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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임영웅 리사이틀' 초고속 매진 예감..."명곡 향연이다!"
가수 임영웅이 올 연말과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명곡 향연이다. 20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임영웅의 '임영웅 리사이틀(RE:CITAL)' 티켓이 오픈된다. '임영웅 리사이틀'은 오는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그리고 2025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연말에 시작해 연초까지 이어질 '임영웅 리사이틀'은 임영웅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명곡들의 향연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화려한 연출 등이 조화를 이루며 콘서트를 찾을 관객, 팬들에게는 임영웅과 함께 하는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추억이 될 전망이다. 특히 앞서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올블랙 슈트로 멋을 낸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 공개와 동시에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렸다. 공연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 가운데 임영웅이 선보일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까지 예고됐다. 시대를 뛰어넘고 세대를 아우르는 면모를 방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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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디에이터 Ⅱ',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누적 50만 돌파 [박스오피스]
영화 '글래디에이터 Ⅱ'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0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글래디에이터 Ⅱ'는 지난 19일 3만7332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3만1401명이다. 개봉 7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한 '글래디에이터 Ⅱ'는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청설' '사흘' 등 한국 영화의 추격을 따돌리고, 관객몰이 중이다. 이런 가운데 20일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 주연의 청불 영화 '히든페이스'의 개봉에도 '1위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글래디에이터 Ⅱ'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 13일 개봉했다. 한편, '청설'이 '글래디에이터 Ⅱ'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청설'은 2만4521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 57만3456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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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하는 로맨스' 김세정·이종원, 초밀착 스킨십…이 분위기 로맨틱 [오늘밤 TV]
‘취하는 로맨스’ 김세정과 이종원 사이에 묘한 기류가 더욱 짙어진다. 지난 18일 방송된 ENA 월화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연출 박선호, 극본 이정신) 5회에서는 채용주(김세정)를 향한 마음을 자각한 윤민주(이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민주는 채용주의 작은 상처에도 걱정하고, 채용주의 미소에 심장이 뛰는 걸 깨달았다. 자신을 혼란스럽게 한 이 감정의 정체가 채용주가 아닌 자신의 것임을 확신한 윤민주의 모습은 설렘을 자아냈다. 이어 19일 방송될 6회에서는 채용주와 윤민주의 로맨틱 전개가 한층 진전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6회 방송에 앞서 윤민주의 맥주 양조장에 모인 채용주와 TF팀의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높였다. 작업복을 입고 윤민주 앞에 나타난 채용주와 TF 팀원들, 그리고 흐뭇하게 이들을 바라보는 윤민주의 모습에서 이들 만남의 이유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특히 앞선 예고 영상에서 신제품 발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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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나를 잊지 말아요 [뉴트랙 쿨리뷰]
나에게 쓰는 편지가 진솔함을 가질 때, 그것은 더 이상 혼자만의 이야기는 아니게 된다. 누군가의 진실한 고백에 감동하고, 위로를 받으며, 또 슬퍼하고 웃는 것은 결국 타인의 경험에 공감하기 때문이다. 공감이란 같은 경험을 했거나, 같진 않아도 비슷한 경험을 했을 때 느낄 수 있는 감정의 전이다. 소녀시대 태연이 서른다섯 끝자락에 꺼내든 앨범은 표면적으로 ‘나’를 향하지만, 내면적으론 ‘다수’를 향한다. 누구나 인생의 부침을 겪지만, 아프고 슬픈 것들은 잘 드러내려 하지 않는다. 태연은 새 앨범 ‘Letter To Myself(레터 투 마이셀프)’로 자신의 여러 감정과 마주하면서, 타인의 감정까지 격하게 끌어안는다. 그럴 수 있는 건 태연의 목소리에 유착된 첫 음절부터 선명하게 느껴지는 진실, 진솔, 진정과 같은 파동들이다. 감정을 치밀하게 실어넣은 태연의 목소리는 타자의 내면을 툭툭 건든다. 태연은 앨범 1번 트랙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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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에도 흔들리지 않는 TXT와 엔하이픈의 쌍끌이
