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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안우연, 드디어 주세빈 만남...'살얼음판 독대'
'닥터신' 안우연과 주세빈이 극강의 혼란 속 '살얼음판 독대' 현장이 공개됐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티엠이그룹·씬앤스튜디오)은 앞서 4월 26일 방송된 14회에서 금바라(주세빈 분)가 종적을 감춘 상태에서 무사히 아들을 출산한 데 이어 자신의 친부 폴 김(지영산 분), 친모 현란희(송지인 분), 이부동생 모모(백서라 분)를 찾게 되는 모습이 담겼다. 더욱이 신주신(정이찬 분)과 하용중(안우연 분)이 애타게 금바라를 찾는 가운데 금바라가 재등장 엔딩으로 15회에서 펼쳐질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닥터신' 측이 2일 15회 방송을 앞두고 하용중과 금바라의 절박한 재회 대면 장면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극 중 하용중과 금바라가 심각한 분위기 속에서 마주 보고 있는 장면이다. 하용중은 금바라에게 용서를 구하며 솔직한 심정을 쏟아내는 반면, 금바라는 냉랭한 시선으로 일관하며 차가운 거리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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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야노시호, "추성훈과 이혼" 가짜뉴스에 울화통...시청률 소폭 상승 2.8%[종합]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자신과 관련한 가짜뉴스를 언급하며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 돌아온 '긍정여왕' 야노시호, '산지직송 문길동' 문정희의 요리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돌아온 긍정언니' 야노시호는 방송에 함께 출연하며 꼭 친해지고 싶었던 4살 동생 장윤정을 초대, 직접 요리한 한식 한상(캐슈너트 삼계탕, 원팬 간단 잡채)을 대접했다. 장윤정은 야노시호를 위해 간장게장과 막걸리를 선물로 가져왔다. 천하의 장윤정이지만 야노시호의 남다른 하이텐션과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한식 레시피에 동공지진을 일으켰다. 방송인 부부라는 공통점을 가진 한일 양국의 국민엄마인 만큼 야노시호와 장윤정의 수다도 이어졌다. 특히 야노시호는 자신과 관련한 가짜뉴스를 언급했다. 그는 "얼마 전 (추성훈과)이혼했다는 가짜뉴스가 나왔다"라며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이에 장윤정 역시 이혼, 사망 등 자신과 관련한 가짜뉴스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야노시호가 너무 마음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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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알겠어요 미안해요' 뮤비, 1000만뷰 돌파 '통산 106번째'
가수 임영웅의 노래 '알겠어요 미안해요' 뮤직비디오가 유튜뷰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1일 기준,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게재된 '알겠어요 미안해요' 공식 뮤직비디오의 조회수가 1000만 회를 돌파했다. '알겠어요 미안해요'의 1000만 뷰 돌파에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내 '1000만 뷰' 이상 영상을 총 106개를 보유하게 됐다. 통산 '106번째 천만뷰'로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우게 됐다. ?임영웅의 '알겠어요 미안해요'는 지난해 8월 발매된 정규 2집 'IM HERO 2' 수록곡이다.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12월 8일 임영웅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후 팬덤 영웅시대 뿐만 아니라 대중에게도 꾸준히 사랑 받았다. 이별의 아픔을 서정적인 멜로디와 임영웅만의 깊이 있는 보이스로 풀어낸 곡이다. 임영웅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어우러져 공개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한편, 임영웅은 '기록 제조기'로 여러 차트에서 인기를 뽐내고 있다. 올해에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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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최원영, 짜릿한 일격 엔딩...시청률 상승 7.3% [종합]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과 최원영이 진실 추적에 나선 가운데, 짜릿한 일격 엔딩을 더해 시청률을 끌어올렸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5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과 기억을 되찾은 망자 아버지 신기중(최원영 분)이 22년 전 누명을 벗기 위해 본격적인 사투를 벌였다. 거대한 흑막이 드러나는 전개, 신기중 신이랑 부자의 짜릿한 일격 엔딩까지 더해졌다. 이에 '신이랑 법률사무소' 15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7. 3%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14회) 시청률 6. 0%보다 1. 3% 상승한 수치다. 앞서 9회부터 14회까지 이어졌던 6%대 시청률에서 탈출했다. 종영을 1회 남겨놓은 가운데 뒷심을 발휘했다. 이날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는 신기중이 아들 신이랑의 눈물 고백으로 기억을 되찾았다. 신기중은 기억엔 없는 장성한 아들을 보며 감개무량한 감정에 벅차올랐고, 아내와 딸, 그리고 사위와 손녀까지 돌아봤다. 