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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북미 투어 소식 공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이 자체 최대 규모의 북미 투어에 나섰다. 큐브엔터에 따르면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 4일(한국시간) 방송된 미국 NBC의 간판 토크쇼인 '투데이 쇼'(TODAY Show)에 출연해 직접 북미 투어 소식을 전했다. 아이들은 이날 "저희가 북미 투어로 돌아온다. 지난 투어가 2년 전이었는데 팬분들이 보고 싶다. 다양한 도시에서 네버랜드(팬덤명)를 만날 예정이다. 너무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뜨거운 호응과 함께 'Mono(Feat. skaiwater)'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방송 후 소속사 큐브엔터는 아이들 공식 SNS를 통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의 북미 투어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이들은 8월 2일(현지시간) 해밀턴의 TD 콜리세움에서 첫 캐나다 단독 공연을 개최한 후 뉴어크(뉴저지), 필라델피아, 애틀랜타, 올랜도, 샌안토니오,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캘리포니아), 시애틀 등 북미 주요 도시 총 10곳의 대형 공연장을 순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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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NEW LK 트랙터' 2종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한 콤팩트 트랙터 신모델 ‘LK4005VU’(40마력), ‘LK3605VU’(35마력) 두 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형 LK 시리즈는 과수 농가의 작업 환경과 사용 패턴을 반영해 설계한 모델이다. 과수원에서 나무와 나무 사이의 과수로를 이동하며 제초, 잔가지 파쇄, 약제 살포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특성에 맞춰 전장 3. 26m, 전고 2. 4m의 콤팩트한 차체를 구현했다. 여기에 동급 최고 수준의 최저 지상고(290mm)를 적용해 장애물을 수월하게 통과하고 좁은 과수로에서도 높은 기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과수형 협폭 타이어로 변경할 경우 폭이 좁은 작업 환경에서도 우수한 이동 성능을 발휘한다. 더 효율적이고 편안한 농작업을 위해 트랙터 후방에 작업기를 연결하고 제어하는 성능도 극대화했다. 작업기를 연결하는 히치의 제어 방식을 PCV(Position Control Valve) 에서 MLS(Mita Load Sensing) 유압 시스템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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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위시캣 매직카드’ 8일 첫 방송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의 신작 ‘위시캣 매직카드’가 오는 8일 오전 7시 25분 SBS를 통해 첫 방송된다. ‘위시캣 매직카드’는 회당 11분, 총 26편으로 구성된 3D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작 '위시캣'의 세계관을 확장한 후속작이다. 앞선 시리즈에서 주인공 안나와 평화로운 인간 세계 ‘냥타바바라’로 떨어진 고양이 ‘아이냥’의 성장과 우정을 다뤘다면 이번 시즌은 안나가 히어로로 변신해 인간 세계를 위협하는 세력과 맞서는 판타지 마법소녀 액션 드라마로 확장했다. 이번 시즌에는 ‘작은 소원도 소중히 이뤄져야 한다’라는 위시캣 킹덤의 원칙에 반기를 든 새로운 캐릭터, 검은 고양이 ‘제트’가 등장한다. 제트는 사람들의 소원을 엉망으로 들어주며 소중한 친구와 이웃을 흑화시킨다. 이에 맞서 안나와 위시캣들은 ‘매직카드폰’을 이용해 각자의 능력으로 사건 해결에 나선다. 점프, 스피드, 시간 조작 등 위시캣별 고유 마법 능력이 더해져 한층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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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서진오토모티브, ‘트위니’ 지분 확보 “OEM 로봇 양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서진오토모티브가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트위니’ 지분 투자에 나선다. 전략적 협업을 통해 트위니가 설계하는 자율주행 로봇의 OEM 양산 체계를 공동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기존 사업인 자동차 부품 사업에 더해 공장·물류 자동화 자율주행 로봇 하드웨어 제조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추가하는 사업 확장 행보다. 서진오토모티브는 5일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트위니와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전환상환우선주(RCPS) 방식으로 15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엔 서진오토모티브 계열사인 인베스터유나이티드가 함께 참여해 총 투자액은 30억원 규모다. 단순 재무적 투자에 그치지 않고 제조·기술·영업 전반을 아우르는 산업적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게 이번 협약 및 지분 투자의 취지다. 양사는 우선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의 로봇 양산 거점을 마련함으로써 안정적인 하드웨어 공급 체계를 공동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자율주행 로봇 설계에 강점을 가진 트위니의 특정 제품군의 하드웨어 생산과 공정 최적화를 서진오토모티브가 분담하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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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나우로보틱스, 한국후꼬꾸에 37억 로봇 자동화 시스템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나우로보틱스는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한국후꼬꾸와 37억원 규모의 ‘로봇 조립 자동화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한국후꼬꾸의 미국 공장FKC America)향 자동차 엔진 댐퍼 로봇 조립 자동화 설비 공급 건으로, 계약기간은 내년 2월 28일까지다. 