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372,000원 ▲1,000 +0.27%)가 외풍을 차단하고 원활하게 회장직을 이을 수 있도록 하는 기구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이같은 방안을 오는 27일 주주총회 직후 열리는 이사회에서 집중 논의할 예정입니다.
회장직 승계 위원회는 우선 한시적인 태스크포스팀 형태를 취하면서 사외이사와 실무급 임원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포스코는 안정된 회장직 수행을 위해 정준양 신임 회장에게 3년 임기를 보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