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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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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식 회장 등 대동그룹·계열사 임원진 '15.3억' 자사주 매입

    김준식 회장 등 대동그룹·계열사 임원진 '15.3억' 자사주 매입

    대동은 김준식 대동 회장을 비롯한 그룹·계열사 주요 임원 7명이 최근 대동 주식을 연달아 장내 매수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회장과 원유현 부회장, 권기재·조성우·나영중 부사장 등 본사 경영진이 참여했다. 강성철·유용규 부사장 등 계열사 임원도 동참했다. 이들 임원진이 매입한 주식은 총 19만5010주로 취득 금액은 약 15억3000만원 규모다. 대동은 인공지능(AI) 농업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AI 자율작업 농기계와 농업 로봇·정밀농업·스마트파밍 등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는 중이다. 올해 국내 최초로 비전 AI 기반 무인 자율작업 트랙터 판매를 시작했고 지난달에는 국가 농업 AX(인공지능 전환) 플랫폼 사업의 민간 대표기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스마트 온실 구축과 농업 로봇 개발 사업도 추진 중이다. 김준식 대동 회장은 "이번 주식 매입은 회사의 미래 성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을 보여주는 책임경영의 일환"이라며 "AI 로보틱스 전환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주주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13:43
  • [더벨]대동 임원진, 주식 15억 장내 매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김준식 회장을 포함한 그룹·계열사 주요 임원 7명이 대동 주식을 장내 매수 방식으로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매입에는 김준식 회장, 원유현 부회장, 권기재 부사장, 조성우 부사장, 나영중 부사장 등 대동 본사 주요 경영진이 참여했다. 여기에 강성철 부사장과 유용규 부사장 등 계열사 경영진도 동참했다. 임원 7명의 전체 매입 규모는 총 19만5010주, 약 15억3287만원이다. 대동은 AI 농업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 피지컬 AI 기술을 기반으로 AI 자율작업 농기계, 농업 로봇, 커넥티드 서비스, 정밀농업, 스마트파밍을 하나의 운영 체계로 연결하는 전략을 구사 중이다. 이를 통해 농업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AI가 판단한 최적의 작업을 로봇과 장비가 실행하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내 최초로 비전 AI 기반 무인 자율작업 트랙터 판매를 시작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2026.06.19 10:58
  • "코스피 1만 점치는 이유, AI가 설명한다"…LG AI연구원·키움증권이 벌이는 일

    "코스피 1만 점치는 이유, AI가 설명한다"…LG AI연구원·키움증권이 벌이는 일

    국가대표 AI 기업들이 개발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이 연구실을 넘어 금융, 로봇, 검색, 농업, 사법 등 실제 산업 현장에 빠르게 적용되고 있다. 단순히 한국형 거대언어모델(LLM)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별 전문 데이터를 결합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로 발전하는 모습이다. 먼저 LG AI연구원은 키움증권과 손잡고 금융 특화 AI 에이전트 개발에 나섰다. LG AI연구원의 AI 모델 '엑사원 BI(Business Intelligence)'와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의 데이터를 활용해 투자 판단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단순히 특정 종목의 투자 점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판단이 나왔는지 근거와 이유까지 설명하는 '설명 가능한 AI 투자'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피지컬 AI 분야에서도 협력이 진행되고 있다. 업스테이지는 독자 AI 모델 '솔라 오픈 VLM'을 로봇 AI 스타트업 리얼월드의 로봇 모델과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리얼월드는 로봇이 세상을 보고 이해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RLDX-1'을 선보였는데, 이를 업스테이지의 기술로 고도화하는 것이다.

    2026.06.16 07:00
  • [더벨]대동·대동모빌리티,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동반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대동모빌리티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히는 독일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콘셉트 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상작은 대동의 농업용 멀티 플랫폼 로봇 'RMRP-100(Robot Multi-Role Platform)'과 대동모빌리티의 'DDM 모듈러 모빌리티 플랫폼(DDM Modular Mobility Platform)'이다. 양사는 이번 동반 수상을 통해 농업·모빌리티 분야를 아우르는 대동그룹의 디자인 혁신 역량과 미래 제품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았다. 대동의 수상작 'RMRP-100'은 국내 농촌 고령화와 밭농업 기계화 한계에 대응하기 위한 밭작물 맞춤형 자율작업 로봇 플랫폼이다. 실제 프로토타입으로도 개발돼 있는 이 플랫폼은 자율주행 기능과 함께 작물의 높이·재배 간격에 따라 차폭을 가변 제어하는 기능, 전동화 휠 구동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실용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고르게 갖춰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6.06.15 10:34
  • [더벨]대동금속, 10억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주물부품 전문 제조기업 대동금속은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대동금속은 기업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실천 차원에서 이번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결정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계약 체결 후 신탁 기관을 통해 장내 매수 방식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할 예정이다. 대동금속은 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하는 자기주식을 취득 완료 시점에 전량 소각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통주식 수를 줄이고 주당 가치를 높이는 실질적인 주주환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신탁계약 규모인 10억원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 기준으로 총 발행주식수의 약 5%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대동금속은 그동안 배당과 무상증자 등을 통해 주주친화 경영 기조를 이어왔다. 회사는 창립 이후 30년 연속 배당을 실시해 왔으며 지난 3월에는 보통주 1주당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통해 주주 접근성을 높인 바 있다.

