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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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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벨]대동, AI트랙터 첫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AI트랙터에 경작지 사전 등록 없이 자동 조향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에이모션(A-Motion) 간편모드’를 추가하는 첫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에이모션 간편모드'는 농지 형태와 작업 방식에 따라 △A-B 직선 주행 △A-B 곡선 주행 △A+ 방위각 주행 등 3가지 경로 생성 방식을 제공한다. A-B 직선 주행은 시작점과 도착점을 기준으로 평행한 직선 경로를 만들고 A-B 곡선 주행은 사용자가 한 차례 주행한 궤적을 바탕으로 농지 형태에 맞는 곡선 경로를 생성한다. A+ 방위각 주행은 시작점과 작업 방향만 입력하면 설정한 방향을 기준으로 직선 경로를 생성하고 해당 경로를 따라 주행하도록 조향을 지원한다. ‘에이모션’은 대동의 자율작업 시스템이다. 기존 AI트랙터에서는 경작지를 사전에 등록한 뒤 주행과 주요 농작업 전반을 자동화하는 고도 무인 자율작업 기능을 중심으로 제공됐다. 대동은 지난 4월 AI 트랙터 출시 이후 첫 영농철 동안 고객과 대리점 등 농업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기존에 보유한 자동 조향 기술을 별도의 경작지 등록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간편모드’로 구성해 추가했다.

    2026.08.06 10:41
  • 쓸수록 똑똑해지는 AI트랙터…대동, '첫 무선 업데이트' 적용

    쓸수록 똑똑해지는 AI트랙터…대동, '첫 무선 업데이트' 적용

    대동이 인공지능(AI) 무인 트랙터 출시 이후 처음으로 무선 소프트웨어(OTA·Over-the-Air)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자동조향 기능을 강화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에이모션(A-Motion) 간편모드'는 경작지를 사전에 등록하지 않아도 자동조향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모드다. 지난 4월 AI트랙터를 출시한 이후 첫 영농철 동안 구매 고객과 대리점 등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개발했다. 에이모션 간편모드는 △A-B 직선 주행 △A-B 곡선 주행 △A+ 방위각 주행 등 3가지 경로 생성 방식을 지원한다. A-B 직선 주행은 시작점과 도착점을 기준으로 평행한 직선 경로를 생성하고 A-B 곡선 주행은 사용자가 한 차례 주행한 궤적을 기반으로 농지 형태에 맞는 곡선 경로를 만든다. A+ 방위각 주행은 시작점과 작업 방향만 입력하면 설정한 방향을 기준으로 직선 경로를 생성해 자동 조향을 지원한다. 기존에는 경작지를 사전에 등록한 뒤에 주행과 주요 농작업을 자동화하는 고도 자율작업 기능 중심으로 운영됐다.

    2026.08.06 10:08
  • [더벨]대동, 정부·지자체 미래농업 현장서 농업 AX 제시

    [더벨]대동, 정부·지자체 미래농업 현장서 농업 AX 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지난 7월 전북 김제, 경북 영천, 충남 당진 정부기관과 지자체가 주관한 농업 관련 행사에 참여해 AI 자율주행 농기계와 농업로봇, 정밀농업 등 미래농업 기술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대동은 각 농업 현장이 안고 있는 과제에 맞춰 기술의 역할과 기대 효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간척지에서는 데이터 기반의 미래 영농 모델을, 과수원에서는 실제 농가에 보급된 농업로봇의 활용 사례를, 논에서는 조기 수확 품종과 자율주행 농기계를 연계한 2기작 농업 모델을 선보였다. 대동은 지난달 6일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 대규모 간척농지에 적용할 수 있는 정밀농업 모델을 공개하고 AI 트랙터와 운반로봇,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경운·농자재 운반·방제 기술을 선보였다. 대동은 향후 관련 기술을 고도화해 간척농지를 활용한 미래농업 모델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과수 분야에서는 지난 7월 28일 경북 영천시 대창면에서 열린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 현장연시회’를 통해 운반·예초 로봇의 성능을 공개했다.

