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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솔루션, ‘카티로이드’ 호주 임상 1/2상 IND신청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솔루션은 동종 연골세포치료제 ‘카티로이드’ 의 호주 제1/2상 동시 진행 임상시험계획(IND)을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에 승인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카티로이드는 환자의 자가 연골 재취 없이 치료가 가능하도록 개발된 펠렛형 동종 연골세포 치료제다. 자가 연골세포치료제로 허가된 카티라이프(CartiLife)의 효과를 동종 치료제에 구현해보자는 취지로 개발했다. 환자의 자가 연골 재취 없이 대량 생산이 가능하도록 해 비용 경쟁력 및 시장 확장성 측면에서의 큰 강점이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호주 IND 신청은 국내 임상과 별도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1/2상 임상시험은 무릎연골 결손(ICRS 3, 4등급, 표면적 2㎠~10㎠) 환자 45명을 대상으로 한다. 1상에서는 안전성을 평가한 뒤, 이후 2상에서 미세천공술과의 비교를 통해 유효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48주 시점의 MO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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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네온테크, 150억 BW 발행 'MLCC 수주 대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절단 장비 전문 기업 네온테크가 150억 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통해 성장 재원을 확보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하는 제8회 신주인수권부사채는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방식으로 표면이자율은 0%, 만기이자율은 1%로 확정됐다. 만기는 5년이며 납입일은 2025년 9월 25일이다. 신주인수권 행사청구는 내년 9월 25일부터 가능하다. 발행 대상자는 8곳의 기관투자자다. 네온테크는 이번 BW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최근 급증하는 MLCC 장비 수주 확대에 따른 원자재 및 생산 운영자금 △기존 전환사채 차환을 통한 안정적 재무구조 확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네온테크 관계자는 "반도체 장비 업황 개선 및 MLCC 수요 급증에 따라 당사 수주가 늘고 있으며, 원활한 생산 대응을 위해 선제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게 됐다"며 "이번 발행은 운전자금 확보뿐만 아니라 기존 부채 구조를 장기·저금리로 전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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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미래산업, 천안시 '기업인의 상' 종합대상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충청남도 천안시는 우수 중소기업에 수여하는 '기업인의 상' 종합대상에 미래산업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산업은 지역 내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문별 대상에는 △경영: 상신종합식품 △기술: 하나네트웍스 △수출: 하이샘테크놀로지 △창업: 석우가 각각 선정됐다. 이외에 우수기업인상 5개 기업, 모범근로자 12명, 중소기업 유공자 2명이 함께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2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천안시 관계자는 "지역경제를 이끄는 우수 기업인과 근로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투자 환경 개선과 맞춤 지원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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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손오공, 'KB차차차'와 손잡고 중고차 시장 공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손오공이 KB캐피탈과 ‘소매 판매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서서울모터리움에 중고차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사업인 모빌리티 사업이 본격화되는 수순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손오공은 KB캐피탈의 리스 및 렌트 계약 종료 차량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된다. 중고차 사업의 핵심인 양질의 매물 확보 채널을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협력은 금융사와 매매단지를 직접 연결하는 구조다. 소비자에게는 투명하고 합리적인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 딜러와 금융사 입장에선 새로운 유통 모델을 시도한다는 의미다. 서서울모터리움 내 손오공 전시장은 금융사 리스·렌터카 만기 반납 차량을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소비자들이 투명한 이력을 바탕으로 한 합리적 가격의 차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KB차차차’와 연계된 원스톱(One-Stop) 거래 서비스도 제공함으로써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중고차 구매 경험을 제공하기로 했다. 손오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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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텔리안테크, 파나소닉에 항공기용 저궤도 위성 안테나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텔리안테크가 파나소닉 에이비오닉스(Panasonic Avionics)과 410억원 규모의 항공기용 저궤도(LEO) 위성 안테나 시스템 개발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공급 대상은 기내 연결(IFC: In Flight Connectivity) 서비스에 특화된 평판형 안테나다. 전 세계 항공기 통신 시장은 기존의 속도가 느린 정지궤도(GEO) 위성 기반 서비스에서 벗어나 초고속·저지연 통신이 가능한 저궤도 위성통신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추세다. 이미 주요 LEO 위성 사업자들은 글로벌 항공사들과 협력해 기내에 고속 인터넷을 도입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승객들은 기내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게임, 화상 회의 등을 지상에서와 같이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공급 계약은 기내 엔터테인먼트 및 통신 시장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Panasonic Avionics와의 기술 협업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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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다이나믹디자인·로아홀딩스 "사익추구 의혹 사실무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다이나믹디자인과 로아홀딩스는 최근 제기된 다이나믹벤처스의 사모사채 투자 및 사익 추구 의혹에 대해 내외부 조사 결과 합법적 투자였다고 17일 밝혔다. 다이나믹디자인의 100% 자회사 다이나믹벤처스는 2021년 12월 85억원 규모 사모사채를 인수했다. 회사는 당시 감정가 931억원 부동산에 120% 우선수익권을 설정해 채권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특수관계자 거래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당시 시장 환경에 대해 "2020년 이후 국내 부동산 시장, 특히 지식산업센터 개발 분야는 안정적인 임대 수익과 높은 분양 수요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했고, 금융권 역시 담보 신탁 구조를 활용한 PF 자금 집행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며 "당사 역시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사업부지 감정평가와 담보 신탁을 통한 보전 장치를 마련한 뒤 투자를 집행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2022년 이후 금리 인상, PF 대출 규제 강화, 경기 둔화 등 대외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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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네온테크, 중국 최대 반도체업체 JCET 계열사에 장비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네온테크는 중국 최대 OSAT(반도체 후공정 전문 위탁업체)인 JCET의 계열사 JSAC에 Automotive용 반도체 패키지 대응 In-Line Saw & Sorter 설비를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설비는 JSAC 린강 신공장의 5만5000㎡ 규모 초기 라인에 투입되었으며 향후 지속적인 투자가 예상된다. Automotive 반도체 후공정 자동화 라인 프로젝트는 개별화되어 있던 반도체 후공정 공정을 하나의 모듈화된 장비로 만드는 선진화 공정으로 네온테크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소재 품질 개선, 공정 간소화로 인한 원가 절감, 생산 속도 향상이라는 효과를 거두는 최초의 프로젝트다. 