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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중엔시에스 뉴챕터]라인 자동화 완료, '디지털 AI 트윈 제조체계' 목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더벨은 지난달 11일 영천첨단부품소재 일반산업단지 내 위치한 한중엔시에스 제1공장을 방문했다. 경상북도 영천시 채신동 인근에 위치한 공장에는 작업자들이 공장 내 자동화 라인에 배치돼 '수냉식 에너지저장장치(ESS) 냉각시스템'의 핵심부품들을 조립하는 공정에 참여하고 있었다. 한중엔시에스는 자회사인 '에이치디시'와 '에이치제이퓨처'가 생산한 핵심 부품들을 모듈화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중국법인(강소한중신능원과기유한공사)이 반조립 라인으로 전환돼 부담을 일부 덜었으나 한중엔시에스를 거쳐 최종 모듈이 완성되는 구조에는 변함이 없다. 제1공장이 '디지털 인공지능(AI) 트윈 제조체계' 핵심 본진인 셈이다. 고객사의 물동량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한때 주력했던 자동차 내연기관 부품 라인을 대부분 정리한 상태였다. 빈 자리는 브레이징(Brazing) 라인으로 채웠다. 브레이징은 450도 이상의 녹는 점을 가진 두 핵심 부품을 오븐에 굽듯이 용접하는 공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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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위시캣×NCT WISH’ 컬래버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가 애니메이션 ‘위시캣’ IP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NCT WISH(엔시티 위시)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협업은 컬래버 캐릭터를 비롯해 OST, MD 등으로 연계한 프로젝트로 SAMG엔터의 IP 비즈니스 확장 전략의 일환이다. SAMG엔터는 2026년 1분기 방송 예정인 ‘위시캣’ 시즌2 ‘위시캣 매직카드’ 론칭을 앞두고 NCT WISH 멤버들의 콘셉트를 반영한 고양이 컬래버 캐릭터를 공개했다. 해당 캐릭터는 12일부터 피규어, 플러시 키링, 쿠션, 담요, 스티커 등 다양한 MD로 제작돼 차례대로 출시될 예정이다. OST 협업도 진행된다. NCT WISH는 시즌2 OST ‘Wishing Star(위싱 스타)’를 가창해 작품의 서사를 음악으로 한층 풍부하게 풀어낸다. SAMG엔터는 7일 정오 음원을 공개하고 뮤직비디오 콘텐츠와 관련 MD를 단계적으로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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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나패스 계열' GCT, 5G 칩셋 양산 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아나패스는 관계사이자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사인 GCT세미컨덕터가 5G 칩셋에 대한 양산 공급을 공식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양산 공급은 미국 국내선 항공기 기내 5G 기반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선 사업자 고고(GoGo)의 5G 서비스 상용화에 맞춰 이뤄졌다. GCT는 주요 인증 절차와 사업자 성능 및 기능 검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회사 측은 이번 공급 개시가 향후 5G 고객 확대와 매출 성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고는 지난해 12월 말 항공 고객들에게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비행 중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5G ATG(Air-to-Ground) 네트워크의 상용 서비스 개시를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는 GCT의 5G 칩셋이 실제 상용 환경에서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받았음을 의미한다. 회사는 AI 기반 네트워크 수요 확대와 함께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5G 시장에서 GCT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 입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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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대진첨단소재 2대주주 등극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광무는 6일 대진첨단소재의 130억원 규모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납입으로 광무는 대진첨단소재 2대주주에 등극했다. 대진첨단소재의 최대주주는 에이치에스홀딩스로 21. 9%를 보유하고 있다. 광무는 16. 7%를 보유하게 됐다. 지난 2019년 설립된 대진첨단소재는 이차전지 공정에 사용되는 대전(정전기) 방지 트레이·코팅액과 폴리에스터(PET) 이형필름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배터리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며 성장해 왔다. 최근에는 자체 개발한 탄소나노튜브(CNT) 기술을 기반으로 도전재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테네시에 CNT 도전재 대량생산을 위한 제2공장을 건설 중이다. 미국 공장은 원료 설계부터 양산까지 전 공정을 수직 계열화한 원스톱 체계를 갖춘 만큼 본격 양산이 시작되면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광무는 리튬염 사업을 영위하는 중앙첨단소재, 전해질 및 첨가제 회사 이피캠텍 등의 지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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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나우로보틱스, 330억 규모 CB 발행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지능형 로봇 전문 기업 나우로보틱스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재무구조 강화를 위해 33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환사채는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이 모두 0%로 사채 만기일은 2031년 1월 14일이다.