    2026.08.03 12:45
  • "한 번 팔면 끝" 옛말…제조업에 부는 '구독경제' 바람

    "한 번 팔면 끝" 옛말…제조업에 부는 '구독경제' 바람

    렌털업계 전유물이었던 '구독경제' 사업모델이 제조업에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농기계·사무가구·보일러 등 제조업 분야에서 구독형 사업모델이 번지면서 기업들의 경쟁 무게추가 '평생 고객' 확보로 옮겨가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농업기업 대동의 AI 농업 플랫폼 '대동커넥트' 가입자는 지난달 5만명을 넘었다. 대동은 원격관제 시스템 등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기계를 자동 업데이트하고 정밀농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독형 사업모델을 고도화하는 중이다. 2030년까지 연간 반복매출(ARR) 1032억원 달성이 목표다. 구독형 사업모델은 다른 제조업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퍼시스는 이달 초 가구업계 처음으로 사무가구 렌털 서비스를 선보였다. 초기 비용 부담이 큰 스타트업과 공유오피스를 공략해 포화한 사무가구 시장에서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경동나비엔과 귀뚜라미 등 보일러업계도 정기 점검과 필터 교체, 사후관리(AS)를 결합한 보일러·온수매트 구독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이같은 변화는 제조업의 사업모델이 '서비스형 제조(XaaS)'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6.07.28 15:22
  • [더벨]대동, ‘국가 농업AX플랫폼 사업’ 최종 사업자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은 농림축산식품부가 국내 최초로 추진하는 ‘국가 농업AX플랫폼 구축·운영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고 28일 밝혔다. 국가 농업AX플랫폼은 농업 분야 최초로 민간기업이 사업을 주도하고 정부가 재정과 행정을 지원하는 새로운 농업 AX 사업모델이다. 정부·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업이 공동 출자해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사업 운영과 수익 창출을 책임지는 구조로 설계됐다. 대동이 대표사를 맡고 LG CNS, 대동애그테크, 대영지에스, 아트팜영농조합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무안군이 참여한 컨소시엄은 민관 합작 SPC를 연내 설립할 예정이다. 대동은 컨소시엄 대표사로서 AI 농기계와 자율주행, 정밀농업 등 그동안 축적한 농업 현장 중심의 AX 기술·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과 관리를 총괄한다. 대동애그테크는 자율주행 하드웨어와 관제 솔루션 개발 등 대동그룹의 미래 사업을 담당하는 계열사로 이번 국가 농업AX플랫폼 사업에 스마트농업 분야 핵심 기술 공급 주체로 참여한다.

    2026.07.28 15:16
  • 대동, 국가 농업AX플랫폼 사업자 선정…20년간 1.5조 매출 목표

    대동, 국가 농업AX플랫폼 사업자 선정…20년간 1.5조 매출 목표

    대동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국가 농업AX(인공지능 전환)플랫폼 구축·운영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국가 농업AX플랫폼은 농업 분야 최초로 민간기업이 사업을 주도하고 정부가 재정과 행정을 지원하는 방식의 사업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이 특수목적법인(SPC)을 공동 설립해 사업을 운영한다. 대동은 △LG CNS △대동애그테크 △대영지에스 △아트팜영농조합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연내 SPC를 설립할 예정이다. 대동은 대표사로서 AI 농기계와 자율주행·정밀농업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추진과 운영을 총괄한다. 총 사업비는 2546억원 규모다. 대동은 약 200억원을 출자하고 SPC는 AI 온실에서 생산한 농산물 판매·유통 등을 통해 향후 20년간 누적 매출 1조53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구체적인 사업은 △AI·데이터 플랫폼 △AI 온실 △정밀 농작업 서비스 등 3개 축으로 추진된다.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생육·환경·작업 데이터를 통합해 AI가 영농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이를 자율주행 농기계와 농업 로봇에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6.07.28 13:53
  • [더벨]대동, 새만금서 데이터 기반 노지 콩 정밀농업 모델 개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국립식량과학원과 데이터 기반의 노지 콩 정밀농업 모델 개발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동이 새만금에서 추진해 온 정밀농업 확장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 대동은 지난해부터 전북 김제시 새만금 복합곡물전문생산단지 중 약 376만8595㎡(약 114만 평) 농경지에서 지역 영농조합법인들과 밀, 콩 등 기초식량작물에 대한 정밀농업 데이터 수집·솔루션 고도화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국립식량과학원 주관 국책과제 '밭농업 생산성 증대 기술 개발'의 하나인 이번 사업은 들녘 단위(50ha 이상, 약 15만 평) 노지 콩의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위한 생력(省力) 관리 체계화, 들녘단위 통합 관리 솔루션 구축을 목표로 한다. 대동은 이를 위해 10ha(약 3만 평) 규모의 새만금 간척지농업연구센터에서 지난 4월부터 노지 콩 정밀농업 개발을 위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기술을 실증하고 있다. 대동은 자율주행 트랙터와 스마트 작업기를 활용한 들녘 단위 정밀 농작업 실증, 드론 기반 원격탐사 모니터링을 맡아 재배지별 생산 환경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2026.07.22 13:51
  • 농슬라 '대동', 새만금에서 데이터 기반 '노지 콩 정밀농업' 모델 개발

    농슬라 '대동', 새만금에서 데이터 기반 '노지 콩 정밀농업' 모델 개발

    대동이 국립식량과학원과 함께 약 4년에 걸쳐 데이터 기반의 노지 콩 정밀농업 모델 개발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동이 새만금에서 추진해온 정밀농업 확장 전략이다. 대동은 지난해부터 전북 김제시 새만금 복합곡물전문생산단지 중 약 114만평 농경지(축구장 526개 규모)에서 지역 영농조합법인들과 밀, 콩 등 기초식량작물에 대한 정밀농업 데이터 수집 및 솔루션 고도화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이번 국립식량과학원과의 국책과제 참여로 정부기관과의 협력까지 더해지며, 새만금을 거점으로 한 대동의 정밀농업 저변이 한층 넓어지게 됐다. 국립식량과학원 주관 국책과제 '밭농업 생산성 증대 기술 개발'의 하나인 이번 사업은 들녘단위(50ha 이상, 약 15만 평) 노지 콩의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위한 생력(省力) 관리 체계화 및 들녘단위 통합 관리 솔루션 구축을 목표로 한다. 대동은 이를 위해 10ha(약 3만평) 규모의 새만금 간척지농업연구센터에서 지난 4월부터 노지 콩 정밀농업 개발을 위한 데이터 수집 및 기술을 실증하고 있다.

