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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SM엔터, IP 컬래버레이션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SAMG엔터)가 에스엠엔터테인먼트(SM엔터) 소속 아티스트 에스파(aespa),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와 함께 IP 컬래버레이션을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SAMG엔터 대표 IP '캐치! 티니핑'을 중심으로 SM엔터의 아티스트들이 티니핑화될 예정이다. 6월 중 각종 콘텐츠 및 굿즈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번 협업은 에스파와 하츠투하츠 멤버 각각을 티니핑 세계관 속 캐릭터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다. 가장 먼저 공개될 '티니핑X에스파'는 각 멤버의 개성에 맞춰 티니핑 세계관 속에서 2가지 타입의 새로운 캐릭터로 탄생했다. 티니핑X에스파 티니핑들은 오는 27일 에스파 컴백 전후에 맞춰 양사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티니핑X하츠투하츠' 컬래버 캐릭터도 6월 중 공개된다. 관련해 콘텐츠, MD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양사의 협업은 단순한 콘텐츠 및 굿즈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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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성크린텍, 364억 규모 SK하이닉스 용인 수처리설비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산업용 수처리·초순수 EPC 전문기업 한성크린텍이 12일 SK하이닉스와 '용인 Cluster Ph1 WWT 시스템 기계 설치공사' 계약에 대한 LOI(Letter of Intent)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는 SK하이닉스 계약분(약 298억원)과 SK에코플랜트 계약분(약 66억원)으로 총 364억원 규모에 달한다. 전년도 전체 매출의 약 19.8%에 해당하는 수치다. 한성크린텍은 반도체 시장의 구조적 투자 확대(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에 따라 수혜가 기대되는 대표 수처리 EPC 기업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주는 정부의 반도체 산업 지원 기조 속에서 본격적인 사업 확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성크린텍 관계자는 "이번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대규모 수주는 국내 최대 규모 반도체 투자 프로젝트에서 한성크린텍의 기술력과 수처리 EPC 역량이 입증된 사례"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향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추가 투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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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커넥트웨이브, 다나와자동차 '구매 비용 비교' 기능 추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의 자동차 정보 서비스 '다나와자동차'가 12일 '구매 비용 비교'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신차 견적 서비스에 구매 방식별 총 소요 비용까지 비교할 수 있는 기능이다. 다나와자동차는 지난 2013년부터 차량의 옵션, 할인 조건 등이 포함된 신차 견적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15만건 이상의 신차 견적을 제공해 높은 이용률을 보인다는 후문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구매 비용 비교 서비스는 △일시불 구입 △할부 △렌트 등 다양한 신차 구매 방식을 기준으로 출고부터 소유까지 발생하는 비용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 출고가 비교를 넘어 차량 구매 이후 유지비와 소유비용까지 포함한 출고-유지-소유 전 과정의 총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구매자는 자신의 예산과 사용 계획에 맞춰 가장 적합한 구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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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오픈엣지, 일본 르네사스와 IP 라이선스 협업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설계자산(IP) 플랫폼 전문회사 오픈엣지테크놀로지(오픈엣지)는 일본에 본사를 둔 글로벌 자동차 및 산업용 반도체 솔루션 리더인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르네사스)와의 협업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의 일환으로 르네사스는 오픈엣지의 메모리 서브시스템 IP를 라이선스하게 된다. 오픈엣지는 고대역폭, 저지연, 저전력 메모리 인터페이스 분야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보유한 곳이다. 르네사스는 임베디드 반도체 솔루션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르네사스의 차세대 마이크로프로세서 플랫폼의 고도화를 위한 공동 비전을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오픈엣지의 메모리 서브시스템 IP는 르네사스의 엄격한 평가 과정을 거쳐 채택됐다. 르네사스 임베디드 프로세싱 마케팅 부문의 대릴 쿠(Daryl Khoo) 부사장은 "르네사스는 검증된 기술력과 상업적 성공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IP를 신속히 시장에 제공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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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GCT, 미국 주요 단말업체에 5G 칩셋·모듈 초도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아나패스는 관계사인 GCT세미컨덕터(GCT)가 미국 버라이즌(Verizon)의 주요 5G 단말기 공급업체인 오빅(Orbic)과 에어스팬(Airspan) 등에 5G 칩셋 및 모듈의 초도 공급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초도 공급을 통해 고객사들은 자체 평가 및 단말기 개발을 가속화하고 GCT는 향후 고객 요구에 맞춰 공급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칩셋과 더불어 다양한 폼팩터(Form Factor)의 모듈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사의 제품 개발 편의성과 시장 출시 속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존 슐레이퍼(John Schlaefer) GCT 대표는 "주요 고객사에 5G 제품을 첫 공급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재 최우선 과제는 버라이즌 인증 모듈을 포함한 급성장 중인 5G 시장의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 많은 고객사에 샘플 공급을 확대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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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규 슬러리 양산' 와이씨켐, 일본 수입품 대체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와이씨켐은 반도체 공정용 소재를 개발·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세계에서 처음 ArF(193㎚ 파장)와 KrF(248㎚ 파장) 포토레지스트용 린스를 양산한 것이 성장 발판이 됐다. 2022년에는 극자외선(EUV) 포토레지스트용 린스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업공개(IPO)에도 성공했다. IPO 이후에는 캐파 확대에 공을 들였다. 기존 제1·2·3공장에 이어 성주산업공단에 제4공장을 증설했다. 특히 제4공장 내 'S동'은 와이씨켐이 전략적으로 구축한 생산시설이다. 모든 제품군들을 제조·포장할 수 있는 설비를 갖췄다. 캐파 투자에 힘입어 와이씨켐의 차기 먹거리들도 가시화되는 추세다. ◇제4공장 신규 투자, EUV 포토레지스용 린스 생산 거점 더벨은 지난달 29일 경북 성주군에 위치한 와이씨켐 본사를 방문했다. 