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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모빌리티,'7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AI 필드로봇기업 대동모빌리티는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수출의 탑’은 전년도 하반기부터 당해 상반기까지 1년간의 수출 실적을 기반으로 선정된다. 대동모빌리티는 이번 심사 기간인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9551만5000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2년 전 7553만8000달러, 1년 전 8276만2000달러로 이어진 수출 증가 흐름이 올해까지 지속됐다. 대동모빌리티는 최근 3년간 평균 12%의 안정적인 수출 성장세를 나타내며 1억불 미만 수출기업 가운데 최고 등급인 ‘7천만불 수출의 탑’을 받았다. 성장세의 배경에는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와 시장별 맞춤형 전략이 있다. 대동모빌리티는 트랙터·작업기에서 소형건설장비와 프리미엄 전동 골프카트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하며 농업·산업·레저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자율주행 LSV, 주행제어 소프트웨어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도 핵심 경쟁력으로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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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메타·부산대, XR 기반 동물실험 실습 협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라온메타는 부산대학교 동물실험윤리위원회와 동물실험 실습 프로그램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라온메타의 실험동물 부검 실습 콘텐츠는 실제 연구실 환경을 가상 공간에 재현해 동물을 희생시키지 않고 가상의 실험쥐를 통해 실습 준비부터 부검, 사체 처리까지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초보 실습자가 생체 조직을 직접 다루면서 겪을 수 있는 살생의 스트레스와 불안, 시행착오 등을 줄이고 실습 공간·장비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도 개선했다고 강조했다. 라온메타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다양한 교육·의료·연구 기관으로 XR 기반 실습 콘텐츠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실습 표준화와 안전성, 접근성이 강화된 가상 실습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박종원 라온메타 경영본부장은 "한국과 미국에서의 특허 등록 직후 교육 현장에 기술이 즉시 적용된 것은 XR 기반 실습의 필요성과 상용화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한 중요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XR 기술의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기술을 통한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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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라우드웍스, 천안시 AI 교육사업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라우드웍스는 천안시와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발주한 '천안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내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교육 전문 자회사 크라우드아카데미와 함께 컨소시엄 형태로 사업에 참여한다. 이번 사업의 주요 과업은 △실무 역량 강화 중심의 인공지능(AI) 교육 커리큘럼 기획 및 운영 △교육생 모집 및 AI 역량 진단 △최신 AI 트렌드를 반영한 세미나 기획·운영 등이 포함됐다. 크라우드웍스 컨소시엄은 과업 수행을 위해 자사 에이전틱 AI 구축 및 운영 솔루션 '알피(AIpy)'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AI 활용 역량 수준을 진단할 수 있는 맞춤형 진단 프로그램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문제 해결형 교육을 설계해 천안시의 산업 생태계 AI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김우승 크라우드웍스 대표이사는 "천안시 스마트도시 조성은 도시 인프라뿐 아니라 지역 산업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드는 일"이라며 "크라우드웍스는 검증된 교육 모델과 기술력을 활용해 AI 교육을 넘어, 천안시 산업 전반의 AX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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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수출의 탑 수상' 쎄크, 수출액 2000만달러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전자빔 기술 기반 소부장 전문기업 쎄크가 수출액 2000만불을 달성하며 제62회 무역의날에서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수출의 탑은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의 수출 실적이 기준이다. 백만달러대 5종·천만달러대 5종·억달러대 39종 등 규모별로 시상한다. 쎄크의 해당 기간 수출액은 총 2129만달러로 2017년 1000만달러 달성 이후 8년만에 두 배 이상 성장했다. 쎄크 관계자는 "HBM용 X-ray 검사장비 수출 증가가 2천만달러 수출 달성에 가장 큰 기여를 했다"며 "HBM 시장에서 X-ray 검사장비 적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화사에 따르면 수출액 2129만달러 중 38%에 해당하는 800만달러가 HBM용 엑스레이(X-ray) 검사장비 'NF120' 모델이다. 이 가운데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M사로의 수출이 550만불(69%)을 차지했다. 