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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헌 기자
자동차·항공·물류·해운업계를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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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02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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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 '오너 앱' 출시…서비스 예약부터 차량 이력 관리까지
폴스타코리아가 차량 관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폴스타 오너 앱(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서비스 예약부터 차량 이력 관리까지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폴스타 차량 출고자라면 이름과 휴대전화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실시간 정비 예약 △정비 진행 상황 확인 △정비 이력 관리 △리콜 대상 여부 조회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서비스 포인트와 시간을 선택해 정비를 예약할 수 있다. 차량 이상 증상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첨부해 보다 정확한 사전 진단도 가능하다. 차량이 서비스 포인트에 입고된 이후에는 정비 대기, 진행, 완료 등 단계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고객의 대기 부담을 줄였다. 또 연도별 정비 이력과 점검 명세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차대번호를 별도로 확인하지 않아도 리콜 대상 여부를 조회할 수 있다. 향후에는 앱 기능 업데이트를 통해 정비 외에도 멤버십 등 다양한 서비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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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항공 고급 객실 '스위스센스' 아시아 첫 도입..프리미엄 시장 겨냥
스위스 국적 대형항공사(FSC) 스위스 항공이 아시아 최초로 프리미엄 객실 콘셉트 '스위스 센스'를 도입했다. 최신 기종인 에어버스 A350을 투입하고 좌석을 고급화해 프리미엄 항공 수요층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와 관련해 하이케 빌렌바흐 스위스 항공 CCO(최고상업책임자)는 30일 서울 용산구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진행한 미디어 간담회에서 "스위스 센스는 단순히 좌석을 바꾸는 것을 넘어 오감을 통해 '스위스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차세대 브랜드 경험"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스위스 항공은 우선 이날부터 취리히-서울 노선에 최신 에어 버스 A350 항공기를 투입했다. A350에는 스위스 항공이 지난해 말부터 도입하고 있는 새로운 객실 인테리어·서비스 콘셉트인 스위스 센스가 적용됐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스위스 센스가 처음으로 도입된 시장이다. 지난해 기준 스위스 내 한국인 관광객의 숙박 건수는 40만건으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 빌렌바흐 CCO는 "한국은 스위스를 비롯한 유럽 여행 선호도가 높고 매년 여행객이 늘어나는 시장"이라며 "기존 서비스로도 이에 대응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관광객이 더 늘어날 것이라 생각해서 추가적인 캐파(노선)를 확대할 계획도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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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동반성장 강화"…120개 협력사와 '파트너스 데이'
현대트랜시스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며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현대트랜시스는 지난 27일 경기도 화성시 롤링힐스 호텔에서 '2026년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120여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함께 걸어온 길, 함께 나아갈 미래'를 주제로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 환경 속에서 협력사와의 상생 전략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철승 현대트랜시스 대표는 "불확실성이 일상화된 시장 환경에서도 협력사의 헌신 덕분에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동반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긴밀한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대트랜시스는 이날 하이브리드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자동차 시장 변화에 대응해 올해를 '글로벌 톱티어 부품사'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파워트레인 사업은 하이브리드 중심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전기차까지 아우르는 전동화 시스템 라인업을 구축하고, 시트 사업은 자율주행·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대응 기술과 고급화 전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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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다문화 청소년 지원 '하모니움 프로그램' 3기 출범
