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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미디어과학부 유효송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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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1분기 영업이익 783억원…전년비 70.8% ↓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가 지난 1분기(1~3월) 매출액 3조3529억원, 영업이익 783억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 9%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70. 8% 급감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퇴직금 산정 기준 변경에 따른 퇴직급여비용 충당 1120억원을 일시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IT서비스 사업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한 1조6105억원으로 집계됐다. 그중 클라우드 사업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8% 성장한 6909억원으로, IT서비스 사업 부문에서 가장 큰 매출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 기반 CSP 사업은 공공 업종 AX(AI전환) 수요 확대에 따른 GPUaaS(GPU as a Service) 증가와 클라우드 네트워크 서비스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2% 성장했다. MSP(클라우드 관리업)는 금융, 공공 업종 매출 상승과 글로벌 파트너사 협력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4%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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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악플' 많이 달린 뉴스 기사 댓글 비활성화 한다
네이버(NAVER)가 악성 댓글이 많이 달린 기사는 댓글 서비스를 자동으로 비활성화는 정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부터 정치, 선거 섹션을 포함해 모든 섹션 기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탐지시스템 '클린봇'이 작동해 악성 댓글을 탐지한다. 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클린봇이 악성 댓글을 다수 탐지해 댓글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라는 안내 문구와 '그린인터넷' 캠페인 배너가 함께 노출된다. 2019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인공지능 기반 악성 댓글 탐지 시스템 '클린봇'은 욕설, 선정적, 폭력적 표현과 함께 혐오, 비하, 차별 표현 등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이어오고 있다. 네이버는 이달 말 AI 클린봇 모델 업그레이드도 준비 중이다. 김수향 네이버 리더는 "네이버는 지난달 정치, 선거 섹션 본문 하단 댓글 미제공과 더불어 클린봇을 고도화하며 댓글 영역이 건전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급변하는 악성 댓글 표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발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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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라우드, 'TPU 8세대' 출격…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 발표
구글 클라우드가 8세대 텐서처리장치(TPU)와 통합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공개하며 칩셋부터 보안·생산성까지 아우르는 '에이전틱' 시대의 개막을 선언했다. 학습과 추론에 각각 최적화된 TPU를 공개하고, 자율형 에이전트를 구축·관리하는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을 새로 선보였다. 구글 클라우드는 2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연례 기술 컨퍼런스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6'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CEO는 "에이전틱 시대를 위한 엔드 투 엔드(end-to-end) 시스템으로 진화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는 기업의 데이터와 인력,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를 연결해 전체 업무 프로세스를 하나의 지능형 흐름으로 바꾸는 유기적 신경망"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비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은 구글의 8세대 맞춤형 TPU인 'TPU 8t'와 'TPU 8i'다. 각각 학습과 추론에 최적화돼 있다. 특히 TPU 8i는 에이전트가 업무를 처리할 때 즉각적인 응답을 가능케 하는 추론 전용 엔진으로, 이전 세대보다 3배 이상 늘어난 384MB의 온칩 정적램(SRAM)과 288GB의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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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툰레이더'로 불법 차단했더니…유출 작품 약 90% 감소
네이버웹툰의 불법 유통 차단 시스템 '툰레이더'가 사전 차단 시스템 고도화로 불법 복제 시점을 지연시키자, 작품 유료 결제액이 평균 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법 복제 난이도를 높이고 이를 작품의 유료 결제 전환으로 이어가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네이버웹툰은 '2026년 1분기 툰레이더 리포트: 불법 복제 지연이 유료 결제 전환으로 이어지다'를 22일 이같이 공개했다. 네이버웹툰은 툰레이더 연구 개발 전담 팀을 두고 있으며 불법 웹툰 대응 전담 조직 '안티 파이러시(Anti-Piracy)'와 연계해 다각도로 불법 웹툰 유통에 대응하고 있다. 리포트에 따르면 네이버웹툰 한국어 서비스에 최신 유료 회차가 공개된 후 24시간 이내에 불법 사이트로 유출되는 작품 수가 연초 대비 1분기 말 약 90% 감소했다. 툰레이더의 사전 차단 기술 강화로 불법 웹툰 복제 난이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불법 복제 속도가 빠른 상위 100개 작품과 인기 상위 50개 작품을 기준으로 최신 회차가 불법 사이트에 유출되는 시점이 연초보다 평균 약 2회차 이상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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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크래프톤·미래에셋, 인도서 1조원대 투자…IT 기업 발굴