이번에 공급하는 시스템은 고도의 정밀도와 내구성이 요구되는 자동차 핵심 부품 조립 공정에 최적화된 로봇 자동화 솔루션이라는 설명이다. 나우로보틱스가 설계부터 제작, 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자체 생산 방식으로 진행한다. 내년 2월까지 미국 현지 설치 및 최종 검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수주는 나우로보틱스가 최근 로봇 자동화 전문 기업 한양로보틱스를 인수하며 생산 인프라와 기술력을 통합한 이후 거둔 첫 번째 성과다. 양사의 통합 운영을 통해 강화된 대규모 수주 대응 역량과 글로벌 프로젝트 수행 능력이 시장에서 실질적인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최근 나우로보틱스는 한양로보틱스를 통합 운영하면서 양사의 영업, 생산, R&D, 고객 지원 기능을 통합한 ‘원팀(ONE TEAM)’ 체제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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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노펙스, 국내 식약처 인증 혈액여과기 해외 첫 등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노펙스가 국내 식약처에서 허가를 받은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투석필터)로 해외국가에 처음으로 정식 수입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투석필터) 제품에 대한 모로코 정부보건부 산하 의약 보건청(MMPS)의 정식 수입판매 허가 등록 증명서를 접수했다. 그동안 국내에서 생산되는 의료기기를 해외 국가에 수출하기 위해서는 CE MDR 또는 미국 FDA의 인증을 필수적으로 획득한 이후 해당 국가의 의료, 보건 관련기관에서 판매허가를 받는 것이 관례였다. 하지만 시노펙스는 국내 식약처의 인증만으로 해외 정부기관의 정식 허가를 받는데 성공했다. 시노펙스는 모로코의 혈액투석 관련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PRIMEDIC사와 지난해 6월 혈액여과기 수출 계약을 체결한 후 모로코 정부기관의 정식승인을 획득하기 위해 약 8개월에 걸쳐 노력해왔다. 시노펙스는 프리메딕(PRIMEDIC)사와 5년간 총 386만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승인획득을 계기로 1차 공급물량 1만2000개의 혈액여과기 수출 선적 준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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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라우드웍스, ‘알피 날리지 컴파일러’ 데모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테크 기업 크라우드웍스가 비정형 데이터를 AI-Ready 데이터로 전환하는 AI 데이터 파서 ‘알피 날리지 컴파일러(Alpy Knowledge Compiler)’의 데모 서비스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알피 날리지 컴파일러’는 기업 내 여러 시스템에 흩어져있는 비정형 문서를 RAG 기반 AI 서비스에 최적화된 AI-Ready 데이터로 변환하는 지능형 AI 데이터 파서이다. ‘알피 날리지 컴파일러’는 문서 복잡도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전처리 자동화 수준을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파싱(Parsing) 이전 단계에서 문서를 복잡도에 따라 분류해 자동 처리 대상과 전문가 정밀 파싱이 필요한 문서를 선별한다. 이를 통해 대규모 문서 환경에서도 전처리 효율과 데이터 품질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력은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검증됐다. 크라우드웍스는 최근 보안 규정이 까다로운 국내 한 금융사를 대상으로 CPU 기반 환경에서 150만개 이상의 다양한 비정형 문서를 RAG 데이터로 변환하는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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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가온로보틱스, 현차 모바일 로봇 플랫폼 파트너사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가온그룹은 자회사이자 로봇 통합 플랫폼 전문기업인 가온로보틱스가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자율주행 모바일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의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가온로보틱스는 모베드의 다목적 활용성을 극대화하는 상단부 모듈과 로봇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데이터 기반 통합 관제 솔루션을 함께 공급할 예정이다. 모베드는 혁신적인 바퀴 구동 시스템을 갖춘 현대자동차그룹의 신개념 소형 모바일 플랫폼이다. 지난 202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콘셉트 모델로 처음 소개된 이후 약 4년간의 제품 개발 과정을 거쳐 상용화를 준비해 왔다. 현대차그룹은 이날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 모베드를 중심으로 산업·공공·부품 파트너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협력 생태계인 'MobED 얼라이언스'도 출범했다.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아온 모베드 상용화를 통해 국내외 자율주행 로봇 산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모베드는 4개의 엑센트릭 휠(Eccentric Wheel)을 활용해 복잡한 지형에서도 본체의 수평을 유지하는 혁신적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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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나우즈, 일본 첫 EP 'NOWZ' 발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그룹 NOWZ(나우즈)가 일본 활동을 본격화했다. 