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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휴맥스모빌리티 하이파킹, 렌터카 차고지 실시간 매칭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휴맥스모빌리티의 주차 인프라?운영 자회사 하이파킹이 렌터카 업체를 위한 주차장 검색 서비스 '투루파킹 대량 입차 포털'을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웹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렌터카 업체가 대량의 차량을 세울 수 있는 주차장을 찾을 때 활용할 수 있다. 국내 렌터카 등록대수는 올해 130만대를 넘어섰다. 차량 규모가 커지는 만큼 렌터카 업체는 차고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차량 등록을 위해서는 지자체가 인정하는 ‘인가형 차고지 증명’이 필요한 경우도 있어, 조건에 맞는 주차장을 개별 확인하고 문의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 이번에 출시한 주차 서비스는 렌터카 업체가 사업자등록번호 인증만으로 전국 제휴 주차장의 운영 정보를 조회하고 상담을 신청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 절차는 △포털 접속 △사업자등록번호 인증 △조건별 검색 △검색 결과 확인 △문의 및 접수 등 5단계다. 검색 조건은 △주차장명?주소 △시도?시군구 지역 △기계식?자주식?24시간 운영 등 주차 타입 △지상?지하?나대지 등 주차구역 △희망 입차 대수 등으로 세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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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위세아이텍, 유튜브 데이터 기반 플랫폼 ‘튜밋’ 공동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은 콴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유튜브 데이터 기반 플랫폼 ‘튜밋(Tumeet)’의 출시와 시장 안착을 위해 협력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튜브가 아티스트와 기업의 주요 소통 채널로 자리 잡은 가운데 데이터를 바탕으로 채널을 전략적으로 운영하려는 시장 수요가 커지면서 추진됐다. 양사는 위세아이텍의 AI·데이터 분석 기술력과 콴엔터테인먼트의 네트워크를 결합해 튜밋의 경쟁력을 높이고 실제 채널 운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위세아이텍이 출시를 준비 중인 튜밋은 유튜브 전반의 트렌드와 내 채널 데이터를 함께 살펴보고 채널 운영에 필요한 다음 액션을 찾아 실행으로 연결하는 서비스다. 최근 유튜브의 주요 트렌드와 급상승 키워드를 제공하며 채널을 연동하면 맞춤형 대시보드를 통해 다양한 성과 지표와 시청자 반응, 댓글 등을 분석할 수 있다. 영상 제작과 운영 실무를 지원하는 AI 기능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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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G, 조달청과 2727억 아스콘 MAS 계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스콘 전문기업 SG는 조달청과 대규모 아스콘 다수공급자계약(MAS)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SG 단독으로 985억원, 연결법인 및 관계사 수주 금액을 모두 포함하면 총 2727억원이다. 이달부터 2028년 7월까지 서울, 인천, 수도권 지역에 86만4000톤(t)의 아스콘을 납품하기로 했다. 조달청 MAS는 생산설비와 품질관리, 납품 이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체결된다. 공공 조달시장에서 생산능력과 품질 경쟁력,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SG는 아스콘 발주의 최대 수요처인 서울시를 비롯해 인천시, 경기도, 충청권까지 영업 반경을 넓히며 사업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거점인 경인지역을 비롯해 △경기도 안성·포천 △충청남도 아산·공주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주시 등에서 총 246만t의 관급 아스콘 물량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SG는 공공조달 시장 공급과 민간 대형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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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메타랩스, 자회사 메타에스앤씨 흡수합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피 상장사 메타랩스는 자회사 메타에스앤씨(S&C)를 흡수합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분산된 조직과 업무를 통합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메타에스앤씨의 미용의료 특화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과 메디컬 컨설팅 역량을 내재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2014년 설립된 메타에스앤씨는 성형외과·피부과·모발이식 등 미용의료기관을 대상으로 CRM 솔루션과 경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고객사가 상담과 예약, 광고 유입 경로 분석, 상담 실적 관리 등의 업무를 통합적으로 운영하고 마케팅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지원한다. 메타랩스는 합병을 통해 인력과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고 의사결정 구조를 단순화할 계획이다. CRM 개발·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의료기관 네트워크, 계열사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향후 AI와 의료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도 강화할 방침이다. 