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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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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벨]대동, 미래농업 전문인력 양성 착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와 산업수요에 맞는 미래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동의 미래사업과 학교 교육을 연계해 농업 피지컬AI 기반의 첨단 농기계를 현장에서 운용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공동 육성하고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첨단 농기계 운영 전문인력 공동 육성 △교육과정·교사 연수·현장실습·인턴십 연계 △미래농업 신기술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활용 △교육장비 지원 및 지역 우수인재 소개 △스마트농업 테크니컬 센터 공동 구축·운영 등 5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대동은 교육과정 연계 교육과 교사 직무연수, 현장실습·인턴십 등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본사·전남지역 대리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교육장비 마련에도 협조한다. 전남생명과학고는 미래농업 신기술 실증·시연을 위한 교내 테스트베드를 제공하고 대동 본사와 지역 대리점 채용 시 지역 우수인재를 소개한다.

    2026.09.23 13:47
  • [더벨]제주대동, 그린스케이프 '지역 경제·문화 플랫폼'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미래농업 관광단지 개발기업 제주대동은 그린스케이프를 제주 기업·문화·농산물이 관광객과 만나는 ‘지역 경제·문화 플랫폼’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그린스케이프는 제주당 베이커리 카페(이하 제주당)와 아르떼 키즈파크를 통해 관광객에게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대동은 여기에 로컬브랜드 판매, 문화예술 전시 등 지역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더하고 있다. 제주대동의 관광사업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약 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7% 증가했으며 제주당 객단가는 같은 기간 1만4520원에서 1만5659원으로 7. 8% 상승했다. 제주대동은 성장 기반 위에 새로운 콘텐츠를 결합해 그린스케이프의 활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다변화할 계획이다. 제주대동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이달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당에서 ‘제주 로컬브랜드 × 제주당 팝업스토어’를 연다. 공개 모집에 참여한 도내 로컬기업 23개사 가운데 탄산오름, 세화그로서리, 띠크, 술도가제주바다, 리틀 등 5개사를 선정했다.

    2026.09.21 10:50
  • [더벨]대동, 아프리카 장·차관급 방문단에 AI 농업 소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제8차 KOAFEC(Korea-Africa Economic Cooperation) 장관회의 산업시찰 프로그램을 통해 아프리카 장·차관급 인사와 관계자 약 100여명에게 자사 미래농업 기술과 비전을 소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11일 대동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행사에는 아프리카 54개국 재무장관과 11개국 ICT 장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OAFEC는 재정경제부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한국수출입은행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채널로 대동은 방문단을 대상으로 AI 기반 스마트농업 비전 발표, 서울사무소 내 스마트팜 시설 소개를 통해 농업기계화 사업 경험과 미래농업 기술 역량을 공유했다. 대동은 아프리카 인사들에게 농업 데이터를 실제 농작업으로 연결하는 미래농업의 운영 구조를 설명했다. 토양과 작물, 농작업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분석해 농지별 작업 계획을 세우고 그 결과를 농기계 운용과 작업에 반영함으로써 농작업 전반을 보다 정밀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이다.

    2026.09.18 13:42
  • [더벨]대동모빌리티, 글로벌 저속전기차 시장 공략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모빌리티는 일본 골프카트 시장에서 검증한 현지 맞춤형 제품·생산품질·판매서비스 결합 사업모델을 미국으로 확장하며 글로벌 저속전기차(LSV)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대동모빌리티는 올해 1~8월 일본 골프카트 판매량 96대, 매출 약 1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은 3. 7배, 매출은 4. 5배 증가했다. 일본은 약 2500개의 골프장을 보유한 세계 3위 규모의 골프 시장으로 연간 골프카트 수요는 약 8000대로 추산된다. 전동카트 비중도 2021년 32%에서 지난해 약 42%로 높아졌다. 대동모빌리티는 이 같은 시장 변화에 맞춰 현지 기후와 이용 환경을 반영한 전용 제품을 개발했다. 고온다습한 기후에 대응하기 위해 차량 설계 단계부터 빌트인 에어컨을 적용했으며 경사를 감지하고 내리막길 주행 속도를 제한하는 안전 기능을 탑재했다. 현지 판매·서비스 기반도 강화하고 있다. 대동모빌리티는 올해 1월 일본 골프장비 종합상사 하마다(HAMADA GOLF KIKI)와 계약을 체결했다.

