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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현대차·전북도와 새만금에 3000억 '로봇 팜 팩토리' 구축 논의
대동이 전북특별자치도,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새만금에 3000억원 규모의 농업로봇 산업 거점을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농업로봇의 제작부터 인공지능(AI) 학습, 현장 실증까지 한곳에서 수행하는 시설을 만들고 농업 분야 피지컬 AI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새만금 피지컬AI 로봇팜 팩토리 구축을 위한 간담회'에서 발표한 로봇 팜 팩토리 구축계획은 전북 김제 새만금 일원에 21㏊(헥타르) 규모, 총사업비 3000억원을 투입하는 기획안으로 오는 2032년까지 추진이 목표다. 다만 현재 사업 구상과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단계로 구체적인 투자와 참여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로봇 팜 팩토리는 농업로봇의 △제작(Make) △AI 학습(Train) △농장 실증(Work)을 단지 한 곳에서 연계하는 시설이다. 기존 스마트팜이 온도와 습도 등 재배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 로봇 팜 팩토리는 로봇이 작물 상태를 인식하고 수확·방제·운반 등 실제 농작업을 수행하도록 한다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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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전북도·현대차그룹과 새만금 '로봇 팜 팩토리' 사업화 논의
더벨|이 기사는 11월04일(10:39)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지난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만금 피지컬AI 로봇팜 팩토리 구축을 위한 간담회'에서 사업 추진 방향을 발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김제시·현대차그룹 등과 농업 피지컬 AI 기술 개발·사업화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박지원 의원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김제시가 공동 주관한 이번 간담회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정성주 김제시장, 송호득 현대차그룹 상무, 원유현 대동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부, 대학·연구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국가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박태준 한양대 교수는 '로봇 팜 팩토리' 구축계획을 발표했으며 이어 송호득 현대차그룹 상무가 농업로봇 공동개발·제조와 부품 공급망 구축, 에너지 공급·농산물 유통 등 새만금 투자와 연계할 수 있는 협력방안을 제시했다. 대동그룹에서는 정주영 상무가 '로봇이 짓는 농업, 로봇 팜 팩토리'를 주제로 사업의 필요성과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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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단위 수주' 대동그룹株 장초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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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2026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 참가
더벨|이 기사는 11월02일(14:23)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KIEMSTA, 이하 키엠스타)’에 참가해 AI 트랙터와 농업로봇을 비롯한 미래농업 기술과 신규 제품·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대동은 이번 키엠스타에 역대 최대 규모인 810㎡(약 245평)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AI to the Field’를 주제로 다양한 미래농업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AI 농기계와 로봇, 영농 서비스 등 실제 농업 현장에 적용되는 기술을 소개하고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이 AI 기술로 달라지는 농작업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 라인업은 AI트랙터 ‘HX1400-AI’, GX·DK·LK 시리즈와 도이치파(Deutz-Fahr) 등 트랙터 5종을 포함해 콤바인, 이앙기, 농업로봇 ‘RT100’, DJI 농업용 드론, 트랙로더 등 다양한 농기계, 장비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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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역대 최대 규모 키엠스타 참가…AI트랙터·신형 농업드론 공개
대동이 '2026 대한민국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KIEMSTA·키엠스타)'에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해 인공지능(AI) 트랙터와 농업로봇·드론 등 미래농업 기술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대동은 오는 7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 810㎡(약 245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AI to the Field'를 주제로 농기계와 로봇, 영농 서비스 등 실제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 제품은 AI트랙터 'HX1400-AI'를 비롯해 GX·DK·LK 시리즈와 도이치파(Deutz-Fahr) 등 트랙터 5종과 콤바인·이앙기·농업로봇 'RT100'·농업용 드론 등으로 구성된다. AI 정밀농업과 스마트팜 솔루션을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한다. 지난 4월 출시한 비전 AI 기반 4단계 자율작업 트랙터의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관람객이 운전대와 페달을 조작해 가상의 농작업을 수행한 뒤 AI트랙터와 작업 경로 및 결과를 비교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HX AI트랙터를 이겨라'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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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트랙터·콤바인, 2026 한국품질만족지수 1위 선정
더벨|이 기사는 10월30일(14:34)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농기계 부문에서 트랙터와 콤바인이 각각 1위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품질만족지수는 2004년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공동 개발한 품질평가 모델로 품질 우수성과 만족도를 평가하는 지표다. 평가는 성능·신뢰성·내구성·사용성·안전성·접근성 등 6개 사용품질과 이미지·인지성·신규성 등 3개 감성품질로 구분해 진행된다. 올해는 총 124개 제품을 대상으로 6월부터 8월까지 소비자 온라인 조사와 전문가 1대1 개별면접 조사를 진행했다. 대동의 트랙터와 콤바인은 농기계 부문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했으며 트랙터는 2021년부터 6년 연속, 콤바인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대동은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농기계의 자동화·무인화 기술을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 지난해 자율주행과 수확량 모니터링 기능을 적용한 콤바인을 출시한 데 이어 올해 4월에는 ‘농업 피지컬AI’ 기술을 적용한 AI트랙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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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북미 농업·조경 박람회 참가
