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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래 기자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남미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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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83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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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여행사 인수설 선 긋고 "패키지 상품 차별화 지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트래블테크 기업 야놀자의 모두투어 인수 물밑 협상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벤처투자(VC) 업계에 따르면 야놀자가 모두투어 인수 절차를 중단한 걸로 전해졌다.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에 따른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나면서 인수가격이나 조건을 두고 이견이 컸던 것으로 전해진다. 야놀자의 모두투어 인수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불거졌다. 당시 양사는 M&A 추진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다만 업계에선 모두투어 측이 사모펀드(PE)를 통해 매수자를 물색하는 등 물밑에서 인수 협상을 이어온 것으로 관측했다. 야놀자는 전자상거래업체 인터파크를 인수, 해외여행 상품 패키지 사업 확대에 나선 바 있다. 야놀자 관계자는 "모두투어 인수를 고려한 적 없다"며 "인터파크트리플을 통해 차별화된 여행상품 패키지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인수설에 선을 그었다. 한편, 야놀자는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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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에 매출 급감…소상공인 36% "올해 금융지원 정책 기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 불황으로 매출이 줄어든 소상공인들이 올해 가장 기대하는 정책으로 상생금융 지원 정책 확대를 꼽았다. 10일 전국 130만 사업장에 도입된 경영 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한국신용데이터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4년 기대하는 정책' 주제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새해 기대하는 소상공인 정책으로 '금융지원 정책'(36%)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상권 활성화 정책(24%) △폐업과 재창업 지원 정책(16%) △경영지원(세무·노무·법무) 프로그램 지원 정책(11%) 순으로 나타났다. 정책의 성격으로 볼 때 금융적 지원(저금리 대출, 성장촉진 자금, 상생금융지원 등)을 기대하는 소상공인이 36%, 비금융적 지원(상권개발, 전통시장 부흥, 재도약 지원, 경영지원 프로그램 지원)을 기대하는 소상공인이 64%였다. 금융지원 정책을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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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설 선물 최대 35% 할인"…선물24, 설 선물 서비스 오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B2B(기업 간 거래) 서비스 플랫폼 위펀이 운영하는 '선물24'가 올해 설 선물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설 선물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선물24'는 기업형 선물 발송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로 다양한 선물 옵션과 간편한 발송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선물 가격대만 지정하면 받는 사람이 원하는 선물을 직접 선택하고 배송지를 입력하면 된다. 지난 추석에는 1600여개 기업의 약 17만명의 임직원이 '선물24'를 통해 명절 선물을 받았다. 대표 고객사로는 카카오페이증권, 키움에셋플래너, 인천본부세관 등이 있다. 이번 설 선물 상품에는 신선식품부터 건강식품·주류·가공식품까지 6000여개의 상품들이 준비됐다. 설로인 투쁠(1++) 등급 한우, 영광법성포굴비, 정관장 홍삼, 과일 세트부터 백화점 상품권, 모바일 상품권까지 구비됐다. 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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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1000억' 스터디맥스, 시리즈C 투자유치…"글로벌 진출 박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교육기업 스터디맥스가 컴퍼니케이파트너스로부터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프리밸류(투자 전 기업가치) 1000억원으로 투자금은 비공개다. 스터디맥스는 학습 습관을 설계하는 AI교육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실존 인물 기반의 원어민AI와 화상 프리토킹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챗GPT, 보상형 에듀테크, 게이미피케이션 등 다양한 기술을 개발해 교육에 적용하고 있다. 스터디맥스는 정보통신(IT) 중소기업 기술상과 대한민국 IT 이노베이션 대상 등도 수상하고 다수의 AI 교육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대표적인 영어 회화 서비스인 '스피킹맥스'는 100만 명 이상의 누적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조세원 스터디맥스 대표이사는 "이번 시리즈 C 투자 유치는 혁신적인 AI 기술과 성장 잠재력을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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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시드 X3' 참여기업 모집
