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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 먹은 '고래밥'은 어떡해?
< 앵커멘트 >지난해 전 국민을 불안하게 했던 멜라민 파동. 불안감이 가시기도 전에 국내 유명 과자의 상당수에 사용되는 식품첨가물에서 또 멜라민이 검출됐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어온 제품들이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박상완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식약청은 지난 24일 독일 CFB사의 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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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짜리 새돈 6월에 나온다..도안 공개
< 앵커멘트 >오는 6월 발행되는 5만원권의 도안이 공개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여성이면서 문화예술인인 신사임당의 이미지를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첨단 위조 방지장치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상연 기자입니다. < 리포트 >한국은행이 5만원권 도안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앞면에는 신사임당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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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실질임금 240만원…6.4%↓
지난 4분기 근로자들의 한달 평균 임금은 266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정부는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 임금은 240만원으로 일년 사이에 6.4%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임시직과 일용직 근로자의 4분기 실질임금은 평균 75만 4천원으로 지난해보다 12.9%가 줄어 5.9%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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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난, '아이는 나중에...' 출생률 1.19명
살림살이가 팍팍해지면서 결혼과 출산 모두 줄어들고 있습니다.2차 베이비붐 세대가 아이를 가질 나이가 되면서 출산율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됐지만 경제난으로 오히려 대폭 줄어든 모습입니다.지난해 태어난 갓난아이는 모두 46만 6천명으로 일년 사이 2만 7천명이 줄어들었습니다.통계청은 2007년이 황금돼지해라 출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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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장을 말한다]하락시 저가분할매수
<STRONG>Q. 오늘장 이슈</STRONG>[외국인, PR 매도 지속하며 상승폭 반납]- 외국인 12일째 순매도속 강도 둔화- 시장 베이시스 백워데이션 지속- 환율 1,500원 이상 고공행진 지속 <STRONG>Q. 오늘의 특징주</STRONG>* 현대차-핵심 포인트: 원.엔 환율 수혜, 미 시장 점유율 상승 지속 -기술적 포인트: 1차 저항 54,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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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미국시장]버냉키효과 어디까지
<STRONG>질문1>> 오늘 뉴욕 증시, 버냉키 효과가 나타난 것입니까?</STRONG>- 네, 일단은 연방준비제도 이사장 벤 버냉키 의장의 힘으로 보입니다. 막대한 손실이 나지 않으면 국유화하지 않겠다라는 발언이 국유화는 아니다라는 의미로 울려 퍼졌습니다.다우지수는 3.32%포인트 올라서 7350포인트로 마감됐습니다. 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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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516원에 마감
오늘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0전 내린 1516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1499원으로 출발한 오늘 원/달러 환율은 국내외 증시가 오름세로 돌아서면서 1500원대에서 보합세를 보이다가 정부의 환율상승 용인설과 미국의 AIG 국유화 소식 등이 전해지면서 하락에 제동이 걸렸습니다.장 막판 급반등을 시도해 약보합에서 거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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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확충펀드 3월부터 투입..경영권 배제 논란
< 앵커멘트 >20조원의 은행 자본확충펀드중 12조원이 3월부터 시중은행에 투입됩니다. 이 돈은 중소기업 대출 연장과 신규 지원, 기업구조조정에만 사용됩니다. 그러나 은행의 경영권에 대한 간섭은 완전히 배제하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유일한 기자가 전합니다. < 리포트 >3월부터 은행들은 자본확충펀드에 신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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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섭 "올라가기 버거운 자리"
국내시장의 수급상황을 보면 획일화된 수급구조의 모습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혹시라도 한쪽에서 의도한 방향으로 잡히게 되면 상당한 충격이 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지고 기술적으로는 지금의 위치에서 상승보다는 추가 하락 쪽에 더 많이 가있는 것이 사실이다는 것을 염두에 두셔야 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기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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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 먹은 '고래밥'은 어떡해?"
< 앵커멘트 >지난해 전 국민을 불안하게 했던 멜라민 파동. 불안감이 가시기도 전에 국내 유명 과자의 상당수에 사용되는 식품첨가물에서 또 멜라민이 검출됐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어온 제품들이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박상완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식약청은 지난 24일 독일 CFB사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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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력 짙은 두 여가수 진주, 주보라
안녕하세요? 스타뉴스입니다오늘은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매력적인 가수 두 분을 만나보실 텐데요. 먼저 대한민국에 몇 안 되는 여성 싱어 송 라이터 진주씨부터 만나보시죠!<STRONG>다시 돌아온 싱어 송 라이터 진주</STRONG>[진주 인터뷰]안녕하세요? 진줍니다. 반갑습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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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회장님 줄세운 '한남 더힐'
최근 최고급 주택 '한남 더 힐'에 대한 부유층의 청약열기가 뜨거웠던 가운데 내로라하는 유명 인사들이 줄줄이 분양 현장에 다녀간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관심을 끌고 있다.꽁꽁 얼어붙은 부동산 경기 속에서도 최고 임대료 25억 원에 월세만 4백만 원이 넘는 '한남 더 힐'에 부자들이 대거 몰린 탓인지 다양한 얘기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