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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애드바이오텍, 지난해 감사의견 '적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애드바이오텍은 지난해 재무제표에 대해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받아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기존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며 재무구조 개선과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보유 현금과 현금성 자산 등을 고려할 때 단기 유동성 대응에도 충분한 여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자본 확충을 위한 유상증자도 추진하고 있다. 재무 안정성을 높이고 운영자금과 신규사업 준비를 위한 기반을 안정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애드바이오텍은 생명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동물용 의약품, 보조사료, 건강기능성식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축산 현장에서 생산성과 직결되는 각종 질병 대응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변이가 심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에 대해 항체 치료제 효능도 확인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확보한 유동성과 자본확충 진행 상황, 신규사업 준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회사 운영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며 "재무구조 안정화와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병행해 시장의 우려를 줄이고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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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엔알시스템 “올해 외형 2배 이상 키운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작년 실적은 사실 아쉬운 측면이 있다. 사업구조상 프로젝트성 일감이 많다 보니 계절 요인도 있고 너울도 많이 타는데 지난해가 그랬다. 하반기 프로젝트가 올해로 많이 넘어오면서 매출이 많이 빠져 보이게 됐다. 올해는 해당 이연 매출을 처음부터 인식하고 시작하는데 액수로 치면 150억원 수준이다. 작년 연 매출만큼을 올해 상반기부터 고정으로 갖고 가는 셈이다. ” 케이엔알시스템(KNR시스템)은 올해로 상장 3년차를 맞았다. 상장 당시부터 전동 로봇과 차별화되는 유압 로봇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았고, 최근엔 유압과 전동을 아우르는 기술력과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로봇 섹터의 주요 종목 리스트에 편입됐다. 회사 내부적으로도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술 연구·개발(R&D)과 관련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 인력 확대나 자금 조달, 고객사풀 확대 등 사업과 관련한 대부분의 마일스톤이 대부분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다. 김명한 케이엔알시스템 대표(사진)는 최근 더벨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해 실적에 대한 설명에만 한 시간 가까이 할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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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소룩스, 차백신연구소 인수 후 성장 청사진 "조명·바이오 양대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소룩스는 차백신연구소 경영권 인수 이후 사업 전략과 중장기 성장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차백신연구소 경영권 인수가 단순 지분 취득을 넘어 기존 조명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백신연구소와 아리바이오를 연결해 신규 성장축을 확보하는 전략적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소룩스는 조명사업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기반을 유지하고 바이오 부문에서 차백신연구소와 아리바이오를 잇는 구조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기존 사업의 안정성과 신사업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구축이 핵심이다. 각 사의 역할도 보다 명확해질 전망이다. 아리바이오는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의 임상 및 상용화에 집중하고 차백신연구소는 백신·면역 기술과 자연살상세포(NK세포) 기반 신규 사업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며 미래 파이프라인을 확장한다. 소룩스는 이를 연결하는 사업적 기반을 바탕으로 조명과 바이오가 병행 성장하는 입체적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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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분자 언어모델 기반 독성 예측 "발암 위험평가 활용"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인공지능(AI) 기반 분자 언어모델을 활용해 화학물질의 경구 독성(LD??)을 예측하는 연구 논문이 스위스에 위치한 국제 SCI 학술지 Frontiers in Oncology에 게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정종선 신테카바이오 대표와 Tanuj Sharma, Peter Sona 연구원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AI 기반 분자 언어모델을 활용해 화학물질의 독성을 사전에 예측하고, 이를 발암 위험 평가에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기존 독성 평가 방식이 실험 중심으로 진행돼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신테카바이오 연구팀은 180만 개 이상의 화학 구조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전 학습된 AI 모델 ‘ChemModernBERT’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해 다양한 화합물의 경구 독성(LD??)