메타랩스 관계자는 “이번 합병을 통해 미용의료 특화 CRM과 컨설팅 역량을 핵심 사업으로 내재화할 예정”이라며 “조직과 비용 구조를 효율화하고 헬스케어 IT 사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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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손오공, 'LOOPOP 2026 THE HYUNDAI'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손오공은 4일 자회사 루팝을 통해 'LOOPOP 2026 THE HYUNDAI'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발표한 'K-IP Discovery Project'를 더현대 서울(여의도)에서 실제 시장 시험대에 올린다. 당초 약 40명 규모로 시작된 참여 작가는 개막을 앞두고 약 50여명까지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팝업 행사 'LOOPOP 2026 THE HYUNDAI'는 오는 6일부터 18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개최한다. 손오공히어로즈와 연계된 국내 아트토이 작가 약 50여 명이 참여해 각자의 창작물을 전시하고 직접 판매한다. 손오공은 완구산업에서 쌓은 역량을 해외 브랜드 라이선스 의존에서 벗어나 국내 창작자와 함께 만드는 자생적 K-IP 생태계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팝업이 단순한 사업 확장을 넘어 국내 창작 생태계를 스스로 키우고 지켜낸다는 산업적 의미를 갖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이다. 앞서 루팝은 서울 강남 본사에 루팝갤러리를 열어 소비자 반응과 시장성을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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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새만금 생산시설 공사 도급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4일 자회사 이디엘이 아이에스동서와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조성 중인 리튬염(LiPF6)과 불화리튬(LiF) 생산시설에 대한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그동안 공정별로 분리 발주해 진행한 생산시설 건설을 PF조달이 가능한 책임준공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것이다. 아이에스동서는 기존 공사계약을 승계해 잔여 건축 및 설비 공정을 수행하며 공사 품질과 안전관리, 공정관리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이디엘이 구축 중인 생산시설은 전해액의 핵심 원재료인 리튬염을 국내에서 생산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1단계 생산능력은 연간 1만톤 규모이며 부지 조성과 기초공사, 일부 건축·설비 공정이 진행돼 전체 공정률은 약 40% 수준이다. 생산시설은 잔여 공사와 준공 이후 시운전, 설비 안정화 및 품질 검증 과정을 거쳐 오는 2028년 상업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국가첨단전략산업 분야 소재·부품·장비 중소·중견기업 투자금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전략적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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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핸디소프트, '폴라리스AI핸디'로 새 출발 "AX 기업 정체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핸디소프트가 사명을 ‘폴라리스AI핸디(Polaris AI Handy Corp. )’로 변경한다. AI 기반 업무혁신(AX) 기업으로 사업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폴라리스AI핸디는 최근 임시주주총회에서 상호 변경을 위한 정관 변경안이 승인됨에 따라 기존 ‘핸디소프트’에서 ‘폴라리스AI핸디’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3일 밝혔다. 새 사명에는 그룹의 AI 기술 역량을 상징하는 ‘폴라리스’와 ‘AI’, 그리고 오랜 기간 축적한 그룹웨어 기술력과 고객 신뢰를 의미하는 ‘핸디’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이번 사명 변경은 AI를 중심으로 사업 방향을 재정비하고 그룹 차원의 기술 경쟁력을 반영하기 위한 결정이다. 회사는 30년 가까이 축적해 온 그룹웨어 기술과 공공·기업 업무시스템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폴라리스그룹의 AI 기술을 접목해 AI 기반 업무혁신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폴라리스AI핸디는 폴라리스오피스가 보유한 문서 AI 기술과 자사의 그룹웨어 경쟁력을 결합해 차세대 AX 협업 플랫폼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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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성호전자 "파워·콘덴서 수요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성호전자는 3일 지난달 얼음정수기, 제습기, 공기청정기용 파워와 콘덴서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20%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품목별로는 얼음정수기용 부품 수요가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성호전자의 파워와 콘덴서 등 부품은 SK인텔릭스, 쿠쿠, 교원의 정수기에 탑재되고 있다. 국내 환경가전 기업의 해외 수출 확대도 부품 수요에 긍정적인 요소로 꼽힌다. 