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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벨]대동, '2026 테크데이'서 농업 피지컬 AI 전략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2026 대동 테크데이’에서 농업 피지컬 AI 기업 전환 전략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성과물인 AI 트랙터와 운반로봇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달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대동 창녕 캠퍼스와 대동모빌리티 S-팩토리에서 열린 '2026 대동 테크데이'는 △그룹 농업 AX 전략 △AI트랙터 무인 자율작업 시연 △트랙터 성능·품질 테스트 현장 투어 △농업로봇 개발 로드맵 발표 △실내외 복합 자율주행 운반로봇·예초로봇 시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대동은 이번 행사에서 농업 피지컬 AI를 현장에 적용해 농민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관리 감독만으로도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한편, 농업 현장에서 수집, 축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농업 운영 전반의 효율화를 추진하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아울러 농기계 판매를 넘어 데이터와 서비스 기반의 반복 매출 모델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구상도 함께 밝혔다. 국내 농업의 AI 전환을 위한 대동의 전략은 농기계의 로봇화, AI 농업 운영 서비스 두 축을 중심으로 농업 피지컬 AI를 구현하는 것이다.

    2026.04.30 10:55
  • "일 시켜놓고 그늘에서 쉰다"…무인 농사 시대 연 '농슬라' AI트랙터[리얼로그M]

    "일 시켜놓고 그늘에서 쉰다"…무인 농사 시대 연 '농슬라' AI트랙터[리얼로그M]

    "사람이 하면 디다(힘들다), 아프다 소리하는데 얘는 그런 소리 안 하니까. 농사짓는 데 엄청 도움 될 낍니더. " 경남 창녕에서 30년 넘게 벼·마늘·양파 농사를 지은 성광석씨(60)가 지난 28일 대동의 '무인 인공지능(AI) 트랙터(이하 AI트랙터)'를 보고 내놓은 감상평이다. 그는 "예전에는 농사 잘 아는 사람 구하느라 바빴는데 이제는 기계가 다 한다"라며 "밭두둑도 사람이 만드는 것보다 더 많이, 더 빠르게 만든다"고 말했다. 공상과학영화에서나 보던 '무인 트랙터'의 시대가 열렸다. 대동의 AI트랙터 시리즈 중 하나인 'HX1200-AI'가 배토기를 달고 지나온 자리를 보니 약 1000평 규모의 땅에 자로 잰 듯한 일정한 간격으로 밭이랑이 하나둘 생겨나고 있었다. 웅장한 엔진음을 내며 나아가는 트랙터의 운전석은 정말 텅 비어 있었다. 트랙터는 외곽을 따라 한 바퀴를 돌며 경계선부터 파악했다. 상부에 달린 6개의 카메라 '비전AI'가 전·후·측방을 모두 탐지해 작업할 필지의 규모와 작업기의 종류를 인식한다.

    2026.04.30 00:00
  • [더벨]대동기어, 전기차·로봇 부품 사업 위해 유·무상증자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기어는 미래차와 로봇 중심의 사업으로 전환하고 안정적인 양산 체계, 로봇 부품 개발 역량을 구축하기 위해 유상증자와 무상증자를 동시에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약 8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이 목표다. 보통주 기준 30% 규모의 무상증자도 병행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유상증자 6월 12일, 무상증자 8월 4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유상증자 8월 11일, 무상증자 8월 24일이다. 이번에 조달되는 자금은 미래차 생산 설비 확충, 운영 기반 안정화, 로보틱스 사업 기반 확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동기어는 농기계 변속기와 자동차 기어류 등 정밀 구동부품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최근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 전동화 차량 확대에 맞춰 미래차 구동계 핵심 부품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삼고 집중 육성하고 있다. 2024년 1월부터 현재까지 약 1조7000억원 규모의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부품 수주를 확보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2026.04.23 10:57
  • [더벨]대동, AI트랙터 고객 전용 프로모션 진행

    [더벨]대동, AI트랙터 고객 전용 프로모션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비전 AI 기반 자율작업 기술을 적용한 AI트랙터의 시장 안착과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해 AI트랙터 고객 전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AI트랙터를 중심으로 한 농업 필드로봇 생태계를 조기 확산하고 실제 농가 현장에서의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구매 고객이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대동의 AI·로보틱스 기반 농업 솔루션을 경험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동은 프로모션을 통해 AI트랙터 구매 고객에게 기본 혜택과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기본 혜택으로 로터리 등 작업기를 증정하며 △정밀농업 서비스 △운반로봇 △보증연장 부품 패키지 중 하나의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정밀농업 서비스는 토양 분석을 기반으로 비료 등 투입재 절감, 필지 내 고른 생육을 위한 변량 시비, 이를 통한 수확량 극대화를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대동이 지난해 2월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웃거름 맵 작성, 위성 기반 생육 모니터링, 자율작업을 위한 공간정보, 드론 방제용 경제선 정보 등의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2026.04.20 16:05
  • 대동, 농기계 A/S 특화 '마스터점' 개소…"전국 단위로 확대 예정"

