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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화, 관객 30만 돌파…매일매일 신기록 작성 中
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이 3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공연 영화(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에 ‘공연’으로 분류된 영화에 한함) 최다 관객 수다.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은 자체 최고 성적으로 ‘역대 공연 영화 최고 성적’을 쓰는 신기록을 작성하고 있다.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은 지난 23일(개봉 27일차) 기준 30만 372명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매출액은 85억 441만 6,000원이다. 역대 공연 영화 최다 관객 수이자 최고 매출액이다. 이미 개봉 11일차에 공연 영화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던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은 관객이 꾸준히 유입되며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그간 공연 영화 최다 관객과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던 영화는 임영웅의 고척스카이돔의 실황을 담은 ‘아임 히어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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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해리에게', 1인 2色 로맨스..'유어 아너' 첫방 시청률 넘어
'나의 해리에게'가 신혜선의 두 인격 연기와 이진욱, 강훈과 각기 다른 로맨스를 앞세워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현혹했다. 지난 23일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가 첫 방송됐다. '나의 해리에게'는 새로운 인격이 발현된 아나운서 주은호(신혜선)와 구 남자친구 정현오(이진욱)의 마음속 감춰뒀던 상처를 치유하는 행복 재생 로맨스. ENA 월화드라마로 편성된 '나의 해리에게'는 1회 시청률 2.0%(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하 동일 기준)를 기록했다. 전작 '유어 아너' 첫 방송 시청률 1.7%보다 높다. '지니 TV 오리지널'로 연타석 흥행에 기대감을 높였다. '나의 해리에게' 첫 방송에서 8년 연인 은호와 현오의 로맨스가 펼쳐졌다. 흰 눈이 내린 겨울밤 현오가 은호를 향해 웃으며 "특종보다 네가 좋다"라고 했고, 이후 은호가 TV 속 뉴스 앵커석을 가리키며 "그럼 꼭 저 자리에 앉아 줄래?"라고 말했다. 이에 현오가 "웬일로 고분고분하지?"라고 의아해하자 "왜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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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2',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시체스 영화제 초청
영화 '베테랑2'가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관객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테랑2'는 지난 23일 9만9926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70만1101명이다. '베테랑2'는 지난 13일 개봉일부터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9월 극장가에 적수 없는 흥행 질주 중이다. '베테랑2'는 '베테랑'(2019) 이후 9년 만의 속편이다. 황정민과 함께 정해인이 주연을 맡았다. 여기에 안보현까지 더해 눈 뗄 수 없는 액션신으로 관객들의 입소문을 탔다. 다양한 볼거리를 담으며 흥행 기세를 높였다. 개봉 9일 만인 지난 21일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어 22일 560만 관객을 돌파, 600만 고지 돌파를 눈앞에 뒀다. '베테랑2'는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베테랑2'가 칸영화제,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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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의 사랑법' 김고은 "흥행 간절...도와주세요" [종합]
배우 김고은이 '대도시의 사랑법'의 흥행을 바라면서 도움을 요청했다.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와 세상과 거리두는 법에 익숙한 흥수(노상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영화다. 언론시사회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이언희 감독, 주연 김고은과 노상현이 참석해 영화와 캐릭터 등과 관련해 이야기했다. 먼저, 김고은은 극 중 자신이 맡은 재희 역에 대해 "저는 일단 재희가 저랑 동갑이고요. 그래서 동갑인 캐릭터 처음 맡아봤다. 연기하면서 반가웠다. 핸드폰도 반가웠다. 제가 대학교 1학년 떄 아이폰이 처음 출시됐다. 그 추억이 생각났다"고 말했다. 이어 "재희를 연기하면서 나는 저때 왜 저렇게 놀지 못했나. 재희가 부럽기도 했다"라면서 "대리만족하면서 재희를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김고은은 재희를 표현하기 위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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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의 성장통, 알고리즘 위에 피어날 꽃 '내 이름 맑음'
