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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대구 이월드 ‘글로우 사파리’ 5월 2일 오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이 오는 5월 2일 대구 이월드 83 타워에 자사 자체 IP 실감 미디어 테마파크 ‘글로우 사파리(Glow Safari)’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닷밀이 보유한 미디어 아트 IP를 영남권 최대 테마파크인 이월드에 맞춤형으로 구현한 사례다. 닷밀은 단순히 콘텐츠를 공급하는데 그치지 않고 83 타워의 공간적 특성에 맞춰 하드웨어 시스템을 전면 재설계하고 600평 규모의 공간 가치를 극대화하는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을 적용했다. 전시는 프리쇼를 거쳐 관람객을 빛의 세계로 인도하는 ‘웰컴 라이트’부터 인터렉티브 기술이 적용된 ‘판다 밸리’, ‘판다 드림’, ‘판다 포레스트’ 등 총 8개의 테마 존으로 구성돼 관람객이 스스로 이야기를 완성해 가는 몰입형 스토리텔링을 구현했다. 특히 판다 정글의 플랜테리어 연출, 아이스 판다의 아나몰픽 영상, 판다 하우스의 생활 가구 속 미디어 연출 등은 닷밀만의 비주얼 테크놀로지가 집약된 결과물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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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젤로보틱스, 말레이시아서 H10 인허가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엔젤로보틱스가 웨어러블 로봇 ‘엔젤슈트 H10(Angel Suit H10)’이 말레이시아 의료기기청(MDA)으로부터 정식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엔젤로보틱스가 말레이시아에서 기존 엔젤렉스 M20에 이어 엔젤슈트 H10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남아 시장 내 사업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엔젤슈트 H10은 수술 후 회복기 환자, 신경계 환자, 근감소증 및 기능 저하 환자 등 보다 넓은 환자군을 대상으로 활용 가능한 제품으로 병원 내 치료를 넘어 기능 회복과 일상 복귀까지 연결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춘 웨어러블 로봇이다. 엔젤로보틱스는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중증 보행 재활 중심의 엔젤렉스 M20과 보다 폭넓은 기능 회복 및 보행 보조 영역의 엔젤슈트 H10을 모두 확보하게 됐다. MDA 등록은 안전성·성능·임상적 유효성에 대한 기술 심사와 엄격한 안전성 검토를 모두 통과해야 취득할 수 있어 제품의 임상적 유효성과 글로벌 기술 경쟁력이 객관적으로 입증된 결과로 받아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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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모아데이타, NICE평가정보와 데이터 기반 협력 검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모아데이타는 NICE평가정보와 데이터 기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데이터,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 가능 분야를 함께 살펴보기 위한 것으로 구체적인 사업화 여부는 향후 추가 논의를 통해 정해질 예정이다. 양사는 데이터 활용 방식, 기술 연계 가능성, 운영 구조 등 다양한 측면에서 협력 가능성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데이터 기반 융합 서비스를 위한 초기 단계 협력이다. 양사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출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모아데이타 한상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데이터 기반 협력의 출발점으로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새로운 서비스 기회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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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2026 테크데이'서 농업 피지컬 AI 전략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2026 대동 테크데이’에서 농업 피지컬 AI 기업 전환 전략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성과물인 AI 트랙터와 운반로봇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달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대동 창녕 캠퍼스와 대동모빌리티 S-팩토리에서 열린 '2026 대동 테크데이'는 △그룹 농업 AX 전략 △AI트랙터 무인 자율작업 시연 △트랙터 성능·품질 테스트 현장 투어 △농업로봇 개발 로드맵 발표 △실내외 복합 자율주행 운반로봇·예초로봇 시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대동은 이번 행사에서 농업 피지컬 AI를 현장에 적용해 농민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관리 감독만으로도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한편, 농업 현장에서 수집, 축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농업 운영 전반의 효율화를 추진하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아울러 농기계 판매를 넘어 데이터와 서비스 기반의 반복 매출 모델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구상도 함께 밝혔다. 