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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 신구서 박진영으로....혼연일체 2인1역 화제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2인 1역으로 세대를 넘나드는 연기 호흡을 보여준 신구와 박진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하이파이브’에서 메인 빌런으로 등장한 2인 1역의 ‘영춘’ 캐릭터의 신박한 설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해당 역을 맡아 혼연일체급 열연을 펼친 신구와 박진영의 모습을 담은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췌장이식을 받은 후 젊음을 흡수하는 초능력으로 인해 급격하게 회춘한 ‘영춘’ 역 신구와 박진영의 닮은꼴 모습이 눈길을 끈다. 먼저 같은 의상을 입고 함께 찍은 투샷에서는 서늘한 표정까지 똑닮은 두 사람의 높은 싱크로율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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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김숙, 데뷔 30주년 맞은 소회 [오늘밤 TV]
'유 퀴즈 온 더 블럭' 김숙이 데뷔 30주년을 맞는 소감을 밝힌다. 오늘(4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곽청아 홍진주, 작가 이언주)’ 296회에서 김숙은 특유의 배꼽 잡는 입담을 뽐낸다. 김숙은 28년 절친 유재석에게 "메뚝 선배"라고 부르며 등장부터 쉴 틈 없는 토크 티키타카로 웃음을 전할 예정. 1995년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김숙은 추억 가득한 데뷔 스토리를 비롯해 희극인실에서 '돌+아이'로 불린 레전드 일화들을 풀어낼 예정. 선배들도 당황하게 만든 남다른 심부름 썰을 비롯해 그 시절 우리가 몰랐던 '메뚝 선배' 유재석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도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방송가에서 자취를 감추며 방황의 시기를 겪었던 김숙의 또 다른 사연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부업으로 시작한 옷 가게 창업 스토리를 비롯해 게임 자산 2조를 보유했던 게임 중독 시절 이야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일이 끊긴 시절 힘이 됐던 송은이, 유재석의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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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 대들보 되겠다"..유스피어, 에너지 넘치는 데뷔
WM엔터테인먼트가 10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유스피어가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유스피어의 데뷔 싱글 'SPEED ZON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리더 여원은 "앞으로 멋진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채나는 "점점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팀명 USPEER는 우리를 뜻하는 US와 묻다라는 SPEER의 합성어다. 여원은 "우리가 함께 진리를 찾고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며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라고 소개했다. 소이는 "음악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먼저 다가가 하나가 되는 메시지를 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데뷔 싱글 'SPEED ZONE'은 출발선에서 달려 나갈 준비를 마친 유스피어의 시작을 의미한다. 타이틀곡 'ZOOM'은 일렉트로 힙합 장르로, 자신감 넘치는 래핑과 파워풀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주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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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헬스클럽' 이준영, 체지방률 증가에 정은지 포기하나? [오늘밤 TV]
'24시 헬스클럽' 이준영과 정은지가 떡볶이 때문에 연애전선에 위기가 찾아온다. 오늘(4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연출 박준수 최연수, 극본 김지수) 11회에서는 충격에 휩싸인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준영)이 생애 처음 겪는 근 손실에 최후의 선택을 한다. 앞서 현중은 강솔(박해인)의 죽음으로 큰 상실감에 빠져 운동을 포기했지만, 이미란(정은지 )을 비롯한 헬스장 식구들의 응원에 힘입어 다시 관장직에 복귀했다. 이후 현중은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따뜻하게 위로해준 미란에게 스며들며, 회원들의 눈을 피해 골목에 단둘이 숨어든 두 사람의 밀착 엔딩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간질이게 했다. 본방송 날인 오늘(4일), 미묘한 기류 속 헬스장에서 대화 중인 현중과 미란의 스틸이 공개됐다. 이날 11회에서는 평생 체지방률이 두 자릿수를 넘은 적 없는 현중이 10%를 초과하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며 충격에 빠진다. 스틸에는 자신의 이두를 감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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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 여름 흥행대전 , 출전 선수 명단 윤곽 잡혔다