    대동, 농기계 A/S 특화 '마스터점' 개소…"전국 단위로 확대 예정"

    대동이 업계 최초로 농기계 정비 서비스만을 전문으로 하는 '서비스 마스터점' 1·2호점을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1호 서비스 마스터점은 전남 나주, 2호점은 충북 청주를 거점으로 두고 인근 지역을 아우른다. 농기계 판매 없이 정비·점검·수리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품 판매까지 수행하는 공인 정비채널 역할로 민간 농기계 정비 전문가와 협력하는 형태다. 그동안 농기계 업계는 판매 대리점이 특정 지역을 기반으로 A/S(사후관리)를 제공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대동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서비스 전문 거점을 별도로 구축했고 지역 제한 없이 보다 넓은 범위에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대동은 지난해 9월부터 서비스 마스터점 모집을 시작했고 정비 경력과 자격·인력 구성·시설·장비 수준·접근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나주 마스터점 대표는 대동 서비스 부문에서 약 30년간 근무한 정비 전문가고 청주 마스터점 대표는 기존 대리점의 2세 경영자로 현장 경험과 기술 대응력을 갖췄다. 대동은 이번 마스터점 개소를 시작으로 지역 밀착형 정비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4.16 11:10
  • [더벨]대동, ‘공인 서비스 마스터점’ 첫 도입

    [더벨]대동, ‘공인 서비스 마스터점’ 첫 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전남 나주(1호점)와 충북 청주(2호점)에 ‘서비스 마스터점’을 개소하고 공인 정비채널 기반의 서비스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두 거점은 각각 전남·충북 전지역을 커버하는 광역 서비스 지점으로 운영된다. 대동은 ‘서비스 컴퍼니’를 지향하며 전국 150개의 판매·서비스 대리점을 두고 △트랙터 엔진·미션 10년 무상 보증 △농기계 50시간 무상 점검 △농기계 원격 관제·농업 챗GPT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고객의 농기계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하고 브랜드 선호도를 강화하기 위해 서비스 마스터점 체계도 도입했다. 서비스 마스터점은 농기계 판매는 하지 않고 정비, 수리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오픈한 두 곳의 서비스 마스터점은 농기계 정비·점검·사후관리(A/S)를 통합 제공하고 부품까지 판매하는 대동 공인 정비채널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일반적으로 농기계 판매 대리점이 개설 지역에 집중해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대동은 이를 넘어 민간 농기계 정비 전문가와 협력해 광역 단위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 체계를 구축했다.

    2026.04.16 10:31
  • 대동, 튀르키예 최대 규모 '콘야 농업박람회' 참가…"10만명 방문"

    대동, 튀르키예 최대 규모 '콘야 농업박람회' 참가…"10만명 방문"

    대동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튀르키예 최대 규모 '제22회 2026 콘야(Konya) 농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튀르키예는 세계 7대 농기계 시장 중 하나로 올해 트랙터 시장 예상 규모는 4만대다. '콘야 농업박람회'는 농기계와 트랙터·축산 장비·스마트 농업 기술 등 다양한 농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튀르키예 대표 농업 박람회다. 올해 80개국 432개 기업이 참가하고 25만명이 방문했다. 대동은 올해까지 3회 연속 참가해 현지 시장 내 입지 강화에 나섰다. 이번 전시에서는 300㎡(약 90평) 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HX·RX·DK·CK 시리즈 등 13개 트랙터 모델을 선보였다. 특히 현지에서 수요가 높은 중대형 마력대 제품인 HX 시리즈를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했다. 행사 기간 동안 약 10만명의 관람객이 대동 부스를 찾았으며 현장 계약도 20건 이상 성사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체험형 마케팅과 현장 홍보를 강화해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소매 판매를 확대했다. 대동은 주최 측에서 단 두 곳만 선정하는 '아레나 경연 대회'에도 참가했다.

    2026.04.14 14:02
  • [더벨]대동, 튀르키예 '2026 콘야 농업박람회' 참가

    [더벨]대동, 튀르키예 '2026 콘야 농업박람회'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이달 7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중부 아나톨리아 지방 콘야에서 개최된 튀르키예 최대 규모 농업 박람회 ‘2026 콘야(Konya) 농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튀르키예는 세계 7대 농기계 시장 중 하나로 올해 트랙터 시장 예상 규모는 4만대다. 콘야 농업박람회는 농기계와 트랙터, 축산 장비, 스마트 농업 기술 등 다양한 농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튀르키예 대표 농업 박람회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80개국 432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총 25만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다. 대동은 2024년 이 박람회에서 카이오티(KIOTI) 브랜드 론칭을 공식 선언한 이후 올해 3회째 참가해 현지 시장 내 브랜드 입지 강화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 대동은 300㎡(약 90평) 규모로 부스를 마련하고 현지 판매 중인 중대형 HX 시리즈 5대·RX 시리즈 4대와 중소형 DK 시리즈 2대·CK 시리즈 2대 등 총 13개 모델을 선보였다.

