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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비티 넥스트 스텝]연내 흑자전환 근거, 선투자로 구축한 영업 레버리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비티는 최근 코스닥 상장사로는 드물게 영업실적 전망 공시를 냈다. 별도 기준 연매출 1000억원대 외형을 다시 회복하고 3년 만에 흑자로 돌아서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상반기가 막 지나간 시점에서의 연간 실적 전망 공시는 다소 공격적 스탠스가 아니냐는 시선도 있었다. 다만 3분기의 과반이 지난 최근 기준으로도 해당 전망은 유효하다는 게 회사 내부 시각이다. 실적 턴어라운드는 올해 일시적 현상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국내 오퍼월 시장 1위 사업자로서의 네트워크 및 인프라에 비용 효율화와 신사업 엔진까지 더해지며 상당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구축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전통적 성수기인 4분기에 매출이 극대화되는 계절성까지 더하면 올해 실적 개선폭은 예상보다 커질 가능성도 있다. 엔비티의 올해 연간 별도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각각 1079억원, 21억원이다. 연매출 외형은 2022년부터 3년 연속 1000억원대를 유지해 왔지만 지난해 900억원선으로 내려앉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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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 에이전틱 OS, 기업 현장 적용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은 성남시 분당구 소재 한컴타워에서 남양유업과 에이전틱 OS(Agentic OS)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진성식 한컴 사업총괄과 허태관 남양유업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에이전틱 OS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한컴이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OS는 여러 AI 에이전트와 기업 데이터, 업무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통합 운영하는 OS다. 양사는 남양유업의 실제 업무 환경에 이를 적용하고 개념검증(PoC)을 통해 업무 혁신 효과를 검증할 방침이다. PoC는 남양유업 현업 부서의 실무 데이터와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한컴은 남양유업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를 설계해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를 지원함으로써 업무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현업 생산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PoC 결과를 토대로 적용 가능한 업무 영역과 향후 협력 방향을 구체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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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500kW급 AI 인프라 유치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테카바이오가 대전에서 보유 중인 AI·바이오·슈퍼컴퓨팅센터(ABSC)의 외부 AI 인프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신테카바이오는 매크로그래프와 AI·GPU 컴퓨팅 인프라 구축 및 코로케이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엔비디아(NVIDIA) RTX PRO 6000 Blackwell Server Edition GPU 400개, 500kW급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최종 설치 규모와 전력·냉각 조건, 상면 이용료, 네트워크 및 SLA 등을 협의해 정식 코로케이션 서비스 계약 체결을 추진할 예정이다. 1차 도입 예정 규모는 GPU 8개를 탑재한 4U 서버 약 50대다. 매크로그래프는 관련 KYC 인증 절차 완료 후 장비 발주를 추진할 예정이다. 1차 구축 이후 NVIDIA B300 기반 고성능 AI 시스템 약 12대의 추가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신테카바이오가 지난 7월 체결한 64억8000만원 규모의 코로케이션 공급 계약에 이은 추가 외부 AI 인프라 수요 확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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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위세아이텍, 현금배당 대폭 확대 예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드투엔드(End-to-End) 인공지능(AI)·데이터 플랫폼 기업 위세아이텍은 올해 현금배당을 대폭 확대하며 주주환원 강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두자릿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경영 성과를 주주와 적극적으로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위세아이텍은 올해 결산배당을 기존보다 대폭 상향해 상장 이후 최대 규모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현재 검토 중인 배당 확대안이 확정될 경우 최근 주가 수준을 기준으로 한 예상 배당수익률은 9%대다. 이는 지난해 코스닥 현금배당 기업의 평균 시가배당률인 약 2. 6%를 3배 이상 웃도는 수준으로 코스닥 배당기업 가운데 최상위권에 해당한다. 구체적인 배당 규모는 향후 결산 및 이사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회사는 기존에도 높은 배당성향을 유지해왔다. 코스닥 상장 이후 매년 주당 150원의 현금배당을 이어왔다. 