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패션그룹형지, 올리비아하슬러 '비바 플로우' 론칭
패션그룹형지(회장 최병오)가 전개하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 올리비아하슬러가 스포츠 캐주얼 라인 '비바 플로우'를 새롭게 선보였다. 비바 플로우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즌을 겨냥해 활동성과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동시에 구현한 '로맨틱 애슬레저' 콘셉트 라인이다. 일상과 운동, 휴식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애슬라이프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라인은 편안한 실루엣과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데일리 착용은 물론 가벼운 운동과 여행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 연령층이 부담 없이 스타일링할 수 있도록 기획돼 가족 단위의 시밀러룩 연출도 가능하다. 대표 제품으로는 셔링 디테일을 더한 베스트와 슬림한 스커트를 구성한 셋업이 있으며, 통기성이 우수한 매쉬 배색 후드 점퍼와 다양한 점퍼 라인업도 함께 선보였다. 여기에 컬러와 소재 변화를 활용한 티셔츠 라인까지 더해 실용성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강화했다. 패션그룹형지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새로운 라인을 론칭했다"며 "SS 시즌을 보다 경쾌하고 세련되게 즐길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삼전·닉스 단일종목 2배 ETF 출시 임박, 대형 운용사 독식 우려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시장 선점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이미 해외에서 확인된 투자 수요를 등에 업고 경쟁이 격화되는 모습이다. 다만, 차별화가 어려운 구조 속에서 결국 보수와 규모를 앞세운 대형사 중심 경쟁과 중소형사 입지 축소 우려도 동시에 커지고 있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상위 5개 자산운용사(삼성자산운용·미래에셋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KB자산운용·신한자산운용)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자산운용사들은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만큼 업계도 관련 상품 출시에 적극적이다. 국내 투자자들이 이미 미국·홍콩 등 해외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에 투자하고 있는 데다, 정부도 투자자 선택지 확대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기 때문이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초 약 10개 자산운용사가 정부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수요 조사에 참여해 상품 출시 계획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올해 들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80% 이상 오르며 관련 상품에 대한 수요가 커지기도 했다.
-
맨유서 쫓겨난 '스타병' 가르나초 향해 "너 그 정도로 안 잘해!"... 선배의 폭로 "16살 때부터 건방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이자 전 아카데미 매니저인 니키 버트(51)가 첼시로 이적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2)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1일(한국시간) "버트가 가르나초의 첼시 이적 전후로 나타난 일탈 행위를 지적하며, 그의 태도를 맨유의 수치라고 맹비난했다"고 보도했다. 버트는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가르나초가 16세의 나이로 아카데미에 입단했을 때부터 태도에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버트는 "가르나초가 계약할 당시 나는 아카데미 매니저였다. 가르나초는 입단 초기부터 항상 거만했고 자신에 대한 평가가 지나치게 높았다"며 "1군에 합류한 뒤 너무 빨리 분수를 잊고 슈퍼스타 행세를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어린 선수들이 많은 돈을 받는 것은 찬성하지만, 가르나초는 경이로운 바이시클 킥 등을 기록하며 너무 빨리 스타 대접을 받았다. 연령별 팀을 거치며 누군가 그의 기를 꺾어놨어야 했는데 그는 조언을 무시했다"고 설명했다. 버트는 가르나초를 매각한 것이 맨유 구단의 탁월한 결정이었다고 평가하며 "능력을 떠나 맨유 시절 그의 태도는 수치 그 자체였다.
-
"성장성·수익성·확장성…3박자 갖춘 스타트업만 살아남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이민희 허니팟벤처스 부대표는 증권사 리서치를 거쳐 자산운용사, 신기사 등에서 비상장 투자 경험을 쌓은 뒤 현재 허니팟벤처스에서 부대표를 맡고 있다. 초기부터 프리IPO까지 스타트업 전주기에 투자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기 기술기업과 상장 전 단계의 기업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두핸즈, 데일리샷, 뉴냅스, 달바글로벌 등이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올해는 AI(인공지능)와 로보틱스를 기반으로 한 응용 서비스와 산업별 솔루션 영역을 주목하고 있다. 스마트폰 이후 모바일 생태계가 빠르게 커졌듯, AI도 인프라·모델 경쟁을 넘어 에이전트, 자율화, 로보틱스, 산업 현장 접목으로 확장되고 있다. 다만 에너지와 헬스케어처럼 구조적 수요를 가진 분야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에너지는 AI 확산의 핵심 인프라이고, 헬스케어는 고령화 가속화로 중장기 성장이 구조적으로 뒷받침되는 시장이기 때문이다.
-
파브, 카본 러닝화 '카본 내비' 출시… "가성비·내구성 챙겼다"
러닝화 전문 브랜드 파브(FAAB)가 고기능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 카본 러닝화 '카본 내비(CARBON-NAVI)'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기록 단축이라는 카본화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발목과 무릎의 부담을 최소화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카본 내비'의 상부 갑피는 TPU(폴리우레탄) 섬유로 만든 초경량 엔지니어드 메시 구조를 적용했다. 지지력이 필요한 곳은 촘촘하게, 통기성이 필요한 곳은 성기게 짜내는 공법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했다. 카본 러닝화의 핵심인 미드솔은 극강의 탄력을 지니면서도 복원력과 내구성이 우수한 첨단 복합소재 'E-TPU(Expanded Thermoplastic Polyurethane)'에 풀카본 플레이트를 적용해 적절한 쿠션감을 확보하면서도 발목의 흔들림을 안정적으로 잡아준다 지면과 닿는 아웃솔은 강화 CPU(Cast Poiurethane) 소재를 사용했다. 최고급 레이싱화의 DIN 마모수치(바닥이 깎여 나가는 양)가 50~100㎟인 것에 반해 카본 내비는 20㎟ 수준으로 내구성을 대폭 높였다.
-
[더벨]모아데이타, 초경량 스마트링 ‘플로핏 플러스’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모아데이타는 AI 이상징후 탐지 기술을 적용한 초경량 스마트링 ‘플로핏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모아데이타는 데이터센터(IDC), ICT 장비 분야에서 축적해 온 이상탐지 기술을 사람의 생체데이터 분석 영역으로 확장해 '플로핏 플러스'를 개발했다. 회사는 하드웨어 최적화 기술과 자회사 메디에이지의 건강 데이터 분석 역량을 결합해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의 핵심 경쟁력은 6. 4mm 초슬림 디자인, 초저전력 설계, Edge AI 기반 ‘라이프 세이버(Life-Saver)’ 기능이다. '플로핏 플러스'는 산소포화도(SpO2), 심박수(HR), 걸음 수 등 주요 생체 신호를 측정, 낙상 감지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의 평소 생체 패턴을 학습해 이상징후 발생 시 본인과 지정 보호자에게 알림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장시간 착용이 중요한 헬스케어 기기의 특성을 고려해 슬림한 착용감과 상시 데이터 수집 환경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회사 메디에이지의 건강 데이터 분석 서비스와 연동돼 단순 측정을 넘어 데일리 라이프로그와 결합해 개인 맞춤형 건강 가이드와 초개인화 건강관리 서비스로 확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입력하신 검색어 이데일리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이데일리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