    2026.09.14 12:34
  • "무인 농작업 시대"…대동, 농업 AI반도체 개발 국책과제 이끈다

    "무인 농작업 시대"…대동, 농업 AI반도체 개발 국책과제 이끈다

    대동이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에서 무인 농작업 로봇 분야 총괄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사업비 431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대동대동 계열사를 비롯해 모빌린트, 레인보우로보틱스, 서울대 등 14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해 국산 무인 농작업 로봇 플랫폼과 자율 농작업 인공지능(AI) 솔루션을 개발한다. 방제·수확·운반·예찰 등 주요 농작업의 무인화가 목표다. 대동은 과제 전반의 기술 통합과 실증, 사업화를 총괄한다. AI 트랙터 개발과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현장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농작업 로봇의 성능과 작업 속도, AI 판단 시간 등 현장 요구사항을 반도체와 로봇 개발에 반영할 계획이다. 대동에이아이랩의 AI 기술과 대동애그테크의 농업 플랫폼, 대동로보틱스의 농업 로봇 기술도 활용한다. 핵심 개발 목표인 AI 시스템온칩(SoC)은 카메라와 센서 데이터를 기기 내부에서 처리해 자율주행과 작물 인식, 장애물 회피 등을 수행하도록 설계된다.

    2026.09.09 10:01
  • [더벨]대동, 농협과 농업 AX 협력 강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국가 농업 AX 플랫폼과 연계한 ‘정밀 농작업 대행 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지역농협 관계자를 대상으로 AI농기계와 정밀농업 기술의 현장 적용 모델을 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대동은 지난 8월 28일 농촌진흥청 간척지농업연구센터에서 전국 지역농협 농작업 대행 담당 관리자와 실무자 약 40명을 대상으로 시연회를 개최했다. AI농기계와 정밀농업 솔루션, 농작업 대행 관리 플랫폼을 소개하고 실제 농작업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을 선보였다. 대동의 정밀 농작업 대행 서비스는 기존 농작업 인력과 현장 실행체계에 AI농기계, 농작업 대행 관리 플랫폼, 정밀농업 솔루션을 결합해 작업의 계획·실행·관리 시스템을 데이터 기반으로 고도화하는 모델이다. 관리 플랫폼을 통해 농가의 작업 요청과 농경지 정보를 관리하고 작업계획, 작업자·농기계 배치, 일정과 진행 상황 등을 관리한다. 작업 결과와 실적 데이터는 향후 작업계획과 운영 개선에도 활용한다.

    2026.09.07 11:08
  • [더벨]대동 AI트랙터, 정부 인증 '신기술 농업기계' 지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지난 4월 국내 출시한 AI트랙터(HX1400-AI)가 농촌진흥청 신기술 농업기계로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기술은 AI트랙터에 적용된 ‘비전 AI 기반 레벨4 자율주행 트랙터 플랫폼’이다. 비전 AI 인식 모델 기반 레벨4 자율주행 자동화 기술, 앱(APP) 기반 자율작업 원격 제어 기술로 구성된다. 기존 자율주행 농기계가 위성항법장치(GNSS)를 기반으로 설정된 경로를 주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AI트랙터는 카메라와 AI 프로세서로 경작지와 작업기, 장애물 등 농작업 환경을 스스로 인식·분석하고 상황에 맞게 판단해 작업한다. 농지 경계를 인식해 필지를 자동으로 매핑하고 작업 경로를 생성해 알아서 작업하며 장애물을 감지하거나 이상 상황이 발생하면 스스로 정지한다. 장착된 작업기도 자동으로 식별해 작업자의 조작과 판단 부담을 낮췄다. 대동은 AI트랙터를 소프트웨어를 통해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소프트웨어 중심 진화형 트랙터(Software Defined Tractor, SDT)’로 발전시키고 있다.

    2026.09.01 11:12
  • [더벨]대동, 콩 수확 특화 콤바인 신형 'DSF85'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은 콩 수확에 특화한 전투입 콤바인 신형 'DSF85'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대동은 신형 'DSF85' 개발 시 콩 수확 전 과정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송 과정에서 빠져나가는 콩을 줄이고 탈곡 때 콩에 가해지는 충격은 낮추면서 흙과 줄기·잎 등 이물질은 단계적으로 걸러내도록 했다. 'DSF85'의 강점은 베어낸 콩을 최대한 손실 없이 탈곡부까지 보내는 것이다. 칼날 위치 조정을 통해 콩 줄기가 자연스럽게 기계 안쪽으로 이동하며 이때 작물을 모아주는 릴은 콩의 작물 상태에 따라 속도를 5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원활한 유입을 돕는다. 이 과정에서 함께 들어오는 흙과 검불은 탈곡 전에 최대한 덜어낸다. 예취부와 이송 구간의 흙빠짐망을 통해 흙과 검불이 아래로 빠져나가고 이송 통로에는 쓸림 방지턱을 둬 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콩의 유실을 줄였다. 탈곡부는 작물을 강하게 처리하기보다 콩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했다.

