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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에 강유미 김지혜가 뜬다! '홈커밍' 특집에 출연
'개그콘서트'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강유미와 김지혜가 '홈커밍' 특집에 출연한다. 14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개콘 레전드' 강유미와 김지혜가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다. 강유미는 '심곡 파출소'와 '썽난 사람들' 두 코너에 연달아 출연한다. 먼저 '심곡 파출소'를 찾은 강유미는 송필근에게 누군가를 고소하고 싶다고 말한다. '고소녀' 강유미가 누구를, 왜 고소하러 온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썽난 사람들'에서는 제주도 여행을 온 진상 손님 신윤승을 상대하는 여행 가이드로 변신한다. 강유미는 신윤승의 억지 요구를 모두 맞춰주는 '맞춤 가이드'로 활약하는데, 어른스러운 가이드부터 일본인 가이드까지 카멜레온 매력을 발산한다. '닿지마라 리'에서는 '닿지마라 리' 박준형에 대적하기 위해 '두목' 송영길이 비장의 카드 '형수님'을 꺼내 든다. 바로 박준형의 아내 김지혜를 부른 것. 김지혜는 "난 '개그콘서트' 1회부터 출연했다"고 강조하면서,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김지혜는 박준형에게 젊은 피가 가득한 '개그콘서트'에 당신이 왜 나오는 거냐고 다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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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고 김지미에게 금관문화훈장 추서...배우로서 역대 네번째
지난 7일 별세한 '충무로의 레전드' 배우 김지미가 금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최휘영 문화체육부 장관은 14일 오후 고인의 추모 공간이 마련된 서울 충무로 서울 영화센터를 찾아 금관문화훈장을 전달했다. 문체부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한 시대의 영화 문화를 상징하는 배우였다"며 "한국 영화 제작 기반 확충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한국 영화 생태계 보호와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도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했다"고 수훈 배경을 설명했다. 금관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 문화 향유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김지미는 1997년 보관문화훈장(3등급), 2016년 은관문화훈장(2등급)에 이어 세 번째 훈장을 받게 됐다. 배우에게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된 건 네 번째 일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별세한 고(故) 이순재 배우에게도 사후에 금관문화훈장을 수여했다. 2021년에는 윤여정, 2022년에는 이정재가 받았다. 김지미는 1957년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해 무려 700여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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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레이, 당일 팬미팅 불참 고지 "불가피한 사정"은 뭘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레이의 갑작스러운 당일 팬미팅 불참 공지가 팬들을 아쉽게 했다. 14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측은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하여 멤버 레이가 부득이하게 팬미팅에 불참하게 됐다. 오랜 시간 기다려주시고 성원해 주신 팬 여러분에게 갑작스러운 참여 멤버 변경을 안내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이어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은 예정대로 참여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SM측은 팬미팅 취소를 원하는 팬들에게 취소 수수료 없이 모두 환불한 예정이다. 엑소는 이날 오후 2시·7시 두 차례에 걸쳐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 '엑소버스'를 연다. 엑소의 멤버들은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팬미팅 무대에서 "레이가 팬미팅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워했다"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 1년 8개월 만에 개최되는 이번 엑소의 팬미팅은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이 빠진 6인만 참석이 예정됐지만 모두 표가 팔릴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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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 판사와 상대변호사 움직이게 한 묘수는?
