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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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지민, 정재형 집밥 먹는다…'요정재형' 첫 출격
배우 한지민이 정재형의 식탁을 찾는다. 12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한지민은 최근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촬영을 진행했다. '요정재형'은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지인과 게스트를 자택으로 초대해 직접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웹 예능이다. 편안한 대화와 밀도 높은 토크로 화제를 모으며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콘텐츠다. 한지민의 '요정재형'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지민은 정재형과 마주 앉아 주연작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관한 토크를 비롯해 근황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한지민의 촬영분은 설 연휴 이후에 공개된다. 정재형과 한지민이 어떤 호흡으로 맛깔난 '식탁 토크'를 완성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지민은 극 중 일에서는 탄탄대로를 걷지만 연애에서는 정체기를 벗어나지 못하는 주인공 이의영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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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설 연휴 특별 편성...'아너' 몰아보기→안세영 금빛 하이라이트
ENA가 설 명절을 맞아 예능, 드라마 화제작은 물론 스포츠, 특선 영화까지 아우르는 특별 편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설 연휴 이후 공개될 상반기 드라마·예능 라인업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먼저 설 연휴의 시작인 14일에는 ENA 역대 드라마 중, 첫 회 기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1회부터 4회까지 연속 방송된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주연을 맡은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지난 10일 방송된 4회에서 2049 타깃 시청률 1. 3%(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수치를 경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15일에는 2049 시청층의 높은 지지 속에 이슈 몰이 중인 일요예능 '풍향고2' 1회~3회를 연속 편성, 4회 본방송까지 연이어 방송해 몰아보기 기회를 제공한다. 이어 17일 설 당일에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선수가 출전해 중국을 꺾고 아시아 최초 금메달을 차지한 2026 배드민턴 팀 선수권 여자 단체 결승전 하이라이트가 특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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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X박서함 투샷 목격 '싸늘'...시청률 반등 삼각관계 시작?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의 관계가 미묘한 변화를 맞는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12일 4회 방송을 앞두고 한밤중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여기에 우현진 첫사랑 박윤성(박서함 분)의 등판은 선태형에게 찾아온 변화를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조카 우주(박유호 분)의 공동 육아를 시작한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동거 생활이 그려졌다. 방송 말미, 한 침대에서 눈을 뜬 선태형과 우현진의 동침 엔딩은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찔한 동침 사건이 일어나기 전날 밤의 선태형과 우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취기가 오른 듯한 붉은 얼굴, 한 침대에 마주보고 앉은 두 사람의 눈맞춤이 흥미롭다. 야광별 스티커를 얼굴에 붙인 채 눈물을 글썽이는 우현진과 그를 바라보는 선태형의 눈빛이 애틋하다. 과연 이날 밤 어떤 대화가 오고 간 것인지, 한 침대에서 눈을 뜬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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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플로이드로 들려준 피프티 피프티의 입장 [K-POP 리포트]
우린 우리도 모르게 많은 것들에 선을 그으며 산다. 음악에선 장르가 그럴 것이다. 더 알기 쉽게 그 음악을 설명, 표현하기 위한 이름표이다 보니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지만, 문제는 모르는 사이 장르와 장르 간 경계가 생기고 심지어 차별, 계급이 돋아나는 데서 불거진다. 흔히 장르의 낯가림은 세대 사이에도 일어나는 바, 클래식 정도를 빼면 지난 음악은 낡은 것이 되고 요즘 음악은 '힙'하고 '쿨'한 것이 되는 게 보편적이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생각은 달라 보인다. “가장 최근에 쓰인 것이 늘 더 정확하다는 생각, 나중에 쓰인 것이 전에 쓰인 것보다 더 개선된 것이라는 생각, 모든 변화는 곧 진보라는 생각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 그러니까 최신일수록 더 좋은 것도, 지난 것이라고 다 나쁜 것도 아니라는 게 저 말의 핵심이다. 대중음악의 경우, 혹여 요즘 세대가 '옛 것은 낡은 것'이라는 부정적 편견에 사로잡혀 옛날 음악을 '열등한' 무엇으로 치부해 버린다고 할 때 그 세대는 많은 걸 놓치게 되리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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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브 파이' 사태, 박정민의 품격과 시스템의 민낯 [IZE 진단]
