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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수 기자
사회부 이혜수 기자입니다.
주요 스포트라이트
총 164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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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건희 여사, 첫 공판서 직업 묻자 "무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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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건희 여사 첫 공판 출석…역대 영부인 중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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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내는 채해병 특검, '수사 외압' 이종섭 전 장관 이번주 줄소환
고 채수근 해병 순직 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채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이번주 네 차례 소환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민영 특검보는 24일 오전 언론 브리핑에서 "이 전 장관에 대한 두 번째 피의자 조사를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할 것"이라며 "이 전 장관이 오후 6시까지만 조사를 받겠단 입장이어서 추가 조사가 필요해 오는 26일과 28일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전 장관은 지난 23일 수사외압 의혹과 관련해 특검에서 첫 피의자 조사를 받은 바 있다. 특검팀은 이 전 장관을 상대로 전날 조사에 이어 △채 해병 순직 사건에 대한 수사 결과에 대해 결재한 경위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2023년 7월30일 어떤 지시를 받고 무슨 조치를 했는지 △수사결과 경찰 이첩을 보류하란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이 전 장관은 2023년 7월 채해병 순직 당시 국방부 장관으로 수사외압 의혹의 정점에 있는 윤 전 대통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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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해병 특검, '호주대사 범인 도피' 의혹 조태열 전 장관 첫 피의자 소환
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이 '호주대사 범인 도피'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채 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에 출석하며 "조사에서 성실히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이 채 해병 특검팀에서 피의자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 전 장관은 24일 오전 9시51분쯤 서울 서초구 특검팀 건물에 도착해 '취임 직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국방부를 압수수색 했는데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피의자인 사실을 알았는지' 취재진의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 '취임 직후 이 전 장관 호주대사 임명 절차 준비사항 보고를 받았는지' '호주대사 임명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시를 받았는지' '피의자가 공관장 자격심사를 통과하는 게 정상인지' 등 질문에는 입을 열지 않았다. 조 전 장관은 범인도피와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이다. 조 전 장관은 이 전 장관이 채 해병 사건 피의자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수사 대상에 올라 출국이 금지됐음에도 호주대사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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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조태열 전 장관, 채 해병 특검 첫 피의자 조사 출석
24일 채 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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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전 장관 첫 피의자 조사…채 해병 특검 前 장·차관들 줄소환
고 채수근 해병 순직 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채 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박진 전 외교부 장관, 이노공 전 법무부 차관,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 등 전직 장·차관급 인사들을 불러 조사했다. 채 해병 특검팀의 정민영 특검보는 23일 언론 브리핑에서 "채 해병 사건 수사외압 관련 직권남용 등 사건 피의자인 이 전 장관과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을 조사하고 있다"며 "호주대사 범인 도피 의혹 사건과 관련해선 이 전 차관과 박 전 장관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신범철 전 국방차관에 대해 조사한다"고 했다. 이 전 장관은 이날 오전 9시53분쯤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 들어가며 "성실히 조사받겠다"고 밝혔다. 이 전 장관이 수사외압 관련 피의자로 조사를 받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전 장관은 지난 17일 호주대사 범인 도피 의혹의 당사자로서 참고인 신분을 한 차례 받은 바 있다. 특검팀은 이 전 장관을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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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호주대사 범인 도피' 박진 전 장관…채 해병 특검 첫 참고인 조사
