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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조선 악녀서 먹방 요정으로…비상한 적응력
'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2026년 대한민국에서 본격적인 생존 모드에 돌입한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깃들어 악질로 변한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의 괴물로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코미디물이다. 지난 8일 방송된 1회에서는 조선시대 희대의 악녀 단심이 죽음을 맞은 뒤 300년의 시간을 건너 2026년 무명배우 신서리의 몸에 빙의되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방송 직후 '멋진 신세계'는 SNS 실시간 트렌드에 오르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화제를 모으며 심상치 않은 출발을 알렸다. 특히 1회 말미에서 서리는 2026년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는 악질 재벌 차세계를 자신의 창과 방패로 삼겠다고 결심했고, 세계를 향한 위협까지 감지하며 그의 목숨을 구했다. 첫 만남부터 거칠게 얽힌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지 궁금증을 높였다. 이 가운데 차세계 없이도 이미 대한민국에 빠르게 적응한 듯한 서리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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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지키려 모든 비난 떠안는다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변우석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모든 비난의 중심에 선다. 9일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10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가 이안대군(변우석)을 보호하기 위해 이혼을 강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은 물론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와 종친들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으며 궁궐을 뒤흔들 예정이다. 앞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결혼 계약서 유출로 거센 후폭풍에 휘말렸다. 두 사람의 관계를 둘러싼 의혹은 빠르게 번졌고, 이안대군이 캐슬그룹과 손잡고 왕위를 노렸다는 루머부터 혼례식 당일 독살 시도까지 자작극이었다는 억측이 이어졌다. 근거 없는 소문이 커질수록 이안대군의 입지는 더욱 불안해졌다. 이에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향한 비난을 자신에게 돌리기 위해 직접 움직인다. 그는 이안대군뿐 아니라 내각과 종친들에게도 이혼 의사를 밝히며 모든 책임을 자신이 감당하려 한다. 아직 이안대군이 성희주의 이혼 선언에 어떤 답을 내놓을지 알 수 없는 가운데,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독단적으로 밀어붙이는 성희주의 선택이 어떤 파장을 부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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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밤바다 춤판과 모녀 대면…웃음·분노 함께 폭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밤바다 어깨동무 춤의 전말과 고윤정·배종옥 모녀 대면을 함께 예고하며 관계의 격변을 알렸다. 9일 방송하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이하 '모자무싸') 7회에서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던 밤바다 춤판의 사연을 공개한다. 여기에 변은아(고윤정)가 친모 오정희(배종옥)와 마침내 마주하는 장면까지 예고됐다. 화제를 모았던 황동만(구교환), 박경세(오정세), 변은아, 장미란(한선화)이 함께한 밤바다 회동. 앞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좀처럼 한자리에 섞일 것 같지 않았던 인물들이 어깨동무를 한 채 바닷가에서 춤을 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황동만과 박경세를 비롯해 8인회 박영수(전배수), 이준환(심희섭), 이기리(배명진)까지 합류한 장면은 이들이 왜 늦은 밤 바다까지 향하게 됐는지 호기심을 높였다. 가장 큰 변화가 예고된 관계는 황동만과 박경세다. 두 사람은 그동안 서로를 볼 때마다 날을 세우며 '동족혐오'에 가까운 감정 싸움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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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 격정 키스 후 달라진 기류
'은밀한 감사' 신혜선과 공명의 관계에 미묘한 변화가 감지된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측은 9일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의 달라진 분위기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여기에 새로운 감사 사건까지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방송에서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에 중요한 전환점이 찾아왔다. 노기준은 '주인아 타도'를 위한 결정적 카드를 손에 넣었지만, 예상과 달리 기쁨보다 설명하기 어려운 불편한 감정을 느꼈다. 혼란스러운 마음을 확인하듯 다시 미술학원을 찾은 그는 처음으로 편견 없이 주인아를 바라보며 그림을 그렸다. 이후 완성된 그림을 마주한 두 사람은 "예쁘네"라는 말과 함께 뜨거운 키스 엔딩을 완성했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의 분위기는 한층 부드럽다. 주인아는 취기에 잠든 노기준을 조심스럽게 어루만지고 있다. 차갑고 단단해 보이던 그의 마음에도 변화가 시작됐음을 짐작하게 하는 장면이다. 노기준 역시 더 이상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가 아닌 한 사람으로 주인아를 바라보는 듯한 따뜻한 눈빛을 드러내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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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살벌한데 지질…첫 로코 주연 합격점