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1월 14일부터 2030년 12월 14일까지이며 전환가액은 2만2142원으로 산정되었다. 이번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시설자금 170억원 △운영자금 20억원 △채무상환자금 15억원 △전략적 투자 및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75억원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나우로보틱스는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로봇 생산 인프라 확충과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는 한편, 전략적 투자 및 사업 확장을 병행하여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설자금은 로봇 생산설비 도입과 NAU 캠퍼스(대규모 생산공장 및 통합 거점) 건축을 위한 부지 매입 및 건축 자금에 투입되며 운영자금은 휴머노이드 로봇 및 고성능 감속기 관련 연구개발과 사업 준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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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오피스, '아틀라시안 가드 프리미엄' 국내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는 나스닥 상장사 아틀라시안(Atlassian)의 최상위 보안 솔루션 ‘아틀라시안 가드 프리미엄(Atlassian Guard Premium)’을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아틀라시안은 ‘지라(Jira)’와 ‘컨플루언스(Confluence)’ 등 전 세계 개발 및 협업 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국내에서도 대다수 대기업과 유니콘 기업들이 아틀라시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가드 프리미엄’의 국내 상륙이 업계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출시는 최근 기업 보안의 위협 요소가 외부 해킹에서 내부자 권한 오남용으로 이동한 데 따른 판단이다. 특히 올해부터 중대 정보 유출 시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에 달하는 징벌적 과징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업들에게 정교한 내부 통제 시스템 구축은 선택이 아닌 생존 필수 과제가 됐다는 설명이다. 폴라리스오피스가 선보인 ‘아틀라시안 가드 프리미엄’은 협업 환경 내 데이터 흐름을 실시간 추적하는 ‘디지털 블랙박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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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니켐 자회사, 하이앤드 플랫폼에 배우 도경수 입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니켐은 자회사 하이앤드(HI&) 플랫폼에 아이돌 그룹 엑소(EXO) 출신 배우 도경수가 입점한다고 6일 밝혔다. 도경수는 이날부터 하이앤드 플랫폼 내 전용 라운지와 다이렉트 메시지(DM) 서비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도경수가 배우로서 보다 새로운 환경에서 보다 밀도 있는 교감을 이어가는 선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다.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시작으로 영화 ‘카트’, ‘형’, ‘스윙키즈’, ‘신과 함께’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 온 도경수는 최근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에도 출연했다. 도경수는 그룹 엑소(EXO) 활동과 더불어 솔로 가수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이어왔다. 지난해 첫 솔로 정규 앨범 ‘BLISS’를 발매하고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오는 19일 발매되는 엑소 정규 8집 ‘REVERXE’ 로 그룹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모회사인 유니켐은 주력 사업인 산업용 소재 제조 노하우를 접목한 프리미엄 굿즈 기획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영향력을 하이앤드와 함께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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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스오에스랩, CES 2026 '엔비디아 자율주행 협업' 기술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라이다(LiDAR) 기업 에스오에스랩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테크 전시회 ‘CES 2026’에 9년 연속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에스오에스랩은 이번 CES 현장에서 자체 부스를 운영한다. △자율주행 △로보틱스 △스마트 인프라(디지털 트윈)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다 기술 포트폴리오와 신제품을 비롯해 시연을 통한 실제 적용 시나리오 등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자율주행 영역에선 와이드 시야각 라이다 ‘ML-U’를 비롯해 장거리 3D 라이다 ‘SL-U’를 공개한다. SL-U는 이번 CES를 통해 최초로 대중에 공개되는 신제품이다. 에스오에스랩은 SL-U를 적용한 실제 차량 기반 시연을 통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정밀 감지 성능과 장거리 인식 능력, 안정적인 운용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입증할 계획이다.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드라이브 오린(NVIDIA DRIVE Orin)’과 연동된 자율주행 환경 최적화 센서 시연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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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베니아 "신규 글로벌 시장 진출 원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베니아가 기술력과 시장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2026년을 흑자 전환과 신규 글로벌 시장 진출의 원년으로 선언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전공정 4대 핵심 장비 중 하나인 건식 식각 장비(Dry Etcher) 제작 전문기업으로 대면적 공정 중심의 다수 핵심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10. 