을 예측하는 모델을 구축했다. 특히 대규모 화학 데이터를 기반으로 복잡한 분자 구조를 학습할 수 있어 기존 방식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는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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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루트,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플랫폼 '포타'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이루트가 최근 글로벌 카드 결제망 비자(VISA)와 자체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연동 검증에 성공한 데 이어 차세대 디지털 결제 인프라 기반을 확보했다. 에이루트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플랫폼 ‘포타(Forta)’ 구축을 완료하고 상용화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포타는 다양한 사업자, 디지털 자산과 연동 가능한 개방형 금융 인프라 플랫폼이다. 기존 금융 시스템이 국가, 금융기관 위주 폐쇄적인 운영 방식인 반면 포타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결제, 정산, 자산 관리,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차세대 디지털 금융 인프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이루트는 포타 구축 과정에서 글로벌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베이스,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을 발행한 서클 등이 활용 중인 기술을 결합해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 스택을 구현했다. △파이어블록스(Fireblocks)의 다자간 계산(MPC) 기반 키 관리 기술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의 거래 인지(KYT) 솔루션 △섬섭(Sumsub)의 고객확인의무(KYC)·기업인증절차(KYB) 솔루션을 적용해 보안, 자금세탁방지, 신원 인증 체계를 글로벌 금융기관 수준으로 고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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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 오픈데이터로더 PDF v2.0 출시 성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의 PDF 데이터 추출 오픈소스 프로젝트 오픈데이터로더(OpenDataLoader) PDF v2. 0이 세계 최대 오픈소스 개발 플랫폼 깃허브(GitHub)에서 지난 20일 전체 개발 언어 대상으로 트렌딩 1위를 달성하고 트렌딩 배지를 획득했다. 깃허브 트렌딩은 전 세계 개발자들이 주목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실시간으로 집계하는 지표다. 깃허브 트렌딩 1위에 오른다는 것은 해당 기술이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실질적인 관심과 신뢰를 얻고 있다는 의미로 통한다. 오픈데이터로더 PDF는 복잡한 구조의 PDF 문서를 텍스트·표·이미지 등으로 분해해 인공지능(AI)이 바로 처리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PDF는 전 세계에서 AI 학습에 가장 널리 활용되는 문서 포맷이지만 내부 구조가 복잡해 데이터 추출이 까다로운 탓에 AI 개발 과정의 주요 병목으로 꼽혀 왔다. 한컴은 2025년 7월 글로벌 PDF 기술 전문 기업 듀얼랩(Duallab)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개발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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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크레더블버즈, 누트라코스 매드라이브 방송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크레더블버즈가 CJ온스타일의 모바일 라이브 매드라이브에서 프리미엄 아미노산 브랜드 누트라코스가 봄맞이 스페셜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9일 진행된 매드라이브 방송은 스프링 스페셜 에디션을 테마로 CJ온스타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구성으로 기획됐다. 누트라코스 드링커블의 실제 섭취 후기와 이너뷰티 노하우를 공유하며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것은 누트라코스의 데일리 아미노샷 7박스 세트였다. 해당 구성은 오직 라이브 방송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구성으로 특별한 혜택을 담았다. 더불어 전용 파우치와 신제품 액티브 10포를 증정하는 구성으로 방송 시작 직후부터 주문이 발생해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했다. 여기에 CJ온스타일만의 카드사 무이자 할부 혜택과 적립금 혜택이 더해져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4050 여성 고객들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누트라코스 드링커블 아미노샷은 이탈리아 특허 아미노산 포뮬러를 기반으로 한 기술력으로 최근 프리미엄 이너뷰티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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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들' 우기, 중국 음원차트서 52주 연속 톱10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의 우기가 중국 음원차트에서 선전하고 있다. 23일 큐브엔터에 따르면 우기의 디지털 싱글 'Radio(Dum-Dum)'은 이날 기준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기업인 텐센트뮤직 엔터테인먼트(TME)가 발표하는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에서 5위에 오르며 지난해 3월 17일 발매 이후 52주 연속 톱10을 달성했다. Radio(Dum-Dum)은 미디엄 템포의 붐뱁 장르 곡이다. 헤어진 연인을 향한 심정을 라디오에 빗대어 표현한 우기의 자작곡이다. 2024년 월드투어 솔로 무대에서 처음 선보인 후 디지털 싱글로 공개되며 당시 중국 QQ뮤직 베스트셀러 앨범 일간,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우기는 한국과 더불어 중화권에서도 입지를 굳히고 있다. 