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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헌 기자
자동차·항공·물류·해운업계를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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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50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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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서초 전시장 신규 오픈…고객 경험의 새로운 장 연다
람보르기니의 국내 공식 딜러사인 람보르기니 서울(SQDA모터스)이 서울의 주요 상권 중 하나인 서초구 반포동에 람보르기니 전시장을 신규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서초 전시장은 기존 동대문 전시장을 이전한 공간으로 고객에게 개인화되고 풍부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간과 시설을 한층 강화했다. 서비스센터 및 인증 중고차(CPO) 전시장과 함께 운영되던 기존 동대문 전시장과 달리 서초 전시장은 독립된 공간으로 조성해 고객에게 보다 폭넓은 브랜드 경험과 활동을 제공한다.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설계해 고객들이 람보르기니를 더욱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장은 2개 층에 걸쳐 약 450㎡(약 136평) 규모로 조성됐다. 기존 동대문 전시장보다 공간을 대폭 확대했다. 최대 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고 2개의 전용 상담실과 오픈 라운지, 카 리프트와 직접 연결되는 별도의 차량 인도 공간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상담부터 차량 인도까지 보다 원활한 고객 동선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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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희망의 공부방' 40호점 완공…미래세대 꿈 키운다
금호타이어가 초록우산과 함께 '희망의 공부방' 40호점을 완공했다고 28일 밝혔다. '함께 그린(GREEN) 희망의 공부방'은 금호타이어가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개해 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6년 첫 공부방을 조성한 이후 꾸준히 사업을 이어왔다. 지원 대상 가정의 학습 공간을 새롭게 조성하거나 개선하고, 필요한 학습 교구와 물품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40호점 공부방의 지원 대상자는 어린 시절부터 조모의 보살핌 아래 성장해 온 초등학생이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역아동센터를 성실하게 이용하며 학업과 진로에 대해 주도적인 태도를 보여왔다. 금호타이어는 해당 아동을 위해 학습 공간 내 수납 공간을 확충하고 PC를 비롯한 학습 교구와 물품을 지원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희망의 공부방이 어느덧 40호점을 맞은 만큼 앞으로도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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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건 안 팔린다는 한국, 이 차는 살아남았다…볼보 V60 CC[메소드시승기]
캠핑이나 차박 장비를 자주 싣고 다니면서도 SUV(다목적스포츠차량)의 높은 무게중심은 피하고 싶은 운전자라면 국내에서 고를 수 있는 차가 많지 않다. 볼보의 중형 왜건 V60 크로스컨트리는 그 좁은 틈을 파고든 모델이다. 왜건에 사륜구동과 높은 지상고를 얹어 세단과 SUV 사이를 메웠다. 국내 시장은 오랫동안 '왜건의 무덤'으로 불렸지만, V60 크로스컨트리는 2019년 국내 출시 이후 꾸준한 수요층을 확보하며 자리를 지켜왔다. 다만 판매량은 2023년 1093대에서 2024년 934대, 지난해 727대로 줄었고 올해는 1~8월 338대가 팔렸다. 그럼에도 국내에서 왜건을 파는 브랜드가 손에 꼽히는 탓에 사실상 동급 경쟁 모델이 없는 차이기도 하다. 외관은 볼보 특유의 패밀리룩을 따른다. 전면에는 '토르의 망치'로 불리는 LED 주간주행등과 아이언마크가 자리했고 라디에이터 그릴은 수평으로 넓게 뻗었다. 측면에서 보면 낮고 길게 누운 차체에 지붕선이 완만하게 떨어져 왜건 특유의 둔한 인상은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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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하던 로봇이 공장 간다"…LG전자 베어로보틱스의 '현장 노하우'
LG전자의 로봇 자회사 베어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를 산업 현장에 대규모로 투입하기 위한 조건으로 '현장 운영 경험'을 꼽았다. 서빙로봇과 AMR(자율이동로봇)로 쌓은 배치·운영 역량을 휴머노이드에 옮겨 공장·물류 현장을 공략하겠다는 구상이다. 브레넌드 피어스 베어로보틱스 최고로봇책임자(CRO)는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휴머노이드 서밋 서울 2026' 기조연설에서 "많은 휴머노이드 기업에 부족한 건 현장 경험"이라며 "베어로보틱스는 9년간 전 세계에 로봇 1만6000대를 공급했고 누적 배달 건수는 9300만건에 이른다"고 말했다. 이날 피어스 CRO는 '미래의 공장: 산업 규모로 휴머노이드 도입하기'를 주제로 발표했다. 미국 벤처캐피털(VC) ALM벤처스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올해 한국에서 처음 열렸다. 피어스 CRO는 로봇 기업의 성장 단계를 세 가지로 나눴다. 단일 작업을 해내는 단계, 8시간 교대 근무 동안 생산 작업을 수행하는 단계, 다수의 로봇을 한꺼번에 배치하는 단계다. 그는 "베어로보틱스는 단일 작업까지 1년, 교대 근무 수행까지 3년, 대규모 배치까지 5년이 걸렸다"며 "휴머노이드는 아직 파일럿 단계로, 8시간 가동은 하지만 켜놓고 자리를 비울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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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에티오피아 KD 사업 진출…아프리카 시장 공략 속도