기아가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2기 수료식과 3기 입학식 행사인 '하모니 데이'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호텔에서 열린 하모니 데이에는 2기 수료생들과 3기 입학생·학부모들을 비롯해 원민경 성평등가족부장관,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상무) 등 주요 관계자들과 협력기관 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하모니움은 국내 다문화 청소년의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과 다문화 수용성 향상을 위해 기아가 2024년부터 진행 중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기아는 다문화 청소년들의 진로 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고 실제 직무 경험을 통한 취업·창업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해부터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을 연간 2회씩 운영 중이다. 교육·실습 과정 이수 후에는 인턴십 프로그램, 기아 임직원이 들려주는 취업 특강, 오토랜드 견학 등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들이 진로 계획을 보다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 수료식에서는 2기 교육생들의 진로 탐색 여정과 성장 과정을 담은 특별 제작 영상 상영 등 식순과 우수 수료자 5명에 대한 장학금 시상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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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주주연대와 표대결서 압승…사측 사외이사 후보 선임
한국앤컴퍼니가 지배구조 개선과 이사회 견제를 내건 주주연대와의 표대결에서 승리했다. 이번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측이 상정한 이사회 선임 안건 등이 대부분 원안대로 통과됐지만 주주연대 측이 제안한 안건들은 모두 부결됐다. 한국앤컴퍼니는 26일 오후 경기 성남시 판교 본사에서 제7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 사외이사 선임 안건에는 최대주주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3%룰'이 적용되면서 치열한 표 대결이 예상됐으나 사측의 승리로 끝났다. 이번 주총은 조현범 회장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난 이후 처음 열린 자리다. 조 회장은 앞서 계열사 부당 지원과 횡령 배임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고 주주연대로부터 압박을 받아왔고 등기이사직을 내려놓고 미등기 임원으로서 회장직만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이사 보수 문제와 이사회 의사결정의 공정성을 지속적으로 문제 삼아온 주주연대와 조현식 전 한국앤컴퍼니 고문이 의견을 함께하면서 이사회 주도권 향방에 관심이 쏠렸다. 실제 표결 결과 사측 후보인 이행희 KB금융공익재단 이사와 여치경 종합법률사무소 대표가 각각 60~70%대 찬성률로 선임됐고 주주제안 후보인 김유니스경희 우영산업 대표이사는 30%대 찬성에 그치며 이사회 진입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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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넥센타이어 대표 "AI 활용해 개발 혁신, 시장 변화 유연 대응"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을 연구개발 전반에 적용해 제품 성능과 개발 효율을 높이겠다. " 김현석 넥센타이어 대표가 26일 경남 양산시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AI 기반 성능 예측과 가상 주행 시뮬레이션을 통해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이고 보다 정교한 제품을 선보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올해 경영 방향으로 △연구개발(R&D) 혁신을 비롯해 △글로벌 운영 체계 강화 △지속가능 경영 등 3대 과제를 제시했다. 그러면서 "시장과 고객 중심의 글로벌 운영 체계를 강화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겠다"며 "생산과 판매 전반에서 고객 중심 운영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유통 및 판매 역량을 확대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속가능 경영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도 목표로 내세웠다. 김 대표는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 창출 구조를 강화하고, 투명한 지배구조와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겠다"며 "장기적으로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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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 "그룹 추진 AI 로봇 생태계 뒷받침"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가 26일 "현대차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생태계 내에서 각 계열사의 역량이 효과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물류·공급망 흐름을 최적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본사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기술이 현장과 사업으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실행력을 뒷받침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중동 지역 분쟁으로 글로벌 공급망 환경에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이를 새로운 도전의 기회로 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이 대표는 "올해는 주요 통상국의 통상정책 변화와 중동 지역 위기 고조 등 지정학적 갈등으로 글로벌 공급망 환경의 변동성과 복잡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이런 변화는 물류·공급망 전반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라고 전제했다. 이어 "현대글로비스는 이러한 변화를 사업 체질을 한 단계 더 강화하고 중장기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할 국면으로 보고 있다"며 "전 사업 부문에서 자산 기반 경쟁력 강화와 비계열 사업 확대라는 전략 방향을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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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멈추고 전등 끈다… 삼성 등 4대그룹 '에너지 절약' 앞장