    2026.04.14 11:14
  • [더벨]대동, 국내 최초 AI트랙터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비전 AI 기반 무인 자율작업 기술을 적용한 AI트랙터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대동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AI트랙터를 개발했다. 다년간의 연구와 실증을 거쳐 개발된 이 제품은 대동의 AI 기술을 집약한 전략 모델로 주변 상황을 스스로 인지, 판단하고 농작업을 수행한다. 대동은 AI트랙터에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기기 자체에서 판단하고 수행하는 온디바이스 AI 를 적용했다. 경로 생성, 장애물 대응, 작업 제어를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수행해 통신 환경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자율작업이 가능하다. 6개의 카메라 기반 비전 AI가 주변을 360도 분석해 경작지 경계와 장애물, 작업기를 파악한다. 앱을 통해 트랙터를 원격 제어, 관제할 수 있어 작업자가 탑승하지 않거나 미숙련자가 탑승해도 일정한 작업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경작지 입구에서 스마트폰 터치 한 번이면 작업기 인식부터 작업 경로 생성까지 대부분의 농작업을 스스로 진행하며 모든 과정은 원격으로 관리된다.

    2026.04.09 10:58
  • "국내 최초 AI트랙터 출시"...대동, 농업 '필드로봇' 시대 연다

    "국내 최초 AI트랙터 출시"...대동, 농업 '필드로봇' 시대 연다

    대동이 농기계의 '필드 로봇화'를 본격 추진한다. 대동은 AI 기반 무인 자율작업 기술을 적용한 AI트랙터를 국내에 처음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대동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AI트랙터를 개발했다. 반복적이고 고부하인 농작업은 로봇이 수행하고, 사람은 감독과 의사결정에 집중하는 새로운 작업 구조를 구현하기 위해서다. 오랜기간 연구와 실증을 거쳐 개발된 이 제품은 대동의 AI 기술을 집약한 전략 모델이다. 특히 주변 상황을 스스로 인지 및 판단하고 농작업을 수행해 '농업 필드로봇'으로 정의된다는 점에서 기존 트랙터와 차별화 된다. AI트랙터는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기기 자체에서 판단하고 수행하는 온디바이스 AI 를 적용했다. 이에 경로 생성, 장애물 대응, 작업 제어를 현장에서 실시간 수행해 통신 환경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자율작업이 가능하다. 또 6개의 카메라 기반 비전 AI가 주변을 360도 분석해 경작지 경계와 장애물, 작업기를 파악한다.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며 성능이 향상되는 점도 AI트랙터의 특징이다.

    2026.04.09 10:15
  • [더벨]대동, 미래농업 비전 담은 기업광고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농업 현장으로 확장되는 AI(AI to the Field)'라는 슬로건 아래 자사가 그려가는 미래농업 비전을 담은 기업 광고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대동은 기후 변화와 농촌 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워지는 농업 환경 속에서 AI와 로봇 등의 미래 기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을 만드는 대동의 비전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단순 기술 나열이 아니라 AI와 로보틱스, 데이터 기반 농업 솔루션이 실제 현장과 연결되는 통합적 미래상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상에는 스마트팜에서 사람이 감독하고 로봇이 수확 작업을 하는 모습, 노지에서 무인 자율작업 트랙터가 운행되는 장면, 드론을 통한 작물 생육 데이터 수집 장면이 차례로 담겼다. 수집된 데이터는 분석·예측을 거쳐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기반 시스템과 연결된다. 대동은 농기계 제조를 넘어 미래의 농업 현장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농업 솔루션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광고에 담았다.

    2026.04.08 10:19
  • 대동, 원유현 대표 재선임…'농업 AI·로봇 전문 기업' 도약 가속

    대동, 원유현 대표 재선임…'농업 AI·로봇 전문 기업' 도약 가속

    대동이 원유현 부회장을 공동 대표이사로 재선임하고 미래사업 성장을 위한 리더십 기반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대동은 이날 오전 경남 창녕군 대동 훈련원에서 열린 제7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원 대표이사의 임기는 2029년3월까지다. 원 대표이사는 2020년 선임 후 대동의 미래농업 기업 전환을 위한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마트 농기계·파밍·모빌리티를 미래 성장 전략으로 삼고 이를 위해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T)에 노력해왔다. 원 대표이사는 올해부터 AI(인공지능)과 로보틱스로 산업이 재편되는 거대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정밀농업 △로보틱스 △스마트파밍 △AI 에이전트 △커넥티드 등 5대 사업의 경쟁력을 고도화해 농업·비농업 분야의 AI·로봇 전문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그룹 차원에서 AX(AI Transformation)를 추진하는 한편 AI 기반 자율작업 농기계, 농업 로봇, 정밀농업, 농업 AI 에이전트 등 미래농업 상품의 국내외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03.2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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