밴드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이 돌아왔다. 아직 데뷔 1년이 되지 않았지만, QWER은 짧은 시간에 많은 일들을 겪었다. 때로는 좌절할 때도 있었지만 QWER은 계속해서 희망을 잃지 않았다. 마침내 성장통을 이겨낸 QWER은 알고리즘 위에 꽃을 피워냈다. QWER은 23일 두 번째 미니앨범 'Algorithm's Blossom'을 발매한다. 앨범 발매를 앞둔 QWER은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쵸단은 "벌써 세 번째 앨범을 내는데 많은 분들에게 사랑과 위로를 담은 노래를 담았다. 조금 더 떨리고 설레는 것 같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마젠타는 "지난해 10월 데뷔했는데 벌써 세 번째 앨범을 내게 됐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은 QWER이라는 하나의 팀으로서 새롭게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이야기를 알고리즘이 피워낸 꽃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앨범이다. 보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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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 하우스 팡파르로 연 34살 생일 연회
샤이니 키가 34번째 생일을 맞은 23일 새 미니앨범 ‘Pleasure Shop(플레저 숍)’을 발매하며 즐거움의 상점으로 청자들을 초대한다. 키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미니 3집 ‘Pleasure Shop’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Pleasure Shop’은 즐거움을 선사하는 상점과 그곳의 오너인 ‘사이보그 키’의 이야기를 전반적인 앨범 테마로 녹여냈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Pleasure Shop’를 포함해 ‘Overthink(오버띵크)’, ‘Golden(골든)’, ‘I Know(아이 노우)’, ‘Going Up(고잉 업)’, ‘Novacaine(노바케인)’ 등 하우스 장르 위주의 총 6곡으로 구성됐다.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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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누빈 '홀씨' 아이유, 상암서 10만 관객과 재회 [현장에서]
봄의 시작과 함께 훌훌 날아간 홀씨가 여름의 끝에 다시 돌아왔다. 가수 아이유가 상암 월드컵 경기장 입성이라는 또 하나의 기록과 함께 돌아왔다. 커진 공연장만큼 스케일도 웅장해졌다. 그 안에서 노래하는 아이유의 존재감 역시 더욱 거대해졌다. 아이유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IU HEREH WORLD TOUR CONCERT ENCORE: THE WINNING'을 개최했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지난 3월부터 18개 도시에서 진행된 월드 투어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는 공연이다. 아이유는 '마지막의 마지막'인 22일 공연을 언론에 공개했다. 상암 입성으로 세운 또 하나의 '최초' 기록 지난 3월 10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열린 마지막 서울 공연에서 아이유는 상암 앙코르 콘서트 개최를 깜짝 발표했다. 그 전 3회차에서는 알려지지 않았던 깜짝 이벤트이자 확 달라진 스케일에 많은 팬들은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아이유는 상암 공연을 예고한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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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판사', '백설공주'와 죽음 아닌 생기 나누며 금토극 활기↑
SBS ‘지옥에서 온 판사’가 등판과 동시에 주말 미니시리즈 시청률 선두에 섰다. MBC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은 5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 가도를 그렸고, tvN ‘엄마친구아들’도 로맨스 전개에 불을 지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굿파트너’(극본 최유나, 연출 김가람) 후속으로 방송된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 연출 박진표)는 지난 21일 방송된 1, 2회에서 각각 6.8%, 9.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성적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20일 종영한 ‘굿파트너’ 마지막회 시청률은 15.2%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전작의 인기를 흡수하며 기분 좋게 시작했다. 다시 한 번 법정물로 승부수를 띠운 SBS의 연쇄 흥행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MBC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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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 '미녀와 순정남' 임수향에게 박수를