삼성·SK·현대차·LG 4대그룹을 주축으로 한 재계가 중동사태에 따른 '에너지 수급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 노력에 적극 동참한다. 삼성그룹은 현재 운영 중인 국내 모든 사업장에 차량10부제를 시행키로 하고 임직원의 참여를 독려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 등 관계사들은 이날 이같은 내용을 사내에 공지하고 26일부터 즉시 시행하기로 했다. 또 사업장 내 야외조경과 복도, 옥상 등 비업무공간의 조명을 50% 소등하고 휴일 미사용 주차공간도 폐쇄·소등할 예정이다. SK그룹은 국내 운영 중인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달 30일부터 차량5부제를 시행하고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여기에 사업장 상황에 맞춰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실시한다. 점심시간과 퇴근 후 전체 소등을 의무화하고 냉난방 설정온도 기준을 의무적용한다. 엘리베이터는 격층 운행하거나 저층(3~4층 이하) 이용을 제한한다. 2006년부터 주요 사업장에서 차량5부제를 시행한 현대자동차그룹은 추가적인 에너지 절약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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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 테슬라 따돌린 BYD…현대차·기아에도 위협
중국 전기차 업체 BYD가 올해 유럽 시장에서 테슬라를 추월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파격적인 가격 경쟁력과 공격적인 라인업 확대로 현대차와 기아의 입지를 위협하며 시장 판도를 흔드는 모습이다. 25일 유럽자동차제조협회(ACEA)에 따르면 올해 2월 유럽연합(EU)과 영국, 유럽자유무역연합(EFTA)을 포함한 유럽 전체 시장에서 BYD 신차 등록 대수는 1만7954대에 달했다. 이는 같은 기간 1만7664대에 그친 테슬라를 앞선 수치다. 올해 2월 누적 등록 대수 기준으로도 BYD는 3만6069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1만3728대) 대비 162. 7% 급증했다. 반면 테슬라는 2만5753대에 머물며 0. 9% 성장에 그쳤다. BYD의 이 같은 공세는 유럽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현대차와 기아에도 직접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 올해 2월 누적 기준 현대차그룹(현대차·기아)의 유럽 전체 시장 등록 대수는 14만3457대로 전년 동기 15만6562대 대비 8. 4% 감소했다. 이 기간 현대차그룹의 점유율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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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멈추고 전등 끈다…주요 그룹 줄줄이 '에너지 절약' 동참
삼성·SK·현대차·LG 등 4대그룹이 주축이 된 재계가 중동 사태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삼성그룹은 현재 운영 중인 국내 모든 사업장에 차량 10부제를 시행키로 하고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 등 관계사들은 이날 이같은 내용을 사내에 공지하고 26일부터 즉시 시행하기로 했다. 또 사업장 내 야외 조경과 복도, 옥상 등 비업무 공간의 조명을 50% 소등하고 휴일 미사용 주차 공간도 폐쇄·소등할 예정이다. 임직원이 에너지 절약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퇴근시 PC·모니터 전원 끄기 △실험장비 대기전력 차단 등의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주변에 에너지 낭비 요소는 없는지 수시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삼성 관계자는 "이번 조치를 통해 정부의 에너지 절감 노력이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에도 에너지 절약 방안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발을 맞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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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 나선 정부에 힘보태는 재계..4대그룹 독려에 동참 기업 줄줄이
삼성·SK·현대차·LG 등 4대그룹이 주축이 된 재계가 중동 사태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삼성그룹은 현재 운영 중인 국내 모든 사업장에 차량 10부제를 시행키로 하고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 등 관계사들은 이날 이같은 내용을 사내에 공지하고 26일부터 즉시 시행하기로 했다. 또 사업장 내 야외 조경과 복도, 옥상 등 비업무 공간의 조명을 50% 소등하고 휴일 미사용 주차 공간도 폐쇄·소등할 예정이다. 임직원이 에너지 절약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퇴근시 PC·모니터 전원 끄기 △실험장비 대기전력 차단 등의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주변에 에너지 낭비 요소는 없는지 수시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삼성 관계자는 "이번 조치를 통해 정부의 에너지 절감 노력이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에도 에너지 절약 방안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발을 맞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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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논스톱 수속 서비스 확대…"안면인식으로 출국 빠르게"
제주항공이 디지털 기반 수속 서비스를 확대해 쉽고 빠른 출국을 돕는다. 제주항공은 지난 1일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안면인식 출국 서비스인 '스마트패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패스는 얼굴과 여권 정보를 애플리케이션(앱)에 사전 등록하면 출국 절차를 안면인식으로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제주항공은 기존 출국장에서만 활용되던 스마트패스를 셀프 백드롭 수속과 항공기 탑승게이트까지 확대해 인천 출발 국제선 이용객이 인천공항 이용 전반에서 디지털 기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탑승객은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 모바일 체크인이나 인천공항 도착 후 키오스크를 통해 셀프 수속이 가능하다. 수하물도 셀프 백드롭 기기에서 안면 인식으로 위탁할 수 있다. 또 인천발 국제선 이용객에게는 출발 40분 전 탑승게이트와 출발 정보를 안내하는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정시 탑승을 돕고 있다. 특히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제주항공 L카운터는 스마트패스 전용 라인을 운영하는 5번 출국장과 가까워 공항 수속 모든 과정에서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