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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미디어과학부 유효송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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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정부 GPU 사업 사용권 1576장 확보
네이버클라우드가 2조원 규모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구축·운용지원 사업에서 GPU 사용권 1576장을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전날 협약을 맺고 GPU 자체 활용 사용권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가 취득한 1576장의 GPU 사용권은 2457억원 규모다. 앞서 네이버클라우드는 올해 2조800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GPU 확보·구축·운용지원 사업에서 삼성에스디에스, 엘리스그룹과 함께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었다. 당초 정부가 네이버클라우드에 배정한 물량은 엔비디아 베라루빈 1008장과 B300 3112장으로 이번에 공시한 물량은 공공 활용분이 아닌 자체 활용 수량에 해당한다. 이중 베라루빈 모델은 기존 모델보다 대역폭과 연산 속도가 빨라 데이터 병목 현상과 사용자 요청 처리 모델 면에서 성능이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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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받은 곳과 다른 거래소로 개인정보 이전…빗썸, 과징금 2억 부과
빗썸이 고객에게 동의받은 곳과 다른 해외 거래소로 개인정보를 무단 이전해 과징금을 부과 받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24일 제12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법'상 개인정보 국외이전 규정을 위반한 빗썸에 과징금 2억1000만원을 부과하고 적법한 국외이전 요건을 갖추도록 하는 시정명령을 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빗썸의 오더북 공유와 관련한 개인정보 국외이전 적법 여부를 지적함에 따라 조사에 착수했다. 오더북은 매도 주문정보(호가창)를 공유해 상호 교차 체결이 가능하도록 하는 제휴 형태를 의미한다. 조사 결과 빗썸은 해외 가상자산거래소와 오더북 공유·가상자산 이전 과정에서 정보주체의 별도 동의없이 개인정보를 국외이전한 사실이 확인됐다. 지난해 9~11월간 테더(USDT) 마켓에서 해외 거래소와 오더북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정보주체에게는 스텔라 거래소로 개인정보를 국외이전한다는 내용으로 별도 동의를 받았다. 그러나 실제로는 다른 거래소가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회원번호와 주문정보를 국외이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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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오류 찾고 해결책까지…LG CNS, ERP 테스트에 에이전틱 AI 접목
LG CNS(LG씨엔에스)가 SAP의 ERP 전환 시장을 겨냥해 에이전틱 AI를 탑재한 '퍼펙트윈 전사적자원관리(ERP)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퍼펙트윈 ERP 에디션은 SAP의 ERP 시스템에 특화된 ERP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이다. 기존 ERP 시스템을 SAP의 최신 ERP인 S/4HANA로 전환하거나, 새 ERP를 도입할 때 시스템 오작동이나 오류를 미리 찾아내 서비스 개시 후 발생할 수 있는 장애를 줄이고 운영 안정성을 높여준다. 에이전틱 AI가 테스트 시나리오 자동 생성, 발견된 오류의 원인 분석, 결과 보고서 작성 등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게 특징이다. AI는 업무 프로세스와 실제 운영 데이터를 분석해 테스트 시나리오를 자동 생성한다. 이를 통해 기존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던 시나리오 설계 작업을 수시간 내에 완료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업무 담당자가 검증 대상 업무나 테스트 케이스를 일일이 지정하지 않아도 AI가 스스로 최적의 테스트 시나리오를 도출한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ERP 시스템 테스트 기간을 단축하는 동시에 사람이 놓치기 쉬운 다양한 상황까지 폭넓게 검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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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풀스택' 네이버, 정부전용 인프라 제안
네이버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 '각 세종' 부지 내에 완전히 분리된 형태의 '정부전용 데이터센터' 신축을 제안하며 소버린(Sovereign) AI(인공지능)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공개했다. 단순히 클라우드 인프라를 공급하는 차원을 넘어 데이터센터(기반), 클라우드 플랫폼 및 GPU(엔진), 독자 AI모델(두뇌)을 모두 갖춘 국내 유일의 'AI 풀스택' 사업자로서 공공 AI 비즈니스를 주도하겠다는 포부다. 강민석 네이버클라우드 퍼블릭플래그십 이사는 24일 공공 AI 박람회 발표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공공부문의 AI 도입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했고 데이터 주권과 디지털 주권에 대한 중요성도 커졌다"며 "기존 공공존 서비스를 넘어 정부전용 리전(Region) 구축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GPU(그래픽처리장치)를 단순 공급하는 입장을 넘어 자체모델인 '하이퍼클로바X'를 직접 가동해본 관점에서 인프라를 설계한다고 강조했다. 대부분의 CSP(클라우드서비스제공사)가 데이터센터·클라우드플랫폼·GPU서비스·애플리케이션 도구를 보유하고 있지만 독자적인 AI모델까지 갖추고 이 모든 것을 동시에 제공하는 사업자는 국내에서 네이버클라우드가 유일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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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용 데이터센터 리전"…네이버클라우드, 소버린AI 풀스택 전략
