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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5,730원 ▲70 +1.24%)테인먼트 그룹 '나우즈'(NOWZ)가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5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Achilles'를 발매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일본 데뷔 EP 'NOWZ' 이후 5개월 만이다.
'Achilles'는 1980년대 특유의 펑크와 디스코 요소를 나우즈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첫눈에 반한 순간의 이끌림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다뤘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지난 4일 공개됐다.
나우즈는 지난해 발매한 미니 1집 'IGNITION'의 타이틀곡 'EVERGLOW'에서는 록 사운드를, 싱글 'Play Ball'의 타이틀곡 'HomeRUN'에서는 EDM을 선보였다. 지난 3월 일본 오리지널 신곡 'AMMO (Feat. YRD Leo)'로는힙합에 도전하며 음악적 경계를 넓혀왔다.
신곡 발매를 맞아 나우즈는 오프라인 버스킹 행사를 개최한다. 나우즈는 오는 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퀘어 광장에서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신곡 'Achilles'를 비롯해 기존 인기곡 등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나우즈는 지난 2일 '2026 오션월드 버스데이 블루 스플래시 페스티벌'에서도 'Achilles' 무대를 공개했다.
나우즈는 6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방송과 오프라인 프로모션에도 나선다. 또 22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TME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 무대에서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