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손흥민이 주장으로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 토트넘 핫스퍼(Tottenham Hotspur)와 특별한 협업을 성사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7월 18일과 19일(현지 시간) 양일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영국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를 기념해 이들은 토트넘 핫스퍼와 한정판 컬래버레이션 유니폼을 선보인다.

해당 유니폼은 스트레이 키즈와 토트넘 핫스퍼의 특징을 결합해 디자인을 완성했다. 두 팀이 공동으로 디자인해 스트레이 키즈만의 독특한 미학과 스퍼스의 상징적인 아이덴티티를 녹여냈다.
한편 라틴 아메리카, 북미에 이어 전 세계 초대형 스타디움에서 전개되는 스트레이 키즈의 첫 유럽 투어는 오는 18일~19일 런던, 22일 마드리드, 26일~27일 파리로 이어지며 오는 30일 로마에서 자체 최대 규모 월드 투어 'dominATE(도미네이트)'의 대미를 장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