핸썸가이즈' 촬영에 합류했다. 이날 추성훈은 개인 일정으로 촬영에 불참하게 된 김동현을 대신해 스페셜 멤버로 촬영에 나섰다. '핸썸가이즈' 멤버 차태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과 재회했다. 추성훈은 앞서 지난해 12월 3회, 4회에 출연해 등 '핸썸가이즈'에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바 있다. 이번 '핸썸가이즈'에 재출연하게 된 추성훈은 이전 게스트 출연 때보다 더 뜨거운 열정을 안고 촬영 준비를 했다는 후문이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추성훈'을 통해 '아조씨'로 맹활약, 아내 야노 시호와의 일상 비하인드도 털어놓으며 인기 급상승을 이뤄냈다. 이어 '핸썸가이즈'에서도 '아조씨'로 뽐낸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추성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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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무비’ 최우식 “어느 때보다 욕심 많이 난 작품” [인터뷰]
“어느 때보다 욕심이 많이 났어요.” 배우 최우식이 ‘멜로무비’를 대한 마음은 이러했다. 그래서인지 인터뷰를 막 시작했을 때 그에게서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욕심은 최선의 다른 말이다. 그렇게 최선을 다한 연기가 사랑받기를 기대하는 건 어쩌면 당연한 마음일 것이다. 이내 작품 이야기를 하며 특유의 잔망미를 되찾은 그는, 한없이 반짝이는 눈으로 ‘멜로무비’에 대한 더없는 애정과 열정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영화 같은 시간을 그린 로맨스물이다. 최우식은 극 중 단역 배우에서 영화평론가가 되는 고겸 역을 연기한다. 고겸은 어린 시절 부모님을 잃고 형 고준(김재욱) 밑에서 자란 인물이다. 형이 일하러 나가면 고겸은 늘 비디오 영화를 봤다. 그렇게 고겸은 자기 삶의 여백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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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톱텐쇼' 김다현이 뽑은 최애 오빠는 누구? [오늘밤 TV]
‘한일톱텐쇼’ 김다현이 가장 좋아하는 ‘현역가왕2’ 최애 오빠는 과연 누굴까? MBN ‘한일톱텐쇼’는 한일 국가대표 현역 가수들이 출격해 트로트는 물론 K-POP, J-POP까지 한일 양국의 숨겨진 명곡을 선곡, 치열한 명곡 대결을 벌이는 ‘음악 예능 쇼’다. 오늘(17일) 방송되는 ‘한일톱텐쇼’ 37회에서는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현역가왕2’ 주역들이 처음으로 ‘한일톱텐쇼’를 찾아, 색다른 웃음과 감동의 향연을 선물한다. 이런 가운데 김다현이 최애 오빠를 의도치 않게 공개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김다현은 “누구와 대결하고 싶어요?”라는 MC 대성의 질문에 “저는 ‘현역가왕2’ 오빠들 중에 제일 좋아하는 오빠를 고르려고 합니다”라며 수줍게 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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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비밀' 도경수의 멜로눈빛이 이뤄낸 역주행 흥행
'말할 수 없는 비밀' 도경수가 짙은 멜로 눈빛으로 '마법 같은 흥행' 신화를 쓰고 있다.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시간의 비밀이 숨겨진 캠퍼스 연습실에서 유준과 정아가 우연히 마주치면서 시작되는, 기적 같은 마법의 순간을 담은 판타지 로맨스 영화. 개봉 3주차 주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로 우뚝 올라서는 것은 물론, 한국 영화 좌석판매율 1위까지 차지하며 멈출 줄 모르는 역주행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은 개봉 3주차 주말인 14일부터 16일까지 7만8,239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71만4,060명을 달성하며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로 역주행에 성공했다. 또한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에 이어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며, 개봉 3주차에도 여전히 식을 줄 모르는 뜨거운 흥행 열기를 실감케 했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의 흥행 역주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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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최현욱의 '그놈은 흑염룡' 관전 포인트 공개[오늘밤 TV]
'Z세대 트렌드 리더' 문가영-최현욱 주연의 '그놈은 흑염룡’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봉인 해제할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늘(17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연출 이수현, 극본 김수연)은 흑역사가 되어버린 첫사랑에 고통받는 ‘본부장 킬러’ 팀장 백수정과 가슴 속 덕후 자아 흑염룡을 숨긴 채 살아가는 ‘재벌 3세’ 본부장 반주연의 봉인해제 오피스 로맨스다. 어릴 적 온라인 게임에서 만나 최악의 인연으로 남은 두 사람이 직장에서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말랑말랑한 첫사랑 재회기를 담은 작품이다. 혜진양 작가의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tvN ‘이로운 사기’를 연출한 이수현 감독과 김수연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문가영(백수정 역), 최현욱(반주연 역), 임세미(서하진 역), 곽시양(김신원 역)의 탄탄한 주연 라인업을 완성했다. #흑역사 첫사랑과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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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의 '승부', 드디어 관객 만난다! 3월26일 개봉 확정
이병헌 유아인 주연의 영화 '승부'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17일 투자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는 영화 '승부'(감독: 김형주, 제작: ㈜영화사월광)의 개봉일을 3월26일로 공지하며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 공개된 포스터에서 올타임 대한민국 연기 레전드 이병헌이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조훈현 국수의 승부사적 모습까지 그대로 담겨 있어, 포스터만으로도 영화의 압도적인 힘을 느끼게 한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 배우 이병헌은 2023년 '콘크리트 유토피아'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해 극장가의 승부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OTT 글로벌 기대작 '오징어 게임 3' 공개를 하반기에 앞두고 있을 뿐 아니라, 해당 시리즈를 통해 세계적인 배우로 인정받고 있기에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