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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래 기자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남미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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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도 한국 기업이면 망했다"...'단타 놀이터' 꼬리표 못 뗀 코스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벤처투자 회수시장이 심각한 병목현상으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 정부의 벤처산업 육성 의지로 최근 수년간 벤처투자 규모가 급격히 커졌지만 가장 주요한 회수 수단인 코스닥 IPO(기업공개) 규모는 변화가 없다 보니 증시 문턱을 넘지 못한 회수 대기 자금이 점점 쌓이는 불균형이 이어지고 있다. 1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최근 7년간(2018~2024년) 국내 벤처투자 규모를 분석해보니 지난해 신규 투자금액은 11조9457억원으로 2018년(5조9181억원)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벤처캐피탈(VC)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 수도 2018년 2704개에서 2024년 4697개로 73. 7% 늘었다. 이에 비해 같은 기간 코스닥 IPO 기업 수(일반·기술특례상장 기준, 스팩상장 제외)는 연간 65~77개 수준에 머물렀다. 코스닥 IPO 기업 수가 연간 기준 80개를 넘은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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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창업부터 크리에이터까지…프라이머, 창업 지원 프로그램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는 내년 1월 4일까지 초기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프라이머 배치 28기'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파운더'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프라이머는 2010년 설립 이후 350여개의 창업팀을 투자·지원한 액셀러레이터다. 문제 정의, 고객 검증, 초기 실험을 반복하는 과정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활동하고 있다. 프라이머 배치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자들에게 자금 지원 뿐만 아니라 맞춤형 멘토링과 팁스(TIPS) 프로그램 연계, 프라이머 알럼나이 네트워킹 등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프라이머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파운더'는 크리에이터 기반 사업자가 콘텐츠 제작을 넘어 제품·서비스·브랜드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검증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원 가능 대상은 크리에이터이며, 모든 심사와 검증 과정도 크리에이터 기반 창업에 맞춰 설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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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자회사 부스터즈, 200억 투자유치…기업가치 2000억 목표
FSN은 자회사 부스터즈가 SBI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재 다수의 기관투자자와 추가 투자 논의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포스트밸류(투자 후 기업가치)는 2000억원이다. 앞서 지난 1월 투자유치에서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1000억원이었다. 1년도 채 안돼 기업가치가 2배 이상 높아진 것이다. 부스터즈는 투자금을 기존 파트너들의 성장과 추가 파트너십 및 투자 예정인 브랜드의 성장에 사용할 계획이다. 부스터즈는 글로벌 K-브랜드 생태계를 확장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고 향후 3년 내 기업가치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기존 파트너 및 신규 브랜드들에 대한 지분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특히 부스터즈는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 시장을 핵심 타깃으로 삼을 계획이다. 앞서 부스터즈는 독점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더마일리를 비롯해 K-뷰티 브랜드들과 협업을 진행했다. 부스터즈는 전통적인 광고대행업의 방식을 혁신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와 협업해 마케팅 부문에 공동으로 투자하고 발생한 이익을 공유하는 새로운 사업모델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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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다 뒤척여도 뇌파 측정 가능…슬로웨이브, '슬로웨이브 1.0'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뇌파 분석 전문기업 슬로웨이브는 수면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안전하게 측정하는 초소형 무선 뇌파 측정기기 '슬로웨이브 1. 0'을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슬로웨이브 1. 0은 자체 개발한 세계 최소형급 무선 뇌파 센서를 탑재해 수면 중인 수검자의 뇌파(EEG), 맥파(PPG), 맥박 등 주요 생체 신호 데이터를 측정한다. 이를 기반으로 수면 단계, 질, 각성 패턴 등을 분석한 수면 정보를 제공하는 초소형 검사기기다. 지금까지 뇌파 측정기기는 부피가 크고 유선 센서가 연결돼 있어 불편한 착용감으로 인해 수검자의 수면을 방해하고 이에 따른 측정 데이터 왜곡 및 분석 정확도 저하 등의 단점이 있었다. 