배우 박정민이 고개를 숙였다. 자신의 잘못이 아님에도 "입이 열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다"며 관객을 위로했다.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의 공연 취소 사태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박정민이 보여준 품격은 칭찬받아 마땅했다. 다만 결국 배우가 사과해야 사태가 마무리되는 현상은 시스템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줬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10일이었다.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측은 개연을 불과 5분 남겨두고 갑작스럽게 공연 취소를 통보했다. 현장에 있었던 관객들에 따르면 제작사 측은 초기에 명확한 취소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강력한 티켓 파워를 가진 박정민의 연극을 보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었지만, 이들은 영문도 모른 채 발길을 돌려야 겠다. 이후 제작사는 입장문을 통해 "일부 조명 기기의 갑작스러운 기술적 문제로 공연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최종 점검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문제로 조명 기기가 작동하지 않았으며, 안전을 고려해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성난 민심을 달랜 것은 제작 시스템이 아닌 배우 박정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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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복수 돕는 여자들, 원진아vs백진희vs오세영 [한수진의 VS]
대중문화에는 늘 비교가 따라붙는다. 같은 시간대에 공개되는 작품, 비슷한 위치에 놓인 배우와 가수, 한 장르 안에서 다른 선택을 보여주는 사례까지. 우리는 이미 일상적으로 'VS'를 떠올리며 보고 듣고 말한다. 이 코너는 이런 비교를 출발점 삼아 '차이'가 어떤 재미와 의미를 낳는지를 살핀다. 같은 판에 놓였지만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두 대상을 나란히 놓고 각각의 방식과 매력을 면밀히 짚는다. 배우 지성이 원톱으로 이끄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전형적인 남성 복수극처럼 출발한다. 몰락과 회귀, 권력과의 정면 대결이라는 익숙한 서사 위에서 이한영(지성)은 홀로 거악을 향해 돌진하는 인물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그의 정의 구현은 결코 혼자의 힘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검사 김진아(원진아), 기자 송나연(백진희), 해날로펌 막내딸 유세희(오세영). 서로 다른 위치와 무기를 가진 세 여성이 각자의 방식으로 판에 개입하며 이한영의 복수를 입체적으로 떠받친다. 법으로, 기사로, 자본으로 움직이는 이들의 조력은 '사이다 장면'을 완성하고 서사의 색채를 풍부하게 만드는 핵심 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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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휴민트' 조인성, 개봉 후에도 열혈홍보...이동진도 만난다!
'휴민트' 조인성의 열혈홍보 일정은 멈추지 않는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영화 '휴민트'의 주인공 조인성은 개봉 이후에도 영화 홍보를 위해서라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뛰어다니고 있다. 조인성은 최근 인기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진행하는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특급 초대석 코너 촬영을 마쳤다. '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는 구독자 81. 4만명에 달하는 인기 채널로 영화 마니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곳이다. 대부분의 영화들이 개봉될 때 배우들이 출연하고 싶은 워너비 채널로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도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만약에 우리' 구교환이 출연했다. 조인성의 출연분은 오는 13일 방송될 예정이다. 조인성은 개봉 전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 유튜브 '유튜브 하지영'에 출연하며 빛나는 예능감을 과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개봉 이후에도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출연뿐만 아니라 류승완 감독과 함께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손석희의 질문들4’(이하 ‘질문들4’) 출연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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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2026 라인업 1차 공개...'tvN 뉴어덜트'
화제성, 글로벌, 시청률까지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tvN이 2026년에도 단일채널 중 가장 많은 IP를 선사하며 'NO. 1 K콘텐츠 채널'의 행보를 이어간다. tvN은 지난 2025년 한해동안 주목할만한 기록들을 세우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먼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의 2025년 TV-OTT 화제성 조사에 따르면 tvN 드라마가 TV 채널 중 최다 1위를 기록했고, 드라마 종영작 화제성 순위 TOP10에서 TV-OTT 포함 최다 랭크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출연자 화제성 1위 부분에서도 tvN 드라마 출연진이 최다 랭크를 달성하며 '드라마 명가'다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글로벌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2025년 K드라마 최고 흥행작 '폭군의 셰프'는 2025년 하반기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된 모든 시리즈 콘텐츠를 통틀어 시청시간 기준으로 글로벌 3위를 기록했다. 최종회 시청률 역시 수도권 평균 17. 4%, 최고 20%를, 전국 평균 17. 1%, 최고 19. 4%를 기록하며 2025년 공개된 전채널 미니시리즈(12~16부작 드라마) 중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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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기택, '보석함' 홍석천 만남 성사...'한지민 소개팅男'의 매력 대방출
