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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문가영·홍화연·노정의, 봄바람 타고 만개하는 여배우 4인방 [IZE 진단]
봄바람 타고 안방극장에서 인기 만개하는 여배우 4인방이 있다. 엄지원, 문가영, 홍화연, 노정의다. 엄지원, 문가영, 홍화연, 노정의는 각기 다른 장르, 채널(방송사)에서 각자 매력을 뽐내며 여주인공으로 활약 중이다. 봄바람 타고 시청자들의 애정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먼저, 엄지원은 지난 2월 1일 첫 방송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마광숙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결혼 열흘 만에 사고로 남편을 잃고, 남편이 운영하던 독수리술도가의 새 대표가 됐다. 직접 막걸리 만들고, 독수리술도가의 부활의 역사를 쓰고 있다. 남편 죽고, 4명이나 되는 시동생도 챙기는 맏며느리의 역할을 해내는 마광숙. 극한의 상황을 딛고 일어서는 캐릭터의 상황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유발했다. 특히 마광숙 역을 소화한 엄지원의 열연이 돋보였다. 유쾌하면서도 책임감 넘치는, 요즘에는 보기 드문 맏며느리로서의 역할은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엄지원의 탄탄한 연기력이 '독수리 5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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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김민주와 식사하다 급냉랭 태도, 왜? [오늘밤 TV]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이 교내에 퍼진 괴담의 진실을 파헤치던 중 뜻밖의 상황에 놓이고, 김민주와 박세현 사이에서 예민미를 발산한다. 7일 방송하는 MBC 금토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극본 임영빈, 연출 최정인) 5회에서는 정해성(서강준)이 자기 주변을 맴도는 누군가로부터 황당한 일을 겪게 되는 데 이어, 이예나(김민주)-안유정(박세현)와의 불편한 만남이 그려진다. 이번 회차에서 정해성은 정체불명의 전화를 받게 된다. 발신자를 알 수 없는 상대와의 대화에서 해성은 의문을 품지만, 궁금증을 해소하려는 듯 적극적으로 질문을 던지며 상대의 만남 제안을 받아들인다. 이 수상한 연락이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린 해성은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금괴를 찾으려던 그의 계획에도 차질이 생기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그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제작진은 “이 전화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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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박형식, 기억상실에 아군과 적 분간 못하고 으르렁 [오늘밤 TV]
'보물섬' 기억 상실에 걸린 박형식이 적과 아군을 만난다. 7일 방송하는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 5회에서는 염장선(허준호)과 허일도(이해영)가 놓은 죽음의 덫에 가까스로 목숨을 부지한 서동주(박형식)가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보물섬’ 제작진은 5회에 나오는 서동주와 염장선의 대면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환자복을 입고 병실 침대에 홀로 누워 있다. 그때 병실 문이 열리며 염장선이 등장한다. 다소 섬뜩한 염장선의 표정이 긴장감을 형성하는 가운데, 서동주도 불안한 듯 염장선을 경계하고 있다. 이때 누군가 병실 문을 열고 들어서고, 그 순간 염장선의 표정이 순식간에 변한다. 염장선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서동주를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이미 염장선은 서동주에게서 2조 원 계좌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 고문실까지 준비했던 상황. 염장선의 의중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와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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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부터 박보검까지..KBS, 올 봄 '착한 예능'으로 승부수
KBS가 올봄 네 편의 신상 예능을 선보인다. KBS와 궁합이 잘 맞는 강호동부터 음악프로그램 MC로 나서는 박보검까지 화려한 라인업 속에서 KBS가 강조한 건 '착한 예능'이었다. 7일 오전 서울 KBS 신관 5층 국제 회의실에서 '2025 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한경천 예능센터장과 이황선 CP, 박덕선CP, 박석형CP, 박민정CP가 참석했다. KBS는 올봄 4편의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경천 예능센터장은 "본격적인 제작 발표회 전에 전체적으로 설명을 드리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행착오가 많았다. 젊은 후배들이 실험적인 프로그램을 하다가 결과적으로는 좋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올해는 대중적인 캐스팅을 많이 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세부적으로는 "'공부와 놀부'의 강호동은 '우리 동네 예체능' 이후 약 10년 만에 KBS에 복귀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리턴즈 같은 느낌이다. 이민정은 본격적인 지상파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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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뉴키즈·뉴비트·아홉 등 '빅&뉴' 보이그룹 데뷔 러시