    2026.06.11 15:48
  • [더벨]대동로보틱스, GS건설과 AI 필드로봇 연구개발 MOU 체결

    [더벨]대동로보틱스, GS건설과 AI 필드로봇 연구개발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AI 로봇 전문 계열사 대동로보틱스는 GS건설과 '건설현장 자동화·스마트 건설 기술 분야 공동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기존 AI 필드로봇 양산제품의 건설현장 활용 검토 △스마트 건설 운영·신기술 협력 △건설현장 특화 로봇 공동 연구개발, PoC 수행 등 3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한다. 대동로보틱스는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을 기반으로 건설현장에 최적화된 로봇 설계와 기술 고도화를 담당한다. 기존 양산제품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신규 로봇 연구개발과 실증까지 진행한다. GS건설은 실증할 수 있는 건설 현장을 제공하고 현장 운영자 관점에서 기술 개발 방향을 함께 설계하는 한편 기술 검증과 사업화 협력에도 적극 나선다. 대동로보틱스는 2024년 10월 설립 이후 지난해 초 농업용 운반 로봇을 출시하고 국내 최초로 농업용 자율운반차 인증을 획득하면서 빠르게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026.06.08 10:15
  • [더벨]대동그룹, 경영 혁신·미래사업 고도화 위해 전문가 영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은 딜로이트 코리아(Deloitte Korea)에서 딜로이트 프라이빗(DP) 리더, 에쿼티 파트너(Equity Partner)를 역임한 조성우 부사장을 대동 경영기획부문장으로, KT에서 미래사업 전략 수립·운영 총괄을 수행한 유용규 부사장을 대동모빌리티 사업총괄로 각각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대동은 올해 △AI·로보틱스 상품 혁신 △전사적 AX 추진 △수익 성장 가시화를 3대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전사 AX를 통한 경영 혁신·효율성 제고, 농업 피지컬 AI기반의 농업 운영 플랫폼 전환, 그룹 로봇·모빌리티 사업 가속화 차원에서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 부사장은 경영기획, 재무, 인사 혁신, AX 혁신 등을 총괄하며 AX 기반의 경영 효율성과 조직 운영 체계 고도화를 추진한다. 유용규 부사장은 대동모빌리티 사업총괄부문장으로서 소형 트랙터·건설장비 사업부터 로봇·모빌리티 등의 미래사업 고도화는 물론 대동로보틱스 사업까지 챙긴다.

    2026.06.02 13:16
  • 대동그룹, 딜로이트·KT 출신 전문가 영입…AX·미래사업 강화

    대동그룹, 딜로이트·KT 출신 전문가 영입…AX·미래사업 강화

    대동그룹이 인공지능 전환(AX) 기반 혁신과 미래사업 고도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를 2명을 각 그룹사의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딜로이트 코리아 출신 조성우 부사장을 대동 경영기획부문장으로 KT 출신 유용규 부사장을 대동모빌리티 사업총괄로 각각 선임했다. 조 부사장은 대동의 경영기획과 재무·인사 혁신·AX 혁신 등을 총괄하고 조직 운영 체계 고도화를 담당한다. 중앙대 회계학 석사와 계명대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삼일PwC·KPMG·딜로이트 등 글로벌 컨설팅 기업에서 약 29년간 활동했다. 2019년부터 대동그룹의 재무와 디지털 전환(DT)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도 있다. 조 부사장은 "29년간의 경영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AX 혁신과 에자일(Agile)한 경영 의사결정 체계 고도화를 추진해 조직 경쟁력과 실행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유 부사장은 대동모빌리티 사업총괄부문장으로서 소형 트랙터와 건설장비 사업과 함께 로봇·모빌리티 등 미래사업과 대동로보틱스 사업까지 총괄한다. 유 부사장은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KAIST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2026.06.02 10:45
  • "테슬라처럼 소프트웨어로 돈 번다"…대동, '구독형 AI농업' 승부수