KG모빌리티(KGM)가 에티오피아 반제품 조립(KD) 사업 진출을 통한 아프리카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황기영 KGM 대표이사, 브루크 에티오피아 B&C 매뉴팩처링 그룹 대표이사, 정찬범 영산글로넷 사장, 케펠렝 암타타우 우르가트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 전권공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3사는 에티오피아 현지에 KGM 차량을 조립·생산하는 KD 공장 건설과 현지 판매를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B&C는 에티오피아에서 건설과 알루미늄 제조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유력 기업으로 이번 사업에서 공장 부지와 인프라를 확보해 현지 생산 시설을 건설한다. 글로벌 물류·엔지니어링 기업 영산글로넷은 KD 공장 설계를 비롯해 기술 컨설팅과 엔지니어링 지원, 생산 설비 공급 등 공장 건설에 필요한 업무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KD 조립공장은 다음달 착공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중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KGM은 연간 1000여 대의 토레스 EVX와 무쏘 EV 등 친환경차 라인업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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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사회공헌위원회 기부금 결실…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조성한 기부금 5억원으로 설치를 지원한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인천검암아동보호전문기관과 중부산아동보호전문기관에 이어 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설치를 지원한 세번째 아동보호전문기관이다. 현재 조성 중인 동두천시 아동보호전문기관까지 포함하면 지원 기관은 총 네 곳이다. 지난 22일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이상국 위원(벤츠 코리아 부사장)과 이은정 위원(벤츠 코리아 상무), 이훈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이사장, 박경화 사단법인 한국예술심리상담협회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상국 위원은 "이번 지원이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의 회복을 돕고 아동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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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현대차 美 공장 '인턴' 발령
보스턴다이나믹스가 현대자동차그룹의 미국 전기차공장에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아틀라스'의 제조작업 학습시설을 열었다. 실제 자동차 생산환경에서 작업을 익힌 아틀라스를 앞으로 글로벌 제조현장에 투입하기 위한 기반시설이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에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센터'(RMAC)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RMAC는 아틀라스가 자동차 제조현장에 배치되기 전에 실제 사업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작업을 학습하고 검증하는 테스트베드다. RMAC는 지난 6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내년 HMGMA 부지에 별도시설을 마련해 RMAC 규모를 현재의 약 10배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7년에는 데이터 수집과 작업범위를 늘려 아틀라스의 학습과정을 고도화한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2030년까지 아틀라스의 적용범위를 부품조립으로 넓힌다는 목표다. 이후 반복동작이나 중량물 취급 등 고강도 작업으로 활용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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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성장엔진은 전기차…전체 판매 중 12.7%로 '껑충'
기아 전체 판매에서 전기차가 차지하는 몫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전기차를 뺀 판매가 제자리걸음을 하는 사이 보급형 전기차와 PBV(목적기반차량) 신차가 판매 확대를 이끌고 있다. 22일 업계와 기아 IR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기아의 글로벌 소매판매는 216만3469대로 전년 동기 대비 5. 3% 늘었다. 이 가운데 전기차는 27만3963대로 73. 6% 증가했다. 전체 판매에서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7. 7%에서 12. 7%로 5%포인트(p) 높아졌다. 전기차를 뺀 내연기관·하이브리드차 판매는 188만9506대로 오히려 0. 4% 줄었다. 늘어난 판매량을 전기차가 모두 채운 셈이다. 신차 효과가 컸다. EV5 판매는 국내 생산 신형 모델이 가세하며 4만8403대로 늘었고 EV4도 지난해 1~8월 5955대에서 올해 3만365대로 뛰었다. 기아의 첫 전동화 전용 PBV인 PV5는 3만8932대, 올해 판매를 시작한 소형 전기 SUV(다목적스포츠차량) EV2는 1만8163대가 팔렸다. 반면 2021년 출시된 EV6는 3만694대에서 1만9315대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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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처럼 일 배운다" 현대차 공장에 아틀라스 훈련장…내년 10배 확장