네이버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 '각 세종' 부지 내 완전히 분리된 형태의 '정부 전용 데이터센터' 신축을 제안하며 소버린 AI(Sovereign AI)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공개했다. 단순히 클라우드 인프라를 공급하는 차원을 넘어 데이터센터(기반), 클라우드 플랫폼 및 GPU(엔진), 독자 AI 모델(두뇌)을 모두 갖춘 국내 유일의 'AI 풀스택' 사업자로서 공공 AI 비즈니스를 주도하겠다는 포부다. 강민석 네이버클라우드 퍼블릭 플래그십 이사는 24일 공공 AI 박람회 발표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공공 부문의 AI 도입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했고 데이터 주권과 디지털 주권에 대한 중요성도 커졌다"며 "기존 공공존 서비스를 넘어 정부 전용 리전 구축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GPU를 단순 공급하는 입장을 넘어 자체 모델인 '하이퍼클로바X'를 직접 가동해본 관점에서 인프라를 설계한다고 강조했다. 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가 데이터센터·클라우드 플랫폼·GPU 서비스·애플리케이션 도구를 보유하고 있지만, 독자적인 AI 모델까지 갖추고 이 모든 것을 동시에 제공하는 사업자는 국내에서 네이버클라우드가 유일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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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지멘스, AI·산업자동화 분야 협력…"제조현장 혁신"
네이버클라우드가 한국지멘스와 제조 산업의 AI 전환을 가속화 하기 위해 손을 맞잡는다. AI·클라우드 기술을 보유한 네이버클라우드와 글로벌 제조 자동화·디지털화 분야의 리더인 지멘스가 각 사의 강점을 결합해 제조 산업의 새로운 혁신 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네이버 1784에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정하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사장, 티노 힐데브란트(Tino Hildebrand) 한국지멘스 선임 부사장 겸 디지털 인더스트리(DI) 부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 지멘스 그룹 경영이사회 멤버이자 디지털 인더스트리(DI) 부문 대표(CEO) 세드릭 나이케(Cedrik Neike) 부회장이 직접 참석했다. 제조업은 AI 전환 잠재력이 가장 큰 산업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제품 설계부터 생산, 운영,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데이터가 생성되는 만큼 AI를 활용한 생산성 향상과 품질 혁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지멘스는 글로벌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 수집·해석·활용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고, 네이버클라우드는 자사가 보유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및 운영 경험을 더해 산업현장에 최적화된 AI 기반 혁신 모델과 통합 솔루션을 공동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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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으로 간 게임업계 "글로벌 플랫폼 갑질 막아달라"
국내 게임업계가 구글과 애플 등 글로벌 플랫폼에 합리적인 수준의 수수료 책정과 제도정비를 요구했다. 구글은 연말까지 국내 인앱결제 수수료를 기존보다 최대 10%포인트(P) 낮추겠다고 했지만 업계에서는 여전히 편법적인 외부 결제수수료 부과행위가 남아 있다며 정부에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디지털주권회복시민위원회, 구글·애플 인앱결제 수수료 피해게임사연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등 26개 게임업계·학계·시민사회단체는 23일 청와대 분수대광장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글로벌 플랫폼사업자의 갑질근절과 정부의 적극적인 법집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약속한 '앱마켓 공정화 공약'을 이행하라고 목소리를 높인 것이다. 당시 대선공약에는 글로벌 앱마켓사업자의 인앱결제 강제를 금지하기 위한 '외부결제에 대한 차별적 조건부과 금지'와 '타당한 수준의 수수료 책정 의무화'가 있었다. 하지만 임기 1년이 지난 현재까지 가시적인 정책집행이나 제도개선 없이 기약 없는 기다림만 지속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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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모인 게임업계 "글로벌 플랫폼 갑질 막아달라"
국내 게임업계가 구글과 애플 등 글로벌 플랫폼에 합리적인 수준의 수수료 책정과 제도정비를 요구했다. 구글은 연말까지 국내 인앱결제 수수료를 기존보다 최대 10%포인트(P) 낮추겠다고 했지만 업계에서는 여전히 편법적인 외부 결제수수료 부과행위가 남아 있다며 정부에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디지털주권회복시민위원회, 구글·애플 인앱결제 수수료 피해게임사연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등 26개 게임업계·학계·시민사회단체는 23일 청와대 분수대광장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글로벌 플랫폼사업자의 갑질근절과 정부의 적극적인 법집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약속한 '앱마켓 공정화 공약'을 이행하라고 목소리를 높인 것이다. 당시 대선공약에는 글로벌 앱마켓사업자의 인앱결제 강제를 금지하기 위한 '외부결제에 대한 차별적 조건부과 금지'와 '타당한 수준의 수수료 책정 의무화'가 있었다. 하지만 임기 1년이 지난 현재까지 가시적인 정책집행이나 제도개선 없이 기약 없는 기다림만 지속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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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앞으로 달려간 게임업계…"구글·애플 우회 수수료 막아달라"