올해도 어김없이 새로운 보이그룹들이 K팝 시장에 문을 두드린다. 지난 1월 JYP엔터테인먼트 신예 킥플립(KickFlip)의 강렬한 출사표를 시작으로 올 상반기에만 여러 팀이 데뷔를 앞뒀다. 5년 만에 새 보이그룹을 내놓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의 뉴키즈(가칭), 가요계 지각 변동을 예고한 실력파 뉴비트(NEWBEAT), SBS ‘유니버스 리그’로 선발된 아홉(AHOF), JTBC ‘프로젝트 7’를 통해 결성된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까지 2025년도 신인 보이그룹들의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몬스타엑스·크래비티 잇는 스타쉽의 뉴키즈, 14일 ‘데뷔스 플랜’으로 출사표 스타쉽의 새 보이그룹은 시작부터 남다른 프로모션으로 인상적인 출사표를 던진다. 오는 14일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이라는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로 눈도장을 찍는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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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킥킥', 0.4%도 깨졌다...충격의 자체최저 0.3% [IZE 진단]
"0.3%라니!" 물러설 곳 없던 '킥킥킥킥'이 또 한번 주저앉았다. 자체 최저 시청률 0.3%를 찍었다. 경칩도 지났건만, 시청률 한파는 이어졌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 10회는 0.3%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 기준) 이는 직전 방송분(9회) 시청률 0.4%보다 0.1% 하락한 수치다. 이날 '킥킥킥킥'에서는 투자자 돈만희(김주헌)의 구조조정 사태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지진희(지진희)와 조영식(이규형)의 고군분투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누구도 해고되지 않고 함께 하는 상황을 만들어 냈다. "이 멤버 리멤버"를 이뤄냈다. 그러나 극 중 직원 해고없는 상황을 이뤄갔지만, 시청자들은 '킥킥킥킥'을 떠난 상황이 만들어졌다. 종영을 앞두고 있는 '킥킥킥킥'은 6회(2월 20일)부터 10회까지 5회 연속 시청률 0%대에 머물렀다. 앞서 7회부터 9회까지 시청률 0.4%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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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3', 4월 7일 편성 확정...김민호→이수지 컴백 [공식]
'신병3'가 4월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강고은, 원작 장삐쭈, 기획 KT 스튜디오 지니, 제작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스토리아일랜드)가 4월 7일 편성을 확정 지은 가운데, 티저 포스터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동명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에서 출발한 '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軍)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다. 개성 강한 캐릭터에 리얼리티를 극대화한 배우들의 열연, 유쾌한 코미디와 절묘하게 어우러진 현실 공감이 성별, 세대를 불문하고 대중의 취향을 저격하며 전 시즌 큰 사랑을 받았다. 뜨거운 기대 속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 '신병3'는 예측 불허 두 신병의 전입과 역대급 빌런의 복귀로 비상이 걸린 신화부대, 상병 진급을 앞두고 꼬여버린 박민석(김민호)의 난이도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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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17',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누적 153만 돌파 [박스오피스]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이 150만 관객 돌파와 함께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7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미키 17'(감독 봉준호)이 지난 6일 하루 동안 7만 86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53만 6369명이다. '미키 17'은 지난 2월 28일 개봉했다. 개봉일부터 지난 6일까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관객 몰이 중이다. 특히 개봉 7일만에 누적 관객 150만을 돌파, 앞서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의 누적 관객 수(3월 6일까지 160만 613명) 추월도 눈앞에 두고 있다.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렸다. 봉준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콘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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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킥킥' 투자자 김주헌의 비열한 가위손, 아닌 밤중에 해고 피바람 [오늘밤 TV]