5G TV향 대면적 디스플레이 팹 건식 식각 장비 글로벌 양산 실적은 한국의 인베니아와 일본의 TEL 두 회사가 전체 장비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구조다. 최근 대면적 Panel 생산에 특화된 장비 기술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며 공정 효율성과 제품 신뢰성을 동시에 개선하는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 이를 기반으로 인베니아는 수주 매출화에 대한 방향성으로 해외 신규 시장 확장과 기존 중국 시장 내 입지 강화라는 '투 트랙 성장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대면적 패널 공정 장비의 신규 해외 시장 선점을 위한 연구개발(R&D) 성과와 글로벌 현지 법인 설립 추진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올해 본격적인 매출 턴어라운드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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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위세아이텍, 범정부 '데이터관리기반 사업' 7년 연속 수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드투엔드(End-to-End) AI·데이터 플랫폼 기업 위세아이텍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발주한 '2026년 데이터관리기반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위세아이텍은 해당 사업을 2020년부터 7년 연속 수행하게 됐다. 본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 규모는 약 27억원이다. 위세아이텍은 2018년과 2019년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 1·2차 구축 사업을 통해 데이터 통합과 안정적 관리가 가능한 플랫폼 기반을 마련한 이후 2020년부터 데이터관리기반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범정부 메타데이터 관리시스템, 품질·표준관리 통합시스템, 국가공유데이터 플랫폼, 기관공유데이터 관리시스템 등 주요 데이터관리시스템의 운영과 장애 대응, 성능 개선 등을 수행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 체계를 뒷받침하는 운영 경험이 연속 수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번 사업에서 위세아이텍은 운영·연계·평가·확산 영역을 포괄하는 통합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주요 데이터관리시스템의 안정적 서비스 제공, 시스템 간 자동 연계 확대, 데이터 자동 수집 체계 고도화, 품질·표준관리 및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지원, 기관 데이터 공유와 활용 확산을 위한 운영 지원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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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CES 2026 CTA 미디어데이 ‘원픽(One Pick)’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가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CTA)가 주관하는CES 2026 미디어데이(Media Day)에서 참여 기업 가운데 ‘원픽(One Pick)’ 기업으로 공식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CTA 미디어데이는 CES 개막에 앞서 전 세계 주요 언론과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반드시 주목해야 할 핵심 기업과 기술을 CTA가 직접 선정해 소개하는 공식 프로그램이다. CES 전체 트렌드와 방향성을 상징하는 소수 기업만 초청되는 자리다. 이번 선정은 마음AI가 CES 2026을 대표하는 Physical AI 기업으로 주목받았음을 의미한다. 특히 이번 CTA 미디어데이에서 마음AI는 글로벌 산업 AI 분야를 대표하는 세계적 기업 지멘스(Siemens)와 함께 핵심 기업으로 소개됐다. 글로벌 무대에서 Physical AI 기술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CTA가 주목한 이유는 분명하다. 마음AI는 이번 CES에서 보고(Perception)-판단(Reasoning)-행동(Action)으로 이어지는 실제 작동하는 Physical AI를 현장에서 구현하며, 개념이나 시연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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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미래산업, 115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 총 115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인 넥스턴앤롤코리아(구 넥스턴바이오)를 대상으로 65억원, 로아앤코홀딩스를 대상으로 5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1만2404원이다. 이번 증자는 최대주주의 지배력을 공고히 하여 경영권을 안정화하는 동시에 최근 미래산업이 강조해 온 ‘AI를 활용한 제조 혁신’과 글로벌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역량강화 및 시장 확대 전략에 속도를 내기 위한 재원 확보 차원이다. 미래산업은 지난해 글로벌 종합반도체 기업과의 신규 수주를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조달된 자금은 원재료 구매 등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미래산업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와 관계사가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적극적인 투자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며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본업인 반도체 장비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