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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실적' 삼성전자, 올해 영업익 '300조' 힘받는다
사진=뉴스1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깜짝 실적을 기록하면서, 연간 영업익 '300조'를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린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8. 06%, 755. 01% 증가한 수치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다. 매출은 처음으로 분기 100조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 역시 역대 최대 기록을 달성한 지난해 4분기(20조원)을 뛰어넘으며 최대치를 경신했다. 실적 상승은 반도체(DS)부문의 성과에서 비롯됐다. 삼성전자는 이날 사업부문별 구체적인 실적을 공개하진 않았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DS부문 영업이익이 50조원 안팎을 기록하며 실적을 견인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근 범용 D램 가격 상승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증가 등이 맞물리며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실적 추세를 감안해 올해 삼성전자가 연간 영업이익 300조원도 달성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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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동굴·축제, 밤에는 야시장"…평창군, 여름 관광 벨트로 지역 경제 불 지핀다
25일 평창군더위사냥 축제장/사진=신효재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표 여름 축제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대대적인 관광 마케팅을 펼친다. 낮에는 물놀이 축제와 시원한 천연 동굴을 즐기고, 밤에는 전통시장 야시장을 방문하도록 유도해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심재국 평창군수 "관광 연계로 골목상권 매출 증대·지역 경제 활성화 총력" 25일 평창군 더위사냥축제장을 방문한 심재국 평창군수가 안전 점거을 하고 있다. /사진=신효재 기자 평창군은 이 같은 낮과 밤의 관광 콘텐츠 유기적 연계가 여름철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경제 선순환 구조를 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여름 축제와 봉평 야시장의 유기적인 연계 운영은 단순히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평창을 찾는 외지 관광객들의 소비가 지역 상인들에게 직접 흘러 들어가게 만드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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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수사본부] 미국 넘어 유럽으로 수출 확대 '한국콜마' vs HBM 최적 유리기판 관련주로 부각 '와이엠티'
▶ 진행 - 신유정 앵커 ▶ 출연 - 제시카 MTNW 어드바이저 명성욱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CSI ▶ 제시카 추천주 - 한국콜마(161890) - 미국 넘어 유럽으로 수출 확대 - 상위 고객 중 인디 브랜드 매출 비중 70% - 선케어 강자… '베모트리지놀' 신규 시장 공략 - 목표가 170,000원 손절가 130,000원 ▶▶▶ 급등주 프로파일링 ▶ 명성욱 추천주 - 와이엠티(251370) - HBM 최적 유리기판 관련주로 부각 - 삼성전기 등에 인쇄회로기판소재 공급 - 유리기판 도금 생산능력 최대 5배 확대 계획 - 목표가 11,000원 손절가 7,8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http://mtn. co. kr)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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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숙 HLB 상무 "담관암 신약, 우선심사 지정 기대…늦어도 9월 승인 결과 발표"
남경숙 HLB 바이오전략기획팀 상무. /사진=머니투데이방송(MTN) "담관암 신약 리라푸그라티닙은 늦어도 9월 중 승인 여부를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남경숙 HLB 바이오전략기획팀 상무는 머니투데이방송(MTN)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리라푸그라티닙은 HLB 자회사 엘레바가 미국 상장사 릴레이 테라퓨틱스로부터 도입한 FGFR2 억제제 계열 담관암 신약 후보물질이다. 엘레바는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식품의약국(FDA)에 '리라푸그라티닙' 신약 허가 신청(NDA)을 완료했다. 리라푸그라티닙이 혁신신약으로 지정된 약물인 만큼, 회사 측은 빠른 허가를 기대하고 있다. 혁신신약으로 지정된 약물은 '가속승인' 제도를 통해 임상2상 결과만으로 FDA 승인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우선심사로 지정되면 승인이 10개월에서 6개월로 단축된다. 남 상무는 "담관암 신약 리라푸그라티닙은 2023년 혁신신약으로 지정받았던 약물이기 때문에 우선 심사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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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웹젠, 구로에 배급 전담 자회사 구축...배급 2원화 전략