지난 3월 공시한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르면 2025 사업연도 배당성향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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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플리토, 전국 26개 초·중·고에 AI 통번역 솔루션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가 전국 26개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에 AI 통번역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5일 밝혔다. AI 통번역 솔루션은 초등학교 11곳, 중학교 7곳, 고등학교 7곳, 특수학교 1곳 등 총 26개 교육기관에 도입됐다. 도입된 솔루션은 ‘라이브 트랜스레이션(Live Translation)’과 ‘챗 트랜스레이션(Chat Translation)’으로 교육 현장별 다양한 니즈에 맞춰 사용되고 있다. 라이브 트랜스레이션은 주로 학부모 설명회 및 간담회에 사용되고 있으며 챗 트랜스레이션은 학생별 개인 학습과 보건실 상담, 방과 후 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다문화 학부모 간담회에서 중국어·베트남어 등 다국어 번역 자막 송출을 진행한 결과 행사 시간이 기존 대비 절반으로 단축됐다. 수업 중 설명하기 까다로운 특수 개념을 정확하게 번역함으로써 언어 소통 문제로 발생하던 학습적 어려움도 대폭 개선했다. 최근 다문화 교육 현장에서는 중국어, 영어 외에도 몽골어, 네팔어, 우즈베크어 등 저자원 언어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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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비쥬, '셀리비온' 론칭 세레모니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비쥬는 25일 ECM 스킨리바이저 브랜드 셀리비온(CELIVION)의 그랜드 론칭 세레모니를 다음달 10일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이오비쥬는 무세포 동종진피 기반 ECM 스킨리바이저 셀리비온의 독점 총판권을 확보하고 있다. 바이오비쥬는 지난 5월부터 본격적인 셀리비온 국내 판매를 진행중이다.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브랜딩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셀리비온 브랜딩 활동의 하나로 준비된 이번 행사는 약 150명의 국내외 의사들이 참석하며 강연 및 패널 토론, 축하 공연 등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베레니포레의원 이경락 원장 hADM 강연 및 셀레닉 의원 김건우 원장 필러 강연이 예정돼 있다. 셀리비온은 생체 적합성을 높인 차세대 ECM 제품이다. 기존 미용 중심의 ECM 스킨부스터에 피부 조직의 회복과 재생환경 조성을 강조해 출시한 '스킨리바이저' 제품이다. 특히 저온 공정인 'allo-PELT' 공법을 적용해 ECM(세포외기질) 구조와 주요 단백질을 온전하게 보존하고 조직 회복력과 재생 효율을 향상시켰다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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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스오에스랩, AME 2026 참가 “자율주행 풀스택 역량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이다(LiDAR) 기반 공간지능 솔루션 기업 에스오에스랩이 하드웨어부터 플랫폼·솔루션 등 소프트웨어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역량을 앞세워 자율주행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에스오에스랩은 오는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AME 2026은 코엑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자율주행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비롯해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정밀지도, 모빌리티 서비스, 무인·물류로봇, 기반 인프라 등으로 전시 영역을 확대해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전반을 다룬다. 에스오에스랩은 자사의 자율주행 차량용 3D 고정형 라이다 ‘ML-U190’의 시연을 이번 전시의 메인 테마로 구성했다. 관람객은 실물 크기의 자동차 그래픽에 190도 초광각 화각을 갖춘 ML-U190이 실제로 탑재된 모습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연을 통해 제품의 구현 방식과 인지 성능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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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비티 넥스트 스텝]오퍼월 강자, 커머스 새 엔진 달고 '100배 신시장' 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비티는 명실상부한 국내 오퍼월 광고 시장 최강자다. 압도적인 점유율로 매년 1000억원대 매출을 유지해왔다. 다만 최근 2~3년간은 시장 침체에 따른 수익성 하락세를 막아내지 못하면서 잠시 고전했다. 반등 시그널은 올해 상반기부터 숫자로 나오고 있다. 사업 체질의 근본적인 변화가 이뤄지면서 외형 회복과 수익성 개선이 병행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은 엔비티의 새 엔진인 광고중개(애디슨X)와 커머스(링크커머스) 솔루션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기존 광고 시장의 100배 규모로 추산되는 커머스 부문의 경우 중기적으로 엔비티의 외형 퀀텀 점프를 이끌 최대 모멘텀으로 꼽힌다. 엔비티의 주력 사업은 기업 대상 비즈니스(B2B)인 ‘애디슨 오퍼월’이다. 연간 매출의 80% 이상이 여기서 나온다. 애디슨 오퍼월은 앱 제휴사와 앱 이용자, 광고주를 연결해주는 광고 앱 수익화 솔루션이다. 이용자들은 특정 앱 및 플랫폼 안에서 광고에 참여하거나 SNS 구독, 게임 플레이, 쇼핑 등 미션을 수행하고 포인트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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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2026 시큐업&해커톤'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오는 9월 30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2026 시큐업&해커톤'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시큐업은 ‘Make Agentic AI Fun and Secure’를 주제로 라온시큐어의 에이전틱AI 보안 비전과 핵심 기술을 구체적으로 선보이는 자리다. 