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bell
-
[더벨]디와이디 브랜드 릴리바이레드, 중국 시장 공략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와이디의 색조 전문 브랜드 릴리바이레드가 오는 7월 중국 장쑤성 난징에 진출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현지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릴리바이레드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약 156억원으로 약 89억원이었던 전년 동기 대비 약 75% 증가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중국에서의 급성장을 바탕으로 해외 매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같은 기간 국내 매출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회사는 중국 최대 이커머스·콘텐츠 플랫폼 더우인(틱톡의 중국명)의 크림 블러셔 카테고리에서 대표 제품 '러브빔 치크밤'은 리뷰 랭킹 1위, 판매 랭킹 2위에 오르며 카테고리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여기에 신규제품 '러브빔 치크 무스'도 출시와 동시에 신제품 랭킹 2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덧붙였다. 릴리바이레드는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인기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매장은 장강삼각주 핵심 상권인 난징 장닝 바이자후 일대의 대형 복합쇼핑몰 징펑센터에 자리 잡았다.
-
[더벨]SGA솔루션즈, 국가 망 보안체계 도입 지원사업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통합 IT보안 전문기업 SGA솔루션즈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국가 망 보안체계(N2SF) 도입 지원사업'에서 총 3개 컨소시엄에 참여하며 공공기관의 N2SF 전환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SGA솔루션즈는 KISA가 선정한 6개 컨소시엄 가운데 △기후에너지환경부·한전KDN(프라이빗테크놀로지 주관) △성평등가족부(윈스테크넷 주관) △한국부동산원(휴네시온 주관) 등 총 3개 컨소시엄에 참여해 N2SF 보안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각 사업에서 통합계정관리(ICAM) 기반의 사용자 인증, 단말 관리 체계 구축, SSO(Single Sign-On) 연계 기반의 접근통제 기능을 구현해 N2SF 환경에 최적화된 인증·접근통제 체계를 구현한다. SGA솔루션즈는 국내 제로트러스트, N2SF 실증사업 수행을 통해 축적한 구축 노하우와 통합 보안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가 망 보안체계의 안정적인 정착과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
[더벨]SAMG엔터테인먼트, '더티니핑 원그로브점' 그랜드 오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SAMG엔터테인먼트가 17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원그로브에 브랜드스토어 '더티니핑(THE TEENIEPING)'을 그랜드 오픈한다. 약 200㎡ 규모의 더티니핑 원그로브점은 더티니핑 성수와 숍인숍 형태의 더티니핑 미니(잠실·청량리)에 이어 선보이는 SAMG엔터테인먼트의 오프라인 리테일 공간이다. 지난해 12월 24일 문을 연 더티니핑 성수는 올해 5월까지 누적 방문객 약 7만8000명(월평균 약 1만3000명)을 기록하며 대표 플래그십 스토어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출점을 통해 SAMG엔터테인먼트는 브랜드스토어 확장에 속도를 낸다. 새로운 거점으로 선택한 원그로브는 평일에는 인근 오피스 타운 직장인, 주말에는 중앙정원과 뮤지엄, 대형 키즈카페 등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찾는 복합 라이프스타일 상권이다. SAMG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소비층이 일상적으로 머무는 상권 특성을 바탕으로 콘텐츠 IP와 고객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
[더벨]스카이인텔리전스, 오라클-벡터지역혁신벤처펀드 투자 유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13일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위업기술투자가 운용하는 오라클-벡터지역혁신벤처펀드로부터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서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약 10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앞서 DS투자파트너스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글로벌 제조업의 AI 전환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디지털 트윈과 산업용 합성데이터를 핵심 성장 분야로 판단한 투자 사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위업기술투자는 씨어스테크놀로지, 심플랫폼, 링크솔루션 등 다수의 IPO 기업에 투자한 이력이 있다. 최근에는 미국 실리콘포토닉스 기업 아야랩스에도 투자하는 등 AI·반도체·첨단 제조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이재철 스카이인텔리전스 대표는 "추가 투자 유치는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스카이인텔리전스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자본시장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 기반을 확대해 제조 산업의 피지컬 AI 전환을 이끄는 글로벌 데이터 인프라 핵심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더벨]한울소재과학 "JKM 세종캠퍼스 공정안전보고서 심사 통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소재과학은 13일 자회사 제이케이머트리얼즈(JKM)가 세종캠퍼스 반도체·디스플레이 감광재료 제조공정에 대한 공정안전보고서(PSM) 심사 적합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PSM 적합 통보로 JKM은 세종캠퍼스 상업생산에 필요한 핵심 인허가와 안전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 한울소재과학의 반도체 소재 사업도 공장 건설과 설비투자 단계를 넘어 실제 제품 생산과 출하, 매출 발생이 가능한 사업화 단계로 전환될 전망이다. PSM은 실제 생산설비를 가동한 상태에서 원료 투입, 제조공정 운영, 설비 안전성, 작업자 교육, 위험성 평가와 비상 대응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최종 안전 심사다. 이번 적합 통보는 세종캠퍼스가 설비 구축을 완료한 공장을 넘어 정상적인 양산이 가능한 생산기지로 공식 인정받았다는 의미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JKM 세종캠퍼스는 세종시 전의일반산업단지 내 총 8개동 규모로 조성된 반도체 소재 생산기지다. 기존 전자재료나 범용 화학소재 생산시설을 전환한 공장이 아니라 기획과 설계 단계부터 반도체·디스플레이용 감광재료 생산을 목적으로 구축한 전용 생산라인이다.