웹젠이 외부 게임 배급과 서비스를 맡는 자회사를 신설해 인력 확충에 나섰다. 개발이 아닌 배급·서비스 자회사를 별도로 두는 흔치 않은 사례다. 캐주얼·방치형 장르 게임을 수급해 가성비 있게 서비스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5일 머니투데이방송MTN 취재에 따르면 웹젠이 신설한 자회사 '웹젠케이'가 개발이 아닌 배급업을 사업목적으로 설정하고 인력 세팅과 외부 게임 수급 관련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웹젠케이는 윤석호 신임대표를 주축으로 지난해 법인설립 등기를 마쳤다. 윤석호 대표는 모비릭스에 재직하며 게임 서비스·운영 실무역을 맡았던 이력이 있다. 웹젠케이 법인 소속 구성원은 윤석호 대표를 포함해 아직 5인에 불과하다. 웹젠케이 법인 소재지는 서울 구로구 구로동 소재 티피타워다. 웹젠 산하 계열사 중 웹젠 본사가 입지한 판교디지털센터 이외의 곳에 입지한 첫 사례다. 웹젠케이는 최근 채용공고를 통해 "하이브리드 캐주얼 및 방치형 모바일 게임 시장을 선도하며, 파트너사에 운영과 UA, 마케팅 등 글로벌 퍼블리싱에 필요한 모든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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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의 왓치리스트] 정밀감속기에서 액추에이터로 확장 '에스피지' 주목
개장 후 한 시간! 돈이 모이는 섹터와 테마가 수면위로 드러날 때 오늘 수익의 기회도 찾을 수 있습니다. 선두로 치고 나간 1등주의 추세에 올라타야 할지, 다음 타자에서 기회를 기다려야 할지, 트레이더들의 관심종목을 보면서 해답을 엿보는 시간 에서 수익의 기회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출연) 이정호 해온솔루션 팀장 ▶Chart 1. SK이터닉스 - SK그룹 신재생에너지 사업 재편 기대 ▶Chart 2. 대신증권 - 자사주 소각· 주주환원 정책 기대 ▶Chart 3. 에스피지 - 로봇용 정밀 감속기 전문 기업 - 국내 유일 정밀감속기 풀라인업 구축 - 정밀감속기에서 액추에이터로 사업 확장 - 목표가 165,000원 / 손절가 120,000원 ※ 이 방송은 매일 오전 9시 50분 ~ 10시 49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유튜브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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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닝(Money-Ing)] 어제는 급락 오늘은 급등 연휴 전, 사는게 맞을까?
돈이 모이는 곳에는 이유가 있다. 성공투자를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돈의 흐름'. 오늘 장 어디에 돈이 모이는지 알면, 그곳에 기회가 있다. (출연) 이동훈 블루오크 대표 Q. 반도체 투톱 급반등, 투심 회복 신호탄? Q. 3거래일 만에 강한 반등, 다시 상승장 전환? Q. 돌아온 외국인, 수급 연속성 계속될까? Q. 관세 vs 대북 지원… 미국발 변수 영향은? - 美 관세 대법원 판결 앞두고 변수 작용 - 주요국 통상 압박· 완화 반복 가능성은 변동성 요인 Q. AI 인프라 슈퍼사이클 기대… AI 관련주 반등? Q. 원전 vs 태양광, 전력기기, 지금 봐야할 에너지주는? Q. 황금연휴 앞둔 증시, 지금 주목할 섹터는? - 국내증시, 정책· 반도체· 유동성 유지 - 반도체·증권· 지주사· 자동차· 건설 관심 ※ 이 방송은 매일 오전 9시 50분 ~ 10시 49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유튜브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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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엔씨, 계열사 전 직원에 4월 중 자사주 최소 10주 교부
엔씨가 오는 4월 중 전 직원에게 자사주 8만3000주 가량을 배분한다. 엔씨 직원들은 최소 10주 이상의 양도제한조건부주식을 회사로부터 받게 될 전망이다. 엔씨는 이어 내년 3월까지 자사주 13만2000주 가량을 추가로 임직원들에게 분배한다. 상법 3차 개정으로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 됨에 따라 소각 대상이 될 엔씨 자사주 중 10%가 소각 대신 임직원 보상 재원으로 쓰이는 것이다. 최근 엔씨는 지난해 실적과 개별 직원 고과 기반 성과급을 지급하면서 "4월 중 추가 보상 방안을 공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5일 머니투데이방송MTN은 엔씨는 오는 26일 주주총회에서 이와 같은 자사주 처분 계획을 의결할 예정이다. 엔씨의 발행주식 총수는 2154만4022주다. 이중 자기주식은 215만1579주다. 자기주식보유비율은 9. 98%에 달한다. 상법 3차 개정으로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의 소각이 의무화되는데, 엔씨의 경우 자기주식 물량 중 10% 가량을 임직원 보상으로 활용하는 방식을 선택한 것. 주가부양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다량 소각하는 것 보다 일부를 임직원에게 배분하는 것이 사기진작 및 우수인재 확보에 더 큰 효용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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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픽' SK바사 폐렴구균 백신, 2년 후 상용화…캐시카우로 도약하나
