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임원들은 기아자동차의 오피러스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9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이번에 승진한 삼성그룹 임원 247명 중 111명이 회사 이름으로 차를 구입하면서 기아차의 오피러스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삼성그룹은 이번에 승진한 임원들을 대상으로기아차(161,800원 ▲7,100 +4.59%)의 오피러스,현대차(509,000원 ▲28,500 +5.93%)의 그랜저와 제네시스, 르노삼성 SM7, 쌍용차 체어맨, GM대우의 베리타스 가운데 한 개 챠량을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오피러스 다음으로 임원들이 선호한 차종은 그랜저와 제네시스, SM7, 체어맨 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