글로벌 벤처캐피털(VC) 500글로벌(500 Global)이 다음달 9일까지 초기 스타트업 대상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Seed X3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500글로벌은 30개 이상의 펀드와 약 3조원 규모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한 글로벌 VC다. 북미와 중동, 남미, 동남아, 동유럽 등에 기반을 두고 지역펀드를 10년 넘게 운영하며 30여개국 이상, 2900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했다. 50개 이상의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기업)을 발굴했다. 한국 창업가를 지원하고 투자하는 500코리아는 2015년부터 한국펀드를 만들어 약 70개 기업에 투자했다. 최근 결성된 500코리아 쓰리(500 Korea III) 펀드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스타트업에게 글로벌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시장진입 기회를 초기에 제공하고 있다. 500글로벌의 시드X 프로그램은 한국의 유망한 스타트업들에 투자하고 프로덕트 빌딩부터 세일즈 전략까지 맞춤형 보육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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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타트업 라이너, '이머징 AI 톱 100' 기업 선정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라이너는 지능정보산업협회(AIIA)가 주관하는 '2024 Emerging AI+X TOP100'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AIIA는 지난 2020년부터 AI 기술력을 토대로 다양한 산업과 융합해 미래 혁신을 선도할 국내 AI 100대 기업을 선정해왔다. 라이너는 국내 최초로 초개인화 AI 에이전트를 선보인 스타트업이다. 지난해 3분기 AI 에이전트인 '라이너 AI 워크스페이스'와 AI 비서 역할을 해주는 웹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라이너 코파일럿'을 출시했다. '라이너 AI 워크스페이스'는 GPT API와 라이너의 하이라이팅 데이터 기반 AI 알고리즘을 융합해 이용자에게 정확하고 초개인화된 결과를 제공하도록 구현됐다. '라이너 코파일럿'은 웹브라우저에 설치해 사용하는 확장 AI 프로그램이다. 인터넷을 이용하면서 궁금한 내용에 대해 즉각 질의하고 답변을 받는 것이 가능하며, 마우스 드래그를 통해 즉시 번역을 요청할 수도 있다. 라이너는 90% 이상의 유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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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달러 스타트업, 연초부터 '휘청'…이 와중에 AI는 '뭉칫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때 20억달러(약 2조63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던 미국 스타트업 인비전(InVision)이 올 연말 문을 닫는다. 경쟁사의 매서운 추격에 백기를 들었다. 한국과 미국의 프롭테크(부동산기술) 스타트업도 나란히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이들 기업 모두 최근 투자 유치에 실패하면서 경영난에 빠진 것으로 전해진다. 그 와중에 생성형 인공지능(AI)에는 뭉칫돈이 모였다. 글로벌 검색엔진 1위 구글에 맞선 대화형 검색엔진 스타트업이 거액의 자금을 유치했다. 아마존, 엔비디아 등이 투자하면서 검색엔진 부동의 1위 구글을 흔들지 주목된다. ━기업가치 '20억달러'→올 연말 폐업 왜━4일(현지시간) 인비전은 블로그를 통해 '프로토타입', 'DSM' 등 자사의 디자인 협업 서비스를 모두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디자이너가 프로토타입(초기모델)을 만들면 마케팅, 판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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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 올해 자펀드 2조원 이상 조성"
