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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티스트컴퍼니, 미등기 임원 배임 의혹 조사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콘텐츠 기업 아티스트컴퍼니가 미등기 임원의 업무상 배임 의혹이 제기된 즉시 내부통제시스템 가동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미등기 임원 이모씨의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다"며 "사실관계 및 협의 내용에 대한 감사 및 외부 법률자문 등을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회사의 피해 유무 및 규모를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내부통제시스템을 통해 조사한 결과에 따라 필요한 경우 이모씨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등 회수 절차를 포함한 필요한 법적 조치를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진행할 방침이다. 필요 시 관련 기관 조사에도 협조할 예정이다. 이후 재발 방지 대책을 위해 내부통제 개선 조치를 시행한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직무 분리 및 이중 결재 절차 도입 △내부통제규정 및 제도 개선 △내부감사 기능 강화 및 수시 자금·기강 점검 실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아티스트컴퍼니는 재무를 포함한 기획관리 업무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아이티센, 인산가 등 코스닥 상장사 재무담당 임원을 지낸 김형석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외부 인사를 영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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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소연, 신곡 '퇴사할게여' 주요 음원차트 1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아이들'(i-dle)의 소연(SOYEON)이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소연의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의 타이틀곡 '퇴사할게여'(Narr. 기안84)는 17일 오전 8시 기준 음원 플랫폼 멜론 TOP100 1위에 올랐다. '퇴사할게여'(Narr. 기안84)는 이날 멜론 TOP100과 HOT100 1위는 물론 지니 TOP200 1위, 네이버 바이브 TOP 100 1위, FLO 전 연령 차트 1위, 벅스 실시간 차트 2위 등 각 음원 사이트의 최상위권에 등극했다. 또한 전날 기준 멜론, 지니, 벅스 일간 차트 2위로 올라섰고 바이브 일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한국 데일리 차트에서도 8위를 차지했다. 소연은"음악을 사랑해 주신 분들과 팬덤에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의 인생 속 작은 환기가 되는 음악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퇴사할게여'(Narr. 기안84)는 유튜브 뮤직에서 주간 인기곡 4위에 안착한 후 꾸준히 인기 급상승 음악 및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상위권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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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태국 교통부 차관, 마음AI 방문…피지컬AI·AICC 기술 직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대표이사 유태준)는 17일 시리퐁 앙까사꾼끼앗(Siripong Angkasakulkiat) 태국 교통부 차관 일행이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마음AI 본사를 방문해 피지컬AI와 AICC(AI Contact Center) 기술을 살펴봤다고 밝혔다. 시리퐁 차관은 현재 태국 교통부 차관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이번 방한 기간 중 한국의 교통·인프라 및 첨단 기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태국에서는 이번 GICC(Global Infrastructure Cooperation Conference) 2026에 교통부와 태국 도시철도공사(MRTA) 등 정부·공공기관 관계자들이 대표단으로 참석했다. 이번 방문에서 마음AI는 AI가 디지털 환경을 넘어 실제 물리적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해 행동으로 연결되는 피지컬AI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AI 모델을 로봇과 디바이스에서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AI 기술과 로봇 운영·관리 기술 등을 설명하고, 실제 로봇 시연을 통해 피지컬AI의 작동 방식과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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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케이시냅스, 임시주총 1000억 규모 준비금 전입안 상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제이케이시냅스는 10월 2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자본준비금 감액 및 자기주식의 전략적 활용을 위한 정관 변경 안건을 상정해 재무건전성 확보와 주주환원 확대를 위한 든든한 기반을 마련한다고 17일 밝혔다. 제3호 의안인 '결손 보전 및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을 통해 1000억원 규모의 자본준비금을 감액해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할 예정이다. 2025년 기말 재무제표 기준 제이케이시냅스의 전입가능액(자본금의 1. 5배 초과분)은 약 1309억원에 달하며, 이 중 1,000억 원을 활용해 기존 장부에 누적된 약 516억 원 규모의 결손금을 전액 해 소하게 된다. 회사는 이번 조치로 결손금을 완전히 해소할 뿐만 아니라, 남은 막대한 재원을 향후 배당, 자기주식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을 위한 실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준비금 감액 배당을 실시할 경우 주주들이 비과세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요건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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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짱구는 못말려! 