배우 허남준이 '로맨틱 코미디' 장르마저 완벽하게 소화했다. 냉혈한 재벌의 서늘함과 엉뚱한 허당미를 오가는 탁월한 연기 변주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8일 첫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깃든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로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아찔한 혐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허남준은 남다른 슈트핏과 함께 차세계 역으로 첫 등장해 묵직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세계는 피도 눈물도 없는 기업 사냥꾼의 진면모를 드러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열린 M&A 협상 테이블에서 그는 상대 오너의 약점을 쥐고 흔들며 인수 조건을 잔혹하게 주물렀다. 특히 창립 이래 단 한 번의 해고도 없었다는 기업의 신념을 짓밟으며 "매각해서 찢어발기면 그만인 내가 왜 그 빌어먹을 전통을 지켜드려야 하는지 설득해 봐라"고 쏘아붙이는 장면은 그의 냉혹한 카리스마를 극대화했다. 하지만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건 완벽해 보이던 차세계의 무장해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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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월드투어 파급력, 테일러 스위프트·콜드플레이와 어깨 나란히
최근 세계 음악 시장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단연 'BTS노믹스'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테일러노믹스'를 넘어 K팝의 한계를 뛰어넘는 거대한 글로벌 경제 현상을 창출하며 팝스타들과 기록 경쟁을 펼치고 있다. 영국 뉴스 통신사 로이터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총수익이 약 18억 달러(한화 약 2조 7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역대 최고 수익을 기록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The Eras Tour', 콜드플레이의 'Music of the Spheres World Tour'와 견줄 만한 규모다. 2023년 미국 공연 전문 매체 폴스타가 집계한 테일러 스위프트 'The Eras Tour'의 1년 공연 매출 10억 4000만 달러와 비교해도 방탄소년단 투어의 관객 동원력과 매출 파급력이 얼마나 큰지 짐작할 수 있다. 멕시코에서는 테일러 스위프트를 뛰어넘는 경제 효과도 예상된다. 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2023년 테일러 스위프트의 'The Eras Tour' 멕시코 공연 4회가 만든 경제 효과는 약 10억 1200만 페소, 약 5880만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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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조선 악녀 임지연, 악질 재벌 허남준과 혐관 시작 [종합]
'멋진 신세계' 조선 악녀 임지연과 악명 높은 재벌 허남준의 살벌한 첫 만남으로 혐관 로맨스의 출발을 알렸다. 지난 8일 첫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1회에서는 조선시대 악녀 강단심(임지연)의 영혼이 300년 뒤 2026년 대한민국의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몸에 빙의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낯선 시대에 불시착한 단심은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와 첫 만남부터 거칠게 부딪히며 흥미로운 관계의 시작을 알렸다. 1회 시청률은 전국 4. 1%, 최고 5. 4%, 수도권 4. 3%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야기는 조선 안종 6년 희대의 악녀로 불리던 강단심이 사약을 받고 죽음을 맞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그의 죽음과 함께 도무녀(오민애)의 주술이 발동했고 오뉴월의 서리와 개기월식 등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다. 이후 단심은 300년 뒤 사극 촬영장에서 신서리의 몸으로 깨어났다. 현대에 떨어진 서리는 촬영장에서부터 조선 악녀다운 기세를 드러냈다. 그는 자신이 왜 신서리의 몸에 들어오게 됐는지 혼란스러워하면서도 과거 도무녀가 남긴 의미심장한 말을 떠올리며 앞으로의 운명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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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지키려 이혼 선언…자체 최고 시청률 또 경신 [종합]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계약 결혼의 비밀이 드러난 뒤 거센 후폭풍 속에서 서로를 지키기 위한 선택의 기로에 섰다. 지난 8일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9회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결혼 계약서 유출 사태로 사면초가에 놓인 가운데, 성희주가 이안대군을 지키기 위해 이혼을 결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9회 시청률은 수도권 11. 9%, 전국 11. 7%, 2054 시청률 5. 1%를 기록했다.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으며, 전국·수도권·2054 시청률에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 4%까지 상승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결혼 계약서가 세상에 공개된 뒤 두 사람을 향한 의혹과 비난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여론이 급격히 악화되자 총리 민정우(노상현)는 이안대군에게 섭정 중지를 요구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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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의 '군체', 15일 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확정!