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미래에셋벤처투자
52,400
4,600 (-8.07%)
-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상장 시 최대 수혜주"-하나
하나증권은 스페이스X 상장 시 최대 수혜주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아닌 미래에셋증권이라고 2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6000원은 유지했다. 고연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미래에셋그룹의 스페이스X 투자건이 부각되며 미래에셋벤처투자 주가는 지난 5일 약 114% 상승했다"며 "실제 투자 구조와 규모를 감안하면 스페이스X 투자에 따른 실질적 수혜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아닌 미래에셋증권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고 연구원은 "미래에셋그룹은 2022년 두차례에 걸쳐 스페이스X에 투자했고 그룹 차원의 총투자 규모는 한화 약 400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해외법인 투자분을 포함하면 그룹 전체 투자 금액 중 미래에셋증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 이상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이어 "미래에셋벤처투자의 투자금액은 약 40억원으로 미미한 수준"이라며 "지난 8월 기준 스페이스X 기업가치는 약 4400억달러로 추정되고 있고 이달 들어서는 최소 8000억달러까지 거론되고 있다. 상장 여부와 무관하게 스페이스X 관련 평가이익 발생 가능성은 높다"고 밝혔다.
-
미래에셋벤처투자, AI 관련 투자 선봉장…"최대 수혜주"-iM
iM증권은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이재명 정부에서 AI(인공지능) 투자 선봉장이 될 것이라며 관련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별도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이재명 정부는 연간 40조원 규모 벤처투자시장을 육성하기 위해 모태펀드 예산 대폭 확대 및 존속기간 연장과 중소기업 AI 스케일업 펀드 조성, 글로벌 모태펀드 설립을 통한 글로벌 투자자 국내 벤처투자 촉진, 퇴직연금 벤처투자 허용 등 시장 활성화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며 "미래에셋벤처투자는 기존 펀드를 통해 AI 밸류체인에 속하는 기업에 누적으로 2579억원 이상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전체 투자 중 AI 관련 기업 투자가 43%를 차지했다"며 "이재명 정부에서는 AI 세계 3대 강국 진입을 목표로 공공, 민간 대규모 투자를 유도하는 정책과제를 제시했는데 미래에셋벤처투자는 투자 이력을 기반으로 AI 관련 각종 펀드 GP(운용사)로 선정돼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