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된 임윤아, 진짜 셰프 안성재 만남

'폭군의 셰프' 프렌치 셰프 임윤아(윤아)가 셰프 안성재를 만났다.
17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임윤아는 최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의 코너 '안성재거덩요'에 출연했다.
임윤아는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폭군의 셰프가 되는 현대의 셰프로 변신했다.

폭군의 셰프로 변신한 임윤아는 '안성재거덩요'에 출연, 진짜 셰프 안성재와 만남을 가졌다. 임윤아는 진짜 셰프 임성재와 요리와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폭군의 셰프'에서 유명 셰프로 변신한 임윤아가 현실 셰프 안성재와 어떤 케미를 뽐냈을지 호기심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임윤아가 출연한 '안성재거덩요'는 오는 8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임윤아가 주연을 맡은 '폭군의 셰프'는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이다.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임윤아는 '폭군의 셰프'로 2023년 JTBC 드라마 '킹더랜드' 이후 2년 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다. '폭군의 셰프'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 및 포스터 등을 통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매력적인 캐릭터로 변신해 일찌감치 '본방 예약'을 유발 중이다.
/사진=스타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