23일 채 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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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보석 심문, 오는 26일 진행…결론은 언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에 의해 다시 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보석 심문이 오는 26일 오전 진행된다. 23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윤 전 대통령이 청구한 보석 심문 기일을 오는 26일 오전 10시30분으로 지정했다. 보석은 보증금 납부 등을 조건으로 구속 집행을 정지하는 것이다. 구속 상태의 피고인이 해당 조건을 이행하면 석방될 수 있다. 통상 보석 심문이 있은 뒤 하루나 이틀 뒤 허가 또는 불허 결정이 나온다. 윤 전 대통령 보석 가능 여부 역시 이르면 오는 26일 중 결론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는 특검팀이 구속 기소한 윤 전 대통령의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등의 혐의 사건을 심리하고 있다. 재판부는 오는 26일 오전 예정된 해당 재판 1차 공판을 진행한 뒤 바로 보석 심문을 열 것으로 보인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9일 실질적 방어권 보장과 건강상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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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앞두고 '이 팀' 문 두드리는 이유…"퍼스트이자 베스트"
매년 가을에 열리는 국정감사, 국회가 국정 전반을 파악하고 감시하는 자리인데 최근 각종 사회적 이슈들과 관련이 있는 기업인들이 국감장에 서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올해 국감은 새 정부가 들어선 뒤 처음 열리는 만큼 국회는 물론 정부, 기업들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법무법인 세종 국정감사대응팀은 분주하게 이들 기업들을 돕고 있다. 20년 이상 국회,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 분야에서 정책적 자문을 하는 일을 해 온 베테랑 백대용 변호사(사법연수원 31기)가 팀을 이끈다. 팀 소속 김경훈 전문위원, 김건훈 수석전문위원, 장대섭 고문, 이준영 전문위원 등도 모두 국회와 연이 있다. 김건훈 수석위원은 국회 출입 기자였다. 이 밖에 오종한 대표변호사(18기)를 필두로 실무를 직접 담당하는 30여명의 전문가와 국회 및 정부 부처 고위 공직자 출신 고문 50여명, 공무원, 정당, 언론, NGO 출신 분야별 전문위원과 연구위원 40여 명 등이 분업 및 협업 중이다. 다른 대형 로펌들에도 국정감사대응팀이 있는 경우가 있지만 국회 보좌진을 영입한 것은 세종이 최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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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해병 특검, '호주대사 범인도피' 박진 전 외교부 장관 23일 첫 조사
고 채수근 해병 순직 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채 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대사 범인 도피' 의혹과 관련해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을 소환한다. 채 해병 특검팀의 정민영 특검보는 22일 오전 언론 브리핑에서 "특검팀은 23일 오전 10시 박 전 외교부 장관을 참고인으로 조사한다"고 밝혔다. 박 전 장관이 채 해병 특검팀에서 조사를 받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정 특검보는 "박 전 장관은 지난해 1월까지 외교부 장관직을 수행했는데 이 전 장관 호주대사 임명 관련 논의는 2023년부터 진행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박 전 장관 재임 시기에 있던 호주대사 관련 대통령실의 지시사항 및 외교부의 조치사항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박 전 장관은 2022년 5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외교부 장관직을 맡았다. 특검팀은 이 전 장관의 호주대사 범인 도피 의혹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검팀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 비서관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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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이상민 전 장관 측,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을 선포했을 때 특정 언론사에 대한 단전 및 단수 지시를 내린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측이 혐의를 부인했다. 이 전 장관 변호인은 1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강완수) 심리로 진행된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위증 혐의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공판준비기일은 정식 재판을 열기 전 범죄 혐의에 대한 피고인 측 입장을 확인하고 증거조사 계획을 잡는 절차다. 피고인이 직접 출석하지 않아도 된다. 구체적으로 이 전 장관 변호인은 "이 전 장관은 계엄에 반대했고 그 뜻을 윤 전 대통령에게 분명하게 전달했다"며 공소사실을 전반적으로 부인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계엄을 공모하거나 모의한 사람이 지방에 내려가서 김장 행사를 할 리 없고 기차표를 세 번씩이나 예매하면서 허둥지둥 올라왔을 리 없다"며 "그런 점을 보더라도 공모하거나 순차 공모했다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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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해병 특검, '호주대사 범인 도피' 조태열 소환…다음달엔 尹 부른다
고 채수근 해병의 순직 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채 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이 다음주 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을 비롯해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 이노공 전 법무부 차관을 불러 조사한다. '호주대사 범인 도피' 의혹의 피의자들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하는 것이다. 특검팀은 이들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한 뒤 윤석열 전 대통령을 소환할 방침이다. 채 해병 특검팀의 정민영 특검보는 19일 오전 언론 브리핑에서 "특검팀은 출범 이후 법무부 및 외교부에 대한 압수수색, 실무자 조사를 통해 호주대사 범인 도피 의혹과 관련된 여러 가지 증거와 유의미한 진술을 확보했다"며 "수사 내용을 바탕으로 22일 오후 1시 이 전 비서관을, 23일 오전 10시 이 전 차관을, 24일 오전 10시 조 전 장관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 전 장관, 이 전 차관, 이 전 비서관 모두 범인도피와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이다. 조 전 장관과 이 전 장관이 특검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