보스턴다이나믹스가 현대자동차그룹 미국 전기차 공장 내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제조 작업 학습 시설을 열었다. 실제 자동차 생산 환경에서 작업을 익힌 아틀라스를 향후 글로벌 제조 현장에 투입하기 위한 기반이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RMAC은 아틀라스가 자동차 제조 현장에 배치되기 전 실제 사업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작업을 학습하고 검증하는 테스트베드다. 아틀라스는 물류 작업 준비와 자동차 부품을 조립 순서에 맞춰 배치하는 서열 작업 등 제조 과정에 필요한 과제를 익히게 된다. RMAC은 지난 6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내년 HMGMA 부지 내 별도 시설을 마련해 RMAC 규모를 현재의 약 10배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7년에는 데이터 수집과 작업 범위를 늘려 아틀라스의 학습 과정을 고도화한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2030년까지 아틀라스의 적용 범위를 부품 조립으로 넓힌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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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명동서 세대 잇는 복합문화축제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2026 ONSO FESTIVAL'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로, 강연과 공연, 전시,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꾸며진다. ONSO FESTIVAL은 재단이 2022년 명동에 연 소셜 임팩트 플랫폼 '온드림 소사이어티'의 대표 축제다. 2024년 첫 회를 시작으로 매년 봄 온드림 소사이어티 안에서 열려왔지만, 올해는 무대를 명동대성당과 가톨릭회관 앞마당 등 명동 일대로 넓혔다. 참여 대상도 그동안의 청년 중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세대로 확장해, 서로 다른 삶의 방식과 속도를 지닌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표 프로그램인 'ONSO Talk'는 10월 9~10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김영민 서울대 교수, 이낙준 작가, 작가이자 뮤지션인 요조가 참여해 자신만의 속도로 길을 걸어온 경험과 삶에 대한 통찰을 나눌 예정이다. 하이라이트 무대인 'ONSO Live'는 10월 8일 저녁 8시 명동대성당 옆마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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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한 실내 공간"…제네시스 GV80, 영화 '인턴' 등장
제네시스 'GV80'이 영화 '인턴'에 등장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GV80는 극 중 두 주인공이 함께 이동하고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서사를 쌓아가는 주요 공간적 배경으로 활용된다. 영화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배우 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배우 최민식)가 입사하며 시작되는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로 지난 16일 개봉했다. 특히 선우가 기호에게 도움을 받으며 마음을 열고 신뢰를 쌓기 시작하는 장소가 되는 GV80는 극 초반 어색하고 불편했던 공간에서 점차 마음의 안정을 얻고 편안한 이동과 휴식을 취하는 공간으로 변해간다. 관람객들은 영화 속 차량을 보며 GV80의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우면서도 안락한 실내 공간을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다. GV80는 제네시스만의 '역동적인 우아함'이라는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역동적이면서도 유려한 외관과 함께 럭셔리 감성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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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항공, 추석에 '특별수송대책본부' 운영…안전운항 강화
트리니티항공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항공 수요와 공항 이용객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특별수송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특별수송대책본부에는 트리니티항공 종합통제·안전보안·국내외 공항 지점 등 여러 유관부서가 참여한다. 종합통제를 중심으로 국내외 공항과 항공기 운항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비정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운항 정보 공유를 통해 승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안전운항을 위한 관리·감독에도 만전을 기한다. 안전 최우선 원칙에 따라 관련 규정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는 것은 물론 운항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살핀다. 악기상 예보 시에는 기상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운항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판단할 예정이다. 공항 혼잡에 대비한 현장 운영에도 집중한다. 공항별 이용객 현황에 따라 현장 인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하는 것은 물론 탑승 수속과 출국장 등 주요 동선에서 승객 안전 관리를 철저히 시행한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의 협업 체계도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