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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 AI·생체인증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는 지난 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재팬 IT 위크 스프링(2026 Japan IT Week Spring)’ 현장에서 일본 주요 기업들과 전략적 업무협약(MOU) 3건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한컴은 이번 전시회에서 AI, 생체인식, 전자문서 기반 기술을 아우르는 디지털 트러스트 솔루션을 선보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일본 시장 내 협력 성과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한컴은 사이버링크스, 선디지털시스템과 각각 MOU를 체결하고 일본 금융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겨냥한 생체인증 및 인증 시스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또한 머니파트너스솔루션즈와는 디지털 트러스트 솔루션의 회원 관리 및 회원 가입 심사 시스템 전반에 대한 협업을 추진한다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 사이버링크스는 일본 마이넘버카드 기반 공적 개인인증(JPKI) 플랫폼 사업자로 공공·유통·트러스트 분야 Sa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머니파트너스솔루션즈는 전자지갑과 결제 등 핀테크 사업 및 AI 활용 분야에서의 시스템 개발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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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플리토, 시스코 웹엑스 전용 AI 통번역 솔루션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 및 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가 시스코의 협업 플랫폼 ‘웹엑스(Webex)’에 자사 AI 통번역 솔루션 ‘챗 트랜스레이션(Chat Translation)’을 공식 탑재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플리토는 자사 B2C AI 통번역 솔루션 챗 트랜스레이션을 웹엑스 맞춤 통번역 솔루션으로 개발해 출시했다. 해당 솔루션은 웹엑스 환경에서 총 34개 언어를 실시간 통번역해 제공한다. 글로벌 협업 환경에서 언어 장벽 없이 즉시 소통이 가능한 환경을 지원함으로써 플리토는 시스코와의 플랫폼 협업 생태계 확대는 물론 글로벌 협력 기회까지 강화하게 됐다는 입장이다. 해당 솔루션은 시스코 커넥트 2026 코리아(Cisco Connect 2026 Korea)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이 행사는 최신 IT 기술을 공유하는 시스코 코리아의 대표 연례 행사다. 플리토는 파트너사로서 공동 부스를 운영했다.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영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등 다양한 언어로 솔루션을 시연하며 AI 통번역 기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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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국내 최초 AI트랙터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비전 AI 기반 무인 자율작업 기술을 적용한 AI트랙터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대동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AI트랙터를 개발했다. 다년간의 연구와 실증을 거쳐 개발된 이 제품은 대동의 AI 기술을 집약한 전략 모델로 주변 상황을 스스로 인지, 판단하고 농작업을 수행한다. 대동은 AI트랙터에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기기 자체에서 판단하고 수행하는 온디바이스 AI 를 적용했다. 경로 생성, 장애물 대응, 작업 제어를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수행해 통신 환경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자율작업이 가능하다. 6개의 카메라 기반 비전 AI가 주변을 360도 분석해 경작지 경계와 장애물, 작업기를 파악한다. 앱을 통해 트랙터를 원격 제어, 관제할 수 있어 작업자가 탑승하지 않거나 미숙련자가 탑승해도 일정한 작업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경작지 입구에서 스마트폰 터치 한 번이면 작업기 인식부터 작업 경로 생성까지 대부분의 농작업을 스스로 진행하며 모든 과정은 원격으로 관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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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일본 애니메이션 테마곡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이 일본 애니메이션 오프닝 테마곡을 통해 현지 시청자들과 만났다. 큐브엔터에 따르면 아이들은 지난 8일 일본 TV 아사히에서 첫 방송된 애니메이션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없다!?'의 오프닝 테마곡 'HIDE AND SEEK'을 가창했다. 아이들은 "'HIDE AND SEEK'은 나다움을 잃지 않는 당당함과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둔 '내 진심을 알아줬으면 좋겠어'라는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귀여우면서도 짜릿한 곡이다. 캐릭터들의 요동치는 감정과 함께 이 곡을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없다!?'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명의 갸루와 오타쿠 남학생이 취미를 통해 가까워지는 설렘 가득 러브 코미디다.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기도 하다. TV 아사히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45분 방영된다. 