하지만 가족을 만나는 건 사람들이 말하는 비리검사란 누명을 벗은 뒤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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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과 혼례 중 기절...시청률 金전체 1위 10.8% [종합]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변우석과 혼례식 중에 정신을 잃고 기절하는 돌발상황이 발생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 8%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6회) 시청률 11. 2%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이날 전 채널 시청률 1위에 오르며 인기를 과시했다. 또한 대군 부부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혼례식 후 궁으로 향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14. 3%를 기록했다. 이날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요트에서의 달콤한 일탈 이후 성희주와 이안대군 사이에는 이전과 달리 어색하면서도 달달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성희주는 이전보다 훨씬 다정해진 이안대군의 눈빛과 손길에 떨림을 느꼈고, 이안대군은 입맞춤 뒤로 유독 자신만 보면 뚝딱거리는 성희주가 사랑스럽게 보였다. 두 사람의 마음이 깊어지는 동안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혼례 날이 정해졌고, 혼례를 위한 준비도 차근차근 진행됐다. 혼례복을 맞추고 합궁을 위한 건강검진을 진행하는 내내 성희주는 이안대군의 손짓 하나에 얼굴이 빨개지고 심장이 뛰는 등 연애 초기의 연인 같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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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유연석, 아버지 최원영 억울함 풀어줄 수 있을까?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과 최원영 부자에게 역대급 위기가 다가온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지난 방송에서 아들 신이랑(유연석)과 망자 아버지 신기중(최원영)은 눈물의 고백으로 서로의 존재를 확인했다. 오늘(1일) 15회 방송에서는 마침내 기억의 빗장을 푼 신기중이 20년 전 ‘그날’의 진실을 찾기 위해 본격적인 공조에 나선다. 서로를 믿어주는 ‘단 한 사람’이 된 이들 부자의 모습은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서 미리 엿볼 수 있다. 서로를 향한 믿음과 애정이 담긴 ‘팔꿈치 맞춤’은 이들 부자가 지난 세월을 뛰어넘어 진실을 향해 내딛는 첫 걸음이다. 하지만 평생을 그리워한 아버지와의 행복한 시간도 잠시, 이들에게는 가혹한 비극이 예고됐다. 22년 만에 처음으로 즐겨보는 대중목욕탕 부자 데이트로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것도 잠시, 양병일(최광일)의 사주를 받은 것으로 예측되는 사룡회 조직원들이 법률사무소를 습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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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모두가 웃지만 웃지 못하는 이는 누구?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의 화려한 결혼식 현장의 명과 암이 공개된다. 행복에 겨워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결혼 당사들과 달리 이들의 결혼을 달가워하지 않은 이들의 눈에는 불안감이 보여 앞으로 어떤 갈등이 펼쳐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1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7회에서는 모두가 기다려 온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화려한 혼례식 현장이 공개된다. 계약 결혼으로 시작해 수많은 위기를 겪으며 함께 ‘완성’돼가는 성희주-이안대군 부부의 로맨스가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로를 향한 감정이 더욱 깊어지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온 국민 앞에서 정식으로 국혼을 치르면서 계약결혼 플랜에 하이라이트를 맞게 되는 현장이 담겨 있다. 21세기를 뒤흔들 ‘대군쀼’의 아름다운 혼례식 풍경이 담겨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두근거리게 만든다. 특히 이안대군의 부인이 돼 왕족의 일원으로 당당히 궁 안에 발을 들인 성희주의 벅찬 눈빛이 설렘을 배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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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구교환-고윤정이 세상을 향해 날리는 아찔한 일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구교환과 고윤정이 무례한 세상을 향해 날리는 일갈이 아찔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이하 ‘모자무싸’)에서 데뷔하지 못한 영화감독과 황동만(구교환)과 가슴에 상처가 많은 영화 PD 변은아(고윤정)가 뿜어내는 일갈이 시청자들의 가슴에 쾌감 폭포수를 조성하고 있다. 황동만과 변은아의 가슴 뻥 뚫어지는 일갈을 모아봤다. "내 인생이 왜 니 마음에 들어야 하는데요?" 황동만의 독설은 상대를 가리지 않는다. ‘의절 전도사’를 자처하며 8인회가 차마 말하지 못했던 “그만두라”는 훈수를 두는 최필름 대표 최동현(최원영)에게 황동만은 “내 인생이 왜 니 마음에 들어야 하는데요?”라고 맞받아쳤다. 이는 방송 전부터 영상을 통해 공개되며 모두의 공감을 불러 모았던 대사로, 타인의 인생을 함부로 재단하려는 오만한 세상을 향한 선전포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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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대비가 왜 그러는지 알 수 없지만, 공승연은 죄가 없다