최근 텐센트뮤직은 우기를 '2026 올해의 여성(WOMEN OF THE YEAR IN MUSIC 2026)' 중 한 명으로 선정하며 "차세대 여성 싱어송라이터로서 재능을 보여주며 한국과 중국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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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코스모신소재, 배터리솔루션과 SPA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모신소재는 지난 이달 3일 충주 본사에서 배터리솔루션과 ‘차세대 양극재 개발,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Strategic Partnership Agreement, 이하 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에서 차세대 소재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배터리솔루션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양극재 설계 원천 기술과 코스모신소재의 대량 생산공정 역량을 결합해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극대화한 혁신 제품 제조·상용화에 나선다. 코스모신소재와 배터리솔루션은 기존 소재의 한계를 넘어 높은 에너지 밀도와 안전성을 동시에 갖춘 차세대 양극재 개발을 목표로 잡았다. 특히 배터리솔루션만의 특화된 설계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의 요구에 맞는 고부가가치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배터리솔루션은 양극재 분야 권위자인 한양대 선양국 교수의 원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적의 소재 설계를 제공하며 코스모신소재는 이를 자사 최신 양산 설비에 적용해 상업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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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 기업 노을은 최근 KOTRA에서 주관한 ‘2026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GMEP)’에 참가해 다수의 글로벌 바이어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 진출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노을은 지난 19~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GMEP 2026에 ‘혁신 의료기기 쇼케이스’ 기업으로 참가했다. 해당 쇼케이스는 혁신기술 의료기기 과제 선정기업, CES 혁신상 수상 기업 등 20여 개사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술 경쟁력과 시장성을 갖춘 차세대 의료기기를 소개하는 자리다. 노을은 현장에서 AI 기반 혈액·암 진단 플랫폼 ‘마이랩(miLab)’을 선보이고 글로벌 바이어들과의 현장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노을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주요 전략 시장에서 초청된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과 1: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특히 영국, 브라질, 일본, 세르비아, 그리스, 인도 등 사전 매칭된 바이어뿐 아니라 독일, 방글라데시, 카자흐스탄 등 다양한 국가의 잠재 고객사들과 추가 미팅을 진행하며 선진국과 신흥국을 아우르는 폭넓은 국가의 파트너들과 접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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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정관 알로이스 대표, 자사주 8만주 장내 매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셋톱박스 전문기업 알로이스가 자사 주식 8만514주를 장내 매수하며 지분 확대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신정관 알로이스 대표는 이번 매수로 지분율이 12. 64%까지 확대됐다. 대표이사로 선임된 지난해 3월부터 사들인 44만4660주를 더하면 취임 1년 만에 총 52만5174주를 매집했다. 회사 측은 이번 매수에 대해 "지금 주가 수준이 기업의 본질적 가치와 성장 잠재력 대비 저평가돼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주식 매입을 통해 주가 안정을 도모하고 주주가치를 최우선으로 지키겠다는 경영진의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알로이스는 창업주인 권충식 전 대표 측과 현 경영진인 신 대표 측이 경영권을 놓고 대립 중이다. 신 대표의 장내 매수는 우호 지분을 결집하고 소액주주의 표심을 얻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알로이스는 최근 실적이 성장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429억원, 영업이익은 6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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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니켐, 미국 ‘루미아’ 인수 태핑 “스마트 가죽 선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니켐이 미국 딥테크 기업 루미아(Loomia Technologies) 인수를 검토 중이다. 김진환 대표가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차량용 ‘스마트 가죽(Smart Leather)’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행보다. 유니켐은 20일 루미아와 전략적 협력 및 인수 검토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가죽 소재에 전자 기능을 결합한 스마트가죽 플랫폼 개발에 본격 착수하기로 했다. 차세대 자동차 인테리어 소재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는 공동 목표를 세웠다. 인수 여부와 별도로 양사 간 스마트 가죽 플랫폼 개발 협업은 적극 추진키로 했다. 스마트 가죽은 열선과 센서, 조명 등 차량 내부에서 필요로 하는 각 기능과 이를 제어할 수 있는 버튼이 자체 내장돼 있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시대 도래에 맞춰 자동차 인테리어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아직 상품화된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없는 만큼, 유니켐이 스마트 서피스(Smart Surface)의 핵심 소재 시장을 창출함과 동시에 선점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