-
[더벨]닷밀, 글로우사파리 안성점 여름 시즌 리뉴얼 오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이 여름을 맞아 글로우사파리 안성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글로우사파리 안성점은 지난 10일 여름 시즌 리뉴얼 콘텐츠를 선보였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달콤한 휴가'를 핵심 콘셉트로 삼아 메인 체험존을 전면 교체하고 미디어아트와 참여형 인터랙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닷밀은 자체 IP를 활용해 아이스크림, 해변, 피크닉 등 다채로운 여름 분위기를 연출했다. 프로젝션 맵핑, 드로잉 인터랙션, 위치 인식 체험 등 한층 진화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전시 초입인 포토부스에서 신규 동물 캐릭터 프리쇼 영상으로 기대감을 높인 뒤 △2면 맵핑과 모래놀이를 접목한 ‘아이스크림 월드’ △4면을 가득 채운 맵핑 속에서 채소 드로잉 인터랙션을 즐기는 ‘피크닉 포레스트’ △화려한 LED와 볼(Ball) 풀장 공간이 결합된 해변 테마의 ‘벌룬 비치’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
[더벨]E8, 한국식품연구원 261억 국책사업 개발기관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 AI 운영 플랫폼 기업 E8(이에이트)가 한국식품연구원이 주관하는 전략연구사업 '면 제조 공정 초자동화를 위한 자율생산 공정 일체 지능형 생산 설비 개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는 총사업비 261억원 규모의 연구사업으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국가적으로 중요한 과제를 중장기에 걸쳐 수행한다. E8는 '면 제조 공정 초자동화를 위한 디지털트윈 구축' 과제를 맡아 면 제조공정의 통합 운영·관제와 3D 디지털트윈, 그리고 공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 모델 개발을 담당한다. 이번 사업에는 한국식품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아이디알시스템, E8(이에이트), 마스터코리아, 매쓰에이아이, 국립창원대학교, 단국대학교가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한국제면이 위탁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번 과제의 특징은 디지털 전환이 까다로운 식품 공정에 도전한다는 점이다. 식품 제조는 다루는 원료와 제품의 종류가 다양하고 공정 상태가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는 비정형적 특성을 갖는다.
