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국제약
23,900
700 (-2.85%)
-
거래소, 밸류업 프로그램 코스닥 상장기업 간담회 개최
한국거래소는 21일 정은보 이사장 주재로 코스닥 상장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9일 개최된 코스피 상장기업 간담회에 이어 코스닥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업은 감성코퍼레이션, 골프존, 넥스트칩, 동국제약, 디케이앤디, 메가스터디교육, 솔브레인홀딩스, 알테오젠, 주성엔지니어링, 컴투스, 티씨케이, 피에스케이 등이다. 정은보 이사장은 "밸류업 프로그램 핵심은 주주환원만 강조하는 것이 아닌 성장을 위한 투자 등 산업 특성이나 기업 성장단계에 맞는 목표를 수립하고 진정성 있게 주주와 소통하는 것"이라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고 우리 경제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코스닥시장에서도 밸류업 프로그램이 확산돼야한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상장기업들도 투자자와 소통을 확대하는 측면에서 밸류업 프로그램 필요성에 공감했다. 기업들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밸류업 공시 참여
-
"동국제약, 뷰티 사업 꾸준히 고성장 중…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상상인증권은 21일 동국제약에 대해 뷰티 사업 부문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지만 주가가 크게 저평가됐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와 목표주가는 기존 2만8000원을 유지했다. 동국제약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13.7% 증가한 2237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4% 증가한 253억원이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동국제약의 올해 실적은 상상인증권의 예상치를 뛰어넘었다"며 "헬스케어 중심으로 고성정한 결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특히 헬스케어 내 뷰티부문 매출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20.8% 증가한 626억원을 기록했다. 하 연구원은 "뷰티사업(화장품, 미용기기) 부문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헬스케어 사업 전체 매출이 17.4% 증가했다"라고 했다. 아울러 지난해 M&A(인수 ·합병) 한 뷰티 자회사가 실적에 기여하는 중이다. 하 연구원은 " 미용기기 업체 위드닉스와 리봄화장품 인수로 뷰티 사업에서 잠재 성장성이 높아진 것으로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