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영화 '군체'가 현지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군체'의 칸영화제 공식 상영 일정은 현지 시각 기준 오는 15일 밤 12시 30분으로 확정됐다. 상영은 칸영화제의 상징적인 공간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이날 공식 상영과 레드카펫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출연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참석한다. 독보적인 캐스팅 라인업과 '좀비 마스터' 연상호 감독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관심을 모은 작품인 만큼 월드 프리미어 현장에서도 글로벌 취재진과 영화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연상호 감독 특유의 장르적 상상력과 긴장감 있는 전개가 다시 한번 스크린 위에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상호 감독에게 칸영화제는 더욱 뜻깊은 무대다. 그는 첫 장편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으로 2012년 감독 주간에 초청된 데 이어, '부산행'으로 2016년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반도'로 2020년 오피셜 셀렉션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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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박지현·엄태구의 '와일드 씽', 제작진도 짱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주연의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을 위해 한데 모였다. 올여름 극장가에 유쾌한 웃음을 예고한 영화 '와일드 씽'은 탄탄한 제작진 라인업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에 나서는 코미디다. 연출은 코미디 장르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온 손재곤 감독이 맡았다. 손재곤 감독은 데뷔작 '달콤, 살벌한 연인'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동시에 얻었고, 이후 '이층의 악당', '해치지않아' 등을 통해 독특한 설정과 허를 찌르는 유머 감각을 선보여왔다. '와일드 씽'에서도 개성 뚜렷한 인물들,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 상황에서 터져 나오는 웃음을 통해 손재곤표 코미디의 매력을 다시 한번 펼쳐 보일 예정이다. 제작진 면면도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 코미디 영화 흥행사를 새로 쓴 '극한직업'의 제작사 어바웃필름이 참여해 작품에 대한 신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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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위해서라면...무릎 꿇고 눈물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변우석을 위해 자존심을 버리고 조승연에게 무릎을 꿇었다. 8일 오후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9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가 혼전 계약서 유출 사태 수습과 이안대군(변우석 분) 보호를 위해 자존심을 버리는 장면이 펼쳐진다. 그동안 성희주는 캐슬그룹 회장 성현국(조승연 분)의 혼외자로서 가족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기 위해 필사적으로 살아왔다. 그럼에도 아버지 성현국은 성희주가 낸 성과들을 인정하지 않았고 그 결과, 성희주와 성현국의 관계는 파국으로 치닫고 말았다. 성희주는 이안대군과의 혼전 계약서가 발각되면서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된 상황을 맞닥뜨리게 된다. 이에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보호하고자 생애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성희주가 본가를 찾아가 아버지 성현국 앞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런 성희주를 지켜보는 성현국과 오빠 성태주(이재원 분), 성태주의 아내 한다영(채서안 분)의 얼굴에는 놀란 기색이 역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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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채은, 더보이즈 영훈 주연 '러브 WiFi-궁' 합류
배우 전채은이 더보이즈 영훈이 주연한 드라마 '러브 WiFi-궁'에 합류했다. 8일 아이즈 취재 결과, 전채은이 킷츠 프리미엄 시리즈 '러브 WiFi-궁'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러브 WiFi-궁'은 성공작이 간절한 웹툰 작가와 후궁이 되고 싶은 궁녀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신비한 나전농을 매개로 펼치는 시공간 초월 소통 로맨스. 영화, 숏폼 드라마, 미드폼 드라마 버전으로 함께 기획된 작품이다. 영훈, 이루다, 김동준이 주연을 맡았다. 전채은은 '러브 WiFi-궁'에서 중전 역할을 맡았다. 전채은은 주연 배우들과 극의 한 축을 이루는 스토리를 이끌어 갈 중요한 역할로 활약할 예정이다. 극의 에피소드를 더 흥미롭게 만들 존재감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이에 '러브 WiFi-궁'의 시청 재미도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전채은이 합류한 '러브 WiFi-궁'은 하반기 공개 예정으로 후반 작업 중이다. 한편, 전채은은 드라마 '악마판사' '오늘의 웹툰'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작은 아씨들' '삼식이 삼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