    "테슬라처럼 소프트웨어로 돈 번다"…대동, '구독형 AI농업' 승부수

    국내 1위 농기계업체 대동이 인공지능(AI) 기반의 농업 데이터와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 자동차업계에서 테슬라가 차량 판매 이후 AI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수익을 창출하듯 농업 분야에서도 '구독경제'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모습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대동은 AI 정밀농업과 스마트파밍·RaaS(서비스형 로봇) 등을 통해 2030년 1032억원 규모의 ARR(연간 반복 매출)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ARR이란 1년 동안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반복 매출의 총합으로 '구독 비즈니스'에서 쓰이는 매출 지표다. 과거에는 트랙터나 농기계를 한 번 판매하고 끝났다면 이제는 장비의 기능을 올려주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매년 안정적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매출 구조를 만들겠다는 의미다. 이를 포함한 신규 사업 매출 비중은 2030년 전체 매출 목표의 25. 9%(약 930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대동이 구독경제에 주목한 까닭은 농업의 구조가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농기계가 있더라도 절대적인 일손이 부족하다보니 적은 인력으로 작업의 생산성을 높여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2026.05.31 07:00
  • [더벨]대동 "AI 농업 운영 플랫폼 전환, 매출 변화 자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시대의 농업 시장에서는 단순히 장비를 잘 판매하는 것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현장에서 모은 데이터를 AI가 판단하고 기계와 로봇이 실행해 농업의 생산성을 혁신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내는 것이 승부의 핵심이 될 것이다. 혁신적인 제품과 AI 솔루션을 바탕으로 농기계 회사에서 AI 농업 운영 플랫폼 회사로 빠르게 전환하겠다. " 대동 그룹은 19일 여의도에서 국내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대동그룹 인베스터 데이(Investor Day)'를 개최했다. 농업 AI 플랫폼으로의 전환 전략과 기업가치 제고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그룹 차원에서 합동 IR 행사를 연 건 이번이 처음이다. 대동에서는 나영중 그룹경영 부사장이 발표를 진행했다. 대동은 이날 기존 제조, 채널, 서비스 기반을 토대로 AI, 커넥티드, OPEX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장비 판매를 통한 데이터 수집→의사결정→실행→결과 산출→데이터 수집으로 이어지는 AI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매출과 운영의 질을 동시에 개선하는 게 목표다.

    2026.05.20 14:42
  • [더벨]대동금속·대동기어, 기업가치 제고 계획 첫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 그룹 계열사 대동금속과 대동기어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19일 여의도에서 열린 '대동그룹 인베스터 데이(Investor Day)'에 참석해 2030년까지의 사업 성장 계획과 실행 전략을 상세히 공개했다. 나영중 대동 그룹경영 부사장, 이풍우 대동금속 대표, 서종환 대동기어 대표가 차례로 발표를 진행했다. ◇대동금속, 첨단소재 시장 진출 본격화 우선 그룹 내 고난도 주물 소재 부품 생산을 맡고 있는 대동금속은 저평가 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성장성, 수익성, 재무안정성을 모두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구체적으로 2030년까지 매출 2400억원, PER 10배, PBR 2배, ROE 10%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신규 수주를 확대하고 모빌리티, 로봇, 방산, 조선 시장 등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신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연평균 매출 성장률 18. 7%를 유지하고 전체 매출에서 신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을 2030년까지 28%로 키우기로 했다.

    2026.05.20 14:41
  • 대동, 1분기 매출 3777억 2.4%↓..."글로벌 농기계 시장 위축"

    대동, 1분기 매출 3777억 2.4%↓..."글로벌 농기계 시장 위축"

    대동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777억원, 영업이익 60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글로벌 농기계 시장 위축과 미국 관세 부담 및 AI·로보틱스 중심 미래사업 투자 확대 등의 영향으로 크게 줄었다. 올해 1분기 글로벌 농기계 시장은 고금리와 경기 둔화 영향으로 전반적인 수요 감소세를 보였다. 특히 북미 시장은 농가 구매 심리 위축과 금융 구매 승인율 감소로 판매 회복이 지연됐으며, 유럽 시장 역시 경기 침체 영향으로 시장 성장세가 둔화됐다. 대동은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농업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아래 AI 트랙터와 농업 로봇, 정밀농업, 스마트파밍을 연결한 'AI 농업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실제 대동은 올해 1분기 국내 최초 비전 AI 기반 자율작업 트랙터 전국 시연회를 진행해 판매 기반을 강화했으며, 2546억원 규모의 국가 농업 AX 플랫폼 사업도 수주했다. 대동은 2분기부터 북미 성수기 공략과 함께 AI트랙터 판매 확대 및 원가 혁신 활동을 통해 실적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6.05.1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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