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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위기 이후 한국증시와 세계경제는?
<b>▶ MTN 강추 이프로</b>-MTN특집『홍성국 센터장에게 듣는다-글로벌 위기 진단과 그 이후』 인류 역사상 최초로 나타난 '세계 경제 위기'세계를 뒤덮은 경제 위기로 기존의 상식은 더 이상 통용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이제 세계는 경기 침체의 우려를 넘어 불황과 디플레이션에 대한 불안에 떨고 있는 상황이다.디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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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 전 총재 '새해 상반기 금융위기 탈출할 것'
< 앵커멘트 >우리 경제가 장기적인 침체국면에 접어들었지만 당장의 금융위기는 올 상반기 중에 벗어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다만 실물경제 회복을 위해서 민생 안정 정책이 우선돼야 한다는 지적도 제시됐습니다. MTN이 마련한 '박승 전 한국은행 총재와의 신년특집 대담' 내용을 임성욱 기자가 정리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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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언제쯤 바닥칠까?
< 앵커멘트 >'반토막’으로 상징될만큼 극심한 침체를 겪고 있는 부동산 시장 과연 언제쯤 바닥을 칠 수 있을까요? 실물경기의 회복이란 변수 속에 규제완화의 효과가 언제부터 나타날 것인 지가 관건인데요.. 올 한해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움직일 지 MTN 부동산부 서성완 부장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리포트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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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경매 '반값아파트' 쓸어 담는다
< 앵커멘트 >(앞서 들으신 것처럼) 경매시장에서 불황은 곧 기회로 통합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경매에 부쳐지는 부동산 물건 수가 증가하면서, 올해 상반기엔 경매시장이 대목을 맞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김수홍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부동산 시장이 언제 바닥을 찍을지 자신 있게 점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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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부동산 규제완화 '본격 시행'
< 앵커멘트 >올해엔 종부세와 양도세 등 주택을 갖고 있거나 거래할 때 적용되는 세제가 많이 바뀝니다. 재건축 규제들도 대폭 완화됩니다. 새해 달라지는 부동산 정책들, 조정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올해엔 2008년 7차례에 걸쳐 쏟아져 나왔던 부동산 대책들이 본격적으로 실행됩니다.우선 거래 활성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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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형전시회 성황리에 폐막
< 앵커멘트 >서울 인형전시회가 오늘 폐막을 했습니다. 새해 첫날 휴일이라 가족, 연인과 함께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많았는데요. 강효진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23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린 서울인형전시회가 1일 폐막했습니다. 1만여점의 인형들이 전시된 이번 인형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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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넘긴 '법안전쟁'..서민경제 발목 잡혀
< 앵커멘트 >기축년 새해가 밝았지만 국회는 긴장상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한나라당과 민주당이 대화재개에 합의하면서 물리적인 충돌은 피했지만 양 당의 견해 차이가 워낙 커 합의점을 찾을 때까지는 많은 난항이 예상됩니다.최환웅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여야는 미디어 관련법과 한미 FTA 비준안 등 쟁점법안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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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은 없다'..새해 함께 부르는 '희망노래'
< 앵커멘트 >새해 첫날, 시청자 여러분은 어떤 다짐을 하셨는지요?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일출 명소에서 저마다의 소망을 빌었습니다.홍기삼기자가 오늘 아침 남산을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어두운 밤하늘을 걷어내고 새해가 모습을 드러냅니다.일출을 보러 남산을 찾은 시민들이 희망의 눈빛을 교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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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증시, 이것을 꼭 점검하라
< 앵커멘트 >지난해 주식투자를 한 분들은 대부분 엄청난 고통을 겪었을 것입니다. 코스피가 보름만에 600포인트, 40% 이상 하락하는 '비이성적 폭락'에 모든 투자자들이 공포에 떨었습니다. 새해엔 그런 고통과 공포가 사라지고 수익을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투자자들이 많은데요, 홍찬선 MTN 경제증권부국장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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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증시 황소처럼 강세 나타날까?
< 앵커멘트 >혹독한 2008년 증시가 마감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한파로 주식시장이 침체기에 빠지면서 투자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요, 2008년 국내증시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고 새해 증시는 어떨지 김성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2008년 국내증시는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한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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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월 반등 가능성...연말 1100원선 갈 듯
< 앵커멘트 >지난 해 금융권 최대 화두 중의 하나는 원/달러 환율이었죠, 1295원50전으로 12월 거래를 마쳤지만 이번 달에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작년과 같은 롤러코스터 장세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상연 기자의 보돕니다. < 리포트 >1월에는 다시 환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엇보다 은행 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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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도 '가치투자' 할 수 있다
< 앵커멘트 >업종별로 빠른 순환매가 나타나고 개별 종목은 테마와 재료에 따라 급등락을 보여 개인투자자의 혼란이 커지고 있는데요. 이럴 때 자신만의 포트폴리오에 장기 분할 투자하는 전략도 관심을 가져볼 만 합니다.이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장기 분할 매수.'손실을 메우기 위한 매수 단가 낮추기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