더벨|이 기사는 10월27일(14:13)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수출 브랜드 카이오티(KIOTI)로 미국 현지에서 이달 열린 ‘선벨트 농업박람회(SUNBELT AG EXPO)’와 ‘이큅 엑스포(EQUIP EXPO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대동은 이번 두 전시회에서 기존 트랙터 중심 브랜드를 넘어 조경, 소형 건설장비 분야까지 공략 범위를 확대하고 각 시장의 사용자 고객과 딜러를 대상으로 카이오티의 확장된 제품군과 작업별 활용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몰트리에서 열린 선벨트에서는 약 2560㎡ 규모의 야외 부스에 트랙터 18대와 제로턴 잔디깎기 7대, 소형 건설장비 4대, K9 다목적 운반차 3대 등 총 32대의 장비와 작업기 20여 종을 전시했다. 소형 CS부터 대형 HX까지 주요 트랙터를 한자리에 선보이고 경작·목초 관리·자재 운반 등 실제 농작업에 맞춰 트랙터와 작업기를 조합해 작업별 활용 방식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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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전기 트랙터 개발 사업 'K-GX' 프로젝트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은 15일 다목적 AI 전기 트랙터 개발 사업이 한국형 녹색대전환 'K-GX(Korea-Green Transformation)' 시그니처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K-GX는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국가 전략이다. 정부는 향후 10년간 총 1000조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대동은 '신성장동력 K-GX' 가운데 농기계 전동화 분야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AI 기반 자율주행과 전동화 기술을 결합한 농기계를 개발·보급하고 농업 분야의 탄소중립과 국내 농기계 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추진한다. 대동은 AI 자율주행 기술과 로봇·모빌리티 분야의 전동화 기술, 글로벌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 실제 대동은 올해 4월 비전 AI 기반의 레벨4 자율주행 AI 트랙터를 출시했으며 내년 북미 시장에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AI 트랙터 고도화를 위한 농작업 데이터 기반의 머신러닝 운영체계(MLOps)와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술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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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부터 농작업까지…'AI농업' 대동커넥트, 가입자 6만명 돌파
대동은 스마트 농업 플랫폼 대동커넥트의 국내 누적 가입자가 6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7월 가입자 3만명을 넘어선 이후 약 1년2개월 만에 두 배 증가한 수준이다. 1년 전인 지난해 9월 말과 비교하면 약 76% 늘었다. 일반 농업인도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 대동은 농업 특화 AI '대동이'를 비롯해 AI 영농일지, 지역별 농업 보조금 정보, 기상재해 조기경보 등을 제공하고 농기계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했다. 플랫폼에 축적되는 데이터도 늘고 있다. 현재 대동커넥트에는 농기계 7705대와 농장 1만51건, 80종 작물 정보 2만9416건이 등록됐다. 이를 기반으로 기종별 점검 안내와 원격 고장진단, 기상재해 알림, 병해충 정보 등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동이의 누적 질문은 16만건을 넘어섰다. 질문의 91. 7%는 재배법과 병해충, 작업 시기 등 자유형 영농 상담으로 집계돼 농기계 안내를 넘어 영농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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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스마트 농업 플랫폼 '대동커넥트' 가입자 6만명 돌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은 농업 AI 에이전트를 지향하는 스마트 농업 플랫폼 ‘대동커넥트’의 국내 누적 가입자가 6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대동커넥트는 농기계 관리와 영농 정보, 농업 커뮤니티 등을 제공하는 대동의 커넥티드 플랫폼이다. 고객은 앱을 통해 농기계 상태와 소모품 교체 주기를 확인하고 작업일지와 필지·작물 정보를 관리할 수 있다. 대동은 여기에 농업 특화 AI와 정밀농업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결합하며 대동커넥트를 농업 AI 서비스의 고객·데이터 허브로 고도화하고 있다. 대동커넥트 가입자 수는 2025년 7월 3만명을 넘어선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2배로 증가했다. 농기계 고객을 넘어 일반 농업인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영농 서비스를 확대한 점이 가입자 증가에 주효했다. 대동은 2025년부터 농업 특화 AI ‘AI 대동이’를 중심으로 가입 캠페인을 상시 운영하고 올해는 AI 영농일지와 지역별 농업 보조금 정보, 기상재해 조기경보 등 농기계가 없어도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워 고객 접점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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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모빌리티, '태양광' 공유 스쿠터 실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모빌리티는 대구 성서산업단지에서 태양광 발전 전력으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에너지 자급형 전기 스쿠터 공유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2031년까지 지역 내 단거리 이동 수요에 맞춘 공유 모빌리티 사업 모델을 실증할 계획이다. 이번 실증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지원하는 총사업비 312억원 규모의 '대구성서 에너지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운영사업'의 일환이다. 대동모빌리티는 전기 스쿠터 공급과 배터리 교환 인프라 구축, 공유 플랫폼 운영 등을 담당한다. 성서산단은 약 4만800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는 대구 최대 산업단지다. 주변에 주거지역과 대학가, 상업지구 등이 밀집해 있어 단거리 이동 수요가 풍부하다. 대동모빌리티는 이를 활용해 공유 서비스의 이용 패턴과 운영 효율을 검증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배터리 교환 방식(BSS)의 전기 스쿠터 GS100 100대를 투입한다. 차량 대여·반납과 배터리 교환이 가능한 '대동모빌리티 슈퍼스테이션' 12개소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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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AI트랙터 시승 행사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전국 29개 대리점을 중심으로 AI트랙터(HX1400 AI, HX1200 AI)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대동은 AI트랙터에 대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자율작업 기술을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시승은 대동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대동 각 권역센터가 신청 고객에게 개별 연락해 세부 일정과 내용을 조율한다. 시승 행사는 연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대동이 지난 4월 국내 출시한 AI트랙터는 6개의 카메라를 활용한 비전 AI와 정밀 위치정보 기술 등을 기반으로 4단계 자율작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주행과 작업 과정에서의 운전자 조작 부담을 줄이고 농작업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A-Motion 간편모드’를 통해 별도의 복잡한 설정 없이 A-B 직선과 곡선 경로, 방위각을 활용한 작업 경로 등을 설정해 농가 환경과 작업 상황에 맞춰 자율작업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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