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사회안전지수는 전국 시·군·구의 살기 좋은 정도와 사회 안전도를 평가하는 지수로, 우리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생활안전뿐 아니라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를 기준으로 산출, 정부의 통계자료 등 객관적 지표와 주민 설문조사 등 주관적 지표를 모두 활용한다.
머니투데이 사회안전지수는 전국 시·군·구의 살기 좋은 정도와 사회 안전도를 평가하는 지수로, 우리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생활안전뿐 아니라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를 기준으로 산출, 정부의 통계자료 등 객관적 지표와 주민 설문조사 등 주관적 지표를 모두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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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꼽혔다. 생활안전과 경제활동 분야에서 최상위권 점수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대전광역시 등 수도권과 인접 지역들이 상위권에 올랐다. 20일 머니투데이와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전국 시·도별 '2024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4)-살기좋은 지역' 결과를 공개했다. 세부적으로는 △경제활동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차원의 정량지표를 토대로 사회안전지수를 산출했다. 아울러 정량지표뿐 아니라 주민 설문조사 결과인 정성지표도 반영했다. 조사대상은 전국 17개 시·도와 수도권 62개 시·군·구다. 특히 올해는 시·군·구 기초자치단체 순위를 수도권 지역 내에서만 산정했다. 그 외에는 전국 시·도별 순위만 매겼다. 우선 세종시의 사회안전지수는 61.98점으로 분석 대상 중 가장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은 '경기 과천시'였다. 생활안전·주거환경 분야에서 다른 지역들과 점수 차이를 크게 벌리면서 지난해 전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 이어 전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20일 머니투데이와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가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전국 시·도별 '2024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4)-살기좋은 지역'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대상은 수도권 62개 시·군·구, 광역자치단체 기준으로는 전국 17개 시·도다. ━과천시 정량·정성평가 1위..주민 80% "10년 후에도 살고 싶어"━ 과천시 사회안전지수는 66.04점으로 수도권 내에서 가장 높았다. 특히 정량지표(65.83점)와 정성지표(65.04점) 모두 전체 1위에 올랐다. 두 지표가 동일하게 60점대를 넘은 건 과천시가 유일하다. 잘 갖춰진 인프라에 주민들도 만족하고 있다는 의미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나온 '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며 '미래전략수도 세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민호 세종시장(사진)은 최근 진행한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세종시는 머니투데이가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와 함께 발표한 '2024 사회 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살기 좋은 지역'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살기 좋은 지역 1위로 꼽혔다. 실제로 세종시는 다양한 안전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 및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도시위원회는 매달 안전취약지를 점검·개선하고 자율적 안전의식 개선을 위해 '안전실천역량 자가진단'도 실시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10월 '국제안전도시'로 재공인을 받았다. 국제안전도시는 지역 안전증진을 위한 기반과 역량을 갖춘 도시라는 국제적 인증이다. 최 시
"시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소통을 더욱 강화하면서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미래형 자족도시'로 성장하겠다. " 최근 인터뷰를 가진 신계용 경기 과천시장(사진)의 목소리에는 자신감이 넘쳤다. 과천시는 머니투데이가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와 함께 발표한 '2024 사회 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살기 좋은 지역' 평가에서 수도권 내 가장 살기 좋은 지역 1위를 차지했다. 신 시장은 "교통·의료 인프라 구축으로 성장과 발전을 촉진시키겠다"면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시설도 건립해 시민행복을 위한 정책을 견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생활 밀착형 정책 실행을 과천시의 경쟁력으로 꼽았다. 실제로 과천시는 횡단보도에서 불법으로 우회전하는 차량이 많다는 민원이 접수되자 우회전으로 횡단보도에 진입하는 차량 운전자에게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는 중이라는 사실을 전광판을 통해 알려 감속과 정차를 유도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지난해에 이어 서울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꼽혔다. 경기·인천 등 수도권 전체를 포함해선 경기 과천시 다음으로 2위다. 서초구는 건강보건(2위)과 경제활동(10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1위를 수성하는데 성공했다. 4일 머니투데이와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는 이같은 전국 시·도별 '2024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4)-살기좋은 지역' 결과를 공개했다. 사회안전지수는 경제활동과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차원)의 정량지표를 토대로 산출됐다. 여기에 주민 설문조사 결과인 정성지표가 반영됐다. 올해 사회안전지수 평가 대상은 전국 17개 시·도와 수도권 62개 시·군·구다. ━서초 의료 인프라 압도적. 정량지표 우수 강동이 2위 ━올해 사회안전지수 수도권 상위 30%(1~20위) 안에 이름을 올린 서울 구청은 총 7곳이다. 이는 전체 25개 자치구 가운데 25% 수준으로 선방했단 평가다.