네이버(NAVER)와 크래프톤이 미래에셋과 함께 인도 뉴델리에서 최대 1조원 규모의 '유니콘 그로스 펀드(UGF)'를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UGF에는 올해 초 크래프톤이 초기 투자금 2000억원을 출자했다. 이어 네이버와 미래에셋이 참여해 외부 투자액을 합쳐 5000억원 이상의 규모를 투입했다. 인도 내 유망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털(VC)을 발굴해 성장 단계별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펀드는 네이버와 미래에셋이 공동으로 조성한 '아시아 그로스 펀드(Asia Growth Fund)'의 후속 성격으로, AGF는 인도 1위 푸드 딜리버리·퀵커머스 플랫폼 조마토와 동남아시아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그랩 등 유니콘 기업에 투자해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네이버는 이번 순방을 계기로 인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전날에는 인도 최대 IT 기업 타타그룹 계열사 TCS(Tata Consultancy Services)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AI·클라우드·B2C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인도 시장 중심의 AI 전환(AX) 및 디지털전환(DX)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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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정보유출 제재 향방은…"다양한 변수에 촉각"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싼 정치권과 정부의 전방위 대응이 속도를 잃고 있다. 국정조사는 4개월째 제자리고,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태스크포스 간담회는 취소됐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최종 제재도 당초 예상됐던 4월 말 발표가 사실상 어려워졌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통상이슈 비화와 선거철 임박 등 변수에 부담을 느낀 여권과 정부가 이 사안에 대한 개입을 의도적으로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기류를 바꾼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초반 분위기는 달랐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정부는 지난 2월 19일 국회에서 쿠팡 개인정보 유출 대책 간담회를 열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 축소 문제, 소비자 보호 및 재발 방지 대책 등을 논의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공정거래위원회·개인정보위가 한자리에 모였고, 압박 수위도 상당했다. 다만 같은 자리에서 공정위는 영업정지 법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보고했고, 사실상 이 시점을 계기로 강경 대응 기조가 한 차례 꺾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민주당은 지난해 12월 31일 개인정보 유출뿐 아니라 노동·유통 문제까지 포괄하는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지만, 아직 본회의 의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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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알바 공고 몇 건 떴어?"…코딩 몰라도 AI 에이전트 만든다
"어제 게시된 당근 알바 공고는 총 몇 건이야?" 당근 직원이 사내 에이전트 '데이터캣'에 질문하자 AI가 즉시 분석 결과를 내놓는다. 데이터캣은 데이터 추출 언어인 SQL을 배우지 않아도 자연어로 질문을 던지면 빅쿼리(BigQuery) 데이터를 직접 조회하고 분석해 답을 제공한다. 개발자나 전문 데이터 분석가의 도움 없이도 당근의 '프롬프트 스튜디오'를 통해 AI 에이전트를 만든 결과다. 사내 에이전트용 챗GPT라고 볼 수 있는 '캐롯 챗(KarrotChat)'에서는 이렇게 만들어진 수십개의 당근 맞춤형 에이전트들이 활약하며 누구나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당근이 단순한 서비스 도입을 넘어 일하는 방식 자체를 AI 중심으로 재편하며 'AI 네이티브'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개발 조직에 국한되지 않고 전사 임직원이 AI를 일상적인 업무 도구로 활용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아이디어 도출부터 서비스 적용까지 전 과정을 AI와 협업하는 방식이다. 임직원들은 복잡한 코딩 없이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다양하게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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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 홈 화면 '지도'로 개편…내비게이션 넘어 서비스 확장
티맵모빌리티가 지도를 티맵 홈 화면 전면에 배치하는 개편을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내비게이션을 넘어 지도 서비스로의 확장을 본격화한 것이다. 이번 개편으로 티맵 홈 화면에서 즉시 지도를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아이콘을 모아둔 '콘텐츠 영역'을 아래로 밀어 내리면 모바일 화면 전체로 지도를 활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내비게이션 등 개별 서비스에 접속해야 지도를 볼 수 있었다. 지도에서 자동 노출되는 장소명을 2배로 늘렸다. 지도 화면을 터치로 이동하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장소를 탐색할 수 있게 했다. 지도에 표시되는 장소 아이콘은 형태와 색상을 통일감 있게 정리해 업종과 특성을 쉽게 구분할 수 있게 했다. 지도 상단에는 장소 검색창을 뒀다. 지도에서 장소를 선택하면 리뷰, 영업시간, 주차 가능 여부, 이동 중인 차량 수 등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동 경로와 장소 저장, 링크 공유는 물론 내비게이션 진입도 한 화면에서 가능하다. 또 이번 개편에서는 홈 화면의 서비스 메뉴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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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GS 풍력발전에 지분 투자…데이터센터용 재생에너지 수급 안정