'프로보노' 정경호가 듣지도 보지도 못한 휠체어 체험 현장 검증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오늘(14일) 밤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4회에서는 강다윗(정경호)이 항소심 판사 국영준(이대연)과 상대 변호사 우명훈(최대훈)에게 휠체어 체험의 장을 연다. 장애를 가진 소년 김강훈(이천무)으로부터 모두를 놀라게 한 소송을 의뢰받은 프로보노 팀은 고심 끝에 김강훈이 태어난 병원에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다. 당시 해당 병원이 출산을 원하지 않았던 김강훈의 어머니 정소민(정샛별)에게 출산을 거듭 권유하면서도 적절한 검사를 시행하지 않았다는 모순된 정황을 확인했기 때문. 그러나 갖은 노력에도 1심 재판부는 모든 생명은 평등하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헌법에 근거해 프로보노 팀의 소송을 기각했고 이에 항소심에서는 병원의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의뢰인의 삶이 실제로 어떤 손해를 입고 있는지를 입증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강다윗이 이를 증명하기 위해 신청한 현장 검증 장면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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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설운도, 엄지인에 돌직구 폭격 "아나운서인데 노래발음이 안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엄지인이 트로트계 레전드 설운도 앞에서 노래 불렀다가 혼쭐이 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5. 8%를 기록하며, 183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파죽지세 행보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14일)에 방송되는 ‘사당귀’ 335회에는 임영웅을 배출한 오디션 ‘도전 꿈의 무대’의 MC 엄지인이 직접 경쟁에 나서게 되자, 음치 박치인 엄지인이 아침마당 베프인 설운도에게 SOS를 청한다. 이에 엄지인, 남현종, 김진웅이 설운도의 돌직구 레슨을 받는다. 그러나 엄지인은 선곡부터 설운도의 곡이 아닌 ‘총 맞은 것처럼’을 선택해 설운도의 인상을 불러온다고. 박명수는 “미사일 맞은 거 같아”라며 “노래에 감정이 없어”라고 조언하며 암울한 하루를 예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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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사람들', 흥행 역주행 시작됐다!...전주 주말보다 관객 늘어
하정우 공효진 이하늬 김동욱 주연의 영화 '윗집 사람들'이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 역주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윗집 사람들'은 2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수성에 힘입어 개봉주보다 개봉 2주차 관객수가 증가하는 소위 흥행 개싸라기 행보가 시작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지난주 금요일 2만8,541명, 토요일 5만0,178명 대비 개봉 2주차 금요일 12일에는 2만8,952명, 토요일 13일에는 57,751명으로 관객수가 증가했다. 특히 할리우드 경쟁작 '주토피아 2'와도 비등한 좌석판매율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박스오피스 윗집으로 향하는 흥행 상승세를 타고 있다. 개봉 첫 주 약 20만 석 좌석수로 시작한 영화 '윗집 사람들'은 관객수 및 좌석수도 늘어났을 뿐 아니라, 비슷한 흥행 역주행 작품으로 '핸섬 가이즈', '달짝지근해: 7510' 같은 코미디가 입소문을 타고 관객수 및 좌석수가 증가한 것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흥행 역주행의 요인으로 영화 '윗집 사람들'의 유쾌한 입소문이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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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강태오-김세정, 철옹성 같은 진구 무너뜨릴 수 있을까? [종합]
'이강달' 강태오와 김세정이 진구의 약점을 찾아내며 긴장감이 극에 달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12회에서는 계사년 사건의 진실과 왕실을 무너뜨리고 싶었던 좌의정 김한철(진구)의 복수 계획이 베일을 벗어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에 12회 시청률은 전국 5. 7%, 수도권 5. 1%를 기록했으며 이강(강태오)과 이운(이신영)이 함께 무명단 산채로 가는 장면은 최고 6%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기준) 부보상 박달이(김세정)가 세자빈 강연월(김세정)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김한철은 박달이의 가족을 인질로 잡고 스스로 정체를 밝히도록 유도했다. 지난 세월 동안 친가족처럼 자신을 돌봤던 이들을 포기할 수 없었던 박달이는 결국 김한철의 의도대로 자신이 폐빈 강씨임을 고백했고 대신들의 성화로 인해 왕 이희(김남희)는 박달이에게 사형을 명령했다. 박달이가 폐위된 세자빈이며 이 사실을 들켜 수감됐다는 소식은 궁궐 전체에 빠르게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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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의 원지안 향한 순정에 시청자 눈물...시청률 소폭 하락 [종합]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과 원지안 사이의 풀리지 않은 응어리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3회에서는 도망치려는 서지우(원지안)를 붙잡은 이경도(박서준)가 오랜 감정의 응어리를 토해내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에 3회 시청률은 수도권 3. 1%, 전국 3. 1%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할 말이 있다는 핑계로 출국 직전의 서지우를 가로막은 이경도는 “넌 도망가는 게 특기야?”라며 온갖 핑계로 서지우를 한국에 머무르게 하려 애썼다. 당장 갈 곳이 없다며 화를 내던 서지우는 이를 틈타 이경도의 집에 들어가 있겠다고 통보했고 티격태격하던 이경도는 결국 서지우에게 집 비밀번호를 내주고 말았다. 퇴근 후 집에 들어온 이경도는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오렌지 티셔츠를 입고 잔뜩 술에 취한 서지우를 보고 당혹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흐트러진 서지우를 향해 엄마처럼 잔소리를 쏟아내면서도 자신의 품에 안겨 잠든 서지우의 머리카락을 쓸어주는 손길에서는 조심스러움이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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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 신개념 변호에 시청자 열광! 동시간대 1위 수성 [종합]