아이들은 지난해 첫 일본 아레나 투어 를 성황리에 개최한데 이어 리브랜딩 후 첫 일본 EP 'i-dle'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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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국책과제 완료' 위세아이텍, M.AX 공략 목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드투엔드(End-to-End) AI·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위세아이텍이 제조 현장의 품질 혁신을 위한 '자율형 제조 품질관리' 기술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한데 이어 제조AX(M. AX)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위세아이텍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한 '제조 품질관리를 위한 자율실행학습 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이다. 지난 4년간 세종대학교, 한국오픈솔루션, 더컴퍼니, 경남테크노파크, 오성사, 아이티공간 등과 협력해 연구개발을 수행했다. 해당 과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약 3년9개월간 진행된 중장기 연구개발 프로젝트로 총 59억원 이상 규모의 연구개발비가 투입됐다. 이번 과제는 제조 현장의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제조 지식을 만들고 설비와 공정을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분석·진단·예측 등을 통해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설비별 최적 운영을 통한 에너지 절감을 구현했으며 위세아이텍은 이를 통해 차세대 제조 AI의 핵심 경쟁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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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모아데이타, 레쥬와 손잡고 라이브 스트리밍 도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모아데이타는 콘덴츠 플랫폼 기업 레쥬와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상반기 정식 오픈 예정인 플랫폼 '레쥬'에 스트리밍(엔터), 명품 커머스(유통), DeFI(금융), AI를 하나로 통합한 'Stream-Fi' 모델을 구축한다. 산업의 경계를 허무는 차세대 패러다임을 시장에 제시하는 것이 공동 목표다. 또 플랫폼을 통한 실증 데이터와 산업, 행정 데이터를 확보하고 공유한다. AI 알고리즘, 데이터를 효율화하고 생성형 AI를 개발, 크리에이터에게 제공해 콘텐츠 생산 단가를 절감하는 모델도 도입할 예정이다. 생성된 데이터를 확보해 지식의 일반화와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모아데이타는 자체 기술인 페타온 포캐스터를 통하여 AI로 레쥬 시스템의 이상징후를 예측하여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공하여 레쥬 플랫폼의 안정성을 더해줄 전망이다. 레쥬 플랫폼은 콘텐츠 시청과 사용자 참여를 실질적인 보상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인터렉티브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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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인포유, 기업용 AI에이전트 플랫폼 표준 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인포유는 지난 1일 열린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AI 데이 서울 2026’에 핵심 파트너로 참여해 온톨로지(Ontology)와 MCP(Model Context Protocol) 등 최신 AI 아키텍처를 집약한 플랫폼 ‘BXG’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서 아이티센인포유는 생성형 AI 도입의 최대 걸림돌로 꼽히는 환각(Hallucination) 현상과 고비용 구조를 개선한 BXG를 집중 소개했다. 단순한 플랫폼 전시를 넘어 데이터 간의 복합적인 관계를 해석하는 고도의 데이터 인텔리전스 역량을 선보였다는 설명이다. 아이티센인포유의 ‘BXG’는 데이터브릭스 플랫폼과 자연어 질문을 분석 코드로 자동 변환하는 ‘지니(Genie)’ 엔진을 기반으로 설계된 온톨로지 중심의 지능형 에이전트 플랫폼이다. 데이터 간의 의미와 맥락을 정의하는 지식 체계인 온톨로지를 적용한 것이 핵심 차별점이다. 이를 통해 AI가 정제되지 않은 데이터 속에서도 정확한 맥락을 파악하게 함으로써 환각 현상을 방지하고 신뢰도 높은 결과물을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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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경남제약, '레모나 드링크 제로'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경남제약 H&B사업본부는 대표 비타민 브랜드 레모나의 신규 제품 레모나 드링크 제로 (100mL)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레모나 드링크 제로는 당류와 칼로리를 모두 제로로 설계해 가볍고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비타민 음료다. 최근 저당·저칼로리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회사 측은 이번 신제품이 1병 기준 비타민C 500mg을 함유했으며 비타민B2 2mg, 비타민B6 5mg를 함께 배합해 일상 속 활력 보충과 에너지 대사를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레모나 특유의 상큼한 풍미를 살리면서도 깔끔한 맛을 구현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100mL의 컴팩트한 용량으로 휴대성과 음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레모나 드링크 제로는 당과 칼로리에 대한 부담 없이 비타민을 섭취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위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레모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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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딥노이드, 의료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출사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1세대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딥노이드는 멀티모달 기반 의료 AI 파운데이션 모델 ‘MedZero-32B’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첨단 GPU 활용 지원 사업에 선정된데 따른 후속 행보다. 