올 여름 극장가 성수기 흥행 대전 라인업이 잡혀가고 있다. 얼어붙었던 극장가 경기가 '야당', '미션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하이파이브'의 흥행으로 서서히 풀려가는 가운데 극장가 성수기 중 가장 많은 관객이 모이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화제작들이 개봉을 속속 준비 중이다. 동면에 들어가 있는 듯한 국내 배급사들도 경쟁력 있는 텐트폴 영화들로 흥행대전 참전을 준비 중이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도 한국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하고 있다. 과거에 비해 개봉 편수는 적지만 영화 팬들의 흥미를 돋울 만한 경쟁력들이 충분히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과연 ‘영화관 나들이’ 소비 패턴을 잊어가는 관객들을 극장으로 끌어낼 만한 대박 작품은 나올 수 있을까? # 한국영화, 편수는 적지만 경쟁력 충분한 우선 대형 국내 투자배급사들은 소수정예로 여름 성수기 극장가에 뛰어든다. 최근 몇 년 동안 한국 영화 제작 편수가 급감했고 팬데믹 기간 쌓여있던 창고 영화들도 이제 바닥이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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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거룩한 밤' 악몽 쫓고 '남주의 첫날밤'으로 웃을까 [IZE 진단]
서현이 온다. 스크린에서 쓰디 쓴 실패의 맛을 안방극장에서는 통통 튀는 밝은 에너지로 흥행 단맛을 볼 수 있을까.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 차선책(서현)이 소설 최강 집착 남자주인공 이번(옥택연)과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오는 11일 24시 헬스클럽'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이하 '남주의 첫날밤')는 주연을 맡은 서현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서현은 2022년 KBS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이후 3년여 만에 안방극장, TV드라마로 컴백한다. '징크스의 연인'에 이어 또 한번 KBS 수목극으로 시청자들과 재회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스틸컷, 티저 영상, 종합 예고 영상 등이 속속 공개됐다. 예고 영상에서 소설 속 세계가 유쾌하게 그려졌다. 또한 얼떨결에 남자 주인공 이번과 하룻밤을 보내게 된 차선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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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팀이 동시에..6월 9일, 치열한 걸그룹 대전
짧았던 봄을 지나 여름으로 접어드는 6월, 다양한 걸그룹이 컴백을 예고했다. 벌써부터 치열한 서머퀸 대전이 예고되는 가운데 6월 9일에는 무려 4팀이 동시에 컴백한다. 오랜만에 컴백하는 ITZY부터 3개월만에 컴백하는 이즈나까지, 각기 다른 매력으로 K팝 팬들의 마음을 조준하고 있다. 먼저 그룹 ITZY가 새 미니 앨범 'Girls Will Be Girls'로 돌아온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앨범 '골드' 이후 약 8개월 만의 새 앨범이다. 이번 앨범과 지난 앨범 사이 예지가 ITZY의 첫 솔로 주자로 나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Girls Will Be Girls'는 다이내믹한 비트와 규모감 있는 보컬 하모니가 인상적인 댄스곡이다. 이에 'K팝 대표 퍼포먼스 퀸' ITZY가 선사할 화려한 무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Girls Will Be Girls'를 포함해 'Kiss & Tell', 'Locked N Loa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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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 MBC 금토극 부활 미션을 받은 정경호의 ‘노무사 노무진’ [드라마 쪼개보기]
“이게 뭐야? 주마등인가? 주마등이 너무 긴데?” 떨어지는 H형강에 깔리기 직전, 갑작스레 눈 앞에 어린 시절이 펼쳐지자 노무진(정경호)은 당황한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보살(탕준상)은 목숨을 살려주는 대가로 “산업 현장에서 억울하게 죽은 원혼들을 성불시켜 달라”고 한다. 그가 내민 근로계약서에 사인을 하는 순간, 노무진은 다시 현실로 돌아오지만 목숨을 건진다. 최근 방송된 두 작품이 연달아 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을 면치 못했던 MBC 금토드라마 자리에서 막을 올린 ‘노무사 노무진’이 4.1%의 시청률로 순항을 시작한 건, 바로 이런 기발한 상상력 때문일 것이다. 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극본 김보통·유승희, 연출 임순례)은 유령이 보이는 노무사 노무진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이다. 주인공 노무진은 코인 투자로 전 재산을 날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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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혁 감독 "오징어 게임3', 더 잔인하지만 꽤 기발할 것"