여주인공의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고행길이 드디어 마침표를 찍었다. 불행 중 다행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배우 임수향, '미녀와 순정남'이다.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이 지난 22일 방송된 마지막회(50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미녀와 순정남'은 하루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된 톱배우 박도라(임수향)와 그녀를 사랑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 드라마 PD 고필승(지현우)의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성장 드라마다. '미녀와 순정남'은 2022년 3월 종영한 KBS의 인기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의 김사경 작가와 주인공 지현우의 재회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방송 후 시청률 부진이 이어졌다. 최종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이하 동일 기준)이 21.4%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로 퇴장하게 됐다. 앞서 42회(8월 25일)가 기록한 시청률 20.5%에 이어 두 번째다. 체면치레는 했다. '미녀와 순정남'은 총 50회 중 2회를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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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2',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누적 560만 돌파
영화 '베테랑2'가 꺾이지 않는 흥행 기세로 560만 관객을 돌파했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테랑2'는 개봉 2주차 주말 3일(20일~22일) 동안 91만4543명의 관객을 동원,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다. 누적 관객 수는 560만1201명이다. '베테랑2'는 개봉 2주차에도 관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멈추지 않는 흥행 기세를 뽐내고 있다. 지난 13일 개봉일부터 22일까지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또한 '베테랑2'는 개봉 6일째인 지난 18일 손익분기점 4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이어 21일에는 개봉 9일 만에 누적 관객 500만명을 돌파했다. 9월 극장가 화제작이자, 9년 만의 속편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6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가운데, '베테랑'에 이어 또 한번 천만 관객 돌파를 기대케 하고 있다. '베테랑2'는 류승완 감독이 '베테랑'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박진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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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에게 죽음을’ 고준, 뜨겁고도 순수한 진심의 얼굴
MBC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은 고준이 주인공인 동시에 그림자인 작품이다. 그가 연기한 노상철은 떠밀려간 시골 경찰청에서 나 홀로 고군분투하는 외톨이의 필사를, 그리고 또 다른 외톨이의 가냘픈 희망을 모른 체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을 따라 드라마를 부유하는 인물이다. 사건의 실체를 향해 뜨겁게 내달리는 고준의 무구한 얼굴에 의해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은 진하고 단단한 실체적 감정을 전달한다. 고준은 상철을 격하게 끌어안은 채 독사과를 먹은 정우(변요한)의 난쟁이가 되어주고,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에 미더움을 불어넣는다. 드라마의 흘러가는 방향이 답답할지라도, 범인을 잡기 위해 순수한 사명으로 애쓰는 상철을 보고 있자면 작품이 안기는 고구마 전개를 견딜 만한 힘이 생긴다. 이는 시나리오를 읽으며 “열심히 일하는 경찰을 대변하고 싶었다”라던 각오로 작품 속에 자신을 내던진 고준의 순수한 진심이 이끌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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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2'에 이런 뜻이!"...제작자 강혜정 대표가 밝힌 비하인드 [인터뷰]
기다렸던 영화가 개봉했다. 2015년 개봉했을 당시, 속편으로 재회를 기다렸다. 그렇게 9년이 지났고, 드디어 속편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영화 '베테랑2'다. '베테랑2'(감독 류승완)는 나쁜 놈은 끝까지 잡는 베테랑 서도철 형사(황정민)의 강력범죄수사대에 막내 형사 박선우(정해인)가 합류하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살인범을 쫓는 액션범죄수사극이다. 지난 13일 개봉했다. '베테랑2'는 '베테랑'(2015)의 속편이다. 무려 9년 만에 속편 개봉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 이에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후 개봉 6일 차인 지난 18일 400만 관객을 돌파,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21일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추석 연휴에 극장가 관객 싹쓸이로 흥행 기세를 보여줬고, 전편에 이어서 또 한 번 '천만 관객 영화' 타이틀을 향해 달리고 있다. 류승완 감독과 황정민의 재회, 새로운 얼굴로 등장한 정해인까지 '베테랑2'는 다양한 볼거리를 담아 관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