놀자! 시공간 대모험> 인터랙티브 체험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이 17일 글로벌 인기 IP ‘짱구는 못말려’를 활용한 몰입형 인터랙티브 전시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닷밀과 인큐베이스 스튜디오(INCUBASE Studio)가 공동 기획·제작하고, 원작사인 후타바샤 및 ADK의 공식 승인을 받은 본 전시는 다가오는 10월 17일 서울 성수동에서 개막한다. 티켓은 닷밀의 자체 플랫폼 ‘비밀(bemill)’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9월 28일부터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1차 얼리버드 예매가 오픈되며, 10월 3일부터 6일까지는 10% 할인의 2차 얼리버드 예매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인큐베이스 스튜디오의 오리지널 큐레이션 중 하나로, 짱구 IP가 쌓아온 서사와 역사를 추적하는 ‘시공간 대모험’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원작 만화부터 TV 애니메이션, 영화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짱구는 못말려’의 발전 과정을 돌아보고 관람객과 함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다. 관람객이 원작의 세계관과 미션에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연출 방식도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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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캐치! 티니핑’, 넥슨 메이플스토리와 컬래버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SAMG엔터테인먼트는 대표 IP ‘캐치! 티니핑’과 넥슨의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이달 17일부터 10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캐치! 티니핑’ 시리즈의 주요 캐릭터와 세계관을 펫과 치장 아이템 등으로 구현했다. 인기 캐릭터 하츄핑은 치장 아이템과 펫, 솔 헤카테 스킨 등 다양한 콘텐츠로 메이플 월드에 등장한다. 시즌6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의 다이아나핑과 이클립스핑, 하츄핑은 신규 루나 쁘띠 펫 ‘쁘띠 티니핑’ 3종으로 선보인다. ‘쁘띠 티니핑’ 펫을 함께 장착하면 전용 스킬 ‘쁘띠 티니핑의 힘’이 적용되며 장착한 펫의 종류에 따라 최대 3단계까지 효과가 강화된다. 각 펫에는 캐릭터의 특징과 소품을 활용한 전용 장비 아이템도 제공된다. ‘일루전 링’을 사용하면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를 깡총핑, 야옹핑, 초롱핑, 사뿐핑, 오로라핑 등 ‘캐치! 티니핑’ 캐릭터의 모습으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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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라우드웍스, 피지컬 AI 멘토링 데이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라우드웍스는 자사의 인공지능(AI) 교육 전문 자회사 크라우드아카데미와 함께 오는 29일 강남구 소재 본사에서 ‘피지컬 AI 멘토링 데이’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피지컬 AI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및 직무 전환을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최신 채용 트렌드와 맞춤형 취업 전략을 제시하기 위한 자리다. 이 행사는 성균관대학교 ‘AI 캠퍼스 사업’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크라우드웍스는 참여 기업으로서 전문 멘토링을 지원하고 크라우드아카데미는 파트너 기관으로서 교육훈련 과정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한다. 이날 행사는 크게 전문가 특강과 현직자 토크 세션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커리어 코칭 전문가인 윤영돈 윤코치연구소 소장이 ‘채용 현장의 시각으로 읽는 AI 인재상’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윤 소장은 2027년 채용 트렌드 분석과 함께 AI 산업에 특화된 포트폴리오 구축 전략 및 커리어 로드맵 설정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2부 ‘멘토 토크(Mentor Talk)’ 세션에서는 크라우드웍스 양수열 CAIO와 피지컬 AI 비즈니스 현업 실무자가 함께하는 토크 세션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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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E8, 현대기아자동차에 온톨로지 AI 적용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AI 운영 플랫폼 기업 E8가 현대기아자동차와 진행 중인 디지털 백본 구축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제조업계에서는 설계와 생산, 품질, 설비 데이터가 각기 다른 시스템에 흩어져 있어 이를 통합해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디지털 백본 구축 수요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 데이터를 한곳에 모으는 방식만으로는 데이터 사이의 복잡한 인과관계와 맥락을 반영하기 어려워 이를 보완할 기술로 온톨로지 AI가 주목받고 있다. E8가 현대기아자동차와 진행 중인 사업은 E8의 온톨로지 AI 플랫폼 'NAXiS'를 기반으로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제조 데이터를 하나의 지식 체계로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NAXiS는 데이터 간의 관계와 의미를 지식 그래프 형태로 구조화하는 온톨로지 기술에 자체 개발한 근거 기반 검색 기술을 결합해 AI가 답변과 함께 판단의 근거를 제시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데이터를 다루는 실무 담당자는 방대한 데이터를 일일이 검색하고 대조하지 않고도 근거가 함께 제시되는 답변을 바탕으로 빠르게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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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우리기술, 두산에너빌리티향 원전 가상화 DCS 개발용역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원전 MMIS(계측제어시스템) DCS(분산제어시스템) 국내 독점 공급 기업 우리기술은 두산에너빌리티와 신한울 3·4호기 가상화 DCS 개발용역(디지털 트윈)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우리기술은 DCS 가상화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공급·설치, 기술지원 등을 수행한다. 