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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레버스, 중간배당 주당 500원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레버스는 2026년 중간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0원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배당기준일은 6월 30일이며 회사는 관련 절차를 거쳐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배당금 총액은 42억원 규모다. 크레버스는 중간배당 관련 이사회 결의를 통상 8월 중 진행했으나 올해는 이를 약 한 달 앞당겼다. 회사는 이를 통해 주주들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크레버스는 중간배당을 전년과 동일한 주당 500원 수준으로 유지했다. 회사는 경영 여건 변화와는 별도 중간배당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해 일관된 주주환원 정책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자사주 소각을 비롯한 주주가치 제고 정책도 병행할 계획이다. 크레버스 관계자는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배당 결정 시기를 앞당겨 확정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바탕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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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방기성폐기물 시설 무인화 실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진공로봇 및 자율이동로봇(AMR)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국내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무인화 실증사업에 참여해 고위험 산업용 로봇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티로보틱스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사회문제해결형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에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GBICT),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 클로봇과 함께 컨소시엄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과제는 '고위험 방사성 폐기물 안전관리를 위한 다종로봇 운영 실증'이다.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주요 공정을 로봇으로 자동화하는 국내 최초 실증사업이다. 실증은 경북 경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에서 진행된다. 안전감시와 방사성폐기물 물류 분야로 구성돼 티로보틱스는 방사성폐기물 물류 공정을 담당한다. 감시와 순찰, 폐기물 이송, 장입, 선별 등 기존 작업자가 수행하던 공정에 다양한 로봇을 적용해 방사선 피폭 위험을 최소화하고 작업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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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루트에코,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연료 테스트 통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이루트는 8일 자회사 에이루트에코가 국내 대표 발전사의 SRF(고형연료제품) 성능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테스트를 진행한 발전사는 단순 발전 사업소가 아닌 국내 전력 공급의 핵심 거점을 운영 중인 5대 발전사다. 테스트는 에이루트에코가 생산한 SRF 샘플의 성분 검증을 중점으로 진행됐으며 테스트 결과 에이루트에코는 자체 SRF에 대한 화석연료 대체 사용 기준을 충족했다. 테스트 통과를 기점으로 에이루트에코는 국내 발전사와 협의를 가속화해 대규모 SRF 공급계약 성과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해당 발전사가 국내에서 발전 비중이 클 뿐 아니라 기존 화석연료 기반 발전소의 연료를 대체하는 것이기 때문에 향후 점진적으로 SRF 공급 규모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이루트에코는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신사업 전개 과정에서 안정적인 원물 수급뿐 아니라 SRF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상용화도 완료했다. 지난해 7월부터 1공장이 위치한 서산시 인근 발전소를 중심으로 SRF 공급을 시작한 데 이어 추가 2곳의 발전소까지 고객 다변화에 성공했으며 SRF 공급 과정에서 기술 신뢰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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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커스에이아이, AI 산업안전 솔루션 공개·네트워크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커스에이아이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AI안전보건박람회·KISS2026)’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는 다수의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AI(인공지능) 산업안전 솔루션을 선보이고 국내외 네트워크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마트 산업 안전 플랫폼 △AI 지게차 인체 감지 시스템 △AI 지능형 이동식 CCTV 등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스마트 산업 안전 플랫폼은 작업자와 중장비, CCTV, IoT 센서 등 현장의 다양한 안전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제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솔루션이다. AI 지게차 인체 감지 시스템은 AI 객체인식을 기반으로 지게차와 작업자 간 충돌 위험을 실시간 감지한다. AI 지능형 이동식 CCTV는 전원이 없는 현장에서도 독립적인 안전관제가 가능해 조선소, 건설현장, 제조공장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 적용할 수 있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삼성중공업 조선소 통합 안전관제 플랫폼 ‘ISMP’, 삼성물산 AI 기반 카메라 솔루션 ‘PNN CAM’ 등 대형 산업현장에 AI 산업안전 솔루션을 공급하며 현장 적용 경험을 축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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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20억 자사주 취득 주주가치 제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가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취득 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27만7392주로 취득 예정 금액은 20억원이다. 