국내기업이 북미 시장 공략 확대를 위해 신제품 공급을 늘리면서 공조기용 전원공급장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성호전자 관계자는 "무더위가 심화하면서 지난달부터 이어진 여름가전용 부품 수요 증가세가 이달 들어서도 지속되고 있다"며 "관련 제조라인의 가동률이 60%에서 80%로 늘어나면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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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니링크, 블록체인 기반 에너지 공유 플랫폼 개발·실증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니링크는 3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지원을 받은 국책 연구개발 과제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에너지 거래 플랫폼 'TESS(Total Energy Service System)'와 자동 정산·청구 시스템의 개발 및 실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포니링크가 참여한 '가상 에너지 생산 공급설비 활용 산업단지 에너지 공동 네트워크 개발 및 실증' 과제는 2020년 5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진행됐다. 총 사업비 317억원 규모의 VUP(에너지 생산·공급설비 가상화) 기술 실증 프로젝트다. VUP 에너지 공동 네트워크의 통합 플랫폼에서는 스팀, 압축공기와 같은 잔여 2차 에너지를 제공하는 소스 기업과 추가 에너지 공급이 필요한 싱크 기업을 매칭한다. 포니링크는 소스 기업과 싱크 기업 간의 직거래와 중개거래를 지원하는 양방향 에너지 공유 플랫폼 TESS를 개발했다. 포니링크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위·변조 방지와 보안성을 강화한 에너지 거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자동 정산·청구 시스템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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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롤라팔루자' 공연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들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Lollapalooza)'의 T-MOBILE 스테이지에 올라 무대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아이들은 'Super Lady'로 시작해 'TOMBOY', '퀸카 (Queencard)',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Fate)'외에도 지난 7월 발매한 미니 9집 'We made'에 수록된 'Gimme Dat Love', 'Crow'를 포함해 총 16곡을 밴드 사운드로 선보였다. 미니 9집 수록곡 'Morning'의 무대는 롤라팔루자에서 최초 공개됐다. 최근 한국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1위에 오르며 주목받은 곡이다. 멤버 소연은 "어디에 있든 누구든 하나되어 이 음악을 즐겼으면 좋겠다"며 한국어와 영어로 소감을 전했다. 아이들의 무대 직후 해외 SNS에서는 '#IDLEPALLOOZA'가 트렌딩 1위에 올랐다. 현장에는 'Wife' 뮤직비디오 속 시그니처 가발을 따라 쓰거나 아이들의 공식 응원봉을 든 팬들도 찾아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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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즈비전 "과기부 알뜰폰 2.0 정책 수혜 기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SKT·KT·LGU+ 3사 망을 모두 활용하는 국내 대표 알뜰폰(MVNO) 사업자 아이즈비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7월 31일 발표한 「이동통신시장 새로운 경쟁과 혁신 촉진방안(알뜰폰 2. 0)」과 관련해, 정책 환경 변화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단순 재판매 중심의 양적 성장에서 자체 설비 보유 기반의 질적 도약으로 산업의 무게중심을 옮기는 것이 골자다. 가격 측면에서 과기정통부는 이통3사 신규 요금제의 도매제공 확대, 5G 도매대가 인하(약 15종 1~3%p) 등을 통해 업계 전체적으로 연간 약 250억원 규모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알뜰폰 사업자의 요금 경쟁력과 수익성 양면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정책의 방향은 '사업자를 늘리는 정책'에서 '좋은 사업자가 성장하는 정책'으로의 전환에 방점이 찍혀 있다. 낮은 진입장벽에 따른 출혈 경쟁이 수익성을 떨어뜨리고, 이것이 다시 고객서비스·보안 등 기본 투자 부족으로 이어지던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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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8월 성수 '드래곤볼 히어로즈 라이즈 아시아투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주식회사 닷밀과 인큐베이스 스튜디오(INCUBASE Studio)는 토에이 애니메이션(Toei Animation)의 공식 승인을 받은 체험형 전시 '드래곤볼 히어로즈 라이즈 아시아투어-서울(Dragon Ball Heroes Rise Asia Tour - Seoul)'을 오는 8월 2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 엑스 성수 403'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2025년 첫선을 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이번 아시아 투어 전시는, 인큐베이스 스튜디오(INCUBASE Studio)가 기획한 원안을 바탕으로 닷밀과 인큐베이스 스튜디오(INCUBASE Studio)의 협업을 통해 서울을 세 번째 개최지로 이어간다. 전시는 '영웅의 부상(Heroes Rise)'을 주제로 손오공과 베지터를 비롯한 상징적인 캐릭터들의 성장과 여정, 전투를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로 재해석했다. 드래곤볼 시리즈의 주요 스토리와 명장면에서 영감을 받아 관람객이 작품 속 이야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