-
[더벨]미래컴퍼니, 몽골 국립 제1중앙병원에 ‘레보아이’ 수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컴퍼니는 자사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를 몽골에 수출했다고 13일 밝혔다. 공급 대상은 몽골 울란바토르 수흐바타르구에 위치한 몽골 국립 제1중앙병원(The First Central Hospital of Mongolia)이다. 몽골 국립 제1중앙병원은 568병상 규모의 상급종합병원으로 몽골 최대 규모의 국립병원 중 하나다. 장기이식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고난도 수술을 수행하는 대표 의료기관이다. 미래컴퍼니는 지난 2024년 몽골 국립암센터(National Cancer Center of Mongolia)에 레보아이를 수출했다. 이번 공급은 두 번째 몽골 수출 사례다. 몽골 국립암센터가 암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거점병원이라면 국립 제1중앙병원은 장기이식 분야를 대표하는 의료기관이다. 미래컴퍼니는 서로 다른 전문 진료 분야의 핵심 의료기관에 레보아이를 공급하며 암 수술과 장기이식 분야를 아우르는 임상 레퍼런스를 구축했다. 미래컴퍼니는 몽골을 중요 해외 시장으로 보고 정부, 의료기관, 학회를 아우르는 현지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
[더벨]전동규 서진시스템 대표 귀국, 1300억 지분 매각 성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전동규 서진시스템 대표가 귀국과 동시에 1300억원 규모의 지분 매각 성사 소식을 밝혔다.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설립한 스틱세콰이아홀딩스가 전 대표 지분 3. 92%를 인수하기로 했다. 회사 측은 우호적인 재무적 투자자(FI)에게 지분을 넘겨 오버행 우려를 차단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정보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진시스템은 최대주주인 전 대표가 보유하고 있던 주식 250만주를 1292억원에 장외매도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밝혔다. 주당 처분단가 5만1700원이 적용된 금액이다. 서진시스템의 이날 종가는 4만7350원으로 마무리됐다. 이를 감안한 처분단가는 약 9%의 프리미엄이 붙은 수준이다. 매각 대상은 스틱세콰이아홀딩스 유한회사다. 한국 대표 사모펀드(PEF) 중 한 곳인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설립한 SPC다. 회사 측은 우호적 재무적 투자자에게 지분을 넘겨 시장에 부담을 덜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로 최대주주인 전 대표의 지분은 21.
-
[더벨]큐브엔터 아이들, 글로벌 K-차트 1위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발매된 그룹 '아이들'(i-dle)의 미니 9집 'We made'가 국내외 각종 음원 차트에서 순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차트별 순위를 보면 9일 기준 글로벌 K-차트(Global-K Chart)에서 중국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TME) 부문 1위와 전체 3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K-차트'는 한국 음악 플랫폼 멜론, 중국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 일본 라인뮤직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는 글로벌 K팝 통합 차트다. 타이틀곡 'Gimme Dat Love'는 10일 기준 한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3위, 수록곡 'Morning'과 'Love Is Pain'도 나란히 9위와 10위에 올랐다. 또 각 국가의 유튜브 뮤직 일간 차트를 비롯해 QQ뮤직,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최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미니 9집 'We made'는 일본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 1위 외에도 각 국가의 애플뮤직과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상위권에 자리잡았다.
-
[더벨]아이씨에이치, 피지컬 AI 로봇용 PU폼 공급 확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씨에이치는 10일 피지컬 AI 로봇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고기능 폴리우레탄(PU) 폼이 고객사의 품질 평가를 완료하고 양산 공급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피지컬 AI 로봇은 일반 정보기술 기기와 달리 반복적인 구동과 이동, 충격·진동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 이에 적용 소재에는 경량성과 복원력, 진동 흡수 특성, 반복 압축 안정성, 장기 내구성 등 복합적인 성능이 요구된다. 개발 과정에서는 기존 모바일 IT 산업에서 축적한 초경량 소재 설계 기술과 대량 양산 노하우가 적극 활용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스마트폰 및 IT 디바이스용 소재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이 피지컬 AI 로봇이 요구하는 경량화와 반복 충격 흡수, 장기 신뢰성 확보에 효과적으로 적용됐다. 아이씨에이치는 이번 양산 공급을 계기로 모바일 IT 소재 중심의 사업 구조를 로봇 및 AI 하드웨어용 고기능 소재 분야로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향후 다양한 피지컬 AI 로봇 및 산업용 로봇 플랫폼에 적용 가능한 소재 솔루션 개발을 지속하고 관련 고객사와 프로젝트를 확대해 차세대 로봇 소재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를 구체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더벨][영상] 인베니아, 중국 흑자 넘어 인도 15년 성장 노린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인베니아가 인도 시장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전공정 핵심 장비인 건식 식각 장비, 드라이 에처를 내세워 신규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인데요. 중화권 매출을 바탕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성장세를 가속화 하겠단 전략입니다. 파주에서 인베니아 구동범 대표님을 만나보겠습니다. #인베니아 구동범 대표이사 부회장님 모셨습니다. 간략한 자기소개랑 회사 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인베니아 주식회사 대표이사 구동범입니다. 인베니아는 디스플레이 장비 제작을 메인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축의 R&D 센터하고 관리를 위한 지점이 있고 그리고 파주 본사에는 장비 제작 공장하고 고객 대응을 위한 사무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중국 고객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서 심천 지역의 현지 법인하고 각 고객사별 지점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베니아의 주력 제품은 드라이 에처입니다. 드라이 에처 장비에 대한 설명과 또 여기 파주 공장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