배우 이기택이 홍석천과의 만남을 가졌다. 12일 아이즈 취재 결과, 이기택은 최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이하 '보석함')에 출연했다. 이기택은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한지민, 박성훈과 함께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기택은 극 중 여주인공 이의영(한지민 분)의 소개팅남 신지수 역을 맡았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이기택이 '보석함'에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그간 '보석함'에는 홍석천이 SNS에서 팔로우한 남자 스타들이 출연을 이어왔다. 스타 뿐만 아니라 차세대 스타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을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런 가운데, 이기택이 '보석함'으로 스타로 한층 더 성장할 가능성을 입증하게 됐다. 이기택은 최근 진행된 '보석함' 촬영에 출연, 홍석천과 만남을 가졌다. 그간 숨겨놓은 매력을 대방출했다는 후문이다. 이기택 출연 영상 공개 시점은 논의 중이라고 한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앞서 '보석함'에서 이기택이 뽐낸 매력은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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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최강야구' 특별 캐스터 활약…해설 예능감 모두 잡는다
가수 이찬원이 '최강야구' 특별 캐스터로 뜬다. 오는 23일 방송하는 JTBC 야구 예능 '최강야구' 138회에서는 '최강 브레이커스'가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과 스페셜 매치로 2025 시즌의 대미를 장식한다. 지난해 11월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최강야구' 2025의 두 번째 직관 경기였던 스페셜 매치는 특별 캐스터로 함께한 이찬원, 걸그룹 아이들 미연의 시구 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볼거리 가득한 스페셜 매치가 예고된 가운데 KBO 레전드의 노련함과 고교 야구 선수들의 패기가 관전요소가 될 전망이다. '최강시리즈' MVP 투수 윤석민, 주장 김태균, 믿고 쓰는 에이스 투수 오주원 등 KBO 레전드들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도파민을 선사하는 경기력에 기대가 모인다.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에는 '덕수고 오타니' 엄준상을 비롯해 덕수고 박현민, 경동고 용석민, 청원고 이산 등 2027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평가받는 고교 선수들이 포진해 눈길을 끈다. 패기로 무장한 고교 최강자들이 제 실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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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정수정, 여전히 예쁜 부잣집 외동딸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정수정이 '전매특허'인 내면에 결핍이 있는 부잣집 외동딸 역할로 미친 존재감을 과시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 막강한 배우 라인업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정수정은 극 중 부잣집 외동딸이자 민활성(김준한)의 아내 전이경 역을 맡았다. 전이경은 부족함 없이 자라 티 없이 밝지만 내면에 결핍을 안고 있는 인물이다. 허세만 가득한 남편과 무던한 부부 관계를 유지하며, 부동산 큰손 엄마의 사업을 돕고 있다. 부부 사이 아이가 없는 전이경은 기수종(하정우)과 김선(임수정)의 청각장애인 딸 다래를 자식처럼 챙기면서, 두 사람과 가족 같이 지낸다. 그러나 평화롭던 전이경의 일상에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덮치면서, 그녀의 삶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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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박정민 '휴민트', '왕사남' 꺾고 개봉 첫날 1위 직행 [박스오피스]
영화 '휴민트'가 일주일째 정상을 지키던 '왕과 사는 남자'를 꺾고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로 직행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휴민트'(감독 류승완)는 지난 11일 하루 동안 11만 6,74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3만 1,626명을 기록했다. 개봉 전 약 20만 장에 육박하는 사전 예매량으로 주목받았던 '휴민트'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출발을 알렸다. 현재도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휴민트'는 남한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조인성)과 북한 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한 여자로 인해 얽히는 첩보 액션 멜로다. 조인성, 박정민을 비롯해 박해준, 신세경 등 대세 배우들의 탄탄한 호흡과 함께, 류승완 감독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멜로 서사로 호평받고 있다. 7일 연속 1위를 지켰던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휴민트'의 개봉과 함께 2위로 내려앉았다. 같은 날 8만 6,924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128만 1,991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