    2026.08.27 11:12
  • [더벨]대동, 제조현장에 피지컬 AI 접목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은 20일 대구광역시와 국내복귀 및 공장 AX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동은 '대구공장 제조 AX 마스터플랜'에 따라 △생산·물류구조 재편 △신규 AX 생산라인 구축 △기존 생산라인 AX 전환 △데이터·AI 기반 공장 운영체계 구축 등 4대 전략을 마련하고 오는 2029년까지 과제별 일정에 따라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제조 AX의 핵심은 반복·고강도 작업을 AI·로봇으로 자동화하고 생산·품질·물류 데이터의 AI 분석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 제조 유연성을 높이는 데 있다. 글로벌 농기계 사업과 AI 농기계·농업로봇 등 미래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이를 뒷받침할 생산체계 고도화를 중장기 성장의 필수 기반으로 보고 있다. 대동은 신규 AX 생산라인의 15개 주요 공정에 AI·로봇이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피지컬 AI 기술을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AI로 생산 순서와 공정 운영을 최적화하고 AMR과 로봇 설비를 활용해 자재 공급과 엔진·변속기 조립, 캐빈·타이어 이송·장착 등을 자동화한다.

    2026.08.20 15:13
  • [더벨]대동, 산업부와 리쇼어링·지역투자 활성화 논의

    [더벨]대동, 산업부와 리쇼어링·지역투자 활성화 논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은 13일 대구공장에서 산업통상부와 국내복귀기업의 지역투자 활성화,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감찬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장을 비롯해 산업부, 대구시, KOTRA, 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들이 대동 대구공장을 방문했다. 대동에서는 권기재 상품개발생산 총괄부사장과 황태원 공장장이 참석했으며 이수페타시스, 일진, 구영테크 등 국내복귀기업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대동의 국내복귀 추진 방향을 청취하고 트랙터 생산현장을 둘러본 뒤 국내복귀기업의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대동은 중국 생산거점을 정리하고 국내 핵심 생산기지인 대구공장을 중심으로 생산체계를 재편하는 안을 추진 중이다. 대동은 대구공장을 핵심 생산거점으로 삼고 국내외 시장에 판매하는 트랙터·콤바인·이앙기 등 주요 농기계를 생산하고 있다. 대구공장의 트랙터 생산능력은 연간 약 3만 대 수준이다. 대동은 이번 국내복귀를 계기로 대구공장의 생산 경쟁력을 높이고 향후 고마력·AI 농기계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2026.08.14 11:27
  • [더벨]대동그룹,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농업 로봇 공동 개발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농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애그로이드(AGROID)'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대동그룹은 올해 초부터 AI온실에 필요한 농업용 로봇에 대한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상부 플랫폼을 도입하고 대동의 하부 구동체를 결합해 1차 프로토타입 개발을 최근 마쳤다. 대동이 개발 총괄을 맡고 대동로보틱스와 대동애그테크가 자율주행 하부 플랫폼, 작업 경로 생성, 작물 인지·수확 판단 등 농작업 AI 시스템을 개발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수확용 로봇팔과 정밀제어 시스템, AI 제어, 디지털트윈 연동 기술을 담당한다. 인증과 현장 실증은 양사가 공동 추진한다. 애그로이드는 대동그룹이 CES 2025에서 선보인 딸기 수확로봇을 발전시킨 모델이다. 기존 수확로봇이 단일 작물의 수확 자동화에 초점을 맞췄다면 애그로이드는 온실을 자율주행하는 하부 구동체와 양팔형 휴머노이드 상체를 결합해 예찰·적엽·수확·운반 등 다양한 농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6.08.13 14:49
  • "알아서 수확까지 척척"…대동, 농업 휴머노이드 상용화 도전

    "알아서 수확까지 척척"…대동, 농업 휴머노이드 상용화 도전

    대동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농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애그로이드(AGROID)'를 공동개발하고 상용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농업 현장 데이터와 로봇 기술을 결합해 2028년 인공지능(AI) 온실에 투입하는 것이 목표다. 대동은 올해 초부터 개발을 진행해 최근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상체와 대동의 자율주행 하부 플랫폼을 결합한 1차 프로토타입을 완성했다. 현재 토마토 수확 등 실제 농작업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동이 애그로이드의 개발 총괄을 맡고 대동로보틱스와 대동애그테크가 자율주행 플랫폼과 작업 경로 생성, 작물 인지와 수확 판단 등 농작업 AI를 개발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수확용 로봇팔과 정밀 제어 시스템, AI 제어와 디지털트윈 연동 기술을 담당한다. 애그로이드는 대동이 CES 2025에서 공개한 딸기 수확로봇을 발전시킨 모델이다. 온실을 자율주행하며 예찰·적엽·수확·운반 등 농작업을 수행한다. 작업에 따라 엔드이펙터(로봇 팔의 끝부분)를 교체해 범용성도 높일 계획이다. 개발을 완료하면 대동은 농업 현장 데이터와 영농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용화를 추진하고 레인보우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핵심 기술을 접목해 농업 피지컬 AI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2026.08.1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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