변명부터 좀 하겠다. ‘21세기 대군부인’ 시청 후기에 으레 뒤따르는 말 중 하나가 ‘대체 대비가 왜 저렇게까지 하느냐’이다. 맞다. 솔직히 대비, 윤이랑(공승연)이 왜 그렇게까지 빌런 포지션을 고수하는지 모르겠다. 물론 짐작은 간다. 대비는 억울할 것이다. 본디 왕실에서 가장 화려한 포커스를 받는 주인공이 누군가. 왕과 왕비 아닌가. 그런데 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타이틀 그대로, 대군부인이 될 성희주(아이유)와 성희주의 남편이 될 이안대군(변우석)이다. 그러니 드라마 속 대비의 행동을 모두 이해할 순 없지만, 적어도 그 억울함만큼은 이해할 수 있다. 생각해보자. 윤이랑은 대대로 왕비를 넷이나 배출한 명문가에서 태어나, 왕비가 되기 위한 삶을 살았다. 왕비가 되었고, 여인들의 우상이자 역사의 일부로 남을 줄 알았다. 그런데 그 영광은 허무하게 짧았다. 왕이 된 남편 이환(성준)은 왕좌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는 나약한 사내였고, 심지어 왕위를 동생에게 넘기려 했다. 그런 남편에게 이랑은 차라리 죽으라고 일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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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남친' 성시경, 본업 열일하니 이보다 좋을 순 없다 [예능 뜯어보기]
가수 성시경이 본업으로 돌아왔다. 훨씬 갸름해진 턱선과 가벼운 몸매, 트레이드마크 같은 부드럽고 감미로운 보이스로 컴백했다. 지난 연말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콘서트를 진행했고, 5월엔 봄 축제 ‘축가’를 개최한다. 5월 2∼3일과 5일의 사흘간 서울 연세대 노천극장에서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2년 만의 무대다. 성시경은 한동안 ‘딴짓’을 하고 있었다. 마이크 대신 젓가락을 잡았다. 코로나19로 우울했던 시기인 2020년, 안 한다고 했던 유튜브 채널 ‘성시경’을 오픈했다. 처음엔 여기에 노래를 실었다. 가수니까 당연한 콘텐츠다. 현장에서 만날 수 없는 팬들을 그리워하며 ‘성시경의 부를텐데’로 자신의 노래 영상을 게시했다. 그러나 정작 팬들이 주목한 것은 서브 콘텐츠 격인 ‘성시경의 먹을텐데’였다. 30일 기준 유튜브 ‘성시경’의 구독자는 226만 명, 게시 동영상은 98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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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와 예비장인 조승연 사이서 진땀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과 예비 아내 아이유 가족의 첫 상견례 자리가 포착됐다. 오늘(1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7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이 성희주(아이유)의 본가를 찾아 예비 처가 식구들과의 첫 만남이 펼쳐진다. 앞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내진연에서의 깜짝 프러포즈 이벤트와 국왕의 승인까지 일사천리로 거치며 만인이 인정하는 공식적인 예비부부가 됐다. 이와 함께 국혼을 위한 준비도 차근차근 시작되는 가운데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대비 윤이랑(공승연)과의 식사에 이어 성희주의 가족들과도 자리를 갖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캐슬그룹 성현국(조승연)의 본가를 방문한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경직된 표정이 담겨 눈길을 끈다. 가족들과 함께 있는 자리가 못내 어색한 듯 성희주는 딱딱하게 굳은 표정을 하고 있는 반면 이안대군은 예비 장인어른 성현국의 옆에서 다소 긴장된 듯 보이지만 은은한 미소를 띤 채 그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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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김혜윤, "결혼은 수능 같은 느낌"....동시간대 1위 달성 [종합]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4남매가 물 오른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힐링을 선사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 3회에서는 필리핀 보홀을 배경으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의 눈 뗄 수 없는 여정이 이어졌다. 바다 거북이와 함께 춤추는 특별한 경험은 물론, 1만 평 밭에서 펼쳐진 파인애플 수확까지 사 남매의 무르익은 찐 가족 케미와 함께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 3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이날 사 남매는 '거북이와 함께 춤을' 콘셉트인 호핑 투어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광란의 선상 댄스 클럽으로 분위기가 달아오른 가운데, 대망의 바다 거북이도 만날 수 있었다. 박준면, 덱스, 김혜윤은 에메랄드빛 바다에 뛰어들어 설레는 바닷속 탐험에 나섰다. UDT 출신 덱스는 능숙하게 바다를 누비며 '물덱스' 면모를 발휘했고, 끊임없이 김혜윤을 살피며 오빠 노릇도 톡톡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