특히 라온시큐어가 면밀히 준비해 온 에이전틱AI 기반 보안 자동화를 중심으로 AI와 보안을 양방향으로 내재화한 플랫폼과 실제 적용 전략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우선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가 기조 발표를 통해 에이전틱AI가 바꾸는 보안의 판도를 짚고 AI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신뢰’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미래의 방향을 공개한다. 이어 김태진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비롯한 라온시큐어 전문가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이를 실행 단계로 풀어낸다. 구체적으로 △에이전틱AI 미래 전략과 다계층 AI 통합 라인업 △분산신원인증(DID·Decentralized Identity) 표준화와 AI로의 확장 △실제 침해 가능성을 검증하는 에이전틱AI 모의침투 △AI 가드레일로 완성하는 대형언어모델(LLM) 보안 △에이전틱AI 시대,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신뢰 설계 △모바일 신분증 기반 검증 중계 △AI 코칭 기반 메타버스 실습 생태계 혁신 등의 세션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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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서진시스템 회장 체제 전환]2000억 조달 임박, 네오영 등 우군 지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서진시스템이 총 20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추진한다. 기존에 추진하던 금액 대비 규모는 줄었지만 투자자 친화적인 구조를 설계하면서 조달에 속도를 낸 모양새다. 30년 만기의 영구채와 일반 CB가 섞인 구조로 투자자별 상황에 맞춰 납입일과 자금 투입 목적을 기존 계획에서 일부 조정했다. 서진시스템은 24일 4건의 CB 발행 결정을 공시했다. 영구채와 일반 CB가 각각 1000억원씩 섞인 구조로 조달 금액을 합하면 총 2000억원 규모다. 절반은 설비투자와 운영자금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절반은 채무상환자금으로 활용한다. 납입은 9월 1일과 4일 두 차례로 나눠서 이뤄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영구채로 발행하는 금액은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반도체 장비 제조시설 설비투자와 원자재 매입 목적으로 투입된다. 투자자로는 우호적 투자자인 네오영을 비롯해 삼성·미래에셋·한국투자·엔에이치투자 등 다수의 증권사 및 자산운용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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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삼정오토메이션 피지컬AI 교육 맞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에이아이와 로봇·정밀구동 전문기업 삼정오토메이션이 25일 국산 Physical AI 교육 생태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마음AI의 4족보행 Physical AI 플랫폼 ‘JINDO BOT(진도봇)’을 기반으로 교육·연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Physical AI 실습환경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마음AI의 온디바이스 AI 및 로봇 AI 소프트웨어 기술과 삼정오토메이션의 정밀 모션제어·스마트 액추에이터 기술을 접목해 국내 Physical AI 교육 및 연구 저변을 확대한다. JINDO BOT은 소프트웨어에 따라 다양한 임무와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마음AI의 Physical AI 로봇 플랫폼이다. 양사는 이러한 플랫폼의 확장성을 활용해 학생과 연구자가 AI의 인식과 판단이 실제 로봇의 행동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직접 개발하고 실습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구축한다. 이번 협력에서 마음AI는 온디바이스 Physical AI 모델의 경량화·탑재, AI 소프트웨어 개발 및 로봇관리시스템(RMS) 연동 등 로봇의 지능화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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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다시 뛰는 수성웹툰]새 경영진 앞세워 '저평가 해소'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수성웹툰이 새 경영진을 중심으로 기업가치 정상화에 속도를 낸다. 단순히 실적을 키우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비용 구조, 자금 운용, 사업 정체성, 주주 소통까지 전방위적인 경영 개선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주가가 오랜 기간 '바닥'을 다지고 있는 상황에서 새 경영진이 새 전략으로 저평가 요인을 걷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경영진 대거 교체, 홍탁완 체제 출범 수성웹툰은 지난달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경영진을 교체했다. 2023년 7월부터 3년간 경영을 책임졌던 유영학 대표가 임기 만료로 사임했다. 유 대표와 함께 사내이사 2인(구성모·민웅기), 독립이사 2인(정주영·이상국), 기타비상무이사 1인(정재호)이 물러났다. 그 빈자리를 새로운 인물들이 채웠다. 사내이사 2인(홍탁완·이원희), 독립이사 1인(이원희)이 신규 선임됐다. 새로운 경영 수장은 홍탁완 대표가 맡았다. 신임 경영진은 주요 투자자들의 추천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1980년생인 홍 대표는 고려대 경제학 학사, 캐나다 퀸즈대 재무학 석사 출신 전문경영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