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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켐(655원 ▲48 +7.91%)은 자회사 하이앤드(HIAND) 플랫폼에 배우 강미나(사진)가 합류했다고 8일 밝혔다. 강미나는 이날부터 배우 전용 팬덤 플랫폼 하이앤드(HIAND)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을 시작한다.
하이앤드 강미나의 입점과 함께 전용 라운지와 다이렉트 메시지(DM) 기능을 오픈한다. 라운지에선 배우의 일상과 활동 정보 등을 공유하고 DM을 통해선 팬들과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진다.
강미나는 tvN ‘호텔 델루나’, JTBC ‘웰컴투 삼달리’, 영화 ‘사채소년’, 넷플릭스 ‘고백의 역사’, KBS 2TV 및 디즈니+ ‘트웰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오는 24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에서는 임나리역으로 출연한다.
![[제공=스토리제이컴퍼니]](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4/2026040809539659966_1.jpg)
하이앤드는 강미나의 합류와 맞물려 DM 12개월 기간형 이용권 프로모션과 DM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DM 12개월 기간형 이용권은 하이앤드 웹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기존 월 정기결제 대비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된다. 이용권 오픈을 맞아 8일부터 일주일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기간 내 구매 고객에게는 강미나의 미공개 실물 포토카드를 한정 증정한다. DM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DM 이용권을 보유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인증 참여 고객에게는 디지털 리워드가 제공된다.
하이앤드는 2024년 어플리케이션 출시 이후 지속적인 배우 영입으로 플랫폼 위상을 다지고 있다. 도경수, 이주안, 신현승에 이어 강미나까지 영입하며 플랫폼 외형도 빠르게 성장 중이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하이앤드 모회사 유니켐은 제조 노하우와 신규 콘텐츠 사업의 시너지를 통해 종합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유니켐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아티스트 영입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하이앤드를 글로벌 배우 팬덤의 핵심 허브로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