'프로보노' 정경호가 공익변호사로서 첫 패배에 판을 한층 더 키운 거센 싸움을 예고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3회에서는 장애를 가진 소년 김강훈(이천무)의 손해배상 소송을 맡은 강다윗(정경호)이 패배를 딛고 신개념 변론 전략을 세웠다. 이에 3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5. 1%, 최고 6. 1%, 전국 가구 평균 5%, 최고 6%를 기록,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김강훈은 강다윗에게 찾아와 하나님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싶다는 믿을 수 없는 의뢰를 받게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을 상대로 소송을 진행하는 건 말도 안된다며 단호히 거절했지만 김강훈은 매일같이 강다윗을 찾아왔고 팀 내부에서는 ‘의미 있는 소송이 될 수 있다’는 의견과 ‘희망 고문에 불과하다’는 회의론이 맞서며 치열한 논쟁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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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최악의 싸패 음문석 응징!...최고 시청률 15,6% [종합]
'모범택시3' 이제훈이 최악의 싸이코패스 음문석을 통쾌하게 응징하며 또다시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3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 8화에서는 김도기(이제훈)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15년 전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돼 살해당한 박민호(이도한)의 유해를 되찾고, 사건의 주범 천광진(음문석)에게 피해자의 고통을 고스란히 되갚아주는 ‘눈눈이이’ 참교육을 펼쳐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와 함께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모범택시3’ 8화는 최고 시청률 15. 6%, 수도권 12. 9%, 전국 12. 3%로 모두 시즌3 역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모든 미니시리즈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4. 1%, 최고 5. 19%까지 상승하며 12월 전 채널 전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쾌속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은 과거 천광진이 행한 악행이 밝혀지며 시작돼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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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 500만 돌파! '귀멸의 칼날'보다 20일 빨라
전세계 극장가를 장악하며 국내 극장에서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영화 '주토피아 2'가 개봉 19일째인 오늘(14일)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14일 오전 12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수 513만8,872명을 기록하며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보다 무려 20일 빠른 기록으로 그 의의를 더하고 있다. 또한 전작 '주토피아'(471만)의 흥행 성적을 훌쩍 뛰어넘으며 작품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실감케 한다. 이 밖에도 '주토피아 2'는 1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팝스타 에디 시런이 작곡하고 샤키라가 가창에 참여한 OST ‘ZOO’가 멜론 차트 TOP 100에 진입하는 등 압도적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어 최총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주토피아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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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활동 중단에도 대리처방 강요·4대 보험 의혹 추가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의혹이 계속되고 있다. 의료법 위반 관련 의혹은 물론 노동법 관련 의혹까지 추가됐다. 12일 채널A 등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최근 박나래가 자신에게 대리 처방 등 불법 의료 행위를 강요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A씨에 따르면 박나래는 "이것도 하나의 아티스트 케어인데 왜 주지 않느냐", "이미 나한테 한 번 준 이상 너희도 벗어날 수 없고 앞으로 이 일을 영영 못할 수도 있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다. 특히 "이미 나한테 한 번 준 이상 너희도 벗어날 수 없다"는 내용에서 박나래가 스스로 해당 행위가 불법임을 인지하고 있었던 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고 있다. 앞서 소속사를 통해 "합법적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고 주장한 것과 배치되는 셈이다. 이어 문화일보는 13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의 4대 보험을 보장하지 않은 채 3. 3%의 세금만 제하는 프리랜서 형태로 고용했다고 보도했다. 두 매니저는 지난해 9월부터 박나래와 일을 했는데 1년 간 원치않게 프리랜서 신분으로 일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