해당 공급 설비는 리드프레임 및 서브스트레이트 패키지에 특화된 고정밀 절단(Sawing) 및 자동 분류(Sorting) 기능을 탑재했을 뿐 아니라 양면 세정(Top & Bottom Cleaning) 공정을 통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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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스코홀딩스, 제46차 한-호주 경협위 참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제이스코홀딩스는 17일 '제46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제이스코홀딩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호주 기업들과 니켈 등 핵심광물 공급망 관련 최신 산업 동향 및 트렌드 등을 공유했다. 제이스코홀딩스는 필리핀에서 니켈 광산 개발부터 원광 수출, 니켈 친환경 제련소 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에서는 양국 경제협력 현안을 중심으로 △핵심광물 공급망 △방위산업 △청정에너지 전환 △AI 혁신 생태계 협력 △지역사회 상생 목적 지식 교류 5개 분야를 논의했다. 참석자는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마틴 퍼거슨 AKBC 회장을 포함한 200여 명 정부 관계자와 회사 경영진이다. 제이스코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한-호주 경협위 참관으로 관련 산업 최신 동향과 트렌드를 살피고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필리핀을 비롯한 해외 거점을 활용해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니켈 등 핵심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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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경남제약 레모나, 20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경남제약은 17일 비타민 C 브랜드 레모나가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레모나는 국내 '비타민 제제' 부문에서 20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레모나는 지난 1983년 국내 최초 산제 비타민 C 제품으로 출시됐다. 40여 년간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며 국민 건강과 함께 성장해 온 국내 대표 장수 브랜드다. 레몬을 연상시키는 제품명과 노란색 패키지를 활용한 컬러 마케팅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했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배경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남궁견 경남제약 회장은 "레모나의 이번 20년 연속 수상은 고객 신뢰와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더욱 믿을 수 있는 품질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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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우기', 첫 싱글 음악차트 정상 석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아티스트 i-dle(아이들) 우기(YUQI)의 첫 싱글이 국내외 음악차트 정상에 올랐다. 17일 큐브엔터에 따르면 전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우기의 첫 싱글 'Motivation'은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과 쿠거우뮤직에서 디지털앨범 베스트셀러 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M.O.'와 선공개곡 ‘아프다'는 QQ뮤직 뮤직비디오 종합 차트에서도 나란히 상위권에 안착했다. 우기의 싱글은 한국 음원 차트에서도 1위에 등극했다. 타이틀곡 M.O.는 국내 음원사이트 벅스의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우기의 저력을 보여줬다. 멜론의 HOT100(30일) 차트에서도 M.O.와 아프다 모두 진입에 성공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M.O.는 미국 음원 플랫폼 아이튠즈에서 8개국, 아프다는 2개국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중국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우기의 영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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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라우드아카데미, 'AI 레드팀' 전문 강의 개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라우드웍스는 자사 교육 전문 자회사 크라우드아카데미가 국내 최초로 'AI 레드팀(AI Red Team) 전문 강의'를 개설했다고 17일 밝혔다. 크라우드웍스의 데이터·AI 전문성과 크라우드아카데미의 교육 개발·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크라우드웍스에 따르면 최근 AI 활용이 확대되면서 허위 정보 출력, 데이터 오염 등 AI 보안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AI 신뢰성과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전문 인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AI 레드팀 전문가 과정은 실제 기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 사례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자연어 프롬프트 공격 기법 등을 학습할 수 있는 문제 해결 중심의 커리큘럼이 주를 이룬다. 모든 과정은 크라우드아카데미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크라우드아카데미는 올해 AI 관련 자격검정 및 기업 맞춤형 교육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생성형 AI 활용 직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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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싹-모코엠시스, 'N2SF 사업 강화' 맞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싹은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기업 모코엠시스와 국가망보안체계(N2SF) 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양사는 주력 기술인 망연계와 문서중앙화를 결합해 △N2SF 대응 보안 기능 공동 개발 △공동 영업·마케팅 추진 △전문 교육 및 기술지원 서비스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새롭게 열리는 N2SF 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국방 분야에서의 사업 기회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N2SF는 국가정보원이 추진하는 차세대 망보안 정책이다. 업무와 데이터 중요도에 따라 정부 전산망을 기밀(Classified), 민감(Sensitive), 공개(Open) 등급으로 분류하고 보안 통제 항목을 차등 적용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일률적인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중요도에 맞는 맞춤형 보안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새 정책 기조에 발맞춰 한싹의 망연계 솔루션과 모코엠시스의 문서중앙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