    2026.07.22 10:11
  • [더벨]대동, DJI 드론 3종 공급

    [더벨]대동, DJI 드론 3종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은 글로벌 드론 기업 DJI의 농업용 드론을 국내 시장에 본격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드론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드론 활용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매년 약 4000~5000대의 농업용 드론이 판매되고 있으며 대동은 이번 시장 진출을 통해 연평균 1000대 이상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DJI는 국내 농업용 드론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이다. 국내에서 DJI 농업용 드론을 공식 판매하는 업체는 두 곳뿐이다. 대동은 보유한 전국 150여 개 대리점과 서비스망을 기반으로 구매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대동이 국내에 공급하는 DJI 농업용 드론은 △T25 △T50 △T70P 등 총 3종이다. 각 제품은 병해충 방제, 비료 살포, 농지 측량 등 다양한 농작업에 활용될 수 있다.

    2026.07.16 11:52
  • [더벨]대동, 올해 부품사업 매출 1300억 전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AI 농업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율 농작업 장비 보급과 운영관리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부품·애프터마켓 사업의 반복매출(Recurring Revenue)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대동의 AI 농업 플랫폼은 농업 데이터 수집, AI 기반 영농 판단, 자율 농작업 수행, 장비 운영 관리까지 농작업 전 과정을 연결하는 통합 운영 체계다. 대동은 이를 기반으로 장비 판매 이후에도 부품 교체, 정기 점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을 통해 고객과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서비스형 사업 구조를 확대하고 있다. 부품사업 매출은 2024년 약 810억원에서 2025년에는 24% 증가한 약 100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30% 증가한 약 1300억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며 지역별 매출 비중은 국내 30%, 해외 70% 수준으로 예상된다. 회사 측은 주요 성장 배경으로 AI 농업 플랫폼 사업 전략에 맞춰 최근 2~3년간 추진한 △서비스 정책 강화 △국내외 서비스 채널 확대 △글로벌 공급망 강화 △제품 라인업 확대 △AI 기반 장비 관리 고도화 등을 꼽았다.

    2026.07.14 11:03
  • [더벨]대동기어, 2027년 전기차 부품 매출 본격 창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파워트레인(Power-train) 전문기업 대동기어는 2024~2025년 수주한 전기차(EV/HEV) 핵심 부품의 양산 준비를 연내 마무리하고 양산에 돌입해 내년부터 전기차 부품 매출을 본격적으로 창출한다고 9일 밝혔다. 대동기어는 최근 수주 물량을 매출로 전환하기 위한 양산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다. 현대차, 현대트랜시스 등에 납품할 전기차 부품 생산을 위해 로터 아세이(Rotor Ass'y) 조립라인, 아웃풋 샤프트(Output Shaft) 생산라인, 디프 기어(Diff Gear) 관련 설비 등 총 20개 생산라인을 신규 구축하고 있다. 품질 경쟁력도 글로벌 완성차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대동기어는 전기차 구동계 부품의 핵심 경쟁력인 NVH(소음·진동·정숙성) 확보를 위해 전달오차(Transmission Error, TE) 측정 설비를 도입해 기어의 미세한 가공 오차와 이상 진동을 사전에 검출하는 검사 체계를 구축했다. 여기에 초도품 승인(ISIR), 공정 감사(P2 Audit), 양산 승인(PSO) 등 글로벌 완성차 수준의 품질 검증 체계를 운영하며 고객 요구사항을 관리하고 있다.

    2026.07.09 10:39
  • "한국 자율주행 기술, 중국의 5년 전 수준…투자·데이터 확보 늘려야"

    "한국 자율주행 기술, 중국의 5년 전 수준…투자·데이터 확보 늘려야"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위원회)가 '피지컬 AI가 이끄는 자율주행 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전략위 산업AX·생태계 분과는 지난 4월 자율주행 그룹을 신설하고, 국내 자율주행 데이터 확보, 기술 상용화, 생태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해왔다. 자율주행그룹은 김수영 그룹리더(현대차)를 필두로 HD현대, 대동 AI Lab, HL클레무브, 카이스트, 서울대, TS 자동차안전연구원 등 산업계ㆍ학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자율주행그룹은 첫 간담회를 열고 전 세계적으로 자율주행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상황에서 한국의 기술 주도권 확보 방안, 정책적 지원 방향을 모색했다. 국내 산·학·연 역량을 결집하고 정책적 지원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좌은혁 서울대 교수는 '글로벌 자율주행 기술동향 및 국내 추진 전략'에 대해 발제했다. 주요국과의 기술 격차를 진단한 결과, 국내 자율주행의 기술력은 안전요원이 탑승한 시험운행 단계다. 미국의 10년 전, 중국의 5년 전 수준에 불과하다는 진단이다.

    2026.07.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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