취득 단가는 결의일 전일 종가인 7210원을 기준으로 산정했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과 기업 가치를 고려한 결정으로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책임경영의 일환이다. 지난달 최대주주인 이순형 대표도 장내 매수를 통해 보유 주식을 늘린 바 있다. 대표이사의 자사주 취득에 이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시장에 재차 확인했다는 평가다. 라온시큐어는 지난해 창립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올해 들어서는 에이전틱AI 기반 보안 자동화 플랫폼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양자내성암호(PQC) 분야에서도 금융권 공급 계약을 확보하는 등 차세대 보안 사업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디지털 ID 인증 사업도 성장축이다. 모바일 신분증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ID, 다중인증(MFA) 등 검증된 인증 기술을 바탕으로 공공·민간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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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나우로보틱스, APR 이어 AHC에 자동화 설비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글로벌 뷰티 브랜드 AHC와 패키징·물류 로봇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APR)에 로봇 자동화 설비를 공급한 데 이은 연속 수주다. K-뷰티 산업 내 로봇 자동화 레퍼런스를 빠르게 확대해 나가는 행보다. AHC는 카버코리아가 보유한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로, 고기능성 스킨케어 및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AHC는 아이크림, 선케어, 마스크팩 등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군을 통해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나우로보틱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AHC의 화장품 패키징·물류 공정에 로봇 자동화 설비를 공급·구축한다. AHC의 패키징·물류 공정 전반에 △원재료 및 부자재 자동 투입 △제품 자동 적재 △실링 및 포장 자동화 △반복 물류 작업 자동화 등 생산·포장·물류 전반에 걸친 통합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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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즈비전 "알뜰폰·중고폰 동반 성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대표 알뜰폰(MVNO) 브랜드 '아이즈모바일'을 운영하는 아이즈비전이 2026년 상반기에도 번호이동(MNP) 가입과 중고폰 수출 실적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8일 밝혔다. 2026년 상반기 번호이동 가입자는 약 13만명으로 전년 동기(약 11만명) 대비 약 18% 증가했다. 시장점유율도 전년 상반기 6. 0%에서 올해 상반기 7. 3%로 1. 3%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이어진 성장세가 올해 상반기에도 지속되며 시장 내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성장의 배경에는 차별화된 요금 경쟁력과 자체 영업전산 시스템이 있다. 아이즈비전은 롯데시네마를 비롯해 올리브영, 다이소, 이디야커피 등 생활밀착형 브랜드와의 제휴를 지속 확대하며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자체 영업전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요금제를 신속하게 기획·출시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 중이다. 최근 통신 서비스와 디지털 플랫폼 전반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고객 신뢰 확보를 위한 보안 투자도 지속 확대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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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성호전자 "ADST 2028년 미국 나스닥 상장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성호전자는 8일 자회사 에이디에스테크(ADST)의 미국 나스닥 상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성호전자는 최근 글로벌 투자은행으로부터 에이디에스테크의 2028년 나스닥 상장 가능성을 담은 예비 검토자료를 수령했다고 전했다. 자료에는 상장 행선지로 홍콩, 나스닥, 미국 ADR 등이 제안돼 있었는데 성호전자는 나스닥 직상장을 우선적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투자은행이 제시한 에이디에스테크의 예비 밸류에이션은 70억~100억달러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원화 기준으로는 약 10조~14조원대다. 성호전자는 에이디에스테크가 영위하는 사업 부문에 대한 미국 증시의 밸류에이션이 국내보다 높다고 판단했다. 이에 나스닥 상장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에이디에스테크는 성호전자가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다. 실리콘포토닉스와 광패키징 장비를 주요 사업으로 두고 있다. 