첨단 GPU 활용 지원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며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운영하고 있다. 딥노이드는 컨소시엄이 아닌 단독으로 사업에 참여해 H200 GPU 256장(서버 32대)을 온전히 확보했다. 딥노이드는 이를 기반으로 대규모 학습 환경을 구축해 멀티모달 기반 의료 AI 파운데이션 모델 'MedZero-32B'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MedZero-32B'는 X-ray, CT, MRI 등 다양한 의료 영상을 아우르는 멀티모달 기반 파운데이션 모델이다. 딥노이드는 한국 의료 데이터를 활용해 국내 의료 현장에 최적화된 한국어·의학 지식 역량과 설명 가능성을 확보함으로써 국내 최초의 멀티모달 기반 의료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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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플레이오토, '24시간 대응' AI챗봇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커넥트웨이브가 운영하는 온라인 판매 통합 솔루션 '플레이오토'가 24시간 실시간 상담이 가능한 AI 챗봇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AI 챗봇을 통해 고객센터 운영 시간에 제한됐던 기존 상담 구조를 개선했다. 야간과 주말에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상시 지원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베이직(BASIC) 버전 이상 유료 고객사를 대상으로 별도 신청 없이 제공된다. 핵심 기능은 '작업 실패 메시지 즉시 분석'이다. 셀러가 작업 중 발생한 오류 메시지를 그대로 입력하면 AI가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실시간으로 제시한다. 이를 통해 기존에는 고객센터 운영 시간까지 대기해야 했던 문제를 현장에서 바로 해결할 수 있어 업무 공백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채팅 기반 상담 환경을 통해 문의 유형별 맞춤 응답도 가능하다. AI로 해결이 어려운 고도화된 문의는 고객센터 운영 시간 내 상담원과 1대 1 연결되는 하이브리드 지원 체계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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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미래농업 비전 담은 기업광고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농업 현장으로 확장되는 AI(AI to the Field)'라는 슬로건 아래 자사가 그려가는 미래농업 비전을 담은 기업 광고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대동은 기후 변화와 농촌 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워지는 농업 환경 속에서 AI와 로봇 등의 미래 기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을 만드는 대동의 비전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단순 기술 나열이 아니라 AI와 로보틱스, 데이터 기반 농업 솔루션이 실제 현장과 연결되는 통합적 미래상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상에는 스마트팜에서 사람이 감독하고 로봇이 수확 작업을 하는 모습, 노지에서 무인 자율작업 트랙터가 운행되는 장면, 드론을 통한 작물 생육 데이터 수집 장면이 차례로 담겼다. 수집된 데이터는 분석·예측을 거쳐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기반 시스템과 연결된다. 대동은 농기계 제조를 넘어 미래의 농업 현장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농업 솔루션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광고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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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니켐 자회사 하이앤드 플랫폼에 배우 강미나 합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니켐은 자회사 하이앤드(HIAND) 플랫폼에 배우 강미나(사진)가 합류했다고 8일 밝혔다. 강미나는 이날부터 배우 전용 팬덤 플랫폼 하이앤드(HIAND)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을 시작한다. 하이앤드 강미나의 입점과 함께 전용 라운지와 다이렉트 메시지(DM) 기능을 오픈한다. 라운지에선 배우의 일상과 활동 정보 등을 공유하고 DM을 통해선 팬들과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진다. 강미나는 tvN ‘호텔 델루나’, JTBC ‘웰컴투 삼달리’, 영화 ‘사채소년’, 넷플릭스 ‘고백의 역사’, KBS 2TV 및 디즈니+ ‘트웰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오는 24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에서는 임나리역으로 출연한다. 하이앤드는 강미나의 합류와 맞물려 DM 12개월 기간형 이용권 프로모션과 DM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DM 12개월 기간형 이용권은 하이앤드 웹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기존 월 정기결제 대비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