국내 농업의 AI 전환을 위한 대동의 전략은 농기계의 로봇화, AI 농업 운영 서비스 두 축을 중심으로 농업 피지컬 AI를 구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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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빛레이저, KASA 위성탑재체 개발 과제 주관기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레이저 기술 기업 한빛레이저가 우주항공청(KASA)이 추진하는 '스페이스 파이오니아사업'의 기상위성 탑재체 핵심 기술 개발 과제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빛레이저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KAIST, 경북대, XMW, 필라스, 코모텍, 파루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과제를 공동 수행한다. 주관기업으로서 레이저광학·정밀가공·정밀조립 분야의 역량을 바탕으로 과제를 총괄하는 역할을 맡았다. 핵심 기술 개발이 완료되는 시점엔 위성 탑재체 제작 단계에도 직접 참여해 상용화로 이어지는 우주 탑재체 밸류체인에 본격 진입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과제의 기반이 되는 스페이스 파이오니아사업은 우주항공청이 국가 우주전략기술의 자립화 및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실제 체계사업에의 적용을 위해 TRL7(시스템·서브시스템 모델의 운용환경 실증), QM(인증모델) 수준의 기술 성숙도 확보를 목표로 한다. 총사업비는 2115억 원이며, 한빛레이저가 주관하는 본 과제 '마이크로파 라디오미터 준광학 안테나시스템 및 저잡음수신기'의 총규모는 11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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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현대자동차와 2년 연속 협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가 현대자동차와 2년 연속 협업을 이어간다. 양사는 5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과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에서 공동 기획 전시 ‘유스 어드벤처 2026’을 열고 기술과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캐치! 티니핑’을 통해 친환경 수소 에너지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SAMG엔터 대표 IP의 높은 인지도와 친밀도를 바탕으로 수소 에너지 원리와 수소 모빌리티 특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2030세대를 아우르는 참여형 공간으로 마련됐다. 전시는 스핀오프 필름을 중심으로 한 서사형 구조로 운영된다. 상영관에서는 현대 NEXO(넥쏘)를 소재로 한 ‘하츄핑의 아슬아슬 수소 자동차 구출 작전’이 약 10분간 상영되며 영상 속 이야기는 현장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관람객은 체험존에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수소 에너지 개념을 익히고 ‘오호볼’ 프로그램과 같은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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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2W, 안보·치안 산업 전시회 MTX 2026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 샌즈 엑스포 앤 컨벤션 센터(Sands Expo and Convention Centre)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표적인 안보·치안 산업 전시회 ‘MTX(Milipol TechX) 2026’에 참가해 자사의 AI 기반 안보·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MTX는 세계 최고 권위의 공공안전 전시 브랜드인 ‘밀리폴 네트워크(Milipol Network)’가 개최하는 글로벌 박람회다.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1만5000명의 전문가들과 260개 기업 및 기관들이 참여했다.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분야별 혁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국가·산업·민관 간 경계를 넘나드는 국제 협력의 방안을 모색하고 논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S2W는 MTX 2026에서 국내 다수의 수사·방위기관 및 싱가포르·인도네시아·사우디아라비아 등의 정부기관에 공급되고 있는 공공·정부기관용 안보 AI 플랫폼 ‘자비스(XARVIS)’를 중심으로 자사의 안보 특화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술력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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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알티, 하이퍼엑셀과 AI 반도체 경쟁력 확보 맞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알티(QRT)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산호세 소재 코트라 실리콘밸리 무역관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하이퍼엑셀과 '제품 개발 및 양산 품질 확보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특히 거대언어모델(LLM) 추론 가속기 등 첨단 시스템 반도체의 신뢰성 확보 및 분석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제품 개발 단계에서의 품질 검증 협력 △양산 품질 확보를 위한 평가 협력 △기술 및 학술 정보 교류 등 제품 개발 초기부터 양산까지 전 과정에 걸친 품질 신뢰성 고도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력 파트너인 하이퍼엑셀은 2023년 설립된 AI 반도체 스타트업이다. 세계에서 처음 LLM 추론에 특화된 LPU(LLM Processing Unit)를 개발해 주목을 받았다. 하이퍼엑셀의 LPU 기반 AI 가속기는 데이터센터와 엣지 환경에 최적화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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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채비 IPO]상장 첫날 따블, 1조 몸값 '존재감 입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가 코스닥 상장 첫날 '따블'을 기록했다. 