슬로웨이브 1. 0의 뇌파 센서는 약 6g으로 가볍다. 수검자가 이마에 부착하고 잠에 들어도 일체 부담이 없는 것은 물론 무선 구조로 설계된 만큼 수면 중 뒤척이거나 움직여도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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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아이템도 AI가 기획한다…랑펀미디어, 시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미디어 운영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한 랑펀미디어는 더벤처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랑펀미디어는 이미 주어진 정보를 기사로 바꾸는 기존의 '작성' 중심 AI와 달리 기사화할 만한 정보를 찾아내고 그 가치를 판단하는 '소재 발굴'과 '기획' 단계를 혁신한 미디어테크 기업이다. 현재 국내외 10여 개 언론사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B2B(기업 간 거래)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기존 언론사들은 매일 쏟아지는 방대한 정보와 검색 트렌드를 모니터링하며 기사거리를 찾는 데 막대한 인력과 시간을 투입해 왔다. 랑펀미디어의 솔루션은 자체 구축한 AI 시스템이 전 세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보도 가치가 높은 이슈를 먼저 선별한다. 기자는 AI가 제안한 아이템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제목과 기사 포인트를 참고해 기사화 여부와 구체적인 보도 방향을 결정하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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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트스타, 55억 시리즈B 추가 투자유치…누적투자금 434억 달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데이터·신뢰성 평가 전문 기업 셀렉트스타는 55억원 규모의 시리즈B 추가 투자를 유치하며, 총 26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마감했다고 1일 밝혔다. 누적투자금은 434억원이다. 이번 추가 투자에는 삼성벤처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플럭스벤처스가 신규 참여했다. 특히 삼성벤처투자는 삼성생명 전략투자펀드를 통해 셀렉트스타에 전략적 투자에 나섰다. 삼성생명이 추진 중인 AI 에이전트 도입 등 AX(AI 전환) 전략에 셀렉트스타와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2018년 설립된 셀렉트스타는 AI 학습 데이터 구축 및 AI 신뢰성 검증 솔루션 '다투모 이밸'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5대 그룹 및 5대 금융그룹을 포함해 320여 개 고객사와 협력하고 있다. SK텔레콤 컨소시엄으로 국가대표 AI 개발을 위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최근 셀렉트스타는 '삼성금융 씨랩 아웃사이드'에서 '금융업 특화 AI 데이터 파이프라인 및 신뢰성 평가 솔루션'을 제안해 삼성생명 최우수 스타트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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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 '벤처투자외환센터' 개소…해외투자자 지원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벤처투자(KVIC)는 해외투자자를 위한 외국환신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벤처투자외환센터(이하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KVIC는 2005년 설립 이후 정부 출자 기반의 한국모태펀드를 운용하며 국내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에 핵심 역할을 해왔다. 2013년부터는 글로벌펀드를 통해 해외 자금을 국내 벤처·스타트업에 유입하는 관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국내 벤처투자 시장이 성장하면서 해외투자자의 국내 시장 진입 수요가 늘고 있지만, 해외투자자들은 복잡한 외국환 거래 신고 및 세무절차 등으로 인해 국내 벤처투자 검토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를 위해 센터는 전담 법무법인 및 외국환 은행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해외투자자를 위한 원스톱 지원 플랫폼을 운영하게 됐다. 앞서 센터는 안정적이고 표준화된 외환신고 지원을 위해 지난 6월 KB국민은행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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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처럼 자녀 자산관리…슈퍼리치 상속법 대중화에 美 주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국 팝가수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의 딸 블루 아이비는 13살 나이에 순자산이 8억달러(약 1조66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 아이비는 생후 4일 만에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저작권 수익을 얻었기 때문이다. 제이지는 블루 아이비의 숨소리와 울음소리 등을 노래에 담아 피처링 곡으로 발매해 화제가 됐다. 미국에서는 비욘세 부부처럼 자녀를 수익사업에 참여시켜 자산을 늘려주는 슈퍼리치들이 많다. 자녀에게 주는 용돈을 '근로소득'으로 전환해 자녀의 개인 은퇴계좌(IRA)를 일찍 개설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직접적인 재산 상속이 아니기 때문에 세금 부담이 없고, 자산을 합법적으로 불릴 수 있다. 