서울 영등포구가 살기좋은 지역을 분석한 '사회안전지수' 조사에서 1년만에 가장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였다. 강동구와 양천구가 그 뒤를 이었다. 4일 머니투데이와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가 이같은 전국 시·도별 '2024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4)-살기좋은 지역' 결과를 공개했다. 올해 사회안전지수 평가 대상은 전국 17개 시·도와 수도권 62개 시·군·구다. 서울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비교했을 때 지난해 가장 순위가 많이 오른 곳은 영등포구다. 지난해 13위에서 6위(57. 02점)로 7계단이나 상승했다. 세부적으로 주거환경 분야 점수가 43. 74점에서 48. 91점으로 뛰었고, 생활안전도 50. 25점에서 53. 64점으로 개선됐다. 이와 관련해 영등포구는 최근 낙후한 구도심 이미지를 벗어나 재개발·재건축을 포함해 쪽방촌 공공주택 정비 사업, 상업지역 주상복합건물 상가 비율 완화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민 일상 행복을 '더'하고, 불편함을 '덜어'내는 정책을 추진해 주민 삶의 만족은 '배'가 되고, 성과를 '나누'는데 정성을 쏟겠습니다. " 전성수 서울 서초구청장(사진)은 최근 살기 좋은 지역 '서울 1위'에 선정된 것과 관련해 머니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주민들은 가까운 일상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변할 때, 큰 체감과 높은 만족감을 느낀다"며 이같은 시정목표를 밝혔다. 서초구는 머니투데이와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가 수도권 62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4)-살기좋은 지역' 조사에서 서울 25개 자치구 중에 1위(수도권 2위)를 차지했다. 실제로 서초구는 반포·잠원동 주문들의 15년 숙원사업인 고속터미널 사거리와 반포동 사거리 횡단보도 조성 작업 착수했고, 양재2동 국악고교 앞 사거리에 육교도 없앴다. 횡단보도 신설에 드는 비용은 서울시 특별교부금(3억원)으로 마련했다.
과천시가 4년 연속 경기도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꼽혔다. 머니투데이와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가 최근 발표한 전국 시·도별 '2024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4)-살기좋은 지역' 조사 결과에서다. 사회안전지수는 △경제활동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차원)의 정량지표와 주민 설문조사 결과인 정성지표를 합산해 산출된다. 올해 사회안전지수 평가 대상은 전국 17개 시·도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62개 시·군·구다. 과천시는 올해 생활안전(1위)과 주거환경(1위), 경제활동(2위) 부문에서 타 자치단체를 압도하며 사회안전지수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경기도에선 과천시에 이어 하남시가 살기 좋은 지역 2위에 올랐다. ━'주거·안전·경제'서 압도한 과천, 4년째 '부동의 1위'━올해 수도권 62개 시·군·구에서 톱20(1~20위) 안에 들어간 경기도 소속 지방자치단체
경기 지역에서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가장 살기 좋아진 도시는 안산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리시와 광주시도 인프라와 주민 만족도 등이 크게 향상된 지역으로 선정됐다. 머니투데이와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는 19일 이런 내용이 담긴 전국 시·도별 '2024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4)-살기좋은 지역' 결과를 공개했다. 올해 사회안전지수 평가 대상은 전국 17개 시도와 수도권 62개 시·군·구다. 특히 경기도 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사회안전지수' 조사에서 1년만에 가장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인 곳은 27위에서 19위(51. 68점)로 8계단 순위가 뛴 안산시였다. 안산시의 경우 △경제활동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 4개 분야로 구성된 정성지표 중 생활안전을 제외한 3개 분야에서 모두 전년 대비 점수가 올랐다. 경제활동(57. 73점) 분야는 수도권 전체 62개 시·군·구 중 16위로 상위권에 올랐다.
"굵직한 기업들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더 살기 좋은' 하남시를 만들겠습니다. " 이현재 경기 하남시장(사진)이 최근 머니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밝힌 포부다. 하남시는 머니투데이와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가 올해 수도권 62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4)-살기좋은 지역' 조사에서 경기 29개 시·군 중 2위(수도권 4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4위에서 두 계단이나 또 올랐다. 이 시장은 "순위를 끌어올려 매우 기쁘다"고 운을 뗀 뒤 "취임 직후 추진했던 시민 중심 소통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공무원의 역량과 책임 행정을 강화한게 이런 성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하남시는 매달 두 차례 이동시장실과 열린시장실을 운영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있고, 직원들의 출장 기회를 늘려 국내·외 정책 벤치마킹에 공을 들이고 있다. 그간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이리나 보코바 전 유네스코 사무총장 등을 초청해 21차례 마련한 명사 특강도 시정의 방향을 잡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인천광역시 연수구가 4년 연속으로 관내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선정됐다. 머니투데이가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와 함께 최근 발표한 전국 시·도별 '2024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4)-살기좋은 지역' 조사에서다. 사회안전지수는 △경제활동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차원)의 정량지표와 주민 설문조사 결과인 정성지표를 합산해 산출된다. 올해 평가 대상은 전국 17개 시·도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62개 시·군·구다. 연수구는 '인천의 강남'으로 불리는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건강보건'과 '생활안전' 분야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청라·검단 신도시가 자리한 서구가 2년 연속 살기 좋은 지역 2위에 올랐다. 3기 신도시가 들어서는 계양구는 지난해 인천 8개 자치구 중 7위에 그쳤으나 올해는 3위로 수직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인천은 원도심과 신도심에
인천광역시에서 가장 살기 좋아진 도시는 계양구로 나타났다. 치안·교통안전 등 생활안전 분야에서 서울과 경기를 포함한 수도권 최상위권이란 평가를 받은게 전체 순위 상승을 견인했다. 머니투데이와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는 9일 이런 내용이 담긴 전국 시·도별 '2024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4)-살기좋은 지역' 결과를 공개했다. 머니투데이가 매년 산출하는 사회안전지수 올해 평가 대상은 전국 17개 시도와 수도권 62개 시·군·구다. 실제로 인천 지역 8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한 '사회안전지수' 조사에서 1년 만에 가장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인 곳은 7위에서 3위(52.90점)로 4계단 껑충 뛴 계양구다. 소득·고용 등의 지표로 구성된 경제활동 분야 평가 점수가 지난해 43.29점에서 올해 45.51점으로, 치안과 교통안전, 소방 등으로 구성된 생활안전 분야에서도 62.35점에서 65.01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