SK바이오사이언스 전경. /제공=SK바이오사이언스 국민성장펀드가 투자하는 두 번째 제약바이오 기업 SK바이오사이언스가 확보한 자금으로 21가 폐렴구균 백신 개발에 속도낸다. 내년 하반기 톱라인(주요지표) 중간 결과를 발표하고, 2028년 임상3상을 완료해 빠르게 상업화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임상3상을 진행 중인 21가 폐렴구균 백신 후보물질 'GBP410'의 톱라인 중간 결과를 내년 발표 후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폐렴구균 백신은 글로벌 사용이 높은 만큼 회사의 캐시카우로 도약할 예정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임상3상이 2028년까지 완료될 예정인데 아무래도 상업화까지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보니 빠르면 2028년 말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GBP410'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비티젠(구 에스티젠바이오)에 이어 두 번째로 국민성장펀드에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만든 후보물질이다.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위원회가 SK바이오사이언스에 대한 3000억원 규모 저리대출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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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백 약속했는데"...카톡 구글 평점 '1.0' 바닥찍었다
카카오톡의 구글 평점이 최하점인 1.0까지 하락했다. 인스타그램과 같은 피드형 서비스로 개편한 후 이용자들의 거센 저항에 직면한 결과다. '민란'에 가까운 소비자 저항에 직면하자 카카오가 '원상복구'를 약속했으나, 불만제기가 이어지면서 평점하락이 이어진 끝에 바닥을 찍은 것이다. '원상복구'를 약속한 만큼 이용자들의 실질 이탈 규모는 크지 않을 전망인데, 이용자 신뢰와 애정이 다시 회복될 수 있을지 이목을 모은다. 2일 구글에 따르면 구글 앱장터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집계된 카카오톡의 이용자 평점 평균점수가 '1.0'으로 책정됐다. 구글의 앱 평가 평점은 5점(별5개) 만점 기준으로, 최하 평가 점수 하한선이 1점으로설정되어 있다. 1미만의 점수를 줄 수 없는 것으로, 평점이 1.0이 된 것은 최하점을 받았다는 의미다. 이는 평점이 1.5 전후를 오가는 '병무청' 관련 앱보다도 낮은 점수다. 앱과 그 업무 특성상 이용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할 수 밖에 없는 병무청 관련 앱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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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커뮤니케이션·정책 총괄역에 박세진 전무 선임
넷마블이 박세진 커뮤니케이션 총괄역을 2일,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박세진 전무는 넷마블과 코웨이에서 상무로 재임하며 홍보 업무를 총괄해온 이다. 정책 총괄역을 맡았던 김성철 상무가 퇴임함에 따라, 정책·대외 업무까지 함께 맡게 됐다. 박세진 전무는 1973년생으로, 한미약품·라파즈·한라시멘트·STx그룹 등에서 재직하며 홍보업무를 맡다 2011년 6월 넷마블에 입사했다. 2016년 이사로 승진했고 2021년부터 상무로 재임해왔다. 상무 승진 후 넷마블과 코웨이의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함께 총괄해왔다. 1999년부터 26년간 홍보업무를 맡아온 홍보맨이다. 넷마블의 커뮤니케이션·정책 총괄역으로 선임된 박세진 전무 넷마블 경영진들의 신임을 받아온 이로, 특히 서장원 코웨이 대표이사의 신뢰가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넷마블 정책 총괄역을 맡아온 김성철 전 상무가 최근 퇴임함에 따라, 공석이 된 정책 총괄역도 겸직하게 됐다. 서정근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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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위정현 교수 차기 게임학회장 '불출마'...8년만에 임기 종료
위정현 중앙대학교 교수가 한국게임학회 차기 회장 선거에 불출마한다. 위정현 교수는 게임 유관 학자 그룹 중 가장 높은 인지도를 갖춘 이로, 지난 8년 간 4대에 걸쳐 학회 회장직을 수행해왔다. 5선에 나서 10년간 학회를 이끌 것으로 예상됐으나 불출마를 결정했다. 20일 머니투데이방송MTN 취재에 따르면 한국게임학회는 오는 29일 총회를 개최해 13대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회장 후보로 윤태복 서일대학교 AI 게임융합학과 교수와 윤형섭 전주대학교 게임콘텐츠학과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5선 도전 여부로 이목을 모았던 위정현 교수는 불출마를 확정했다, 한국게임학회 차기 회장 선거 불출마를 확정한 위정현 중앙대학교 교수 한국게임학회는 국내 게임제작기술의 국제 경쟁력 향상 도모, 국내외 게임 관련 학술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01년 설립됐다. 기능성게임분과, 게임인공지능분과, 게임법제도분과, 문화예술분과, 글로벌디지털디자인전시회분과 등 5개의 분과가 학회 내에 구성되어 있다.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