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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장기투자자라면 2010년까지 보자
오늘도 증권사들은 각 기업들에 대한 투자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리포트 살펴볼텐데요. 먼저 동부증권의 <STRONG>오리온</STRONG>에 대한 리포트부터 점검합니다.일단은 폭발적으로 성장해나갈 중국 내수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오리온 정도의 제품력과 브랜드가치라면 해외제과시장도 거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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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 조기 상환형 ELS 2종 판매
하나대투증권은 오늘(9일)부터 KOSPI200+LG전자와 POSCO + LG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52호, 53호 2종을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하나대투증권 발행 ELS 52호’는 만기 2년으로 4개월마다 중간평가일에 KOSPI 200과 LG전자의 종가가 기준주가 대비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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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맥, 증권사로 새출범..이택하 대표 선임
한맥선물은 오늘 증권업 인가를 받아 한맥투자증권으로 새롭게 출범하고 증권 영업맨 출신인 이택하 씨를 대표이사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이택하 신임 대표는 증권 영업에서 잔뼈가 굵은 정통 영업맨으로 동양증권 전무를 거쳐 동양오리온투신증권 사장, 서울증권(현 유진투자증권) 부사장, SBS 감사를 역임한 바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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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상승타이밍 포착법 공개"
"시장이 빠질 때, 고객들분들의 수익률이 저조할 때, 그 때가 가장 힘들죠."이트레이드증권 전략 영업팀에서 사이버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사이버 투자도우미 염승환 실장의 말이다.염 실장은 이트레이드증권 전략 영업팀에서 주식 투자 방송을 하거나, 전화나 온라인 상담을 통해 고객의 갑갑한 곳을 시원하게 뚫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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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된 가치주 '광주신세계'
Q1. 하이트맥주 주가가 오르는 장에서 연일 내림센데요? 주가가 지나치게 빠졌다는 보고서가 나왔네요?A1. 네,<STRONG> 하이트맥주</STRONG> 같은 경우 롯데가 아사히 맥주와 손잡고 OB맥주를 인수할 것이란 소식에 우려감을 키우며 최근 연일 약셉니다. 오늘은 외국계 증권사에서 이 하이트맥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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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수 위원장 "거시적 관점의 정책 필요"
진동수 금융위원장이 "기획재정부 장관의 임명 절차가 조만간 마무리되고, 새로운 경제팀이 확정됨에 따라 이제는 새로운 경제 운용방향에 대해 준비를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진위원장은 오늘 오전 간부회의에서 "금융 관점에서 보지말고 전체 경제의 틀에서 금융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며"거시적인 안목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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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7회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미래에셋증권은 내일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제7회 자산관리 세미나'를 전국 각 지점에서 동시에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2009 주식시장 이슈점검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미래에셋증권 투자교육 전문가들이 미래에셋증권 전국 132개 지점에서 진행합니다.세미나 1부에선 자본시장법 시행과 관련해 투자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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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신, 中 본토투자 자격 획득
한화투신운용이 중국 본토에 직접투자할 자격요건인 적격 해외기관투자자(QFII)자격을 취득했습니다. 한화투신은 지난 5일 중국 중국 증권감독원(CSRC)으로부터 QFII 자격 취득을 통보받고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한화투신은 먼저 2개월 안에 중국 외환감독국(SAFE)에 7천만 달러 규모로 투자한도(Quota)를 신청한 뒤 4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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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상승 제한적... 조선도 중립
[앵커]요즘 주도주는 IT업종인데.. 삼성전자 리포트 준비하셨네요. 자세한 내용 살펴봐주시죠.[답변]메리츠 증권의 리포트를 보면 아직 더 기다려야 할 때라는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봤습니다. <STRONG>삼성전자</STRONG> 주가는 지난 1년간 경쟁력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시장대비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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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환경에 투자하는 상품 출시
미래에셋증권이 자본시장통합법 시행 후 처음으로 환경에 투자하는 펀드를 판매합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오늘 탄소배출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미래에셋 파생결합증권(DLS) 제87회'를 오는 13일까지 만기 1년형으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이 상품은 탄소배출권 선물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원금 95%보장)상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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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임원은 기아 '오피러스'를 좋아해
삼성그룹 임원들은 기아자동차의 오피러스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9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이번에 승진한 삼성그룹 임원 247명 중 111명이 회사 이름으로 차를 구입하면서 기아차의 오피러스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삼성그룹은 이번에 승진한 임원들을 대상으로 기아차의 오피러스, 현대차의 그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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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외풍차단' 기구 추진
포스코가 외풍을 차단하고 원활하게 회장직을 이을 수 있도록 하는 기구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포스코는 이같은 방안을 오는 27일 주주총회 직후 열리는 이사회에서 집중 논의할 예정입니다.회장직 승계 위원회는 우선 한시적인 태스크포스팀 형태를 취하면서 사외이사와 실무급 임원이 참여하는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