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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대다모 잔여지분 인수로 지분 100%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이 자회사 부스터즈를 통해 국내 최대 탈모·의학 커뮤니티 '대다모'를 운영하는 대다모닷컴의 잔여 지분을 인수해 지분 100%를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수로 FSN은 마케팅·브랜드 사업에 이어 플랫폼 사업 부문까지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장기적인 성장성과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동시에 강화하게 됐다. 특히 이번 지분 100% 확보로 대행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고 사업 간 시너지를 창출하며 자체 경쟁력을 확보하는 구조로의 전환 가속화를 마무리했다. 부스터즈는 2022년 대다모닷컴 지분을 인수해 연결 자회사로 편입한 이후 서비스 고도화와 운영 효율화에 집중해왔다. 대다모닷컴은 최근 3년간 지속적인 트래픽 확대와 5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FSN의 핵심 수익 창출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초 회원 수는 40만명을 돌파했고 380만건 이상의 탈모 관련 게시물을 보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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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더즌, 오픈에셋에 50억 전략적 투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대표 금융 부가가치통신망(VAN) 기업 더즌이 블록체인(Web3) 디지털 금융 전문 기업 오픈에셋에 5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규제 재편과 국내 디지털자산 정책 변화에 맞춰 전통 금융 인프라(Web2)와 Web3 기술을 융합해 아시아 디지털자산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더즌이 오픈에셋을 투자 대상으로 선택한 이유는 오픈에셋의 검증된 블록체인 기술력과 실적 때문이다. 오픈에셋은 카카오 내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사업을 담당한 CBDC본부와 스테이블코인 사내벤처 Won CIC(Company In Company)를 모태로 설립됐다. 국내 최초로 스테이블코인 상표권을 등록했으며 2개 은행과 공동으로 안전하고 투명한 '은행 이중서명 발행 시스템'을 개발해왔다. 또한 오픈에셋은 △오프라인 스테이블코인 결제 개념검증 성공 △토큰증권 플랫폼(STO) 개발 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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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 경기도의회 ‘AI 대전환 컨퍼런스’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가 경기도의회가 주최하는 ‘2025 지방의정 AI 대전환 컨퍼런스’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의정 혁신 방안을 제시한다. 이번 행사는 자치분권 3.0 시대를 맞아 경기도의회가 ‘AI로 혁신하는 도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다. 컨퍼런스는 오는 13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다.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 경기도청, 31개 시·군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신재욱 한컴 AI컨설팅 팀장이 직접 연사로 나서 ‘AI, 업무의 속도를 바꾸다: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디지털 워크 혁신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신 팀장은 AI 지능형 문서 작성 도구인 ‘한컴 어시스턴트’와 클라우드 기반의 구독형 서비스 ‘한컴독스’를 중심으로 실제 의정 업무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소개할 계획이다. 경기도청 1층 로비에는 한컴AI를 사용해볼 수 있도록 전시 부스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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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오피스,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국책과제 최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공동으로 지원하는 국책 연구개발(R&D) 과제 ‘국산 AI 반도체 기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확산’ 사업 중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연동 스케일아웃 클라우드 개발’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형 클라우드 중심의 중앙집중형 모델을 벗어나 AI 반도체 기술을 활용한 소형 독립형 데이터센터의 보급을 통해 국내 AI 인프라의 자립도를 끌어올리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 특히 사무실 내 서버실 수준의 공간에서도 고성능 AI 컴퓨팅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비용 대비 효율성이 탁월하다. 마이크로 데이터센터는 AI 반도체, 서버, GPU, 스토리지, 보안 시스템, 운영 소프트웨어 등 주요 구성요소를 하나의 랙에 통합한 초소형 형태로 고가의 대형 설비 없이도 구축 가능하다. 여기에 스케일아웃 구조를 적용해 트래픽이 증가해도 유연한 확장이 가능한 만큼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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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나우즈' 글로벌 행보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신인 보이그룹 NOWZ(나우즈)가 본격적인 해외 일정에 나선다. 8일 큐브엔터에 따르면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오는 9일 마카오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올 더 케이팝 스테이지 인 마카오(ALL THE K-POP STAGE IN MACAU)' 무대에 오른다. 지난달 첫 미니 앨범 'IGNITION'을 발표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성으로 관심을 받은 나우즈는 마카오 공연에서 기존 곡들과 함께 스페셜 커버 무대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이날에는 i-dle(아이들) 우기와 함께하는 '자유롭게 날아(Feat. 우기(YUQI))’ 중국어 버전 무대를 최초 공개된다. 본격적인 해외 프로모션도 시작할 계획이다. 나우즈는 이달 23~24일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하고 중화권 팬들과 만난다. 이후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일본에서 도쿄를 중심으로 팬 사인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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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레버스, 스콜라스틱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크레버스가 글로벌 아동·청소년 출판사 스콜라스틱(Scholastic)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디지털 독서 플랫폼 ‘Literacy Pro 크레버스 에디션’을 오는 9월 공식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 대표 에듀테크 기업과 글로벌 출판 리더가 공동으로 미래형 문해력 플랫폼을 설계한 첫 사례다. AI 시대에 최적화된 문해력 교육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양사는 2021년 청담미디어(CDM)와 스콜라스틱 간 출판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처음으로 협업에 나섰다. 스콜라스틱은 이후 청담미디어의 오리지널 IP를 기반으로 영어 도서를 공동 개발하고 아시아 주요 국가에 공급하며 협업을 이어왔다. ‘Literacy Pro 크레버스 에디션’은 전 세계 46개국에서 활용 중인 스콜라스틱의 독서 플랫폼을 국내 학습 환경에 맞춰 최적화한 버전으로 청담어학원·에이프릴어학원·아이가르텐의 온라인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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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성이엔지, 2Q 흑자 전환 "하반기 반등 발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성이엔지가 올해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하반기 본격 반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신성이엔지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이 1400억원, 영업이익은 34억원으로 잠정집계 됐다고 7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20%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흑자로 전환했다.