공모가 1만2300원으로 출발해 장중 3만750원까지 치솟았다. 시장의 우려를 불식하고 성공적으로 증시에 안착한 모양새다. 시장 친화적인 공모 구조가 초기 주가 형성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채비는 증시 입성 첫날 2만2550원에 장을 마감했다. 공모가(1만2300원) 대비 83% 이상 오른 가격이다. 장중 한 때는 매수세가 몰리며 3만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앞서 기관 수요예측에서는 900만주 모집에 751곳이 참여했다. 이번 딜은 KB증권·삼성증권·대신증권·하나증권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채비는 상장 직전까지 시장의 시선이 엇갈리는 편이었다. 공모 당시 해외 기관투자자들은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을 제시했지만 국내 투자자들은 대부분 밴드 하단에 초점을 뒀다. 시장 점유율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전기차 시장이 아직 충분히 개화하지 않은 점이 영향을 줬던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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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빛레이저, 제3공장 증축 준공식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산업용 레이저 솔루션 전문 기업 한빛레이저가 29일 대전 본사에서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등 각계각층의 주요 내빈과 임직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공장(CR동) 증축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3공장 증축은 최근 고정밀이 레이저 기술이 요구되는 반도체, 전기전자 등 전방 산업의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도화된 레이저 기술 제품의 생산 효율성을 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증축된 제3공장(CR동)은 연면적 2,933㎡ 규모로 조성됐다. 이번 증설을 통해 한빛레이저는 기존 대비 약 310% 이상의 생산 능력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특히 최첨단 클린형 대형장비 제조 시설로 품질 안정성과 제조 경쟁력을 확보했다. 빛레이저는 제3공장(CR동)중심으로 차세대 레이저 융합 기술이 적용된 신제품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증축에 따른 신규 인력 채용을 통해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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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로아앤코홀딩스, 알로이스 경영권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아홀딩스컴퍼니그룹 산하 로아앤코홀딩스가 코스닥 상장사 알로이스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경영권 확보와 차세대 성장 동력 발굴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로아앤코홀딩스는 전일 공시를 통해 알로이스의 최대주주인 신정관 대표이사 및 이시영 연구소장이 보유한 보통주 총 699만4990주(지분율 20. 20%)를 인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인수 대금은 약 112억원으로 주당 인수 가격은 1600원이다. 이번 인수가 완료되면 로아앤코홀딩스는 알로이스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 로아앤코홀딩스는 기존 경영진의 사업 전문성을 존중해 신정관 대표 체제를 유지하고 임직원 전원에 대한 고용 승계로 사업의 지속성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최근 알로이스를 둘러싼 경영권 분쟁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역량있는 이사회 구성으로 안정적 경영 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밖으로는 알로이스의 주력 사업인 OTT 디바이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 사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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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새 주인 맞은 휴마시스, 자회사 자금 수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휴마시스가 적자 자회사인 빌리언스 자금 수혈에 나섰다. 미래아이앤지 그룹 계열사 매각으로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이하 스텔라PE)가 새 주인으로 들어서면서 그룹 차원의 재무구조 개선작업에 돌입한 모양새다. ◇스텔라PE, 지배구조 최상위 등극 '계열사 실탄 지원' 휴마시스 지배구조는 지난달 변곡점을 맞았다. 미래아이앤지 그룹 패키지 매각이 결정되면서 스텔라PE가 최상위 대주주로 들어서면서다. 스텔라PE는 엑스와 남산물산이 보유한 미래아이앤지 지분 643만6010주를 1200억원에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 100억원과 1차 중도금 400억원을 지급하며 586만6010주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미래아이앤지 패키지 딜에는 휴마시스를 비롯해 인콘, 케이바이오컴퍼니, 빌리언스가 포함됐다. 이 중 휴마시스가 M&A의 핵심으로 꼽혔다. 회사 내 2000억원이 넘는 현금이 쌓여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경영진 재편에서 휴마시스의 중요도를 엿볼 수 있다. 휴마시스는 지난달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박우람 전 이지스투자파트너스 상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