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손흥민·이강인 제외' 북중미 월드컵 달굴 '15인 슈퍼스타' 공개... TOP 3가 '음바페·뎀벨레, 그리고 18세 천재'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는 누구일까?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최근 폼과 경기력을 기준으로 '2026 월드컵에 출전할 최고의 선수 15인'을 선정해 보도했다. 매체는 "십자인대 부상 여파가 있는 로드리(맨체스터 시티)와 폼이 저하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등을 명단에서 제외하며 철저히 최근 실력 위주로 순위를 산정했다고 밝혔다. 매체가 선정한 순위를 살펴보면 15위는 포르투갈의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4위는 모로코의 아슈라프 하키미(PSG)가 차지했다. 13위는 포르투갈의 비티냐(PSG), 12위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11위는 벨기에의 티보 쿠르투아(레알 마드리드)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10위는 우루과이의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 9위는 브라질의 하피냐(바르셀로나), 8위는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맨시티), 7위는 브라질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가 선정됐다. 6위는 프랑스의 마이클 올리세(바이에른 뮌헨), 5위는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4위는 스페인의 페드리(바르셀로나)가 순위에 올랐다.
-
PSG에 영혼까지 털리고 "수뇌부는 내 편, 안 짤려"... 경질설 비웃은 슬롯 감독, 16패하고도 '역대급 착각'
아르네 슬롯(48) 리버풀 감독이 쏟아지는 경질설 속에서도 구단 수뇌부를 향한 굳건한 신뢰를 드러냈다. 영국 BBC는 10일(현지시간) "슬롯 감독이 자신의 안필드 미래에 대한 불만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도 구단주와 팬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느끼고 있다고 강조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2024년 6월 위르겐 클롭 감독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은 슬롯 감독은 부임 첫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현재는 리그 5위에 머물며 13위 본머스와 승점 차가 불과 7점에 불과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장담할 수 없는 위기에 놓여 있다. 최근 성적도 처참하다. 리그 최근 3경기에서 단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쳤고, 직전 경기에서는 브라이튼에 1-2로 덜미를 잡혔다. 지난 주말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8강전에서는 맨체스터 시티에 0-4로 대패했다. 주중 UCL 8강 1차전 파리 생제르맹(PSG) 원정에서도 0-2로 무너졌다. 올 시즌 16번째 패배다.
-
'이강인한테 뚫릴 뻔했는데?' 리버풀 '깜짝 스리백' 칭찬한 엔리케 "정말 놀랐다"... 슬롯은 "실패했는데 뭘"
루이스 엔리케(56)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이 파이브백을 가동한 아르네 슬롯(48) 리버풀 감독의 전술에 놀라움을 표했다. PSG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데지레 두에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연속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PSG는 오는 15일 열리는 2차전 안필드 원정서 한 골 차이로 패해도 4강에 오르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강인은 후반 33분 두에 대신 교체 투입돼 경기 종료까지 약 12분을 뛰었다. 짧은 시간에도 특유의 창의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축구 통계 전문 '풋몹'에 따르면 이날 이강인의 볼 터치는 13회에 불과했으나 이중 3번을 동료에게 기회를 열어주는 키패스(기회창출)로 연결하는 효율성을 뽐냈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후반 42분에 나왔다. 역습 상황에서 공을 잡은 이강인은 상대 수비 뒷공간으로 절묘하게 파고드는 뎀벨레의 움직임을 놓치지 않고 절묘한 침투 패스를 넣어줬다.
-
'선발이면 무조건 공격P 올렸다' 이강인, 12분 뛰고 키패스 3회... '골대 강타' 뎀벨레가 날린 아쉬운 AS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25)이 짧은 출전 시간에도 존재감을 나타냈다. PSG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PSG는 오는 15일 열리는 2차전 안필드 원정서 한 골 차이로 패해도 4강에 오르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우스만 뎀벨레,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데지레 두에를 최전방에 배치하며 이강인을 벤치에 대기시켰다. 이강인은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33분에 선제골을 넣은 두에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약 12분을 소화한 이강인은 짧은 시간에도 특유의 창의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축구 통계 전문 '풋몹'에 따르면 이날 이강인의 볼 터치는 13회에 불과했으나 이중 3번을 동료에게 기회를 열어주는 키패스(기회창출)로 연결하는 효율성을 뽐냈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후반 42분에 나왔다. 역습 상황에서 공을 잡은 이강인은 상대 수비 뒷공간으로 절묘하게 파고드는 뎀벨레의 움직임을 놓치지 않고 절묘한 침투 패스를 넣어줬다.
-
"보고있나 이강인! 우린 바르셀로나도 씹어먹어" 아틀레티코, 캄프 누 원정서 2-0 '완승'... UCL 4강 보인다
이강인(25)을 영입하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라리가 강호 바르셀로나를 제압했다. 아틀레티코는 9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프 누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아틀레티코는 오는 15일 열리는 2차전 홈 경기에서 한 골 차로 패해도 4강에 오르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날 바르셀로나는 전반 막판 치명적인 악재를 일으켰다. 전반 45분 파우 쿠바르시가 줄리아노 시메오네를 넘어뜨리는 반칙을 범했다. 주심은 처음에 옐로카드를 꺼내 들었으나 비디오 판독(VAR) 후 다이렉트 퇴장이 선언됐다. 수적 우위를 점한 아틀레티코가 바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쿠바르시의 퇴장으로 얻어낸 프리킥을 훌리안 알바레스가 환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로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은 아틀레티코가 1-0으로 앞선 채 마쳤다. 후반에 아틀레티코가 추가골을 넣으며 더 달아났다. 후반 15분 왼쪽 측면을 허문 마테오 루게리가 정교한 크로스를 올렸고 알렉산데르 쇠를로트가 수비수와 경합을 이겨내고 깔끔한 발리슛으로 마무리했다.
-
이강인, 12분 동안 무려 '기회 창출 3회' 역시 '택배 장인'... PSG, 난적 리버풀 2-0 제압 '슈팅수 18대3→화력 압도'
이강인(25)이 짧게 활약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난적' 리버풀을 제압했다. PSG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PSG는 오는 15일 열리는 2차전 안필드 원정서 한 골 차이로 패해도 4강에 오르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이강인을 벤치에 앉히고 최전방 스리톱에 우스만 뎀벨레,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데지레 두에를 선발로 내세웠다. 중원도 워렌 자이르 에메리, 비티냐, 주앙 네베스가 책임졌다. 이강인은 후반 33분 두에 대신 교체 투입돼 경기 종료까지 약 12분을 뛰었다. 짧은 출전 시간에도 이강인의 활약은 강렬했다. 볼 터치가 13회에 불과했는데 이중 3개를 키패스로 연결했다. 특히 후반 42분 역습 상황에서 아쉽게 어시스트가 무산됐다. 이강인이 뒤쪽으로 돌아가는 뎀벨레를 보고 정확히 패스를 연결했지만 뎀벨레의 슈팅이 골대를 강타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psg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psg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