와이씨켐은 본사와 인접한 제1·2·3공장과 함께 성주산업공단 내에 제4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제5공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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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중동 카타르에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첫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중동 카타르의 의료기기 전문 유통사와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자사의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을 비롯해 마이랩 주요 제품 라인업을 공급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노을은 카타르 지역 내에 노을의 AI 기반 자궁경부세포검사 솔루션 miLab™ CER, 혈액 분석 솔루션 miLab™ BCM, AI 기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miLab™ MAL을 3년간 공급하게 된다. 계약은 약 72만달러 (한화 약 10억원) 규모다. 중동 시장 진출 이후 miLab CER을 포함한 노을 전 제품 라인업을 포괄하는 매출 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노을 임찬양 대표이사는 “소득 수준이 높고 디지털 헬스케어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카타르는 중동 내 전략적 거점으로 이번 계약은 공공·민간 의료시장 진입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정식 출시 전부터 m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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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에스이엔엠, 한중 관계 해빙기류 속 중국 진출 가속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에스이엔엠은 11일 한한령(限韓令) 해제 기대감과 한·중 관계 개선 기류에 힘입어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엔에스이엔엠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중국 충칭시를 방문해 현지 정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한령 이후 한중 양국 간 공식 협력이 재개되는 첫 사례로 중국 미디어 및 콘텐츠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해부터 충칭생명과학기술도시 프로젝트 투자설명회에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 중 단독으로 참여하며 현지 정부와 긴밀한 협의를 이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칭시 융촨구를 중심으로 한중 합작 영화·드라마·공연 등 콘텐츠의 공동 기획 및 제작을 추진한다. 또 대형 콘서트장 및 SF영화 촬영지 등 현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문화산업 프로젝트 개발에도 나선다. 아티스트 교류 및 신인 육성 프로그램, 공연 허가 등 행정·법적 지원, 투자 및 세제 혜택 확대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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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투모로로보틱스와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로보틱스는 차세대 로봇지능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투모로로보틱스와 AI휴머노이드 및 자동화 솔루션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대학교 AI연구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안승욱 티로보틱스 대표이사, 박현섭 총괄부사장, 심영보 개발본부장과 장병탁 투모로로보틱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자율이동로봇 기반 플랫폼에 협동로봇을 결합한 'AMR+COBOT' 제품을 고도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토대로 향후 자율이동로봇과 휴머노이드를 결합한 형태의 로봇 시스템으로 기술을 진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비전(Vision) 기반 물체 인식 및 조작 기능을 정밀하게 구현함으로써 실제 산업 및 서비스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협력은 단순 제품 개발에 그치지 않고, 전체 로봇 운영 환경을 아우르는 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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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레이저쎌, '레이저 프로브 본더 장비' 공급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어리어 레이저 솔루션 전문 기업인 레이저쎌은 11일 공시를 통해 국내 프로브카드 제조업체와 '레이저 프로브 본더(LPB_s)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업 다각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추가 고객 확보를 위한 레퍼런스를 확보하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번 계약은 고정밀 테스트 장비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려는 고객사의 니즈에 따라 추진됐다. 특히 레이저쎌의 LPB_s 장비가 지닌 뛰어난 정밀도와 접합 속도, 공정 재현성 측면 등이 계약 성사의 배경으로 거론되고 있다. 레이저쎌은 LPB_s 장비를 고객사의 중국 진출용 프로브카드 생산 라인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계기로 향후 중국 내 글로벌 및 로컬 반도체 기업들에게 납품을 확대할 수 있을 건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글로벌 프로브카드 시장의 규모는 2024년 기준 약 29억달러 규모다. 2030년 약 44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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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솔루션, '동물대체시험법' GLP 지정·ISO 등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솔루션은 지난 9일 환경부로부터 화학물질 시험기관(GLP)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자체 동물대체 3D 조직모델 ‘케라스킨(KeraSkin™)’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피부자극시험 항목에 공식 등재된 데 이은 후속 성과다. 동물대체시험 분야에서의 가시적 성과가 차례로 나오고 있는 모양새다.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생물학적 안정성 국제표준인 ‘ISO-10993-23’은 의료기기 등 제품이 피부에 자극을 유발하는지를 평가하기 위한 시험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22일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동물대체시험법이 ISO-10993-23의 국제표준으로 공식 등재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때 사용된 인체조직모델이 바이오솔루션의 ‘케라스킨(KeraSkin™)’이다. 국내에서 개발된 동물대체시험법이 ISO 국제표준에 등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기술이 국제적인 시험 기준으로 인정받았다는 데서 의미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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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노펙스, 환경 에너지 전시회 'ENVEX 2025'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필터 및 소재기업 시노펙스는 환경 에너지 관련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 'ENVEX 2025'에 참여해 물 환경 및 탄소중립과 관련된 여러 필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46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는 13개 국가 260개 기업이 참여한다. 시노펙스는 행사에서 △PVDF 멤브레인 필터 △ PAN UF 필터 △기체 분리막 등 시노펙스의 첨단 필터와 소재를 선보일 계획이다. PVDF 멤브레인 필터는 가압식과 침지식 제품을 모두 전시한다. 하폐수 처리 및 재이용과 디스플레이 산업용 폐수처리, 해수담수화 시설 공급 등 사용처에 따른 여러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PAN UF 필터는 식음료와 산업용에서 주로 사용된다. 10나노에서 40나노급 첨단 기술을 적용해 액체 원료를 분리, 정제, 여과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더해 시노펙스는 탄소중립 관련 △수소 정제용 멤브레인 △산소 발생용 멤브레인 △이산화탄소 포집용 멤브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