성호전자는 에이디에스테크에 대해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 사이 상장 전 지분투자(프리IPO) 유치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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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피엔에스, AI 보안 대응 사업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피엔에스가 ‘AI 시큐리티 이노베이션 센터(AI Security Innovation Center)’를 기반으로 AI 보안 대응 사업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업계에서는 생성형 AI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확산으로 사이버 보안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촉발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과거의 사이버 공격은 정찰, 취약점 탐색, 침투, 권한 상승, 내부 확산, 데이터 탈취 등 단계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AI가 공격 도구로 활용되면서 취약점 탐색부터 공격 코드 생성, 자동화된 침투 시도까지 모든 과정이 기계적인 속도로 압축되고 있다. 기업의 보안 전략도 기존의 정기 점검, 룰 기반 탐지, 수동 분석, 사후 대응 중심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시간으로 조치할 수 있는 운영 체계로 전환해야할 필요성이 커진 셈이다. 아이티센피엔에스는 AI 보안 기술 검증과 고객 체험을 위해 ‘AI 시큐리티 이노베이션 센터’를 구축·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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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삼성전자 주식 35만9620주 매도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광무는 8일 이사회를 개최해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도결정'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광무는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35만9620주를 오는 12월 30일까지 장내에서 분할 매도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매도 시기와 규모는 삼성전자 주가, 시장 상황, 회사의 자금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집행하기로 했다. 광무는 지난해 수차례에 걸쳐 삼성전자 주식을 분할 매수했다. 1주당 평균 매수가는 5만9667원이다. 지난 6일 삼성전자 종가 31만80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평가금액은 1143억원이며 평가차익은 약 929억원에 달한다. 이에 따른 추산 수익률은 약 433% 수준이다. 광무의 삼성전자 주식 매도 목적은 투자수익 회수다. 광무는 이번 매각 대금을 향후 M&A 재원, 자사주 매입 자금, 운용자금 등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매출 확대와 영업이익 개선을 위한 M&A를 추진해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무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10여개 회사를 대상으로 인수를 검토했으나 여러 사유로 최종 인수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며 "복수의 유력 회사를 대상으로 M&A를 검토하고 있으며 연내 M&A를 완료해 매출 증대와 영업이익 개선을 위한 기반을 반드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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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금속, 10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고부가 주물부품 전문기업 대동금속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대동금속은 지난 6월 11일 이사회에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한 이후 장내 매수 방식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해 왔다. 회사는 이달 2일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으며 7일 이사회를 열고 해당 자기주식 30만4800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4. 78%에 해당하는 물량으로 소각이 완료되면 유통주식 수가 637만8332주에서 607만3532주로 줄어 주당 가치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4일이다. 대동금속은 배당과 무상증자 등을 통해 주주친화 경영을 지속해 왔다. 창립 이후 30년 연속 배당을 실시해 왔으며 지난 3월에는 보통주 1주당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단행했다. 지난달에는 밸류업 공시를 통해 2030년까지 매출 2400억원, PBR 2배, ROE 10% 등을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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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케이에더먼트, 다인용 고압산소치료챔버 공급계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피 상장사 엔케이(NK)의 의료·방산 딥테크 계열사인 엔케이에더먼트가 의료기기 제조 품질 인증에 이어 실제 의료기관 수주에 성공했다. 엔케이에더먼트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의료원 응급의학과에 공급될 12인용·6. 5bar(g)급 다인용 고압산소치료챔버(HBOT) 수주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엔케이에더먼트가 최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으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KGMP) 적합 인증을 획득한 이후 단기간 내 이뤄낸 공공의료기관 공급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에 공급되는 12인 다인용 고압산소치료챔버는 다수의 환자를 동시에 치료할 수 있도록 설계돼 응급의료 현장에서의 대응력을 높였다. 해양 잠수 활동이 활발한 제주 지역의 특성상 고압산소치료 인프라의 중요성이 높은 만큼 이번 장비 도입은 제주 남부권 응급·공공의료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성과는 엔케이그룹이 40년간 축적해 온 잠수함용 고압 시스템, 산업용 압력용기, 수소 에너지 솔루션 분야의 고압 안전 기술력이 의료기기 시장에서도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인정받은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