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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박하얀, 천적 탑걸 격퇴 역전골...국대패밀리 승리 견인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박하얀이 짜릿한 역전골로 FC국대패밀리의 승리를 견인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국대패밀리 대 FC탑걸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번 경기는 천적 관계 청산이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렸다. FC국대패밀리는 FC탑걸에 상대 전적 3전 3패. 이 경기에서 승리로 천적 관계를 깨트려야 했다. 경기 시작 후, FC국대패밀리의 박승희가 선제골을 넣었다. 박승희는 그림 같은 궤적의 중거리포로 두 경기 연속골을 만들어냈다. FC탑걸은 실점 후 김태영 감독의 수비 집중력을 더 높이라는 지시를 실행했다. FC탑걸의 이유정, 김보경의 원투패스가 이어졌고, 동점골이 터졌다. 이어 이유정이 추가골을 만들면서 역전을 이뤄냈다. FC국대패밀리의 백지훈 감독은 갑작스럽게 뒤집힌 흐름에 작전타임을 요청해 선수들을 독려했다. FC국대패밀리 선수들은 정신을 다잡고 경기에 집중했다. 전반 10분경 박하얀이 황희정의 코너킥을 헤더골로 결정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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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킥킥' 지진희, 이렇게 다 내려놔도 되나 [오늘밤 TV]
'킥킥킥킥'이 첫 방송부터 전개를 몰아친다. 5일 첫 방송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 / 연출 구성준)에서는 국민배우, 스타피디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만큼 사기와 실패를 겪으며 짠내나는 현실을 버티고 있는 지진희(지진희)와 조영식 PD(이규형) 앞에 투자회사 대표 돈만희(김주헌)가 등장, 투자금 30억을 주며 6개월 안에 구독자 수 300만 명을 달성 제안을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더는 잃을 것도 없는 지진희와 조영식은 이러한 제안을 마다할 이유가 없을 터. 이에 두 사람은 콘텐츠 회사 ‘킥킥킥킥 컴퍼니’를 설립하고 인생 재전성기 탈환을 위해 부스터를 가동하며 거친 콘텐츠의 바다를 함께 항해할 동료들 수색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공동 대표가 된 지진희와 조영식이 과연 대(大) 콘텐츠 시대 속 성공의 궤도에 안착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이들이 설립한 ‘킥킥킥킥 컴퍼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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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할 시간도 부족한데..구준엽, 故 서희원 상속·양육권 문제로 시끌
가수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의 톱스타 서희원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충격에 빠졌다. 아직 고인의 장례 절차조차 완료되지 않았는데 상속과 양육권 문제가 입방아에 오르며 추모할 시간마저 빼았고 있다. 지난 3일 대만 ET투데이 등 현지 언론을 통해 서희원의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서희원은 명절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일본 도쿄로 여행을 떠났고, 독감에 의한 폐렴 증상을 보이다 사망했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구준엽과 함께 건강한 근황을 전했던 서희원에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받고 슬퍼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고인의 비보가 전해진 이후 중화권 매체를 중심으로 고인의 재산 소유권과 자녀 양육권 향방에 대한 기사가 등장했다. 현지 매체를 살펴보면 서희원은 국립미술관 부지와 펜트하우스, 전 남편 왕소비와 이혼하며 분할받은 재산 등 6억 위안(한화 약 1,200억 원)에 달하는 재산을 소유했다. 현지 변호사는 별다른 유언장이 없을 경우, 법률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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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 범죄영화 '야당', 4월23일 개봉 확정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 '야당'이 오는 4월 23일 개봉을 확정하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이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 수사의 뒷거래 현장에 실제로 존재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야당’을 제목이자 주요 소재로 처음 다루는 영화로 개봉 전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4월 23일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야당'의 런칭 포스터는 야당 이강수 역의 강하늘을 중심으로 그와 삼각 대립을 이루는 구관희 검사 역의 유해진, 오상재 형사 역 박해준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로 다른 목적으로 얽힐 세 사람의 모습은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의 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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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오요안나 가해자 지목된 자 보고 싶지 않다"...MBC 시청자상담 보고서에도 접수