추가 수주가 논의되고 있어 2026년 수출 실적에도 기여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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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덕산하이메탈, '2025 중견기업 성장탑'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덕산그룹은 5일 계열사 덕산하이메탈이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주관하는 '2025 중견기업 성장탑' 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견기업 성장탑은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도약한 기업을 발굴해 시상하는 중견기업계 포상이다. 덕산하이메탈은 선제적 기술 개발과 사업 다각화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뤄 중견기업의 롤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반도체 핵심 소재 국산화와 글로벌 시장 선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중견련은 덕산하이메탈이 △독보적인 기술 혁신 △지속적인 R&D 투자 △고용 창출·사회적 책임 이행 등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해 성장탑 수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전했다. 김태수 덕산하이메탈 공동대표는 "이번 중견기업 성장탑 수상은 모든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과 혁신에 대한 끊임없는 투자가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제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중견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국가 경제 발전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의 말처럼 덕산하이메탈은 혁신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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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테크랩스, 운세 플랫폼 '점신' 신규 서비스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테크랩스는 자사 운세 플랫폼 '점신'에 '오늘의 관상', '오늘의 심리풀이', '만세력' 등 신규 서비스 3종을 정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오늘의 관상은 사용자의 얼굴 이미지를 관상 알고리즘과 인공지능(AI)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루의 흐름과 감정 상태, 대인운, 금전운 등을 제시한다. 눈, 코, 입, 인중 등 주요 안면 요소를 기반으로 성격적 특성까지 해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늘의 심리풀이는 사주를 기반으로 한 심리테스트 콘텐츠다. 간단한 문항으로 사용자의 운세적 해석을 제공한다. 결과에는 긍정적 의식 전환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설명도 함께 담았다. 이와 함께 서비스되는 만세력은 태어난 연월일시를 바탕으로 천간과 지지가 이루는 흐름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테크랩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서비스는 단순한 운세 콘텐츠가 아니라 AI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스스로를 이해하고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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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라이프케어, 185억 규모 K5 방독면 공급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그룹 소방·방산·안전 장비 계열사 한컴라이프케어는 방위사업청과 185억원 규모의 K5 방독면 9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국방부는 2015년부터 K5 방독면 교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초도 양산 작업을 시작으로 이번 9차까지 관련 사업을 수주해 왔다. 이번 계약으로 한컴라이프케어는 약 8만여개 K5 방독면을 2026년까지 납품한다, K5 방독면은 안면부 렌즈를 단안식으로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시야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정화통을 양쪽에 부착해 호흡 저항을 개선했다. 혹서·혹한기 등 각종 작전 운용에 효과적으로 대응이 가능하다. 김선영 한컴라이프케어 대표는 "K5 방독면을 비롯한 방산 사업이 한컴라이프케어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수익성을 강화해 사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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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파노로스바이오와 항체치료제 공동개발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테카바이오는 다중특이 항체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파노로스바이오사이언스와 차세대 다중표적 항체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다중항체는 하나의 분자로 여러 표적을 동시에 조절해 암을 비롯한 복합 질환에 관여하는 다양한 면역 경로를 한 번에 제어할 수 있는 치료 전략이다. 차세대 모달리티로 주목받고 있지만 전통적인 항체 발굴 방식은 무작위적 선별에 의존하기 때문에 각 표적에 적합한 항체를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다. 조합을 통해 최적의 구조를 도출하는 과정 또한 실험적으로 제한되는 근본적 한계가 있다. 신테카바이오는 이같은 제한을 극복하기 위해 AI 기반 항체 발굴 플랫폼 'Ab-ARS™'를 개발해 항체 후보군의 탐색·설계·최적화를 고속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동개발 대상으로 선정된 5종의 항체 후보물질은 신테카바이오의 '에셋 프로그램(AI-driven Asset Programs)'을 통해 발굴됐다. 