가상화 DCS는 신한울 3·4호기에 적용될 실물 DCS와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도록 설계된다. 우리기술은 디지털 트윈 기술을 바탕으로 실제 제어시스템과 동등한 환경을 가상공간에 구현할 예정이다. 가상화 DCS는 제어 기능, 운전 시나리오의 사전 검증·점검과 시스템 구축·운영 과정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MMIS는 발전소 설비 전반의 정보를 수집하고 운전·감시·계측, 안전 관련 기능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핵심 시스템이다. DCS는 원전 설비의 실시간 감시와 자동 제어, 운전 효율 향상을 담당하는 주요 제어계통이다. 우리기술은 지난 2010년 전 세계 4번째로 원전 MMIS DCS를 자체 개발한 후 레퍼런스를 축적하고 있으며 다수의 소형모듈원자로(SMR) 관련 국책과제에도 참여하며 사업 기반을 다각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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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DS단석, ESS 기반 전력 운영 사업 로드맵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자원순환 에너지 기업 DS단석은 지난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제품군과 전력 운영 사업 로드맵을 공개하고 관련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7일 밝혔다. DS단석은 이번 전시를 통해 ESS 신사업의 방향을 제품 공급에서 토탈 에너지 솔루션으로 확장하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ESS 장비 공급을 시장 진입의 교두보로 삼고 향후 에너지관리시스템(EMS) 기반 사업 역량을 확보해 고객사에 최적화된 전력 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시장에서 활용 가능한 ESS 제품도 처음 선보였다. 산업·상업용(C&I) ESS는 전력변환시스템(PCS)과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를 통합한 261kWh급 올인원 제품과 최대 1044kWh까지 확장 가능한 모듈형 제품으로 구성했다. 전력망에 사용되는 ESS는 운전 조건과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5. 02MWh·6. 25MWh급 컨테이너형과 배터리·PCS 일체형 제품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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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인도네시아에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첫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인도네시아 의료기기 전문 유통사와 AI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의 현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을은 본 계약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궁경부암 진단 시장에 본격 진입하고 아세안(ASEAN) 주요 국가의 의료 환경에 맞춘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글로벌 암 진단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노을의 인도네시아 ‘miLab CER’ 첫 공급 계약이다. 노을은 향후 3년간 최소 50대를 현지 의료기관, 랩체인 등에 단계적으로 공급한다. 노을은 병원·검진센터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유통, 인허가 역량을 갖춘 파트너사와 협력해 miLab CER의 현지 도입을 확대하고 향후 공공조달 시장으로도 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특히 노을은 지난해부터 필리핀, 베트남 등 동남아 주요 국가에서 miLab CER의 의료기기 인허가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며 아세안 의료 진단 시장 공략을 위한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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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금속, 하이드로텍 연결 자회사 편입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고부가 주물 소재·부품 전문기업 대동금속은 9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상장을 마치고 유압부품·시스템 전문기업 하이드로텍을 연결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17일 밝혔다. 대동금속은 지난달 12일 이사회에서 최대주주인 대동을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하이드로텍 지분 인수를 결정하고 26일 약 90억원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과 하이드로텍 지분 94. 7% 취득을 마쳤다. 대동이 취득한 신주 300만주는 이달 17일 상장됐으며 1년간 보호예수된다. 하이드로텍은 농기계와 산업장비에 사용되는 유압부품과 유압시스템을 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215억원을 기록했다. 농기계의 동력을 전달하고 속도를 제어하는 HST(Hydrostatic Transmission·정유압식 변속기)와 유압시스템 설계·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수동식 HST부터 기계식·전자식 서보(Servo, 자동 제어) HST까지 제품군을 보유 중으로 고객 장비에 맞춘 유압시스템과 모듈 공급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