황동혁 감독이 '오징어 게임' 시즌3의 분위기를 예고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이정재)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병헌),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2021년 공개된 '오징어 게임'은 어린 시절 모두가 한 번쯤은 즐겨봤을 만한 게임이 목숨을 건 잔혹한 데스 게임이 되며 참가자 모두의 죽음을 딛고, 우승자가 456억을 차지하는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전 세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2024년 12월 '오징어 게임'은 3년 만에 돌아왔고, 오는 6월 27일 세 번째 시즌으로 막을 내린다. 본편 공개를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이 하루 만에 12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징어 게임' 측은 황동혁 감독의 현장 비하인드 스틸과 VIP룸 세트 스틸을 공개했다. 황동혁 감독은 '오징어 게임' 시즌3에 대해 "시즌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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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맛' 강하늘X고민시, 달콤한 평화 산산조각...월화극 1위 [종합]
강하늘, 고민시의 '당신의 맛'이 동시간대 제21대 대통령 선거방송 속에서도 시청률을 사수,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ENA 월화드라마로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 8회는 전국 가구 기준으로 3.0%(2.9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시청률에 이어 3.0%(2.974%)를 기록했다. '당신의 맛'은 앞서 5월 26일 5회 자체 최고 시청률 3.4%를 기록한 후, 시청률이 소폭 하락 중이다. 6회 3.3%(3.271%)를 기록했다. 앞서 5회까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시청률 상승세가 주춤한 '당신의 맛'이었지만, 월화극 시청률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방송 시간대는 다르지만, '월화극 왕좌'를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8회 2.7%(2.697%)를 기록, 직전 방송분 7회 시청률(3.1%)보다 소폭 하락하며 월화극 왕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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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21대 대통령 선거 방송...시청률 압도적 1위
MBC가 다시 한번 '선거방송은 MBC'라는 타이틀을 입증했다. 4일 MBC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MBC 제21대 대통령 선거방송 '선택 2025'는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11.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개표방송 전 시간대(오후 5시~익일 오전 1시)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출구 조사 발표 직후 30분간 가구 시청률은 19.4%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방송임을 수치로 증명했다. 이 시점을 전후해 '선택 2025'는 오후 8시께 순간 최고 시청률 20.6%(가구), 2049 시청률 9.6%를 기록하며 방송 집중도가 정점에 달했다. 이어 주요 개표 결과와 판세 분석이 본격화한 '선택2025 방송특집 뉴스데스크'에서는 가구 시청률 14.7%, 2049 시청률 7.4%로, 올해 방송된 메인뉴스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전체적으로 MBC는 개표방송 전 구간에서 평균 가구 시청률 11.7%, 2049 시청률 5.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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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맛' 강하늘-고민시, 몸과마음을정화할템플스테이 [오늘밤 TV]
고민시가 ‘정제’ 식구들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내린다. 3일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극본 정수윤, 연출 박단희) 8회에서는 눈만 마주치면 다투기 바쁜 진명숙(김신록)과 신춘승(유수빈)을 보다 못한 모연주(고민시)가 오너 셰프로서 휴가라는 묘안을 제시한다. 진명숙과 신춘승은 레시피를 가져가기 위해 이유진(배유람 분)이 ‘정제’에 잠시 들렸다가 간 뒤로 사사건건 부딪치며 갈등을 드러내고 있다. 신춘승은 이유진을 특별 대우하는 진명숙을 못마땅하게 여겼고 진명숙은 그런 신춘승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두 사람이 무단결근까지 하게 되자 지켜보고만 있던 모연주가 분위기 쇄신에 나선다. 하지만 휴가라는 말과는 달리 도착한 곳은 깊은 산속의 고요한 사찰로 이들은 뜻밖에도 이곳에서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템플스테이에 참여하게 된다. 공개된 사진 속 한범우(강하늘), 모연주, 진명숙, 신춘승은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