한국벤처투자는 4일 중소벤처기업부, 업계 및 학계 위원들과 '제1차 모태펀드 출자전략위원회'(위원회)를 열고 올해 모태펀드 출자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위원회는 모태펀드 출자 방향 수립 과정에서 민간과의 소통 절차를 제도화한 것이다. 출자 공고에 앞서 모태펀드 투자 방향을 민관이 함께 논의,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취지다. 논의 내용은 다음 년도 예산안 편성 과정에도 반영한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임정욱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을 비롯해 성상엽 벤처기업협회 회장, 윤건수 벤처캐피탈협회 회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 모태펀드 중점 출자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올해 출자 분야별 예산 규모를 공개했다. 지난해(6815억원) 대비 42.3% 증가한 9697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2조원 이상의 자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모태펀드의 우수한 회수실적도 공유했다. 2005년 모태펀드 출범 이후 총 276개 펀드가 청산 완료됐다. 청산펀드는 출자원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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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가는 디지털QR '아치서울', 엔슬파트너스 프리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QR'로 메뉴를 비대면 주문할 수 있는 '핸드오더' 개발사 아치서울이 엔슬파트너스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핸드오더는 식당 테이블에서 디지털 기기에 표시된 QR을 스캔, 모바일로 메뉴를 주문하는 서비스다. 디지털QR은 기존의 스티커형 QR과 달리 보안성, 정확성이 개선됐다는 평가다. 그동안 식음료 매장에서 인건비 절약과 운영 효율성을 위해 키오스크 등 다양한 비대면 무인 오더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다. 그러나 장비 설치 비용이나 A/S 등 관리가 번거롭다는 단점이 지적됐다. 핸드오더 디지털 QR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별도로 장비를 설치할 필요도 없다. 핸드오더를 통해 주문하면 매장 포스기에 주문내역이 바로 전송되기 때문에 매장 운영의 효율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워커힐 비스타 호텔 객실 내 서비스를 비롯, 프랜차이즈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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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여성 100일 7kg 감량 목표"…콰트, 다어어트 트렌드 발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30 여성들이 평균 100일 안에 7kg 이상의 몸무게 감량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 '콰트(QUAT)'를 운영하는 엔라이즈는 2030 여성 유저의 데이터(2023년 1월 1일~12월 31일)를 기반으로 다이어트 트렌드를 공개했다. 콰트 전체 회원 중 여성 유저는 98%에 달하며 이중 MZ세대는 92%를 차지하고 있다. 먼저 운동 목표는 '체중 감량'이 30%로 1위를 차지했다. 97%의 사용자가 평균 7.47kg 감량을 목표로 운동하고 있다. '체형·자세교정'(23%), '체력 향상'(20%)이 뒤를 이었다. 몸매 관리를 위해 다이어트를 했던 과거와는 달리 체형과 건강까지 생각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평균 목표 달성 기간은 100일로 나타났다. 새해에 운동을 다짐했어도 행동에 옮기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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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조회수 100억회 '핑크퐁 아기상어', 설 연휴 극장판 개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조회수 100억회를 돌파한 IP(지적재산권) '핑크퐁 아기상어'가 극장판 영화로 개봉한다. 4일 더핑크퐁컴퍼니는 '아기상어 극장판: 사이렌 스톤의 비밀'이 오는 2월 설 연휴에 개봉한다고 밝혔다. 아기상어 '올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첫 극장판 영화다. 감독은 미국 방송계 최대 어워드 '에미상(Emmy Award)'에서 애니메이션 부문을 수상한 '알란 포맨'이 맡는다. 케이팝 아이돌 '엔하이픈(ENHYPEN)'과 투애니원(2NE1) 출신 '씨엘(CL)', 유튜버 겸 성우 '쓰복만'도 합류했다. 특히 엔하이픈은 멤버 7인을 본떠 캐릭터를 제작했고 더빙에도 참여했다. 이번 신작에는 아기상어 올리가 새로운 도시로 떠나면서 겪는 좌충우돌 모험기를 담았다. 마법의 사이렌 스톤으로 바닷속 '미끈매끈 시티'를 지배하려는 악당 불가사리에 맞서 최고의 단짝 '윌리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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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룸, 마이리얼트립 출신 양승화 그로스 전문가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모닝 웰니스앱 '알라미'의 운영사 딜라이트룸은 양승화 그로스 전문가를 데이터팀 리드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양 신임 리드는 마이리얼트립 그로스실 실장으로 재직하면서 마케팅과 데이터 팀을 결합해 그로스 전략을 실행했다. '그로스 해킹'의 저자로 온·오프라인에서 다수의 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양 리드의 그로스 전략은 정밀 분석한 데이터를 다양한 방식의 마케팅에 적용해 매출, 또는 서비스 확장 등 성장을 이뤄내는 경영 전략이다. 딜라이트룸은 양 리드 영입을 계기로 기존의 데이터 기반 업무 환경을 더욱 강화해 구성원들이 쉽게 데이터를 활용하고 이를 통해 각 팀에서 임팩트 있는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만들어갈 예정이다. 신재명 딜라이트룸 대표는 "양 리드의 경험과 방향성은 딜라이트룸이 추구해 온 방향과 많은 부분에서 일치한다"며 "더욱 탄탄한 데이터 기반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