故(고) 오요안나의 사망과 관련한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MBC에 일일 시청자 의견 보고서에도 고인과 관련한 내용이 보고서에 등록됐다. 이에 향후 MBC가 표명할 입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4일 MBC 홈페이지 내 시청자상담 보고서 게시판에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의 일일 시청자 의견 보고서가 게재됐다. 이번 게재된 시청자 의견 보고서에는 MBC 뉴스('뉴스투데이' '뉴스데스크' '930 MBC 뉴스' 등 ) 프로그램에 대한 상담 건수 7건이 접수됐다. 주요 상세 내역으로는 "故 오요안나 사건, 직장 내 괴롭힘·스토킹·증거인멸 교사 의혹에 대해 철저한 해명과 가해자로 지목된 자들은 방송에서 보고 싶지 않다"가 담겼다. 이는 앞서 불거진 고 오요안나 사망과 관련한 의혹에 일부 시청자들의 의견을 등록한 것. 최근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던 고 오요안나의 사망과 관련한 의혹이 불거졌다. 해당 의혹에 대해 관련자로 지목된 MBC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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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살갗 없는 자들의 센세이션
살갗 없는 자들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의 미니 3집 ‘Caligo Pt.1’이 발매 24시간 만에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1,1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역대급 기록을 세웠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인 그룹 세븐틴의 미니 10집 ‘FML’(2023.4)의 972만 회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다시 말해, 플레이브는 멜론에서 발매된 전체 앨범 중 ‘일일 스코어 최고 스트리밍 횟수’를 보유한 아티스트다. 플레이브는 앞서 전체 발매 곡 기준으로 누적 스트리밍 10억을 달성해 멜론의 전당 ‘빌리언스 클럽’에 최단기로 입성하기도 했다. 이로써 이들은 ‘최단기 빌리언스 클럽 입성’과 ‘최고 스트리밍 밀리언스 앨범’ 기록을 동시에 보유한 유일무이한 존재가 됐다. 2023년 3월 데뷔한 플레이브는 예준, 노아, 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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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습 깬 작품"..사극 열기 이어갈 고아라와 '춘화연애담'
배우 고아라가 오랜만에 새 작품으로 돌아왔다. 당당하고 주체적인 여성을 연기한 고아라의 파격 변신을 비롯해 과감한 시도가 돋보이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즈 '춘화연애담'은 최근 사극을 향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에서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연출 이광영·극본 서은정) 제작 발표회가 개최됐다. '춘화연애담'은 파격적인 야설집 '춘화연애담'으로 도성이 들썩이는 가운데,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는 선언에 도성 최고 바람둥이 환과 1등 신랑감 장원이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청춘 사극이다. 연출을 맡은 이광영 감독은 "남녀가 유별하고 신분제가 유별하던 가상의 시대에 춘화연애담이라는 파격적인 연담집이 유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라며 "춘화연애담에 집중하기보다는 '이런 시대에 도대체 누가, 왜 이런 책을 썼을까'를 따라갈 수 있게 만들었다. 그 점에 집중해서 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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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킥킥' 지진희, '엄근진' 아이콘의 개그할 결심
배우 지진희가 '킥킥킥킥'으로 작정하고 웃긴다. 다수의 작품에서 '엄근진'(엄숙하고 근엄하고 진지한)의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만큼, '개그캐'((개그 캐릭터)로 망가질 그의 연기 변신에 이목이 쏠린다. 5일 오전 KBS2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 / 연출 구성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구성준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지진희, 이규형, 백지원, 이민재, 전혜연, 정한설, 김은호, 전소영, 백선호 등이 참석했다. 많은 인원이 함께한 '킥킥킥킥' 제작발표회는 그만큼 에너지 가득한 모습으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킥킥킥킥'은 천만배우 지진희(지진희)와 한때 스타피디 조영식 PD(이규형)가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고 구독자 300만을 모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영원할 것 같던 젊음과 끝 모를 것 같은 성공의 궤도에서 이탈한 구(舊) 국민 배우 지진희와 구(舊) 스타 PD 조영식의 전성기 탈환기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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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 원작의 상상을 스크린으로! "그래 이거야!"