국내 게임업계가 구글과 애플 등 글로벌 플랫폼에 합리적인 수준의 수수료 책정과 제도 정비를 요구했다. 구글은 연말까지 국내 인앱 결제 수수료를 기존보다 최대 10%포인트(p) 낮추겠다고 했지만, 업계에서는 여전히 편법적인 외부결제 수수료 부과 행위가 남아있다며 정부에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디지털주권회복 시민위원회, 구글·애플 인앱결제 수수료 피해게임사연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등 26개 게임업계·학계·시민사회단체는 23일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의 갑질 근절과 정부의 적극적인 법 집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약속했던 '앱마켓 공정화 공약'을 이행하라고 목소리를 높인 것. 당시 대선 공약에 글로벌 앱 마켓 사업자의 인앱결제 강제를 금지하기 위한 '외부결제에 대한 차별적 조건 부과 금지'와 '타당한 수준의 수수료 책정 의무화'가 있었다. 하지만 임기 1년이 지난 현재까지 가시적인 정책 집행이나 제도 개선 없이 기약 없는 기다림만 지속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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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에서 타이어·블랙박스 최저가 산다…"종합 플랫폼 도약"
티맵모빌리티가 내비게이션을 넘어 자동차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힌다. 티맵 앱 내 '카라이프' 탭을 통해 각종 자동차 용품을 최저가로 판매하고 보험상품을 자동차, 건강, 여행, 생활 분야까지 확대한다. 티맵모빌리티는 한국타이어의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과 제휴를 맺고 타이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티맵 내 '티스테이션 제휴 상품'을 통해 제휴 가입만 하면 자체 행사 혜택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키너지 EX' 모델은 최대 50%, 이외 티스테이션에서 판매하는 한국타이어 상품은 최대 25% 할인에 all my T 5% 추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다음달 24일까지 한 달 동안 한국타이어 상품 구매 수량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최대 5만원 지급한다. '파인뷰 블랙박스'와 '더 스미스 틴팅 필름' 등 자동차 용품도 구매할 수 있다. 틴팅 필름은 구매 상담 시 안내받은 지역에 위치한 더 스미스 대리점에서 무료로 부착해준다. 파인뷰 블랙박스는 최저가가 아닌 경우 차액의 100%를 환불해주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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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K-게임 씨앗 키운다…2500억원 규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넥슨이 국내 게임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투자에 나선다. 정부의 콘텐츠 산업 육성 정책에 민간 대형 자본을 결합해 국내 게임 생태계의 구조적 자금 공백을 해소하겠다는 구상이다. 넥슨은 국내 초기 게임 개발사를 대상으로 한 장기 투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23일 밝혔다. 향후 5년간 총 2500억원 규모로, 시드부터 시리즈A 단계의 게임 개발사에 단계적으로 투자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넥슨파트너스를 설립했다. 넥슨파트너스는 게임 전문 벤처캐피털(VC) 코나벤처파트너스와 손잡고, 1200억원 규모의 전략 펀드 '코나 글로벌 아이피 투자조합'을 출범시켰다. 이 펀드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식재산권(IP) 계정의 모태펀드 600억원이 포함돼 있다. 민간 대형 자본과 정책 자금이 결합된 민관 협력 구조다. 앞서 넥슨은 2012년부터 2019년까지 유망 게임 스타트업에 사무공간·법률 자문·퍼블리싱 등을 지원하는 '넥슨앤파트너즈센터'(NPC)를 운영해온 바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NPC의 지원 철학을 계승하되 범위를 대폭 확대한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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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구글도 참전한 '스마트 글래스'…개인정보보호 숙제는 남아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글래스(안경)가 국내 시장에 본격 상륙한 가운데 관련 우려도 나온다. 음성과 간단한 손짓만으로도 눈앞의 상황을 즉시 촬영할 수 있다는 편리함 이면에 불법 촬영이나 시험 중 부정행위 같은 문제가 언제든 불거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정부도 이와 관련한 개인정보 보호 논의를 진행 중이다. 22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메타 등 빅테크 기업들이 잇달아 스마트 글래스를 출시하면서 관련 시장이 AI 기반 기기의 새로운 격전지로 떠올랐다. 구글은 삼성전자·젠틀몬스터와 함께 개발한 제품을 올해 하반기 선보일 예정이다. 애플도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그러나 편의성에 대한 기대감 못지않게 동의나 허가 없는 촬영 등 스마트 안경의 부정 사용 우려도 커진다. 최근 스마트 안경은 일반 뿔테 안경과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초소형 카메라 렌즈가 내장돼 있다. 이에 따라 사용자의 시선이 닿는 모든 곳이 데이터로 기록될 수 있기 때문에 무단 촬영이나 정보 식별에 따른 개인정보 침해 문제가 적잖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