2024년 하이브는 여러 내홍에 휘말렸다. 특히 걸그룹과 관련한 부문에서 사건사고가 터졌고 그 여파는 꽤 오래가고 있다. 반대로 보이그룹은 아직 탄탄하다. 특히 2019년 데뷔해 6년 차에 접어든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와 2020년 데뷔해 5년 차에 접어든 엔하이픈이 내홍에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먼저 TXT는 지난 4일 7번째 미니앨범 '별의 장: SANCTUARY'를 발매했다.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6집 'minisode 3: TOMORROW' 이후 6개월 만의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초동 판매량 157만을 넘겼다. 이는 지난 앨범의 초동 판매량을 뛰어넘는 수치이다. TXT는 2022년 5월 발매한 4번째 미니앨범 'minisode 2: Thursday's Child'부터 다섯 앨범 연속으로 초동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차곡차곡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TXT의 새 앨범은 14일 오리콘 주간 차트 2관왕을 달성하고 디지털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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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 과몰입 유발자 문소리 "1년 소리 연습, 사랑 진심 감사"
배우 문소리는 '정년이'에서 특별한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숨 막히게 한 '과몰입 유발자'였다. 지난 17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에서 문소리는 입체적인 연기로 작품의 서사를 더욱 깊고 빛나게 만들었다. 극 중 문소리는 천재 소리꾼이었던 과거를 묻어둔 채 고향에서 조용히 살아가는 서용례 역을 맡아 열연했다. 소리에 천부적 재능을 지닌 딸이 저의 길을 따라갈까 걱정하는 동시에 애끓는 모성애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하는 인물이었다. 문소리는 가슴에 맺힌 아픔과 소리에 대한 애틋함이 얽히고설킨 서용례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실패라 생각했던 과거로부터 도망쳤던 자신에 독해진 눈빛을 보이다가도 본인과 다른 극복 방법을 선택하곤 성장하는 딸에 안도감과 뿌듯함을 드러내며 서용례라는 인물이 엄마로서, 천재 소리꾼 채공선이었던 과거로부터 한 발짝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그는 작품의 끝자락에 김태리(정년이)의 공연을 처음 마주한 후, 그간 응어리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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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VS '미스터트롯3', 피할 수 없는 진검승부 "당신의 선택은?"
트로트의 계절이다. 올해 연말에도 어김없이 돌아온다. "트로트 전성시대는 갔다"는 말도 있다. 수긍이 간다. 하지만 트로트는 가요 시장에서 한 번도 명맥이 끊긴 적이 없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2019년 ‘미스트롯’이 송가인을, 2020년 ‘미스터트롯’이 임영웅을 배출하며 전성기를 맞은 후 정점은 지났지만, 스마트폰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대에 여전히 TV 리모콘 주도권을 쥐고 있는 장년층들에게 트로트 오디션은 ‘통하는’ 콘텐츠다. 게다가 올해는 순번상 ‘남자 편’이다. 통상 남성 참가자들의 대결이 상대적으로 큰 폭발력을 보였던 것을 고려할 때, 올해 연말 TV조선 ‘미스터트롯3’와 MBN ‘현역가왕2’가 꽤 흥미로운 구도를 만들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멍군" 부르는 ‘현역가왕2’ 오디션 시장에서 MBN은 후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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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족', 재미와 감동→관객 만족까지 '大만족' 예고
'대가족'이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하고 관객들에게 재미, 감동까지 높일 '대만족'을 예고했다. 오는 1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대가족'(감독 양우석)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다. 12월 극장가를 재미와 감동으로 물들일 예정인 '대가족'. 개봉을 앞두고 감독, 배우, 제작진들의 영화 비하인드 토크가 담긴 '대만족 코멘터리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대가족' 속 숨은 주인공, 만두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 캐릭터 소개, 촬영과 소품에 대한 디테일한 이야기까지 영화의 주역들이 직접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양우석 감독은 영화의 주요 소품으로 만두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만둣국은 사실 명절에나 먹을 수 있었던 귀한 음식이었다. 그래서 가족을 상징하는 음식으로 만둣국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세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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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디에이터 Ⅱ',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청설' 2위 [박스오피스]