1990년대 중후반, 2000년대 초반까지 책 좀 읽는다는 독자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오컬트 장르로 한국 판타지 소설의 성공을 이끌었다. 악령을 퇴치하는, 퇴마사들의 활약이 담긴 '퇴마록'이다. 이 '퇴마록'이 애니메이션 영화로 탄생했다.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거는 기대감을 높인다. 애니메이션 '퇴마록'(감독 김동철, 원작/크리에이터 이우혁'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퇴마사들이 절대 악(惡)에 맞서는 대서사의 시작을 담은 오컬트 블록버스터다. 2월 21일 개봉. '퇴마록'은 한국 장르 소설 전설이다. 누적 판매 부수 1000만부를 돌파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박신부, 현암, 준후 그리고 승희 등 퇴마사들이 악에 맞서 펼치는 퇴마는 눈으로 읽고, 머릿속에서 끝없는 상상의 날개를 펼쳤다. 한국을 배경으로 다양한 오컬트 소재를 다뤘다. 종교, 무속신앙, 신화 그리고 무협까지 주인공들을 통해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큰 인기를 끌었다. TV, 영화가 아닌 소설이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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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블랙핑크 로제, 네버엔딩 위용 과시 [빌보드 위클리]
방탄소년단 지민과 블랙핑크 로제가 '월드 와이드' 위용을 과시하며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8일 자)에 따르면, 이번 주 빌보드 두 메인 차트 '핫 100(Hot 100)'(음원)과 '빌보드 200(Billboard 200)'(앨범)에 랭크된 K팝 아티스트의 곡/앨범은 총 5개다. 먼저 '핫 100'에 이름을 올린 K팝 아티스트의 노래는 2곡이다. 로제(블랙핑크)는 브루노 마스(Bruno Mars)와 함께 부른 '아파트(APT.)'로 3위를 기록했다. 전주와 같은 순위이자, K팝 여성 아티스트 최고 기록이다. '핫 100'에 15주째 차트인 중이다. 지민(방탄소년단)의 '후(Who)'는 이번 주 31위다. 전주(25위)보다 6계단 순위가 하락했다. '후'는 한 차례 차트에서 물러났다가 지난달 11일 자에 다시 재진입했고, '핫 100'에 27주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 200'에 지명된 K팝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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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 차주영, 성군 알아본 눈빛 엔딩...남은 2회 본방 사수 예약
'원경' 차주영이 성군을 알아보는 의미심장한 눈빛 엔딩으로 앞으로 남은 2회 방송에 대한 본방 사수 예약을 불렀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 10회는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 5.6%(5.634%), 최고 7.0%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원경'에서는 원경(차주영)이 신문고를 이용, 종친과 관리들의 부정부패를 폭로하고, 백성들의 억울하고 고단한 현실을 풀어줬다. 원경은 두 눈으로 목격한 궐 밖의 실상을 적은 서찰을 이방원에게 보냈지만 닿지 못했다. 그녀의 행보를 감시한 명선대부(최병모)가 이를 먼저 가로챈 것. 그 사이, 명선대부는 공신 이무(권혜성)가 유배중인 민무구(한승원), 민무질(김우담) 형제를 만났다는 사실을 빌미로 이들을 역모로 몰았다. 또한, 원경을 회암사에 억류하고, 그 동안 어떻게든 폐비를 만들려는 위험한 계략을 세웠다. 하지만 당하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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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2',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박스오피스]
영화 '히트맨2'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트맨2'는 지난 4일 하루 동안 3만 8669명의 관객을 모으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9일 연속 1위이며, 누적 관객 수는 204만 9700명을 기록했다. '히트맨2'는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작가로 전락한 준(권상우)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극. 권상우, 정준호, 이이경이 주연을 맡았다. 한편, 송혜교 주연의 '검은 수녀들'이 2만 474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48만 2749명으로 15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다. 도경수, 원진아 주연의 '말할 수 없는 비밀'이 2만 1192명의 관객을 모아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9만 3880명이다. 이어 '서브스턴스'가 5585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4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9만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