네이버(NAVER)가 GS풍력발전과 재생에너지 직접 전력거래(PPA) 계약을 체결하고, 전력을 공급하는 발전소의 지분 30%를 인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국내에서 RE100(재생에너지100%) 가입 기업이 재생에너지 발전법인에 직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재생에너지를 확보한 첫 사례다. GS가 건설 중인 경상북도 영양군 소재 풍력발전단지는 연간 약 180G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2028년 상반기 상업운전 개시 후 네이버의 데이터센터인 '각 세종', '각 춘천'에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29년 기준 회사 전체 전력사용량의 약 46% 수준까지 재생에너지 전환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네이버는 단순 전력 구매를 넘어 발전법인에 직접 투자함으로써, 재생에너지 공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국내 시장에서 장기적·안정적 전력 공급을 확보했다. 기존 화석에너지 중심의 전력 조달은 온실가스 배출을 수반해 RE100 달성을 어렵게 만들고 추가 투자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해 왔으나, 이번 재생에너지 직접 투자를 통해 이러한 제약을 해소하고 보다 적극적인 투자가 가능한 환경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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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주주 환원" 크래프톤, 자사주 3362억 소각·1000억 배당
크래프톤이 자기 주식 약 128만 주를 소각한다. 약 3362억원 규모다. 크래프톤은 20일 자기주식 127만 5923주를 소각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크래프톤이 현재 보유한 자사주 물량(358만 7095주)의 약 3분의 1 수준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7일이다. 총소각 규모는 약 3362억 원이다. 이는 이사회 결의일 전 영업일 종가인 26만35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 결정은 '1조원 규모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이다. 앞서 크래프톤은 지난 2월에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년간 1조원 이상의 재원을 현금 배당과 자사주 취득 및 소각에 투입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크래프톤은 창사 이래 처음 현금배당을 도입하고 오는 22일 주주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1주당 2240원의 현금 결산배당으로, 배당금총액은 1000억865만원이다. 크래프톤은 매년 1000억원, 2028년까지 3년간 총 3000억원 규모의 현금 배당도 집행하겠다고 공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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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도 최대 IT기업 타타 컨설팅 서비스와 전략 MOU
네이버(NAVER)가 인도 최대 기업집단 타타그룹의 IT 계열사인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C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전날 인도 뉴델리에서 한국경제인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한국-인도 비즈니스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 측에서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네이버 최수연 대표가, 인도 측에서는 피유시 고얄 상공부 장관과 우즈왈 마투르 TCS 대표가 참석했다. TCS는 AI·클라우드 분야를 중심으로 전세계 100여개 국에서 은행, 제조, 소매, 의료, 통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맞춤형 IT 서비스, 컨설팅 및 설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인도 최대의 IT 서비스 기업이다. 이번 MOU를 통해 네이버와 TCS는 각 사가 보유한 AI·클라우드·B2C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인도 시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전환(AX)과 디지털전환(DX)분야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탐색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네이버의 플랫폼 기술력과 TCS가 보유한 서비스 생태계 및 데이터 자산이 유기적으로 결합된다면, 인도 현지에서 발 빠르게 수익성 높은 신규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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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24개 부처 CPO와 협의회…기본계획 6월 중 확정
정부가 AI 기술 확산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3년간의 범정부 보호 전략을 세운다. 단순한 사후 처벌을 넘어 사고를 원천 차단하는 '사전 예방' 시스템을 공공부문에 우선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4개 주요 부처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들이 참석한 '개인정보 보호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추진될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의 수립 방향과 공공부문 개인정보 보호 인력·필요예산 확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응하는 사전예방 중심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AI 사회 본격화에 따른 프라이버시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능동적인 대처방안을 담는 것이다. 특히 지난 2월 65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개인정보 보호 인력·필요예산 현황에 대해 공유했다. 공공부문의 개인정보 침해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취약점 점검과 접속기록 관리,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 도입 등 필수적 안전조치 사항과 관련한 예산 및 보호 인력·조직·시스템 등의 확충에 각 부처가 힘써 주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