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은 해외사업에 역량을 집중한 전략적 선택의 결과라는 설명이다. 특히 미국 내 반도체 팹 관련 프로젝트가 본격 진행되면서 해외 매출은 전분기 대비 83% 증가했다. 미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유럽 등 주요 지역에 지점 및 법인을 운영하며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해외사업 부문은 지난해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재생에너지(RE) 사업부문은 2분기 매출 101억원, 영업손실 15억원을 기록하며 지난 1분기에 이어 다소 주춤했다. 일부 EPC 프로젝트 지연과 공장 가동률 저하의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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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커스에이아이·비피엠지, 블록체인 결제 인프라 협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커스에이아이가 블록체인 전문 기업 비피엠지(BPMG)와 AI(인공지능)·블록체인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와 비피엠지는 각 사가 보유한 AI·블록체인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결제시스템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더불어 AI를 활용한 공동 사업을 추진해 글로벌 AI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AI 기반 솔루션에 대한 신규 사업 발굴 △AI 공동 솔루션에 대한 국내 및 글로벌 매출처 확보 △블록체인 기반 결제시스템 구축 협력 △블록체인 기반 신규 사업 모델 발굴 등을 협업할 예정이다. 비피엠지(BPMG)는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멀티체인 전자지갑 플랫폼 '케이민트(KMINT)' 기반 블록체인 기술력 강화와 글로벌 확장을 병행하고 있다. 케이민트에 MPC/TSS(다자간 연산 임계치 서명) 기반 키 보안 기술과 무설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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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레오에스지, '맞춤형진단치료제품군' 국책과제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레오에스지는 7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제3차 바이오헬스분야 연구개발사업, 첨단바이오분야 '맞춤형진단치료제품군'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AI 기반 단백질 설계와 크레오에스지의 자체 백신 플랫폼을 융합해 로타바이러스와 뎅기바이러스 예방백신을 개발하는 것이다. 여기에 일부비임상 시험을 수행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5년부터 약 5년간 총 56억원의 정부 출연금이 투입되는 연구과제다. 특화단지 경북에 입주한 크레오에스지가 주관하고 포항공과대학교, 국제백신연구소(IVI),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도 세부과제를 함께 참여한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최적화한 항원 유전자를 크레오에스지 백신 플랫폼에 적용해 로타바이러스와 뎅기바이러스 예방백신 후보물질 및 제조 기술을 확보할 예정이다. 다양한 바이러스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백신 형태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일부 비임상 시험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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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로보틱스, HL그룹과 골프장 디봇 보수로봇 개발 '맞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AI 로봇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가 HL디앤아이한라, HL만도와 함께 골프장 내 디봇(Divot)을 보수하는 AI 기반 로봇을 공동 개발하기로 하고 기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대동로보틱스는 농업용 운반로봇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봇 보수에 특화된 로봇의 외관 설계·하드웨어 개발을 담당한다. HL만도는 자율주행과 AI 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로봇이 골프장 내 디봇을 스스로 식별하고 보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와 알고리즘을 개발할 예정이다. HL디앤아이한라는 드론 맵핑을 통해 디봇 위치를 파악하고 이를 로봇이 실시간으로 인식해 자동 보수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웹 기반 AI 플랫폼의 설계와 운영을 맡는다. 해당 로봇은 CES 2026에 출품될 예정이다. 3사는 2027년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관련 기술과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주요 골프장을 대상으로 실증 사업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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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드래곤플라이, ‘가디언즈DTx’ 식약처 혁신의료기기 지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드래곤플라이는 자체 개발한 ADHD 디지털 치료기기 ‘가디언즈DTx(모델명: ADAM-101)’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일반 제106호 첨단기술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혁신의료기기 지정은 정보통신기술(ICT), 생명공학기술 등 첨단 기술이 적용돼 기존 치료기기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가능성이 인정된 제품에 부여한다. 지정 제품은 단계별 심사 및 우선심사 등 인허가 특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디언즈DTx’는 아동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대상으로 주의력 및 집행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된 게임 기반 디지털 치료기기다. 뇌 인지 기능 훈련에 즉각적인 보상과 흥미 요소를 결합해 기존 치료방식의 한계를 보완하는 혁신적 설계를 갖췄다는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의료기관 기반 디지털헬스케어 실증 및 도입 사업'에 선정돼 3년간 정부 지원을 통해 실증 및 상용화를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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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전자빔 전문기업 쎄크, '테크포럼'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쎄크는 다음달 10일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2시간 가량 테크포럼을 진행한다고 7일 공시했다. 쎄크의 주력 기술인 전자빔과 엑스레이를 소개하고 사업현황, 향후 투자계획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개최 장소는 한국거래소다. 참가 접수는 공시일부터 8월 29일까지다. 최대 90명을 수용할 있다. 공시문 내 담당자 연락처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쎄크 관계자는 "해당 테크포럼은 쎄크에서 직접 주관하는 첫 행사인 만큼 김종현 대표이사(CEO)가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까지 국내에서 전자빔 기술은 생소한 분야이기 때문에 짧은 시간 내에 진행되어야 하는 IR 특성상 전반적인 기술 설명에는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테크포럼을 통해 전자빔 기술과 확장성, 응용분야 등을 설명하고 당사의 사업성과 향후 전망을 보다 쉽게 알리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