이 같은 슈퍼리치의 상속 방식을 대중화하려는 스타트업이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하프모어는 부모와 자녀 간 합법적 고용관계를 맺어 발생한 근로소득을 기반으로 아동용 IRA 계좌를 개설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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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이 만든 '저렴한 집 찾는 AI 플랫폼'…뉴욕 임대료 시장 흔들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최근 미국 최대 도시인 뉴욕 시장직에 30대 진보 정치인이자 인도계 무슬림인 조란 맘다니가 당선됐다. 뉴욕 시장에 무슬림이 당선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임대료 규제 아파트의 임대료 동결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뉴욕 시민들의 표심을 얻었다. 이런 가운데 뉴욕의 극심한 임대료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17세 고등학생 두 명이 직접 '저렴한 아파트 탐색 플랫폼'을 만들어 주목받고 있다. 유튜브로 AI(인공지능) 코딩을 독학한 이들이 만든 서비스는 출시 몇 달 만에 방문자가 2만 명을 돌파했다. 뉴욕의 새로운 시장 당선 소식과 맞물려, 두 청년의 서비스가 향후 임대료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AI가 저렴한 아파트 자동탐색…투자·후원도 이어져━ 17일(현지시각)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17세 고등학생 베케트 자헤디와 데릭 웹스터 주니어는 공공 데이터와 매물 정보를 결합해 저렴한 시세의 아파트를 찾는 플랫폼 '리얼러 에스테이트'(Realer Estate)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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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협회, '제3회 스케일업 팁스 IR 서밋'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 스케일업팁스본부는 19일 서울 역삼 팁스타운에서 '2025년 제 3회 스케일업 팁스 IR 서밋(Summit)'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케일업 팁스 선정기업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유망 기업과 투자자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업들은 사전 멘토링을 통해 발표 내용을 점검받고 IR(기업설명회) 세션에서는 기술력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7개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전문기관으로 운영하는 스케일업 팁스 사업에 2022년 이후 선정된 500여개 기업 중 사전 공모 및 서면 평가를 거쳐 선발됐다. 국내 주요 VC, 정부·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도 참석했다. 1부의 1:1 투자상담회에서는 참여기업들이 개별 부스에서 투자자와 30분씩 총 2회 상담을 통해 투자 연계 가능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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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롯데계열사와 협업"…롯데벤처스,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롯데그룹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인 롯데벤처스는 엘캠프(L-CAMP) 13기, 미래식단 5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19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데모데이는 벤처캐피탈(VC), CVC 등 투자사, 롯데 그룹사 등 업계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후속 협업과 투자 유치의 장을 마련해 롯데벤처스와 스타트업 간 지속 가능한 성장 파트너십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비공개 데모데이로 진행됐다. 엘캠프와 미래식단은 롯데벤처스의 대표적인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기업별 전담 투자심사역이 배정돼 스타트업과 롯데그룹 계열사간 오픈이노베이션 및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밀착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프로그램 모집 단계부터 그룹사와의 협업, 실행 중심의 사업실증(PoC)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설계됐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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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AI 협의회 초대 회장에 이혜민 핀다 공동대표 선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핀테크 기업 핀다는 이혜민 공동대표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산하 핀테크AI(인공지능) 협의회(핀테크AI 협의회)의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0일 밝혔다. 핀테크AI 협의회는 국내 핀테크 업권을 대표하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산하 공식 협의체로, 총 40여개 회원사가 참여 중이다. 핀테크 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정책 소통 창구로서 제도 개선을 촉진하는 역할을 맡았다. △AI 규제 완화 논의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기술 표준 마련 △핀테크와 AI 융합 사례 연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혜민 대표는 "금융 분야에서 우수한 AI 에이전트와 서비스도 국내에서 나올 수 있어야 하는데 기존 제도의 유연성과 진행 속도가 매우 떨어진다"며 "핀테크 업계가 현실적으로 당면한 과제들을 회원사들과 함께 정리하고 AI 기술 시범 적용부터 정식 인가까지 효율적으로 프로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