에셋 프로그램은 항체와 합성신약 후보를 동시에 발굴하는 플랫폼으로, 이 중 항체 발굴에 Ab-ARS™ 기술이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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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해성옵틱스, 11월 역대 최대실적 "4분기 턴어라운드 예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해성옵틱스가 지난 11월 'OIS 액추에이터' 단일사업 기준 최대 월간 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의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 양산과 중화권 공급 물량이 맞물린 성과다. 회사 측은 본격적인 실적 레벨업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하반기 매출과 이익이 동시에 개선되는 우상향 흐름으로 접어들었다는 설명이다. 내부적으론 올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의 흑자 전환 및 턴어라운드를 예상하고 있다. 조철 대표가 추진한 '광학 사업 집중화 전략'에 따른 성과다. 이번 실적 호조는 조철 대표이사가 강력하게 추진해 온 본업 경쟁력 중심의 선택과 집중, 선제적 투자 전략이 맞물린 결과라고 보고 있다. 조 대표는 취임 이후 회사 핵심 역량을 광학 솔루션 사업에 집중하는 경영 효율화 작업을 단행했다. 동시에 베트남 생산 기지에 공정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고, 고화소·고기능성 제품 수요에 대비한 필수 설비를 선제적으로 확충하는 등 수익성 중심의 내실 다지기와 외형 성장의 균형을 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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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가온그룹, 최대주주·특수관계자 주식 장내매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가온그룹은 최대주주인 임동연 대표와 특수관계인이 지난 11월부터 자사주 55만488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시장에서 형성된 주가 수준이 중장기 성장 가능성 대비 저평가돼 있다는 판단이다. 이번 매수로 임 대표와 특수관계인의 지분 합계는 지난 9월말 270만5264주(14. 99%)에서 11월말 기준 326만156주(18. 06%)로 늘었다. 임동연 대표가 15만3911주를 매수했고 모친인 임상희 씨(임동연 대표 모친)가 37만9554주, 부인인 류슬기 씨가 2만1415주를 사들였다. 가온그룹은 이번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의 의지를 내비치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올해 3분기까지 연결 기준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인공지능(AI) 디바이스와 와이파이7 네트워크 장비 등 차세대 제품군의 공급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 로봇 사업 확장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중장기 가치 상승 여지가 커지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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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MAG엔터, IP 통합 '더티니핑' 공식 론칭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SAMG엔터는 자사 IP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더티니핑(THE TEENIEPING)'을 공식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개별 애니메이션 중심이던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브랜드 체계를 통합한다는 계획이다. 더티니핑은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을 비롯해 '베이비 티니핑', '하츄핑 애니멀 시리즈', '하츄로운 생활' 등 콘텐츠와 피규어, 인형, 플레이세트, 액션완구 등 IP와 제품군을 하나의 정체성으로 묶는 개념이다. 통합 브랜드를 통해 팬덤 접점을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SAMG엔터는 온라인 쇼핑몰을 '더티니핑'으로 개편하고 연내 서울 성수동에 첫 오프라인 브랜드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해당 스토어는 나만의 마이핑을 제작하는 체험현 콘텐츠, 감정·판타지 요소를 시각화한 포토존, 굿즈를 판매하는 MD존 등으로 구성됐다. SAMG엔터 관계자는 "더니티핑은 오프라인 공간을 포함해 다양한 채널로 SAMG엔터 IP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브랜드"라며 "이번 오프라인 스토어는 임대형 리테일 매장으로 성수동을 찾는 10·30세대와 외국인들과의 접점을 확보하는 동시에 기업의 안정적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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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탑런토탈솔루션, 임직원 연말사회공헌 활동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탑런토탈솔루션은 5일 한파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연탄을 전달하고 난방연료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매년 연말 탑런토탈솔루션의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인 연탄나눔봉사활동은 올해 3회째로 경북 구미시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의 자비나눔에너지은행과 함께한다. 탑런토탈솔루션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난방비 1500만원과 연탄 수천장을 이웃에게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황재원 선임은 "오늘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보람 있고 의미있는 시간을 동료와 함께 보낼 수 있어 기쁘고, 우리 이웃들이 올해 겨울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영근 탑런토탈솔루션 대표는 "오늘 활동이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탑런토탈솔루션 임직원들과 3년째 함께하여 더 뜻깊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