'킥킥킥킥' 지진희와 이규형이 예기치 못한 경영 위기에 봉착한다. 6일 방송하는 KBS2 수목 드라마 '킥킥킥킥' 10회에서는 킥킥킥킥 컴퍼니 투자자 돈만희(김주헌)가 돌연 대규모 구조조정이라는 초강수를 두며 회사 공동대표 지진희(지진희)와 조영식(이규형)을 궁지에 빠뜨린다. 킥킥킥킥 컴퍼니는 우연한 계기로 탄생했다. 지진희와 조영식이 술자리에서 다툼을 벌이던 중, 투자자 돈만희가 돌연 두 사람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시한 것이다. 그는 투자를 조건으로 ‘구독자 300만 명 달성’이라는 목표를 제안했고, 지진희와 조영식은 인생의 두 번째 전성기를 기대하며 공동 대표직을 맡게 됐다. 이들은 체면 따위 내려놓고 몸을 사리지 않는 과감한 도전을 펼치는 한편, MZ세대 직원들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선한 콘텐츠 기획으로 힘을 보탰다. 또한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책임지는 백지원(백지원)의 조력까지 더해지면서 회사는 빠르게 성장했고 목표한 구독자 300만 명 돌파를 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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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마을을 충격에 빠뜨린 이장의 추악한 두 얼굴 [오늘밤 TV]
'실화탐사대'가 충격적인 사건을 조명한다. 6일 방송하는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실화탐사대'에서는 '나의 형수님, 그리고 세 남자들'와 '94세 엄마의 홈캠_이장의 비밀을 찍다' 두 가지 실화를 다룬다. ■ 첫 번째 실화 : 형수와 세 남자 한 여자 때문에 집안이 박살 났다며 한 남자가 '실화탐사대' 제작진에 연락을 해왔다. 여자의 정체는 그 남자의 형수님인 미란(가명)씨. 결혼식을 올리고 몇 개월 뒤, 형수 미란 씨로부터 갑작스러운 부탁을 받았다는 제보자. 형수는 본인의 아버지가 다주택자이기 때문에 세금을 많이 낸다며, 아파트 한 채의 명의를 제보자 앞으로 두자고 제안했다. 제보자는 가족인 형수를 믿고 이를 수락한다. 결과는 수억의 빚과 고소장 그리고 형의 구속으로 돌아왔다. 그 과정에서 제보자는 우연히 형수의 비밀을 알게 된다. 바로 형수에게 또 다른 남편과 자녀까지 있다는 것. 그 남편은 바로 일남(가명)씨. 그는 2011년 혼전 임신으로 미란 씨와 결혼했다. 슬하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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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들이 범인이구나!"...'꼬꼬무' 범죄꾼vs형사, 역대급 수싸움 전말 [오늘밤 TV]
'꼬꼬무'가 한국판 '오션스 일레븐'이라 불린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공개한다. 6일 방송하는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165회에서는 한낮 경찰서 앞에서 단 10초 만에 은행 돈을 빼돌린 희대의 사건, ‘연쇄 현금 수송차량 탈취 사건’을 심층적으로 조명한다. 이날 '꼬꼬무'는 경주와 부산에서 발생했던 현금 수송차 탈취 사건을 중심으로, 치밀하게 계획된 범죄와 이를 추적하는 형사들의 치열한 수사 과정을 그린다. 범죄 조직이 완전범죄를 꿈꾸며 치밀한 전략을 펼쳤던 만큼, 당시 이를 두고 마치 할리우드 영화 '오션스 일레븐'을 연상케 한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범죄도시’에서 배우 마동석이 연기한 형사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강력계 베테랑 장영권 형사가 인터뷰어로 등장해, 직접 사건을 쫓았던 당시의 생생한 수사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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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유해진, 야심 찬 독종 검사로 변신! "이런 모습 처음이야~"
배우 유해진이 범죄 액션 영화 '야당'에서 야심 찬 독종 검사로 변신한다. 유해진이 후배배우 강하늘, 박해준과 호흡을 맞추는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물. 유해진은 '야당'에서 야심에 가득찬 검사 구희를 연기한다. 구관희는 이강수(강하늘)에게 마약판 브로커인 ‘야당’을 처음 제안한 인물로, 이를 이용해서 출세를 향한 야망을 좇고,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박해준)와는 수사 경쟁을 벌이며 갈등을 빚는 캐릭터다 유해진은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 등 4개의 천만 관객 영화에 출연하며 대체 불가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온 베테랑 배우. '럭키', '공조', '올빼미' 등 장르를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