영화 '글래디에이터 Ⅱ'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세를 이어갔다. 19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글래디에이터 Ⅱ'는 지난 18일 5만1197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9만4077명이다. '글래디에이터 Ⅱ'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 13일 개봉해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관객몰이 중이다. 한편, 이날 '청설'이 2만5054명의 관객을 동원, '글래디에이터 Ⅱ'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4만8938명이다. 박신양이 주연한 오컬트 영화 '사흘'은 1만1229명의 관객을 모아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6만1650명이다. 또한 '베놈: 라스트 댄스'가 8038명의 관객을 동원해 4위, 누적 관객 수 171만6622명을 기록했다. '아마존 활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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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하는 로맨스' 김세정-이종원, 설렘 가득한 눈맞춤 예고 [오늘밤 TV]
'취하는 로맨스' 김세정-이종원이 월요일 밤 안방극장에서 설렘주의보를 발령한다. ENA 월화드라마 ‘취하는 로맨스’(연출 박선호, 극본 이정신)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18일 김세정-이종원의 달콤한 옥상 데이트신 스틸을 공했다. 설레는 밤공기에 취하는 채용주(김세정)와 윤민주(이종원 분)의 깊은 다정한 눈맞춤이 설렘을 자아내며 변화를 기대케 한다. 지난 방송에서 채용주, 윤민주는 관계의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채용주의 진심을 읽은 윤민주가 그와 계약하기로 결정한 것. 신제품 개발을 위한 '지상주류' TF팀이 결성된 가운데 채용주를 향한 두근거림에 혼란스러운 윤민주의 엔딩은 설렘과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한 발 더 가까워진 채용주와 윤민주의 거리로 두근거림을 안긴다. 채용주는 자신의 손을 세심히 살피는 윤민주의 다정한 손길이 낯선 듯 긴장을 감추지 못한다. 감정과 상처를 돌보지 않아 늘 곪아 터지기 일쑤였던 채용주. 자신의 작은 상처에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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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이한신’, 본 적 없던 고비드 고수의 능청 [오늘 밤 TV]
드디어 오늘(18일) 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연출 윤상호 극본 박치형, 이하 ‘이한신’) 첫 회가 베일을 벗는다. ‘이한신’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인 가석방(임시 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고수)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 드디어 오늘 첫 방송하는 가운데, 드라마를 이끌어갈 네 주역 고수, 권유리, 백지원, 이학주가 관전 요소를 전해왔다. 먼저 철벽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역으로 극을 이끌어갈 고수는 누구나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작품임을 강조하며 “드라마에서 다루는 가석방 제도와 가석방 심사관이라는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봐주시면 더욱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드라마 최초로 다룬 가석방 심사관에 대한 호기심을 키웠다. 극에서 광역수사대 에이스 형사 안서윤을 연기하는 권유리는 “‘이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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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다' 주지훈, 숨겨둔 귀여움 보여줄 18년 만의 로코
배우 주지훈이 '궁' 이후 18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왔다. 판타지적인 요소가 강했던 '궁'과 달리 이번에 출연하는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지극히 현실적인 드라마다. 공감가는 소재와 현실적인 이야기 사이를 보여줄 주지훈은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귀여운 모습을 예고했다. 1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tvN 새 토일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연출 박준화·극본 임예진 이하 '사외다')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과 주지훈, 정유미, 이시우, 김예원이 참석했다. '사외다'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이 열여덟 여름의 아픈 이별 이후 18년 만에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박준화 감독은 "대본을 보고 개인적으로 힐링을 받았다. 어릴 때의 모습이 투영됐다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의 보편적인 관계에 대한 이야기다. 두 집안의 갈등을 관계의 모습으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