4일 큐브엔터에 따르면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이날 각종 글로벌 음원 플랫폼을 통해 일본 첫 EP 'NOWZ'를 발매했다. 또한 앨범에 앞서 발표했던 타이틀곡 'AMMO(feat. YRD Leo)'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신곡 퍼포먼스 비디오는 제목처럼 총알이 공기를 가르고 질주하는 듯한 역동적인 속도감이 그대로 표현됐다. 누군가를 조준하는 듯한 레이저 연출과 나우즈의 손짓에 맞춰 부서지는 유리창 등 감각적인 비주얼이 이목을 끌었다. 피처링으로 참여한 일본의 유명 래퍼 YRD Leo도 직접 출연해 나우즈 멤버들과 특급 시너지를 완성했다. AMMO(feat. YRD Leo) 퍼포먼스는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의 모니카가 안무가로 참여해 관심받고 있다. 지난해 'EVERGLOW', 'Problem Child(문제아)', 'HomeRUN' 등을 통해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을 보여준 나우즈는 AMMO(f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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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50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광무는 4일 약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각 대상은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장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 전량인 216만732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3. 5%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0일이며 소각 완료 시 발행주식 수는 기존 6187만9864주에서 5971만9132주로 감소하게 된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약 3개월 전 진행된 소각에 이은 두번째 조치다. 앞서 회사는 지난해 12월 23일에도 발행 주식 총 수의 2. 76%에 해당하는 약 5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했다. 광무는 지난해 4월 24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총 389만7694주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소각 규모는 이보다 많은 391만6694주였다. 자사주 소각은 유통 주식 수를 직접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자사주 소각으로 자본이 감소하더라도 부채비율이 동일 업종 평균 대비 안정권에 있다. 지난해 3분기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은 2112억원, 유동비율은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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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90억 규모 CB 전량 소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가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실천을 위해 90억원 규모의 대규모 주식 소각을 단행한다. SAMG엔터는 3일 이사회를 열고 최근 콜옵션 행사를 통해 확보한 전환사채(CB) 전환 주식 37만6206주(약 90억원)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현재 발행주식총수(982만4515주)의 3. 83%에 해당한다. 이번 소각 결정은 시장에 존재하던 오버행 리스크를 제거하기 위한 선제 조치로 풀이된다. SAMG엔터는 소각 대상 전환사채의 전환가액(2만3923원)이 현재 시장 가격 대비 낮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재유치를 통한 자금 확보 대신 전량 소각을 선택했다. 이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가치를 보호하고 자본 구조의 안정성을 강화하겠다는 경영진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고 회사는 전했다. SAMG엔터는 이번 소각을 통해 자본 구조를 최적화하고 수급 불확실성을 해소했다. 회사는 대내외적인 변동성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며 투자자들이 장기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가 주가에 온전히 반영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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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업종 시프트' 킵스파마, 알짜 의약품 유통회사 인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킵스바이오파마(이하 킵스파마)가 알짜 의약품 유통회사를 품에 안으며 밸류체인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해 업종 시프트를 단행한 만큼 지속적인 인수합병(M&A)를 바탕으로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향후 종합병원 유통 인프라를 통해 항암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그룹 차원의 성장 레버리지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킵스파마는 전문의약품 유통업체인 자회사 케이피티(KPT)를 통해 항암제 전문 종합유통기업 '엘피스팜' 지분 92%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손자회사로 편입된 엘피스팜은 충청 지역 대학병원 등 다수의 상급종합병원을 주요 거래처로 보유한 중부권의 유력 의약품 유통사다. 최근 3년간 연 평균 300억원대 매출과 흑자를 이어왔다. 킵스파마는 엘피스팜이 그간 축적해온 항암제 영업력과 유통 전문성을 활용해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인수로 킵스파마가 보유한 기존 200여개 전문의약품 품목의 종합병원 유통 경로가 마련되며 중장기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